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938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결혼 못한 사람이 말하는 부모 사망 후 일어나는 일
362
4개월 전
l
조회
108316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9
63
9
1
2
익인136
맞는말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상대가 평타는 쳐야된다고 생각함 ㅠ 이상한 사람이랑은 결혼하지 말아유……..
4개월 전
익인138
사람인 이상 느낄 수밖에 없음 당연함
4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익인149
저도 저런말 들을때마다 이런 생각 듦.. 배우자가 생각보다 일찍 죽는 경우도 있고 이혼하는 사례도 늘어나는데 너무 누군가에게 의지하거나 뭔가 바랄 생각하지 말고 결국 혼자 감당해야할거 같아요
4개월 전
익인170
22 ㄱㄴㄲ.... 어릴때도 사별해서 조손가정으로 클 수 있는건데 뭔 그나이먹어서 돌아가셔야지 감당이 안되는 슬픔이래
애초에 지가 4050 넘어서까지 정신적 독립을 못했으니 저런다고 생각함
솔직히 대리효도나 대리간병 못시켜서 저러는거라고 보여짐
4개월 전
익인178
222 일단 반은 이혼하고 잘 살더라도 누구든 먼저 죽는 사람이 있고 그중에 상대가 아파서 간병할 확률이 또 반인데... 자식이 있다면 더할 거고... 가족 간병해 본 입장으로 말하자면 가족은 간병하는 거 아님 돈 모아서 간병인 쓰세요 가족 아픈 거 계속 지켜보는 거 지옥입니다
4개월 전
익인191
일반적으로 생각을 합시다 부모님은 자연적으로 나보다 먼자 돌아가시는게 당연한거고 배우자의 죽음 특별한 경우인데 그걸 비교하나요?
4개월 전
익인133
에이 이건 너무 극단적이다; 80넘어서 배우자 죽는 건 당연히 대비해놓는거지만 304050에 죽을 걸 고려하는 건 좀;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40
외동에 비혼이라 저게 제일 무섭고 걱정이긴 하지만 그때의 내가 알아서 버틸 거라고 생각함 그때의 나를 위해서 원하지 않는 결혼으로 오랜시간 고통받고 싶진 않아..
4개월 전
익인141
근데 댓단 두사람
말투가 왤케 표독스럽냐
무식한 여편네야~~할때 그런 아줌마 분들이 할법한 말투임
본인이 듣는말을 고대로 불특정 다수에게 하현서 화풀이 하는거같음
4개월 전
익인142
결혼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면 좋긴할텐데..쭉 없을 것 같아서 문제
4개월 전
익인143
나도 이번에 난치병 걸렸는데 판정받으면서 남편이 옆에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또 열심히 이겨내야겠단 다짐을 하게 되던데...가족이 있어야 병이랑 더 잘 싸울 수 있다는 생각은 듦
4개월 전
익인144
지나가다... 꼭 쾌차하실 거예요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아시는 다정한 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 🔥🔥
4개월 전
익인150
전 난치병환자의 가족이에용 꼭 열심히 이겨내셔서 더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홧팅홧팅
4개월 전
익인165
꼭 괜찮아지길 나을 수 있을 거야
4개월 전
익인145
저도 30살에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남편이랑 애 때문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긴해요...
4개월 전
익인146
가족은 어느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죠...
4개월 전
익인147
그렇군... 지금 세대가 나이 먹으면 난 달라질거라고 보긴하는데 지금 50대인분들은 아무래도 결혼이 일반적이고 그외에 정신적으로 의지할만한걸 거의 접하질 못하다보니 더 외롭긴할듯
4개월 전
익인148
그렇다해도 남자 잘만날 자신 없어서 그냥 혼자 사려구요
4개월 전
익인150
저도 외동에 엄마는 난치병이시고 연락하는 친척도 없어서 너무 쓸쓸함.. 결혼은 꼭 하고싶음
4개월 전
익인151
맞아 가족이라는 주는 힘이 얼마니 큰지 모름
나도 힘들었을때 내 가족은 온전히 내편이 되어주더라..
4개월 전
익인152
아픈데... 거따대고 내 밥은? 이러는 배우자나 애 있으면 진짜 백배로 서럽다고 그러더라...
4개월 전
익인153
저는 결혼했고 애도 있지만 원글에 나온 상황은 개인 성향 차이도 크게 작용한다고 봐요. 남편, 자식 다 있어도 부모님 죽음 앞에 많이 힘들 사람은 힘들게 되어있고, 원래 외로움에 약한 사람들은 본인 가족 있어도 엄청 외로워 함.
4개월 전
익인159
222 쓰신 댓글 공감해요
4개월 전
익인154
그래서 저축 열심히 하는중 돈많으면 됨
4개월 전
익인155
어차피 인생은 혼자다 혼자왔다 혼자가는길
4개월 전
익인156
글쎄요...결혼하고도 독거노인으로 사는 노인들 많아서 혼자가 아니고 싶어서 가정을 이룬다...? 잘 모르겠어요
4개월 전
익인157
삶에 미련 없어서 ㄱㅊ
4개월 전
익인162
저 말 맞긴함 근데 그 마음으로 결혼하려다 안하느니만 한 결혼할거같음
4개월 전
익인164
결혼도 누구랑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힘들거나 괴로운 상황에서 남보다 못한 가족이 곁에 있는 게 더 외로울 수도
4개월 전
익인166
근데 저거 무섭다고 결혼 급해진 사람이면 걍 결혼 하지마라 인생 사활이 걸린건데 도대체 남이 결혼 하건 말건 왜 저리 지가 안달복달임 찌질하게
4개월 전
익인167
근데 왜 할매들은 영감 살아있다고 화내...
4개월 전
익인168
옛날 영감탱들은 자기 스스로 할수있는게 없셔..
4개월 전
익인169
나도 스무살땐 이해못했던 말이 서른살때는 맞았던 경험이 많아서 혼란스러움.. 젊은 날의 패기인걸까
4개월 전
익인171
엥.. 근데 저런거 생각도 안하고 비혼선언하는 사람이 있나요? 혼자인거 못견딜거면 결혼을했어야지 ㅋㅋㅋ 그리고 결혼해도 혼자될지 오히려 불행해질지 아무도 모름
4개월 전
익인172
난 진짜 독립적인 성격이고 나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연고지에 냅다 가서 혼자 적응하고 사는 거 하나도 안 무서운 사람인데 50-60 됐는데 그 나이까지 혼자라고 생각하면 노후준비나 돈 이런 걸 떠나서 심리적으로 비참함을 넘어서 무섭다는 감정까지 느껴질 것 같긴 함… 물론 아직은 어려서 나이 맞춰서 적당히 아무나 잡아서 가는 그런 결혼할 바엔 그냥 혼자 사는 게 백번 낫다는 입장이긴한데 저 댓 쓴 아재 입장도 아주 공감이 안가는 건 아님… 참 어렵다
4개월 전
익인176
222 쓴 말 전부 공감된다
4개월 전
익인199
33 나도... 뭔가 20대 후반 되니까 현실적인 걱정이 오기도 함
4개월 전
익인203
4
4개월 전
익인223
55
3개월 전
익인173
난 동생도 비혼이라 같이 살생각이라 상관없긴한데 한쪽이 결혼생각 있다거나 외동이였음 무조건 결혼했을거 같긴함 ㅋㅋ 3-40년을 가족없이 사는건 너무 외로울거같음 ㅠ
4개월 전
익인174
평생 남 뒤치닥거리 하고 감정소모하면서 사느니 잠깐 순간순간 찾아오는 고독함 견디며 사는게 나을듯. 머 잘맞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평생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해당안되는 이야기지만
4개월 전
익인175
저도 요즘 그래서 고민돼요. 부모님 말고도 평생 내편이 있다면...
4개월 전
익인177
애초에 결혼 '못 한'이라고 소개하는 것부터 비자발적이었을 것이고 그래서 혼자로서의 삶을 준비를 못한 거겠죠
4개월 전
익인179
그래서 형제는 있어야된다고 생각함
자식 낳을 생각은 없지만 만약 낳게된다면 무조건 둘은 낳을꺼임
4개월 전
익인180
결혼이 무슨 자연의 섭리..ㅋㅋㅋㅋㅋㅋ웃기네요
4개월 전
익인181
이런 거 공감 못했는데 20대 후반되고 친구들 대부분 우정보다 사랑을 택하기 시작하고 결혼하기 시작하면서 나혼자 남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든 후로는 이런 글 읽을때마다 좀 심란해짐 ㅜ
4개월 전
익인182
결혼이 선택인 세상이 자연스러우면 좋겠어요 각자 맞는 삶을 사는 거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각자 지는 거죠 후회하는 것도 다 이해하지만 그걸 강요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ㅠㅠㅠ 이건 이성적으로 얘기한 거고 개인적으로 진짜 강요 안 받고 싶어요 왜 이렇게 연애 결혼을 하라고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난 이제 이십대 후반이고 돈 벌며 내가 하고 싶은 것들 하기도 모자란데 결혼하래요 답답합니다
4개월 전
익인183
그런가....근데 동생있어서 큰 생각안드네
4개월 전
익인184
아픈 가족이 있어요 그걸보니 결혼이나 자식을 안낳고 싶어요 내 선에서 아픈 가족 먼저 보내고 내가 아플 걸 대비해 이 고통을 자식이나 배우자에게 주고싶지 않아요 그걸 보고싶지도 않고. 그리고 사람은결국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아파지게되는데 배우자건 자식이건 또 사랑하는 사람의 고통을 지켜봐야하는건 이제 그만 겪고싶어요
4개월 전
익인185
노공감.. 어린시절에 부모 다 잃고 친인척없이 고아되는 사람도 있고, 배우자나 자식 먼저 떠나보내는 사람도 있는건데 본인의 경험으로 남이 견뎌야 할 죽음의 무게를 함부로 판단하고 자연의 섭리로 단정짓고 댓가를 치른다라…? 너무나도 편협하고 짧은 생각같음. 똑같이 숲을 보더라도 저마다 느끼고 생각하는게 다른것을 왜 사람들은 본인 생각이 다 옳다고 생각하고 저런 악담을 교훈과 조언이랍시고 쉽게 떠들어대는지 모르겠음..
4개월 전
익인186
어느정도 공감함.. 나는 친구보다도 가족이 훨씬 중요한 사람이라서
4개월 전
익인187
어느정도 공감함 가족들 없이 이세상에 단 하루도 있어본 적 없지만 내 울타리가 있어야 삶의 원동력이 생겨서 결혼은 무조건 할거야
4개월 전
익인188
가족이 있으면 확실히 의지가 되겠지만 가족의 역할을 못하는 가족이면 의미 없긴 함.. 결국 만나는 사람 나름이다ㅠㅠ
4개월 전
익인189
맞아...
4개월 전
익인190
결혼은 모르겠는데 자식은 갖고싶음..
4개월 전
익인192
ㄹㅇ 남편은 별로인데 딸은 너무 갖고싶음...
돈많이 벌어서 좀 여유로운 직장으로 이직하면 진지하게 고려해볼듯
4개월 전
익인206
ㄹㅇ 딸 확정이면 낳고 싶음 엄마랑 사이 너무 좋아서
4개월 전
익인193
무슨 말인지 이해는 감… 그래도 결혼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듦
4개월 전
익인194
나는 꼭 비혼출산할테야… 남편 필요없음
4개월 전
익인195
저 이야기 요약 : 결혼 안하니 나 아플때 수발들어줄 사람 없더라. 결혼은 자연의 섭리~ 결혼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안 한 친구 모아서 미리 좀 교류하시지? 대부분은 노인남성분들은 저게 안되더라고요
할머니들 끼리는 잘만 수다떨고 지내서 뭔가 문제생기거나 임종하더라도 누군가 발견이라도 하던데;;
4개월 전
익인197
ㅠㅠ
4개월 전
익인198
결혼해도 힘들고 미혼이어도 각자 힘듦. 딩크가 그나마 낫고.. 그냥 사는게 힘드니까 안 태어나는 게 답임
4개월 전
익인200
물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죠 "의지할 수 있는" << 좋은 사람
4개월 전
익인201
베스트는 때론 친구같은, 의지되는 사람 만나서 평생 함께하는거긴함
어릴땐 진짜 몰랐는데 나이 먹으면서 보니...그런 관계가 필요하긴함
4개월 전
익인211
222 사람마다 중요점이다른거 같음
난 일단 기본나쁜짓(도박, 바람, 폭력, 주사, 마0)
하면 안됨+말이 통하느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4개월 전
익인202
알고 싶지 않은 감정이겠구나
4개월 전
익인203
두렵다
4개월 전
익인204
근데 결혼의 결과를 알 수가 없어서
결혼도 두려움. 병원에서 일하다보니
망한 결혼이 얼마나 비참한지 깨달아서
4개월 전
익인205
알고잇는겨 감수하는거아냐?
4개월 전
익인207
결국 혼자임
4개월 전
익인209
이상한 놈 만나서 평생을 스트레스 받으며 헌신하고 사느니 고독함 느끼며 돈이나 모으다 요양원 들어가서 죽겠음
4개월 전
익인210
왜 못했는지 알것같다
4개월 전
익인212
엄마따라갈거임ㅜㅜ
4개월 전
익인213
티카타카 되는 평생 친구같은 배우자를 만나야 행복함...
4개월 전
익인214
자연의 ㅋㅋㅋㅋㅋㅋ섭리 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216
?못한거면서 선택으로 안한척 웃기네
4개월 전
익인220
오히려좋음 나를 세상에 남겨놓을 무게추가 없다는것 좋은거같다
3개월 전
익인222
나도 좋은 사람.. 잘 맞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당연히 결혼할 듯
근데 요즘 세상에 그런 사람 찾기가 쉽지 않아서..
3개월 전
익인224
인생은 정답이 없고 인간은 원래 고독한 존재라 외로움을 느끼는 건 당연한 거라 생각함 배우자나 부모님 돌아가시면 힘들겠지 그래도 살든가 못견뎌 죽든가 그건 내가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임 아무도 해결 못 함
2개월 전
익인225
평생 같이 늙어갈 배우자를 발견한다는 건 행운임…
2개월 전
익인226
결국 문제는 결혼이니 뭐니 하는 게 아니라 사회적 고립이네... 나이먹으면 외로우니 결혼해야 한다는 게 무조건 해결책은 아님 기혼이든 비혼이든 자신이 소속되어있는 긴밀한 커뮤니티를 만들어놔야 함 기혼은 그게 배우자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이겠지만 비혼이라면 형제자매랑 돈독하게 지낸다든가 아니면 같은 비혼친구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한다거나 하면서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해야 할듯
2개월 전
익인227
자연의 섭리..ㅋㅋㅋㅋㅋ를 거스른 댓갘ㅋㅋㅋ
2개월 전
익인227
외로움을 남에게서 해결하려하면 둘다 불행해져요
혼자서 행복할줄알게된후 외로움 해결수단이 아닌 행복을 나눠주기 위한 목적으로 사람을 만나세요
2개월 전
익인228
이상적인 가족기능에만 초점을 둔 내용이니까 그렇지 그야말로 이상적인…
2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공식] 김희애, 깜짝 소식 알렸다…23살 연하 남배우와 ♥파격 로맨스 "사랑과 의심" ('골드디거')
이슈
AD
BTS 정국, 욕설 라방 논란 직접 언급 "너무 기분 좋아서…불편했던 팬들에 미안"
이슈 · 1명 보는 중
얼굴 공개후 독자들이 배신감 느낀다는 만화작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지피티 꼴값 호들갑 레전드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인도네시아 장관 : 우리도 해협 통행료 받을까? ㅎㅎ
이슈 · 5명 보는 중
예쁘면 인생살기 편하긴 함..ㅜㅜㅜㅡㅜㅜㅜ
이슈 · 7명 보는 중
여기서 2번이면 개말라야??
일상 · 8명 보는 중
AD
암컷곰이 뜬금없이 피투성이가 된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국세청 최초 압류물건 온라인 경매+현장 전시 ㅋ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짜장면집만 3000곳 가봤다는 사람의 TOP3 짜장면 식당
이슈 · 2명 보는 중
옛날 한드 vs 요즘 한드 색감 차이
이슈 · 5명 보는 중
AD
헬스장 뚱녀가 자꾸 생각남
이슈 · 12명 보는 중
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
이슈 · 3명 보는 중
AD
'그알' 또 사고쳤다···김소영 '살인 레시피' 무방비 노출 확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초딩때 뚱뚱한데도 tv 나온다며 왕따 당했었다는 왕사남 박지훈
이슈 · 2명 보는 중
김선태 "충주시청에 피해준 거 맞아, 스스로 눈치 보였다" 퇴사 언급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
143
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
127
이슈·소식
l
"유재석씨 혼냅니다?" 양상국, 무례 논란 사과 "불편하게 해 죄송"
102
유머·감동
l
미국의 금수저 모태솔로가 벌인 천인공노할 짓거리.jpg
97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
84
경주월드의 광기
95
10살이상 차이나는 직원한테 문자받음
60
아무도 관심없는 김태호pd 신작 예능 근황
58
이슈·소식
l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74
요즘 초등학교 운동회 무승부 진짜논란 근황
65
정보·기타
l
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폭로 입장문
56
최근 미국에서 제니 사복 스타일.jpg
63
유머·감동
l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61
누구 닮았다는 이유로 유명해진 인도의 소
34
이슈·소식
l
어제 임성한 드라마 결말
34
27살 여직원 때문에 39살 인생이 흔들립니다
26
12.12 19:26
l
조회 21330
l
추천 7
농협계란 브랜드 명칭 공모 결과
29
12.12 18:11
l
조회 19380
25년 3분기 글로벌 모바일 점유율
12.12 17:00
l
조회 26
美 VOGUE 2025베스트드레서로 뽑힌 유일한 아이돌
16
12.12 15:18
l
조회 16387
l
추천 2
전여친 장례식 못가게하는 여자친구.jpg
10
12.12 14:59
l
조회 4425
미국인들이 탕수육 먹는 방법
7
12.12 14:57
l
조회 9269
제 두 딸이 레즈였습니다..
32
12.12 14:56
l
조회 29115
48만명이 투표한 카레에 굳이 없어도 되는 재료는?
7
12.12 14:52
l
조회 3030
온도계 필요해서 샀어요..jpg
9
12.12 14:49
l
조회 7776
옷 때문에 학원 잘린 선생님 논란
25
12.12 14:27
l
조회 25247
l
추천 3
4대 패스트푸드 감자튀김 10만명 설문조사 결과
12.12 14:23
l
조회 835
진짜 호불호 갈리는 밥상..jpg
7
12.12 14:08
l
조회 4716
한라산 정상 갔다왔다고 상금 500만원
26
12.12 13:57
l
조회 13948
l
추천 1
한국인이 좋아하는 튀김 순위
10
12.12 13:55
l
조회 395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8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32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15명 찬성 (목표 20명)
튜넥스
26명 찬성 (목표 20명)
미완소년
20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2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6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김종국이 말하는 바디프로필
12.12 13:50
l
조회 2175
페루에서 발견된 곤충 구조물
2
12.12 13:36
l
조회 2577
성공 욕심, 결혼을 포기했다는 어느 30대 흙수저 디시인의 삶
36
12.12 13:34
l
조회 19731
l
추천 11
사형수들의 마지막 식사
1
12.12 13:28
l
조회 1404
세상의 신기한 아파트들
12.12 13:20
l
조회 2139
l
추천 1
YB의 '나는 나비' 저작권료
2
12.12 13:09
l
조회 822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656
657
658
659
660
다음
끝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0
1
난 솔직히 이거 불가능한 사람과 식사하면 속상함.twt
13
2
광주서 길 가던 고교생 2명 흉기 피습…여학생 사망·남학생 중태
17
3
연애 못하겠다 진짜
13
4
전현무가 3일만에 다 읽은 책
24
5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무대…"더욱 면밀히 살피겠다" 사과
2
6
두피 스파 받고 온 부모님의 후기
5
7
자식을 낳고 나서 문신을 한게 후회가 된다는 보디빌더 ...JPG
8
오타쿠가 신천지 손절한 이유
9
[유미의 세포들] 마지막 장면.gif
4
10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정체..
17
11
원래는 NG였다는 해리포터 장면
4
12
프랜차이즈 초코 케익 중에 갑.jpg
15
13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
81
14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37
15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51
16
어제 임성한 드라마 결말
33
17
여성 임원이 말하는 여성 임원이 적은 이유
18
바나나맛 우유 식기 세트
5
19
AI가 그린 아파하는 관우
20
요새 살인사건 다큐 많이 봤는데 느끼는거
4
1
하 나어제 새벽에 예금 1300만원꺠서 미국 개별주에 다 넣엇는데 ㅠㅠ후회할짓인가 ㅠㅠ? 사자마..
24
2
피부예민러인데 이 선크림 짱좋다
15
3
와 런닝이 진짜 살이 빠지긴 하네..
4
폐급 신입 먼가 대단한 거 같음
6
5
ㅁㅊ 광주 살인사건 범인 안잡혔대
2
6
무기 계약직은 진짜 악마같다
1
7
155 44면 개말라는 아니지않아?
12
8
INFJ는 천사 그 자체 아니야...?
20
9
최강록 키링 또 나왔어!!
1
10
이거 아는 익 있음? 닭내장탕이라고 40
2
11
부산 어디가 젤 좋아??? 임장다녀왔는데 머리 터질 것 같애 으아아아아
4
12
내 생각에 세상에서 제일 잘 사는 사람은
2
13
주변 커플 중 제일 나이차이 많이 나는게 몇 살차이까지 봄?
10
14
일본에서 양산형 지뢰계 옷 입어봤당 40
4
15
남들은 다이어트 시작하면 바로 체중변하던데 난 식단이랑 운동해도
4
16
서울은 원래 친절해???
2
17
이번이 두번째 카페마감 알바인데 진심 왜 알바몬에 마감 공고만 올라오는지 알거같음
1
18
다들 오늘 뭐해?
3
19
썸남이랑 네 컷 사진 찍어도 돼?
2
20
서울 외 지역사는 익들중에 본인동네 만족하는 익들 어디살아??
1
와 씨 닝닝 늦게 나온 이유가 있었네
3
2
긍데 민지 원래 이렇게 예뻤나
35
3
내 기준 올해 멧갈라 투탑
15
4
민지 합류인지 방출인지 ㄹㅇ 진짜 모르겠네
10
5
카리나 두루마기 벗고 드레스만 입은 거
5
6
엥 닝닝 뭐 문제 있었나
10
7
우리나라 여돌들 멧갈라 간거 왤케 마음 좋지
8
8
제니 역대 멧갈라 의상만 봐도
7
9
카리나 헤어 누군진 몰라도
10
10
멧갈라에 도날드 트럼프 나왔다
5
11
아 위시 팬아트까지 나온거 줠라웃기네
4
12
그럼 이번에 블랙핑크랑 카리나 닝닝만 간거야?
7
13
닝닝 게티 미친
4
14
외국인들 멧갈라 무난한거 진짜 싫어하나봐ㅋㅋㅋ
10
15
멧갈라 이분 착장 진짜 예쁘다 반응 좋은듯
18
16
민지 오늘 왤케 중딩때 같지?
4
17
아 사브리나ㅋㅋㅋ 맨차일드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18
민지가 5명 강조했다는게 어느 부분임?
2
19
멧갈라 끝판왕 등장함
10
20
제니 눈썹 밀어도 예쁠듯
3
1
김재원 장점이 졸라 확실한듯
4
2
고윤정은 작품마다 엄마이슈가 너무 크다…
3
3
급상승
유미의세포들3
와씨 얘들아 미쳤다
4
4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여기 개잘살림
6
5
유미의세포들3
아니 순록이 손이 이만하다니까????
3
6
유미의세포들3
와 김고은 보셈...
4
7
아이유
오늘 어린이날이니까
13
8
유미의세포들3
윰록의 신지호 육아일기를 달라
1
9
유미의세포들3
와 출출이 원래 절케커?
1
10
윰세3 아쉽다
3
11
김재원 나반나연 궁개꽃 둘다 하나?
2
12
대군부인
아기전하가 흑막이래 샤갈
11
13
정보/소식
2026년 5월 1주차 화제성
24
14
유미의세포들3
말하는 키스씬 움짤
3
15
갇혔을 때 돌파하세요
16
유미의세포들3
시즌3후기
1
17
갑자기 김재원 궁개꽃 겁나 기대됨
5
18
유미의세포들3
비밀게시판 비하인드 스틸 왔다
19
아 유미의세포들 못 보겠음
4
20
김고은은 평소엔 호감배인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