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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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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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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신이 혼미해져요
저런분은 뭐가문제일까요 재혼한 현남편이랑 알콩달콩 지내면될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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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식을 독립시켰는데, 독립시키지 않았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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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휴 진짜 병이다 병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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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들 부부가 연 안 끊었으면 그쪽 부부가 이혼했을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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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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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 남편이 현명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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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4444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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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느집은 며느리가 차를 사줬고, 동남아 여행을 보내주고 이런 자랑만 들어서 본인도 그렇게 대접받고 싶은거죠. 본인이 잘못한건 생각 못하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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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신을 되돌아볼 줄 모르니까 뭐가 잘못 된지도 모르지 수선집 재봉사 라고 나온 분께서 자식들은 잘못 없다 엄마가 문제다 하는데도 저 사람은 나한테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이라는 소리나 하는데 평생 뭘 알겠나. 그런 사람이니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자식 며느리가 등 돌린거지 지금도 미안했다가 아니라 억울해 죽겠다고만 하는데 무슨 욕을 먹을 줄 알고 다시 연락 받고 잘 지내겠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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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죽했으면 아들도 학을 뗐나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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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기가 상황을 그렇게만들고있는데 누구탓을하는거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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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르시스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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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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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오죽했으면 완전 남인 동네 재봉사조차 면전에다 대고 직구 때리는데도 끝까지 아니라하는거
저 냥반은 본인을 위해서도 가족을 위해서도 그냥 빨리 가시는게 복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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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저런 사람들이 있더라 나 어르신들 자주오는 곳에서 알바했었는데 진짜 저런 할머니들이 가끔 있음…. 특히 어떤 할머니는 가게에 와서 며느리 앞에서 며느리 흉봄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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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우 징그러ㅠ ㅋㅋㅋㅋ저런 사람은 백날 말해봐야 뭐가 문젠지 모름…그냥 죽을 때까지 저렇게 사는거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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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다른 세남매는 연을 끊으신건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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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들하나에 딸셋이라 아들에 집착을 하시는건가? 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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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ㅋㅋㅋㅋ으이구 저봐라 끝까지 자기잘못한줄은 모르지 나이만 처먹엇구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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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저런 집착? 은 저 할머니의 부모님도 그랬기에 저런걸까요..? 대체 어쩌다가 저렇게 집착하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좀 많이 소름끼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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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저러는 건 본인 선택이죠. 남의 말도 충분히 듣고 사셨다면 어찌 저런 선택을 했겠어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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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과거 할머니들이 저러는건 남편으로부터 결혼 생뢀 내내 제대로 된 애정을 못받아서 아들에게 그 애착과 애정이 생긴 경우가 많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어느정도 납득하게 됐어요
물론 저도 어느정도 겪어본지라 정말 싫지만요^^ㅎ...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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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질어질하다 완전체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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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빠들은 딸뻇겼다 이런 소리 잘안하던데 왜 엄마들이 유독 그럴까요
아는 언니들(40대), 제 주변 친구들(30대)도 이렇게 귀하게 키워놨는데 나중에 아내한테만 잘할거 생각하니 벌써 억울하다고? 표현하더라구요
딸들은 결혼해도 부모님한테 잘하지만 아들들은 오냐오냐 키웠는데 결혼하면 아내바보가 되어서 뺏겼다고 생각하시는것같아요
내 아들이긴하지만 며느리는 내 자식이 아니니 적당히 거리두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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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들이 현명
아마 살면서 아들아들 하고 살아서 딸들한테도 버림받았을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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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비밀의 가슴ㅋㅋㅋㅋㅋ 개웃기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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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들맘 감성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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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떻게 저 배에서 저런 아들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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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들 불쌍하다… 며느리도 불쌍하고 그냥 주변인들 다 불쌍함. 아들이 지 소유물인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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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징그러운 수준임. 아들 도망가서 다행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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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말하는 방식이 딱 드라마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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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어휴 너무 끔찍하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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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좋은 엄마이고싶다면서 좋은점이 하나도없는데..? 왜버림받은지 진짜 모르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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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남미새가 할머니가 되면 저리 되는 듯
아들이 아니라 자기 남자였던 거임
인스타에도 아들보고 내 남친 이러는 아줌마들 많잖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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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저도 이런식으로 시어머니가 자기아들을 남자로 생각하고 저를 질투의 대상으로 보고, 심지어 남편이 시어머니 밑에서 일까지 해서 결국 저저번주에 이혼했어요 ㅜㅠ 아기도 있는데 말이죠 ㅜ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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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힘드셨겠다,,,,,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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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맘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ㅜ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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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만 잘하면 내가 이렇게 안했어
하는 마인드로 남탓하고 괴롭히며 정당화함
내현적 나르시시스트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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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어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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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결혼3년차에 연끊음ㅋㅋ 남편엄마랑 비슷하네 저사람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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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혼자만의 비밀가슴ㅋㅋㅋ 아니 책으로도 떠벌였잖아 여기 방송으로도 떠벌이네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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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뺏겼다는 말이 너무 웃김…ㅋㅋㅋ
장가보내지 말고 옆구리에 끼고 살지~ 자기가 장가보내놓고서 든 왜 아들 뺏겼다고 하는 거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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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저런 사람이 내 엄마면 참 착잡하고 쪽팔리겠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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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으악;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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