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8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6


조주한, '6시 내고향' 접수…재치있는 입담과 이웃 사랑으로 존재감 발산 | 인스티즈



국악인 겸 가수 조주한이 지난 5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의 전통시장 특집 코너에 출연해 다재다능한 면모와 따뜻한 마음을 동시에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조주한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5 전통시장 화제의 명장면’ 코너에서는 전통시장 ‘홍보 대사’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조주한은 함평천지전통시장의 명물인 손두부를 직접 시식했던 장면이 순간 점유율 1위를 기록했던 것을 유머러스하게 소개하며 엄청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어 리포터 남현종 아나운서와 함께 ‘꿀형제’로 활약 중인 조주한은 구리남양시장 골목형 상점가에서 진행된 ‘사랑의 나눔 천사와 함께!’ 코너에서 시장 상인들의 선행에 동참했다. 구리남양시장의 소개를 맡은 조주한은 시장의 특징을 명쾌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가 40년 전통의 300여 곳의 점포들이 모여 있는 골목형 상점가”임을 설명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 시장 특유의 정겹고 활기찬 분위기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조주한은 지역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하여 상인들이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묻고, 이전에 설치된 안전바와 미끄럼 방지 매트가 불편함 없이 사용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등 진심이 담긴 소통을 나누며 훈훈함을 더했다.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방문한 율촌 경로당에서는 손 볼 곳이 많다는 소식에 망설임 없이 보수 작업에 뛰어들어 노출된 전선과 파손된 계량기 뚜껑 등 위험 요소가 있는 곳을 고치는 작업에 상인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현장에서 설치를 돕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가수이기 이전에 이웃을 돕는 ‘진정한 일꾼’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VCR 이후 진행된 생방송 스튜디오에서 조주한은 김진희 아나운서에게 함평천지전통시장의 명물인 손두부 권유하며 시식 과정을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처럼 조주한은 현장 리포팅부터 시장 봉사, 그리고 스튜디오에서의 유머러스한 입담까지 전천후 엔터테이너임을 입증했다.

한편, KBS1 ‘6시 내고향’에서 나눔과 활력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가수 조주한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7/000192326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32살에 한의대 붙었는데 가족들 반응 개떨떠름 하네…20
12.06 18:06 l 조회 27278
박나래, 갑질→횡령→불법의료 '의혹 3연타'에 방송가 '충격'[종합]
12.06 18:01 l 조회 3901
진돗개가 경찰견으로 거부된 이유
12.06 17:58 l 조회 2767
패션 하나로 남자를 홀리게 만든 여자1
12.06 17:58 l 조회 2765
한국 창문이 너무 불편하다는 외국인20
12.06 17:57 l 조회 16634 l 추천 1
음주운전 뺑소니범 말로 패는 기자
12.06 17:56 l 조회 1365
최근 2030대 파산이 폭증하는 이유4
12.06 17:55 l 조회 17800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또 만나고 싶다는 남자
12.06 17:54 l 조회 1053
김고은과 오지 않는 제육볶음을 기다리며
12.06 17:52 l 조회 432
요즘 미모 무슨 일이냐
12.06 17:52 l 조회 641
브라질 축구 선수 카카가 이혼한 이유1
12.06 17:51 l 조회 2954
나무 한 그루로 관광사업 하겠다는 원주시
12.06 17:50 l 조회 2586
작정하고 팬들 감동 시키려 각잡고온 아이돌..jpg
12.06 17:50 l 조회 521
구내식당에서 밥 먹는 스타일이 특이하다는 여성3
12.06 17:49 l 조회 2489
AI 조작 녹음 파일로 해임 당했었던 미국 고등학교 교장
12.06 17:48 l 조회 1604
교회 다니는 착한 청년들이 인생 망치는 루트286
12.06 17:45 l 조회 120170 l 추천 29
빌게이츠가 말하는 평화적인 인구 감축 방법
12.06 17:42 l 조회 3129
고3 수험생들이 많이 탔다는 케이블카
12.06 17:41 l 조회 1289
영국 셰프들의 아이스크림 메로나 맛 평가
12.06 17:39 l 조회 1391
6개월 간 맥도날드만 먹고 27kg 감량한 사람7
12.06 17:38 l 조회 7739


처음이전8618628638648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