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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장례식 못가게하는 여자친구.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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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현여친이었어도 갔다오라고 할거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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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인이랑은 헤어지면 끝이라는 생각이라 전애인 장례식 가는거 저는 이해못해요 이건 진짜 이해못하는 사람과의 간극을 좁힐수없는 문제라 헤어지고 가든 포기하고 사귀든 둘중 하나죠 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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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현여친이 못가게 하는거 당연함...... 저 여자를 못잊었구나, 그럼 나랑은 왜 사귀지 이런 생각 들듯.
내가 현여친이면 그냥 갔다오라하고 헤어지자할 것 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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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왜 못가게 하지 무슨 생각인지 이해도 안됨ㅋㅋㅋㅋㅋ
가서 영결식이라도 하고 올까봐 그런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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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잊었네 못잊었네하는건 좀 아니라고봄;;;;
모르는 사람이 불미의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고해도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데
자기 인생에 머물다간 사람이 죽었다는데 그냥 지인이어도 방문할 장례식을
전에 사귀었던 사람이라는 이유로 못가게하는건 선을 넘은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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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상황에서 돌아가신분을 이성으로만보는건 현여친뿐인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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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라면 보내주고 헤어져요
제가 반대 입장이어도 가고 헤어져요
가는 거 너무 이해하는데 그 장례식장에 발 디디는 순간 현연인과의 인연은 이제 끝인 거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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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인생에서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더 큰 사람과 저는 못 만나요. 굳이 전 연인이 아니더라도, 부모님 또는 형제랑 너무 각별하다든가 나보다 우선순위인 친구가 있다든가 하는 사람을 만나면 제가 너무 병들더라고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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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보내줄 듯
나 만나기 전에 내 사람을 사랑해줬던 분이고
이 생에서의 연은 완전히 끝난건데,,, 인간 대 인간으로 애도할 시간은 갖게 해줄 것 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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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보내주고 말고가 어디있음 ㅋㅋㅋㅋ 장례식은 보내고 말고가 아니예요.. 장례식은 다 각자 인생 살다가 스탑하고 가는 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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