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74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53

여자친구 정상에 두고 홀로 하산…6시간 방치 끝에 동사 | 인스티즈



4일(현지시간) 더선에 따르면 지난 1월 오스트리아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글로스글로크너 산을 등반하던 여성이 정상까지 약 50m를 남긴 지점에서 탈진과 저체온증, 방향 감각 상실 등의 증상으로 더 이상 이동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

하지만 동행하던 남성은 자신의 여자친구를 그대로 산 위에 남겨둔 채 하산을 결정했고, 여성은 약 6시간30분 동안 홀로 혹한 속에 방치된 끝에 동사했다.

해당 남성은 숙련된 등반가였으나 고지대 등반 경험이 거의 없는 여자친구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등반을 감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한 출발이 예정보다 2시간 늦어졌음에도 등반을 감행했으며, 등반하면서 비상 장비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특히 남성이 하산할 때 여성을 바람을 피할 장소로 옮기거나 최소한의 보온 조치도 하지 않았다.

게다가 두 사람이 조난 상황에 빠진 건 전날 오후 8시 50분께였지만, 남성은 인근을 수색하던 경찰 헬기에게도 구조 신호를 보내지 않았고, 경찰의 반복적인 연락 역시 남성이 휴대폰을 무음으로 설정해둬 받지 못했다.

남성이 구조 요청을 한 시점은 다음날 오전 3시 30분. 그러나 강풍으로 인해 헬기 출동이 늦어졌고, 오전 10시께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여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등반 당시 풍속은 시속 46마일(약 74㎞)에 달했으며 기온은 영하 8도,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달했다. 검찰은 "숙련된 산악인인 남성이 먼저 여자친구와의 등반을 계획한 만큼, 더욱 책임감 있게 동행했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남성의 변호인은 "이는 비극적인 사고일 뿐"이라며 "의뢰인은 사건의 결과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43099?sid=001

대표 사진
익인1
일부러 죽이려고 산으로갔던건가 계획된 범죄아닌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왜데려간거임... 의심스럽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미친거 아님? 걍 고의적인거잖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마친거??? 죽인거아냐 저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일부러 살인한 거 아니야?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정도면 일부러 데려간거같은데..........먼생각이야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계획 살인 아니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건 살인이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정도면 의도성 잇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저 정도면 일부러 아니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ㅁ?걍 살인이잖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살인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저 정도면 계획범죄 같은데 수사해야할듯 보험이나 치정 이런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계획범죄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살인이네 치졸한 ㅅㄲ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저건 계획인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저거 계획살인 아닌가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계획범죄 같네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실외배변 산책러 견주들 옷차림 특징
7:14 l 조회 324
야구장 비빔밥 취식 논란
7:12 l 조회 483
필라테스 강사 : 회원님 골반을 좀 더 열어요
7:11 l 조회 390
[62회 백상] 특별무대 - 〈우리〉+〈오래된 이야기〉♬ | JTBC 260508 방송
7:10 l 조회 3
[62회 백상] 특별무대 - 난타 (특별출연 최강록) | JTBC 260508 방송
7:09 l 조회 3
대만 스타벅스 고양이 컵홀더 신상 나온 거 봄?.twt2
7:02 l 조회 1911
치킨 환불요청 사유
6:51 l 조회 1633
동네 분식점에서 온 쪽지1
6:45 l 조회 1805 l 추천 1
아파트 비상계단서 성관계한 학생들…경비실 갔더니 "요즘 애들 못 건드려” 난색1
6:41 l 조회 2584
아이 이름 부르지말라고 항의하는 학부모
6:34 l 조회 2035
어떤 사람이 어렷을 때 그렇게 아빠 지갑에 손 댔는데 아빠가 한 번도 혼 안 내서 그때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6:06 l 조회 4335
술집가서 피자 시켰는데 나온거2
6:00 l 조회 4971
해리포터 수많은 지팡이들중에 그린델왈드 지팡이가 진짜 충격적으로 못생긴거같음1
5:57 l 조회 5411
난 다이어터니까 비건빵 먹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
5:54 l 조회 221
"운동 안했다” 고기만 먹고 6개월만에 30kg 감량…괜찮을까?
5:52 l 조회 635
단군 엄은향 박문치가 예상하는 올해 백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자.jpg
5:52 l 조회 534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5:51 l 조회 1143 l 추천 1
하트시그널5 입주자 서재 보고 내 취향 서재 골라 보기
5:49 l 조회 1534
(언산) 자기 키보다 큰 장대 들고 아장아장 이동하는 김혜윤
5:47 l 조회 130
이 샴푸 기억하는 사람 건강 검진 받으세요5
5:47 l 조회 619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