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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전업주부인데 집이 너무 더러워서 이해가 안 된다는 남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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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건 게으른게 맞는데요...? 전업이고 5살 2살 애기엄마고.. 2살은 아직 얼집 안가는데도 집안일 널널합니다. 집도 손님이 오면 애키우는 집 맞냐고 할 정도고, 2살애기 하루세끼 매끼니 반찬3 국1 다르게 줍니다. 아침에 애들 밥먹여서 8시반에 큰애 등원시키는데, 등원가기전에 집 싹 치우고 로청돌리고 나가고요... 들어오면 작은애 간식주고 빨래돌리고 빨래개면서 같이 놀아요. 그러다 전날 저녁 먹은것 + 새 반찬1 해서 점심주고 낮잠 12시즘 자면 호로록 저녁반찬하고 국 남은건 얼리고 기타등등.. 2시에 애 일어나면 그때부턴 그냥 같이 카페가서 좀 놀다가 4시 큰애 받고.. 그리고 같이 애들이랑 놀다가 저녁주고 작은애 목욕, 큰애는 신랑이 씻기고 다같이 집정리하고 자요. 이렇게 적으면 뭔가 대단히 많아보이는데 실상은 안그래요. 중간중간 쉬면서 폰도하고.. 노래듣고 커피한잔하고.. 합니다. 빨래 매번 있는거 아니고, 반찬같은거도 끼니 중복안되게 하지만 며칠하면 밑반찬류는 넘쳐나거든요.. 그럼 걍 돌려요. 그냥 움직일때 부지런히 움직이면 시간 많이 남아요... 근데 애가 둘 다 원 다닌다? 솔직히 시간 원없이 남아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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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하게 전업이고 애들 원 보낸다 근데 집안일 너무 힘들다 시간없다.. 이런소리 들으면 집이 한 백평쯤 되는건가? 싶어요.. 요즘은 애 낮잠자면 그 시간에 심심해서 따로 일드보면서 일어공부도 하고있는데도 청소빨래요리 기타등등 다해도 시간 남아요.... 가끔 빠듯하게 일할때가 있다고하면 달에 한번씩 팬트리 대청소할때? 아니면 계절 바뀌어서 옷장 옷 싹 갈아야할때 정도네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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