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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혼혈 아이가 일본 초등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받은 질문
196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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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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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익인132
미ㅊ놈들이 너넨 케이팝 좋아할 자격도 없다;;;
27일 전
익인133
나한테 물어보면 “헉 ㅜㅜ 여긴 없어?? 맥도날드 못가봤구나 ㅜㅜ“ 해주고싶다 미개한 녀석들
27일 전
익인134
쟤넨 인터넷 안하나? 원주민도 아니고
27일 전
익인135
쟤넨 뭔가 자기네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밖에 관심없나? 싶기는 함 글로벌같은거 관심없고..뭐든 내수용만 좋아하나 싶고 그냥 우물안 개구리인게 특성인듯
27일 전
익인136
근데 이거 울 엄마가 반대로 자꾸 일본에도 간장있어? 택시있어? 이런거 물어봐서 그냥 그런사람들이 있는갑다 함ㅋㅋㅋㅋ
27일 전
익인137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겠지 반대로 한국애들도 혼혈인 애들한테 물어볼듯 한일관계가 더욱더 좋아져서 한일혼혈들 차별없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27일 전
익인153
어떤 일뽕이어야 이런 꽃밭일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138
아이들만 그러는 게 아니라 어른들도 종종 저런 터무니없는 질문한다고...
27일 전
익인139
와 몰랐는데 엄청 무식한 사람이 많구나
27일 전
익인140
당연한 거잖아ㅋㅋㅋㅋㅋ 애기가 똑 부러지네
못 배운 친구들이 주변에 많아서 힘들었긌당
27일 전
익인141
만약 저런 질문 들으면 어케 대답해야 현명한걸까
27일 전
익인142
진짜 모르는 건지
27일 전
익인143
일본 같은 섬나라에도 있는데 한국에 없을리가
27일 전
익인144
일본은 우물 안 개구리들이라 다른 나라 사정을 잘 모르는 느낌
27일 전
익인145
유독 일본이 심함 사계절잇냐고 부심오지고..
27일 전
익인146
ㅋㅋ근데 원래 일본이 저렇게 돌려까는거라고 들었음
27일 전
익인147
ㅠㅠ일본혼혈은 아니지만 나도 똑같이 당했는데ㅠㅠ 힘냅시다 혼혈들
27일 전
익인148
여전히 혐한 오지네 저동네 ㅋㅋ 저래도 일본 빨아주고 자발적 일뽕되는애들 수준;
옛말이네뭐네하는데 당장 저애기가 겪은것고그렇고, 케이팝 더 뜨면서 지들이 무시하던 한국이 잘나가니까 혐오 열등감 오지고, 예시로 혐한 오지는 다카이치 지지율 높은거만봐도 일본 국민들도 똑같은데
일뽕들보면 매번 일본정부랑 일본국민은다르네뭐네거림 ㅋㅋ
27일 전
익인149
와 근데 난 일본살다가 우리나라 들어왔더니 즈그 엄마가 일본인들은 원숭이랬다느니 일본인이라서 팔에 털이 많은거냐느니 일본인들은 초밥말고 밥 먹냐느니... 한 술 더 뜨자면 앞에서 야동신음소리 내면서 기모찌가 무슨 뜻이야? 이런 성희롱도 들었었음
부모가 자식 앞에서 입단속 안 하면 이런일이 생김. 특히 남자애들! 내가 이것때문에 아직도 일본 가서조차 기분좋다는 말 하는게 수치스러워 이런 놈들이 사회 나가서는 스윗한척 여친 사귀고 다닐거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오름
26일 전
익인151
일본인들은.. 한국인들한텐 원숭이가 맞죠? ㅋㅋ 독립한지 100년도 안 됐고 아무래도 당한 게 있으니까요? 강제징용이든 위안부든,, ㅋ 당장 윗윗 어른들이 그렇게 잔인하게 돌아가셨는데요 성희롱은 안 될 일이지만 일혐은 당연한 거 같은데요
21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5일 전
익인151
…? 어쩌라고요? 왜 안 되는데요? ㅋㅋㅋ 성희롱 말고 비난은 되죠? 이번에 알베르토 사건 때도 일본 네이버같은 대형 사이트에서도 한국은 역사 교육 똑바로 받으라는 여론이 압도적이었는데요? 님 할아버지가 차별을 받은 건 당연히 가해국인 일본 때문이고요; ㅋㅋ
13일 전
익인151
누구보다 님 어머니가 공감한다고요? 피해자 유가족 앞에서도 그런말 지껄일 수 있나 싶네 ㅋㅋ 얼탱이가 없으려니까 ㅋㅋㅋ 내 조상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고 시체도 못 찾았는데 우리 일본인 어머니는 그 누구보다 아픔을 알아요 그러니 싸잡아묶지마요 엉엉징징 이러고 앉았노 ㅋㅋㅋㅋ 일본정부가 제대로 인정하고 독일처럼 역사교육 똑바로 시키든가요? 일본에 혐한 서적이 베스트셀러인 건 아시고?
13일 전
익인151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답게 좀 사세요 님 어머니가 일본인이니까 이런 말 피해자 유가족 앞에서 처씨부리지 말고 ㅋㅋ 니같은 애가 왜 차별받는 줄 알아? 피해자 분노에 양측 입장 들어봐야한다, 지금 후손들이 뭔 잘못이냐, 이렇게 씨부리미까 이쪽에서 니같은 애를 이방인 취급하는 거임 ㅋㅋ 피만 섞여있는 게 아니고 도 섞여서 여기저기 망언 쏟아내고 다니니까
13일 전
익인151
니가 뭘 안다고 쉴드를 처 역겹게 ㅋㅋㅋㅋ 지 조상이 일본인한테 고문당하길 했어 성적으로 노리개가 돼서 창이 항문 뚫고 내장을 짖이겨지길 했어 그냥 처말할 수 있는게 개인에게 욕하지 말고 차별을 좀 받았고 어쩌구밖에 없으면서 뭘 안다고 씨부리는 거야 미쳤나? 한글 쓰지마 역겨우니까
13일 전
익인151
한국인들의 분노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그냥 지 피해받는 거에만 관심있어서 그렇게 살지마라 징징징 ㅋㅋ 그럼 꺼져 일본으로; 뭐하러 한국옴? 당장 한 두세대 건너 뛰면 일본한테 직간접적으로 잔인하게 피해입은 가족들이 널렸는데 그럼 그 사람들은 아 나라만의 잘못이니 일본 사람 ㄱㅊ아~ 이러길 바라는 거임? 진짜 뇌가 일본 가해자랑 똑들어맞노 ㅋㅋㅋ그러니까 애들이 니같은 원숭이를 혐오하는 거예요 ㅠ 한국 피 반 섞였다고 니가 한국인이냐? 니네 할아버지가 일본인한테 강제노역으로 끌려갔다가 731부대로 잡혀가서 팔다리 잘라 언제 죽나 실험해보고 ㅋㅋ 그랬어도 니가 일본인들의 잘못은 아니고 국가의 잘못이니 지금 일본인한테 뭐라하지 맙시다! 저 일본인도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어요, 라고 외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진짜 그렇다면 니 는 그냥 작살난 거고 ㅋㅋㅋ 사람이면 좀 생각을 해라 위안부도, 731부대도, 아직까지 남아있는 혐한서적과 길거리에서 시위하는 우익들 ㅋㅋ 덮어놓고 나는 피해받았노~ 이러고 앉았네 진짜 개극혐이다
13일 전
익인151
151에게
일본이 다른나라에 설치된 위안부상 철거하라고 한 거 알랑가 모르겠네 ㅋㅋ 원숭이라 그런 거엔 관심 없지? 그래 ㅋㅋ 그냥 니 개인 일에만 ㅂㄷ거려 평생; 제ㅔㅔ발 어딜 가든 한국인이라 말하지 말고 평생 일본인으로 살다 죽어
13일 전
익인151
니가 조롱당한 건 일본 때문이고 ㅋㅋㅋ 갸네가 인정을 그래서 해? 역사교육 똑바로 함? ㅋㅋ 야 일본 길거리 인터뷰들을 좀 처보고와라 ㅋㅋㅋ 애고 어른이고 할 거 없이 한국인은 과거에 얽매인다부터 시작해서 역사교육을 나라가 세뇌시킨다 이죠랄을 한다; 니는 참 니편한대로 사고하노 ㅋㅋ
13일 전
익인149
여기서 가장 인생 편하게 사시는 건 님입니다. 저는 일본의 역사교육을 옹호한적이 없을 뿐더러 저 개인이 실제로 겪은 피해에 대해 축약하여 언급했습니다.
그쪽이 언급하고 인정하셨듯 저희 외할아버지 또한 일본에 살면서 많은 차별을 겪었다니까요. 제 조상에 한국인이 있고 저 또한 한국인인데, 왜 이 사실을 본인의 마음대로 왜곡하고 비틀어서 비난하시나요.
결국 그쪽도 저더러 원숭이니 뭐니 하면서 조롱하시는데, 현 상황에서 개인과 개인으로 보았을때 언어적 가해를 하고있는 당사자가 어느쪽인지 짐작이 가십니까?
본인도 731 마루타 고문을 받고 그 고통을 직접 체험한것이 아니고, 저 또한 그 주체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 얘기를 구태여 적나라하게 묘사하여 드러내고 대변인이라도 된양 언쟁거리 삼아선 안되는 아닙니까?
전 분명히 인지적 공감에 대한 것임을 맥락적으로 드러냈음에도 151은 마치 본인이 고문당한 당사자라도 되는양 군다며 곡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151도 저도 그 고통을 경험해본 주체가 아니죠. 그러니 남의 고통을 어느정도로 공감하는지 순위매기듯 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또한 저는 일본이 전범국이라는 사실과 한국이 피해국임을. 여전히 제대로 역사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음을 잘 알고있습니다. 국가간 반드시 해결해야할 과제라는 사실을 명백히 인지하고 있기에 전범기 사용과 극우단체 활동도 아주 당연하게 반대합니다.
그런데 제 댓글의 취지는요. 결국 저런 차별적인 말이 반드시 한국인이 일본에 가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어느 나라에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이러한 고통을 다음세대 아이들이 겪지 않도록 어른들부터 입조심을 해야된다 이겁니다.
11일 전
익인151
그래 원숭아 ㅋㅋ 누가 누구더러 편하게 살았대 원숭이짓 하는 니가 더 편하게 살고 까지 꽃밭이지 ㅋㅋ 내 친지가 고문당한 게 웃기냐? 그건 왜 처물어보고 지운 건지 황당하노
11일 전
익인149
저는 제가 직접 겪은 피해가 있어 그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것인데, 이렇게 흥분해서 장문의 댓글을 다량으로 다실줄은 예상치 못했고요.
저 천 자도 안 되는 댓글을 보고서 제가 한국이 입은 피해에 관심이 없으며 오직 개인이 입은 피해에만 치중하여 산다는 극단적 논리를 펼치신 근거가 무엇인지 짐작도 안 갑니다.
제가 그간 겪었던 여러 일들은 단순히 일본 때문이라는 말로 결론지을 수 없는 사항입니다. 당시에 제 어렸던 친구가 부모님이나 이웃에게 들은 말, 혹은 미성숙한 개인이 악의없이 던졌던 편견에 의거해 일어난 일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전 그런 국가간의 감정을 개인에게 투사하여 비난하고 괴롭히는 행동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적이 있는 사람이고요.
그런데 거기에 대고 또다시 일혐은 당연하고 그쪽이 조롱당하는 건 어쩔 수 없다는 공격적인 뉘앙스를 풍긴 건 그쪽입니다.
따지고보면, 151은 평생 한국인으로써 살아왔으니 본문에서 언급된 차별을 저만큼이나 동일한 수준으로 공감할 기회도, 원인을 생각해볼 경험도 없었겠죠. 그럼 이 피해로 인한 고통에 말을 얹을 자격도 그쪽 논리대로라면 없는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제발 본인이 알지도 못하고 공감하지도 못할 주제라면, 마치 누군가를 심판할 자격이라도 얻은양 기고만장하여 인신공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51은 개인과 그룹을 동일시하여 집단주의적으로 생각하고 인터넷에서 타인을 비방하는 행동을 참기가 어려우시다면, 당분간 커뮤니티 좀 끊으십시오
더이상 댓글달지 않겠습니다.
대댓은 개인이 특정될 우려가 있어 삭제합니다.
11일 전
익인151
일혐은 당연함 원숭이는 꺼져; ㅋㅋ 댓글도 달지마 꼬우면 ㅋㅋ 뇌가 꽃밭이라 이해를 몬하노 ㅠ 그러니까 지 엄마가 일본인인데 누구보가 더 잘 안다고 처말하는 능ㅈ를 가지지 ㅋㅋ 피해자인 한국인보다 더 잘알까? ㅈ나 무례하노
11일 전
익인149
결국 논리적으로는 반박 못하시네요. 본인 주장을 밑받침하는 객관적 근거를 제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님의 친지중 고문 피해자가 있든말든 그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가해 행위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는 아닙니다.
우선 본인이 누군가의 피해를 대변하고 있다는 착각에서 빠져나오시고요, 피해의식이 상당하신듯 한데 부디 마음조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10일 전
익인153
149에게
일뽕 = 마음의 병
잘 치료받으세요 화이팅 아자스!
9일 전
익인149
153에게
153님도 주장에 객관적 근거를 밑받침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시길. 아자스
9일 전
익인154
근데 저거 ㄹㅇ이야… 대학생들도 그래 교환갔었는데 ㄹㅇ 당연히 있을만한걸 물어봐 스타벅스 있어?? 급식 있어?? 자라 있어?? 없겟냐고;;;
9일 전
익인155
그래도 아이가 똑부러진거같아서 다행이다 말하는거보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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