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77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다 누리고 사는 우리 딸 부러워요.txt
129
2개월 전
l
조회
72582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
47
4
익인1
ㄷㄷ
2개월 전
익인3
맞아 다 누리고 살면서 그래서 자긴 애 안낳는대ㅋㅋㅋ
2개월 전
익인4
자식한테 질투를 느끼는거임?ㅋㅋ
2개월 전
익인6
그런느낌은아닌듯 그냥 라떼는 어려운시절이라 못해본거 해주는거에대한 만감교차가 아닐까 질투는좀 아닌거같고 내가이때 태어났음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들겠지
2개월 전
익인16
22
2개월 전
익인26
333
2개월 전
익인35
왜이리 공격적임;
2개월 전
익인38
이게 질투로 보이는게 신기
2개월 전
익인70
22 저걸 어떻게 봐야 질투로 보는거임ㅋㅋ 맥락이해도...어우...
20일 전
익인5
저런 마음이면 하지 마세요
딸이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자기가 해주고 싶어서 시켜놓고는 생색내는 부모 진짜 최악임...
그냥 안 받고 생색도 안 듣고 싶음
2개월 전
익인8
어디가 생색이지.. 인생 진짜 팍팍하겠다...
2개월 전
익인5
나중에 부모한테 고마운줄 깨달을까요?
이 부분이 이미 그걸 바라는 거야... 저런 부모 밑에서 컸고 내 주변에도 공감하는 친구들 많아서 하는 말이야
저건 당해본 사람만 아니까 모르면 지나가~
2개월 전
익인8
저 문장 하나에 최악이라고 글쓴사람을 표현하는게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너랑 너 친구 부모님들이랑은 다를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17
부모가 그정도 마음도 못가지냐… 저글쓴 사람이 무슨 내가 이거 하거 이거해줬으니 애는 나한테 나중에 뭐뭐뭐해줘야한다 라고 쓴줄
2개월 전
익인21
너무갔다
2개월 전
익인67
난 익인5에 공감
1개월 전
익인24
나 이정도 해주는 엄마야~~ 이런느낌도
2개월 전
익인35
글 제대로 읽긴 함?
2개월 전
익인47
커뮤 끊자...
2개월 전
익인54
셀쿠 피해의식
2개월 전
익인60
별ㅋㅋ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근데 좋은 부모님이다 해주고싶은거 다 해주시고 아이 마음도 헤아려주시려고 하고
마지막에 본인은 버겁기도 하겠죠 라는 말이…🥹
2개월 전
익인9
많이 받는것도 복이지만 해줄 수 있는것도 복임
못해주고 마음아파하는 부모들도 많음ㅜㅜ
2개월 전
익인10
좋다ㅠㅠ 새삼 엄마아빠 고마워요..
2개월 전
익인11
강남맘카페인걸까??
다들 부잣집인 느낌
2개월 전
익인12
김부장 바나나 생각나네...
2개월 전
익인13
저정도로 잘 살진 않는데 진짜 풍요롭고 인류 역사상 가장 좋을때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늘 감사함
2개월 전
익인15
저동네 사람들은 다 잘사나보다
2개월 전
익인18
근데 나도 아직 어리지만 내 자식한테 그런 기분 느껴질거같은데 뭐 엄마도 그런 생각하려나 싶기도하고
2개월 전
익인19
근데 진짜 고마운줄 모를듯... 당장 나만 돌아봐도 엄마아빠한테 고맙다 감사하다 한 적이 있었나 반성하게 되네
2개월 전
익인20
질투ㄴㄴ 만감교차ㄴㄴ 생색ㄴㄴ 고도의 자랑글ㅇㅇ
2개월 전
익인22
성조숙증 억제주사는 뭐지???
2개월 전
익인23
생리 늦게 나오게 하는거 일걸 초경을 했다=여성호르몬이 나온다 인데 여성호르몬이 빨리 나오는게 좋은게 아님
2개월 전
익인29
2차 성징 일어나는 걸 늦춰서 성장 기간을 조금이나마 늘리는거야
한마디로 키 크게 도와주는거
나도 어렸을 때 맞았는데 딱히 이상한 거 아냐
2개월 전
익인22
아하
2개월 전
익인31
요새 여자애들 생리 빨라져서 그런 듯
2개월 전
익인24
딸한테 저정도면 아들은 떠받들고 살겠다 ;;
2개월 전
익인25
근데 웃긴게 불평하는건 거의 딸맘이네ㅋㅋ
2개월 전
익인27
이 글이 어딜봐서 부정적인 글으로 읽히는거지? 걍 자기는 못 누렸지만 딸은 사랑하니까 좋은 것들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데 저런 것도 여유 있으니 해주지 여유 없음 자식한테 해주지도 못함
2개월 전
익인28
두상교정 ㄷㄷ
2개월 전
익인32
아기때 사경있으면 두상교정 해줘야해
2개월 전
익인48
이건 꽤 많이해. 엄청 중요하고.. 이때 두상교정 안 해주면 자라면서 구조적인 문제로 평생 비염 달고 사는 사람 있거든. 나도 몰랐는데 올리버쌤 유튭 보니까 그러더라고. 내 친구도 막내 해주더라고.
2개월 전
익인30
저것도 저거대로 단점은 잇음.. 웬만한거로 성취욕, 도파민 자극도 안될거임.
2개월 전
익인31
너무 과해요...
2개월 전
익인33
과하다..뭐 저렇게까지 해
2개월 전
익인34
딸 부러워하는건 양반이지
자기는 이렇게 못 받은거 억울하다며 부모 원망하는사람도 있더라
2개월 전
익인36
저 글이 막 질투나 그런게 느껴지진 않은데…당연히 저런 마음 들 수 있다고 생각함 난 딸의 입장에서 저렇게까지 누리고 살지 않았는데도 시골에서 자란 엄마랑 비교하면 엄청 누린 편이라 내가 오히려 엄마한테 저런 마음 들었음… 효도 해야지
2개월 전
익인37
인간적으로 고마운 줄 알까 생각이 들 수도 있지
저정도 해주는 거 지금도 쉽지 않다...
2개월 전
익인38
잘해주면 과하다 못해주면 왜 낳았냐 ㅋㅋㅋ
난리네 ㅋㅋㅋ
2개월 전
익인39
그냥 따뜻하고 좋은 엄마구만
2개월 전
익인40
좋은 엄마면 딸도 다 알지 나도 늘 엄마빠 고마워서 새로운거 신기한거 나오면 거의 다 해드릴려고 노력하는데 맨날 해준것도 없눈데 받기만 한다고 고맙다 하심 엄청많이 해줬으면서
2개월 전
익인41
옛날도 그랬었겠지만 현재는
말도 안되게 빈부격차가 심해지겠네
2개월 전
익인42
요즘 아이들이 전 세대들에 비해 특히 많이 누리고 살긴 하죠. 근데 그게 부모들부터도 인식 변화도 많이 되기도 했고, 전전 세대들이 본인들은 힘들지만 전 세대들은 좀더 넉넉히 키우고 했던게 되물림 된 것일 뿐이라고 생각 들어요.. ㅋㅋㅋ
예전에는 본인 아기 예뻐하는 것도 뭐라고 해서 밖에서 맘껏 귀여워 하지도 못 했다고 하는데 요샌 안으로 밖으로 난리잖아요~~ 자연스러운 사회현상인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43
강남 엄마들인가 전체적으로 생활수준이 엄청 높네...
2개월 전
익인44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근데 어느정도 공감됨 보상심리나 질투는 아니고 사랑받고 지원받고 애지중지 부럽긴해
2개월 전
익인45
부러울수 있지
2개월 전
익인46
근데 요즘애들은 저런거 누리는게 걍 너무 당연하고 진짜 고마운줄 모르긴 하더라
2개월 전
익인49
그러니까 돈 애매하게있으면 애 안낳을라하지요ㅋㅋ 예전보다 더 가속화됨ㅋㅋ sns 비교때문에 보여주기식+최대한 다해주고싶은마음
2개월 전
익인50
저런거 보면 별개로 드는 생각이 나도 아기 낳으면 당연히 저렇게 해주고 싶은데 저걸 다 찾아서 해주고 케어할 생각에... 너무 머리 아프고 번거롭달까.. 애초에 아기 낳는걸 시작조차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 (물론 낳으면 당연히 귀찮다는 생각 없이 다 해주겠지만)
2개월 전
익인51
근데 짇ㅋ자 엄마 때 들어보면 어떻게 살앗던걸까 싶긴함 나도 자식낳으면 자식 부러울거같음
2개월 전
익인52
자식 부러워하는 부모라ㅋㅋ
2개월 전
익인53
인스타였나 스레드였나 어디서 본거였는데
자녀랑 같이 여행을 갔는데 숙소에 도착하니까 아이가 먼지가있고 안좋다고 불평?을 하길래 속으로 이정도면 좋은거지 하면서 본인이 울컥 화가났다고
근데 자기가 왜 거기서 화가 났을까 생각해보니본인은 어렸을때 부모님이랑 여행숙소로 허름한 모텔을 가도 좋았고 새옷은 아니지만 깨끗한 옷을 받으면 좋았고 어려운 환경의 것들이 당연한 거였지만
본인이 자녀를 위해 제공한 깨끗한 집이, 청결한 숙소와 좋은 새옷들이 자녀에게는 너무나 당연한거였고 누리는 것들이었다고 거기서 오는 괴리감에 본인이 화가 난거 같았다는 내용을 본 기억이 있음
아마 저 글쓴이도 그런 맥락에서 오는 부러움 같음
2개월 전
익인61
맞음 내 애 이쁘지 이쁘고 다 해주고싶구..
근데 나도 더 나은환경에서 나은 부모밑에서 컸으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어땠을까 하는 괴리감 그런거지
2개월 전
익인55
내가 보기엔 부럽다는게 아니라 우리애 이렇게 키운다 자랑글들 같은데 ㅎ
2개월 전
익인56
나도부러울거같은데..사람으로서..부모면 사람아닌가
2개월 전
익인58
우리엄마가 나를 키우면서 나한테 제공해준 환경을 부러워했고 내가 내 아이를 키우면서 현재 환경을 부러워하듯 우리 아이도 커서 자녀를 나으면 더 나은 환경에 아마 부러워하지 않을까요?
이정도까지는 사람이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같아요.
2개월 전
익인59
나도 조카 보면 부러움 ㅋㅋㅋ질투랑 다른 감정임 내가 이시대에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2개월 전
익인62
부럽당
2개월 전
익인63
다 잘사는 집 같아요....그리고 자식 한 명만 키우는 듯. 저는 자식 둘 인데 저거 반의 반도 못 해줄 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 걍 행복하게 사는 데 의의를 두는걸로~
2개월 전
익인64
헐.....00년생인데 나랑도 완전 다른세대구나 싶네
2개월 전
익인64
첫 해외여행 중딩때였고 주변에도 해외 안가본 친구들 많았는데
2개월 전
익인68
고도의 자랑글 같은데.. ㅋㅋㅋ
25일 전
익인69
그래도 그만큼 저출산 시대에 태어나서 힘든점도 많을거라생각함..
20일 전
익인71
저런생각 해볼수도있는거 아닌가
나도 20대지만 요즘 애들한테
비싼 아이패드,아이폰은 당연한거라는
얘기듣고 나 어릴때랑 많이 달라서
놀랐었는데..
16일 전
익인72
검커렁이랑 똑같은 것들.
고민이에요~~ 자랑 늘어놓는 것들. 요새 태어나는애들 상당수가 중산층이상이라긴 하지만
맘카페에 가서 굳이 글쓰고 댓글 달아 쓰니 너가 하는거 +난 더 한다 댓글쓰는게. 얼마나 한가하길래 혹은 시간을 가볍게 쓰길래 하는일일까 부럽네ㅋㅋ
11일 전
익인73
좋은 부모님한테 유복하게 자라는 애들 부럽다ㅠ
10일 전
익인74
이거 그냥 유부남어처럼 엄마어아니에요?? 걍 이만큼 지원잘해주고 자식 사랑하고 여유있다 어필같은데
7일 전
익인75
저정도는 아닌데, 나 어릴땐 어린이집에서 하루종일 갇혀서 장난감 놀이 하다가 집에오면 엄마가 저녁먹으라고 부르기 전까지 집앞 골목길에서 아스팔트 부서진거랑 흙이랑 나뭇잎으로 소꿉놀이 하고 동네애들이랑 술래잡기 하고 재밌으면서도 먼가 시시하게 놀다가 저녁먹고 자고 그랬는데 울 딸은 매달 어린이집에서 소풍가고 농장가서 과일따고 박물관가고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매일 놀고 집에오면 주방놀이 그림놀이 비누방울 인형놀이 맘껏 즐기는 거 보면 부러움 진짜 질투랑은 다른감정임 질투는 상대가 못 누렸으면 하는거고 이건 그냥 내 어린시절도 저랬으면 하는 거.. 특히 요즘 얼집 유행이 업체에서 찜질방놀이라고 가짜 이글루랑 가짜음식 식혜 이런거 차려놓고 수건 양머리 쓰고 놀게해주는 거 사진으로 보고 너무 부러웠음.. 나때는 비슷하게 시장놀이라고 1년에 한번만 할 수 있었음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실시간 무서운 환율
이슈
AD
싱글벙글 두바이 붕어빵
이슈 · 3명 보는 중
한달만에 몰라보게 달라지는 루틴
이슈
AD
발레하다가 소녀시대 서현 본 후기.jpg
이슈 · 6명 보는 중
쿠팡 또 저격 하는 무신사
이슈 · 2명 보는 중
AD
100만원받고 호텔방 바꿔주기 가능?
이슈 · 1명 보는 중
"힘내"...고양이 살린 세손가락 심폐소생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양배추 파스타 중독됐어..
이슈 · 2명 보는 중
역대급 폭망했다는 아이폰 판매량 근황 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AD
박준형 노안때문에 설치한건데 의도치않게 선행
이슈 · 3명 보는 중
AD
출산 직후 딸 사진을 공개한 가수 메간 트레이너
이슈 · 6명 보는 중
아빠가 주신 특별한 빼빼로 선물.jpg
이슈 · 2명 보는 중
청첩장 안 받았다고 축의금 안 낸 동기
이슈 · 5명 보는 중
AD
귤 때문에 빡친 제주도인.JPG
이슈
AD
@별거아닌데 진짜 잘산템 꿀템 공유하장!!! @
일상 · 6명 보는 중
요즘 2030에서 박정희 재평가 엄청 받고 있다는데 다들 어찌 생각해?
일상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한쪽으로만 식사해야 한다면?
255
'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
217
(충격주의) 현재 선생님이 증언하는 소풍 멸종..JPG
215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
166
안좋은 습관이지만 계속 하는거 있어?
125
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
133
현재 답변 차갑다고 난리난 남돌 사녹 후기..JPG
109
단종은 전세계를 뒤져도 역대급 로열이었음
195
안아키 당하는 아이 보고 우는 의사
69
지드래곤 𝙈𝙄𝘾𝙃𝙄𝙉 팬미팅 역조공 근황..jpg
116
아이브의 대표곡은 러브다이브다 vs 아이엠이다
57
"DDP 폭파하고, 7만석 동대문 돔구장 짓겠다”...'서울시장 출마' 전현희의 초구 돌직구
58
현재 발 혹사로 해외에서 말나오는 마고 로비..JPG
60
고3되면 갑자기 인기 많아진다는 대학.jpg
67
단종이 태어났을 때 세종대왕이 너무 기뻐해서 본인 태실 앞산에 단종태실 만들라 했는데(명당).twt
99
알바생 엄마가 계속 전화해서 짜증납니다
5
12.06 07:32
l
조회 6350
이제는 대다수에게 인정 받는다는 시상식…jpg
12.06 07:31
l
조회 1467
위생관념 없는 와이프
2
12.06 06:20
l
조회 4321
비만 치료제를 끊으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
12.06 06:04
l
조회 4864
듀오링고 굿즈를 사면 일어나는 일
1
12.06 05:47
l
조회 7570
l
추천 1
광화문에서 볼 수 있는 초대형 산타클로스
12.06 05:42
l
조회 4016
l
추천 1
틈을 놓치지 않는 이소 다이소
8
12.06 05:41
l
조회 23236
l
추천 5
조진웅 피해자가 빡쳐서 제보 결심하게 된 장면
20
12.06 05:38
l
조회 48280
l
추천 3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하는 빵.jpg
2
12.06 05:34
l
조회 1523
l
추천 1
플로리다에서 수달이 왜 이리 무리해
1
12.06 05:26
l
조회 1160
l
추천 2
재벌, 재벌2세 그리고 연예인들
1
12.06 05:23
l
조회 1736
l
추천 1
순대 주문할 때 은근히 많이 한다는 말실수
12.06 05:15
l
조회 4958
l
추천 1
음식 정확하게 나눠먹는 가족들 계신가요?
1
12.06 03:19
l
조회 2313
신데렐라는 드레스를 찢어
12.06 03:03
l
조회 24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실시간 미미미누 지디 팬미팅에서 대성통곡 중..(실화임)
34
엄마 아빠 속터짐…ㅎ 여행 보내줬는데 메가커피 갔대
26
남매한테 너네 둘이 똑같이 생겼다 <<이거 금기어임?
28
한능검 사의찬미 문제 다들 맞춤...?
28
난 원물맛이라는 단어 자체가 왤케 웃기지
42
사랑스러움이 직업이라면 CEO가 되고 싶다
1
12.06 03:02
l
조회 2156
l
추천 1
해외 에겐녀들 추구미
112
12.06 02:55
l
조회 62421
l
추천 4
복숭아빚 앵무새인지 앵무새빛 복숭아인지
12.06 02:54
l
조회 1317
l
추천 2
연기 욕심 많아보이는 카라 강지영 행보
12.06 02:46
l
조회 3815
l
추천 1
SNS에서 배운 천재적인 감자 요리 꿀팁
12.06 02:41
l
조회 913
나노 바나나를 이용한 흑백 만화 컬러 만들기
12.06 02:40
l
조회 1876
더보기
처음
이전
871
872
873
874
8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4
1
현재 댓글창 살벌한 과장님 폰에 내 프사 저장..JPG
31
2
연 이자 15%짜리 적금 상품 나옴
35
3
[핑계고] 다 큰 지호나은이에게 유재석은 재산을 어떻게 물려줄 것인지에 대한 답변
4
손님이 두고간 황당한 물건 1위
4
5
각종 리프팅 시술을 경험해본 사람의 찐 조언.jpg
21
6
돈 쓴 티 하나도 안나는데 파산하는 법
1
7
오늘자 하한가 찍었?던 한국 대형 주식
4
8
크리스피 도넛은 구워서 드셔
11
9
충격적인 재채기 한번하는데 쓰이는 열량.jpg
2
10
요즘 개인 공연에서 소녀시대 노래 부르고 다닌다는 제시카.JPG
11
2026년 3월 19일 발리 국제공항 폐쇄
12
AI 시대를 살아가는 4050세대의 불만
13
대기업들어간 친구가 달라졌습니다
8
14
2026 벚꽃 개화시기
15
이지영쌤 지식인 답변 봐 ㅠㅠ
16
친구가 사건의 지평선 듣고 눈물 난다고해서 난 그 노래 진짜 싫어해 이랬거든?
17
'중국'하면 떠오르는 도시는?
1
청모 대체 어떤쓰레기가 만든제도임?
15
2
작년에 회사 14군데 옮겼는데 심각한 거임?
8
3
얘들아 나도 얼굴형 좀 제발..40
12
4
다들 야간근무 하는거 왤케 싫어해?
7
5
남편 진짜 너무 하다 ㅋㅋㅋㅋㅋ
1
6
28살에 무경력이었는데 취뽀했어...ㅠㅠㅠ
32
7
얘들아 나 방금 개무서운 일 있었다
8
프로이직러 또 퇴사하러 간다
3
9
두쫀쿠 이게 맞아...?
4
10
근데 보면 귀엽고 잘 웃는 애가 기세고 무표정하고 무뚝뚝한 애가 속은 여리지 않냐
11
연애 상담 친구한테 안하는 게 나은듯
12
난 혈당스파이크와서 잠오는 그 느낌이 너무 좋음ㅋㅋㅋ
2
13
너무 두루뭉실 하지 않음??? 내 사주야
14
고딩 입시+대학+공부+취준했던것들 외장하드에 옮겨둘까 usb에 옮겨둘까
15
원래 사무직 신입때는 다 경리같은 일만 함?
2
16
담주부터 날씨 풀리니까 퇴근하고 꼭 런닝 해야지
1
17
골반있는 체형이면 핀턱 슬랙스가 어울려?
1
18
배달시킴
19
미래 계획 없어서 죽으면 한심하지?
8
20
소파에 방석 없는 집 많아?
9
1
정보/소식
서인영, 확 달라진 비주얼…코 보형물 제거→폭풍 다이어트 "자연스러워" [⭐️해시태그]
2
정보/소식
이영지, 팬들에 '와달라' 35번 호소…3월 올림픽홀 접수한다
1
3
도쿄올림픽 베이징올림픽때는 ㄹㅇ가짜노관심이었음ㅋㅋ
9
4
아 성한빈 솔로지옥 금지령 ㅋㅋㅋㅋ
17
5
밀라노 올림픽 포스터 너무 예뻐서 잠금화면 해놨음
2
6
ㄱ
어떤 남돌이랑 벨툰캐랑 닮았는데
68
7
예전에 눈화장 이렇게 하는거 유행이었어?
4
8
좀 무식한 편이라 왕 계보 찾아봤는데
3
9
정보/소식
'방송 은퇴' 마야, 李 대통령에 설 선물 받았다 "함께 버틴 시간 있어 더 감동..
5
10
헐 콩해또 챌린지 풀렸나보네
11
성찬이가 타로형 빈자리를 채우려고 했는데 백프로는 못 보여드린 거 같다고 ㅠㅠ
12
사무직이라 편하겠지 했는데
13
키야가 보내준 깻잎(?)머리 사진
3
14
얘들아 슴콘 매년 하는거야?
5
15
오늘자 원필 진짜루 예쁨.....
2
16
이번엔 전반 이기나 했는데ㅠㅠ
17
ㄱ
혹시 여기에 벨툰 보는 익들있음? 귀야곡 알음?
18
@세조 단종 인생 뺏어가서 당연한듯 살지마
5
19
헉 키키 노래 끊임 없이 순위 오른다
20
수지랑 아이유 친목은 언제가 마지막이야?
3
1
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
7
2
브리저튼 그때 시대엔 정부가 좋은거임....?
6
3
왕사남 포스터 진짜 잘 만들었어
4
4
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
27
5
난 소재 잘 고르는 것도 감독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6
왕사남 유지태 이 장면... (ㅅㅍㅈㅇ)
4
7
왕사남 궁금한점 유해진 1롤 분량이야??
13
8
오인간
인간적으로 키스신 너무 짧은거 아니냐
5
9
왕사남 뭔가 리틀포레스트 느낌이 들었는데
10
오인간
아 오인간 오늘 도파민 터지네
2
11
미쓰홍
신정우 뭔가 내가 해결할게 위험하니까 너는 빠져 << 이 감성이라 별로임
6
12
미쓰홍 그러면 ㅅㅍㅈㅇ
2
13
오인간
은호 구미호로 돌아갈까? 인간으로 남을까?
4
14
언더커버미쓰홍
예삐 정체 알려주고 끝난게 ㄹㅇ
10
15
언더커버미쓰홍
조한결 인별
1
16
미친 이한영 담주 개재밌겠다
1
17
근데 왕사남 보는 사람도 이렇게 감정 몰입돼서 힘든데
1
18
오인간
솔직히 오늘 끝나갈때까지 키스신 기대도 안함
19
고윤정 무빙 때 너무 뽀둥해ㅋㅋㅋㅋㅠ
20
브리저튼 원작 베네딕트는 원작 ㅅㅍㅈㅇ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