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1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4

계엄군 총 잡았던 안귀령 "나중에 엄마한테 혼났다" | 인스티즈

계엄군 총 잡았던 안귀령 "나중에 엄마한테 혼났다"

지난해 12월 3일 밤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했던 계엄군의 총구를 잡았던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위험한 일을 했다고 모친에게 혼이 났다"고 말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 부

n.news.naver.com



계엄군 총 잡았던 안귀령 "나중에 엄마한테 혼났다" | 인스티즈


지난해 12월 3일 밤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했던 계엄군의 총구를 잡았던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위험한 일을 했다고 모친에게 혼이 났다"고 말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 부대변인은 전날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었던 안 부대변인은 "사실 좀 송구스럽다. 왜냐하면 현장에는 저보다 더 용감한 분들이 많이 계셨다. 실제로 계엄군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은 분들도 계시는데, 제 모습이 화제가 되는 것 같아서 좀 민망하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부모님께서 영상 보고 뭐라고 하셨냐'고 묻자 그는 "어머니가 아주 크게 뭐라고 하셨다. 위험했다고"라고 전했다.

대통령실에서 일한 지 6개월이 된 안 부대변인은 "최근에 아세안 정상회의 때 대통령을 수행하면서 다녀왔다. 너무너무 일 잘하시고 대통령다우시다. 수많은 해외 정상들 사이에 딱 서 계시는 거 보니까 우리 대통령님, 진짜 대통령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거기에서 대한민국이 당당하게 서서 제 목소리를 낸다는 것에 감격했다"라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아 그 본인이 총구 잡고는 놓으라고 소리지른 사람이구나 ㅋㅋ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 전상황이 팔이 붙들려서 뿌리치고 몸싸움하던와중에 아무거나잡고 그런거란다
알고 쪼개라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팔이 붙들렸다고? 그럼 그 출처 영상 보여줘봐 mbc 보면 총구를 흉부에 겨눠서 총구를 손으로 잡았다고 하는데 그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건 안나와
그리고 jtbc 영상을 보면 당시 상황에 대해서 변호인과 군인 본인이 나와서 재판에서 증언을 했는데
민간인이기 때문에 군병력이 직접 안귀령에 대해서 손을 댈 수 없었고 안귀령 측에서 총기 휴대 중인 끈을 잡으며 먼저 소리를 질러서 총에 달려 있는 라이트를 비춰서 떨어지라고 이야기 한거라 말했어 심지어 안귀령 혼자 온 것도 아니고 주변에 덩치 큰 사람들이 오히려 군병력을 제압하려해서 건드리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상황이었어
너가 말한 누가 안귀령의 팔을 붙들고 있었다는 정보는 어디에 있는 출처를 근거로 이야기 하는지 말해봐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뭘 붙들려ㅋㅋㅋㅋ쉴드칠걸 쳐라. 저 야밤의 화장 풀메하고 지가 총잡고 안놓고 카메라 바로 앞에서 연기하는거구만ㅋㅋㅋ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세계관은 동네가서 풀어놔ㅋㅋㅋ 너네 그런 망상은 너네동네 아니면 아무도 안들어줘ㅎㅎ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미친짓에 미친짓으로 대응
2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탐라에서 한 번쯤 봤을 버블의 주인공…
12.04 18:40 l 조회 468
본인 소개팅 코디 어떠냐는 남자1
12.04 18:33 l 조회 1099
박나래, 前 매니저 갑질 혐의로 피소…1억 부동산 가압류 신청
12.04 18:33 l 조회 345
버려진 시베리안 허스키를 주워 키운 사람
12.04 18:32 l 조회 3314 l 추천 4
[단독] 박나래, 1년 넘게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32
12.04 18:30 l 조회 24593 l 추천 1
현재 sns에서 난리난 직장 쿠션어 논란..JPG385
12.04 18:20 l 조회 97541 l 추천 1
워크돌 본 친구들한테 연락 많이 왔다는 오해원
12.04 18:12 l 조회 2830
박나래, 매니저 괴롭히고 술자리 강요…1억원 손해배상 피소24
12.04 18:11 l 조회 25633
이거 내가 이기적인건지 남친이 유난인건지 좀 봐줘1
12.04 18:11 l 조회 1500
충주맨이 유투브로 성공한 이유1
12.04 18:08 l 조회 2207 l 추천 1
어린이 도서관에서 초딩한테 선물 받은 남자
12.04 18:06 l 조회 1260
요즘 자식 야구 시키면 들어가는 실제 비용
12.04 18:05 l 조회 1893
남편 취향을 알게된 대한항공 승무원38
12.04 18:04 l 조회 34129
모든 여자들이 정말 행복해 보인다는 방송
12.04 18:03 l 조회 1765
고백 받았다가 어이 없어서 화가 난다는 여자
12.04 18:01 l 조회 1620
일본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상형 순위
12.04 18:00 l 조회 1194
게임기가 무척이나 가지고 싶었던 어느 소년
12.04 17:59 l 조회 647
딤섬집 사장님 조기 퇴근 시킨 쯔양 근황
12.04 17:57 l 조회 3196
18년동안 공사를 쉰 적이 없다는 대학교5
12.04 17:55 l 조회 14577
AI 조작 녹음 파일로 해임 당했었던 미국 고등학교 교장
12.04 17:54 l 조회 902


처음이전4464474484494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