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98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10

9일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조세호 1박 2일 복귀 요청'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해당 글에서 작성자는 "진실을 밝혀낼 시간을 주지 않고 하차부터 진행하는 것은 도의적이지 않은 성급한 결단이며,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믿고 본 시청자에게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는 시청자에게 그동안의 믿음과 애정과 의리를 한순간의 이별과 허망함으로 둔갑시키는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청원인은 비록 "자진 하차라는 점을 알고 있다"면서도, 제작진을 향해 "이대로 하차를 그냥 받아들이고 리스크를 떠나보내기 급급하기보단, 1년 반 동안 함께한 출연자를 믿고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기다려주고 보호해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는 "이 세계에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고, 한 사건이 판결될 때까지도 마땅한 절차가 존재한다. 하차에도 그 원칙과 절차가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의혹이 있더라도 바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진실이 가려질 때까지 계속 함께 있고 지켜보고 기다리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도 조세호의 사과와 해명에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했다.

조세호는 지난 9일 소셜미디어에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면서 "그럴 때마다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면서 "시청자분들께 웃음과 위로를 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시게 한 점 다시 한 번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가수 KCM, 빽가, 윤종신, 테이, 방송인 신아영, 윤형빈, 지예은, 사유리, 배우 윤경호 등 동료 연예인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16882

대표 사진
익인1
??커뮤박이인데 동정론 못봤는데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하여간 기자들 손톱만한걸로 부풀려 기사쓰는거 개잘함
한명이 글 올린걸로 무슨 여론이생겼다고..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ㄹㅇㅋㅋ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동정여론을 본적이없는데 ㅋㅋ소속사열일하네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동정론 바이럴....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 이런 바이럴 처음 봄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동정론???
2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롱샷 루이 x 라이즈 성찬 Saucin' 챌린지
12.26 22:24 l 조회 332
핑계고 시상식 근황 ㄷㄷㄷㄷㄷ2
12.26 22:19 l 조회 2242
목 잘린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알고 보니 경찰관 소행39
12.26 21:53 l 조회 22466 l 추천 3
익산 채석장을 재활용한 카페 수준21
12.26 21:20 l 조회 17317 l 추천 9
현시간 전쟁 수준으로 맞붙었다는 정부 vs 쿠팡280
12.26 21:06 l 조회 82664 l 추천 31
겨울 필수품이라는 감기 안 걸리게 하는 선물의 정체는?
12.26 21:00 l 조회 2198
사실 결혼 줄어드는 이유는 단순함24
12.26 20:44 l 조회 32210 l 추천 15
팬들 직업이 궁금한 에스파 카리나.jpg1
12.26 20:25 l 조회 8928
실시간 사람들이 사이비인줄알고 웅성대는 엑소 프로모
12.26 20:17 l 조회 3464 l 추천 1
이번 크리스마스 모텔 공실률 근황78
12.26 20:11 l 조회 72270
박용우, 700억 제작비 실감한 순간 "배우마다 의자 있더라"
12.26 20:05 l 조회 5526
키작고 못생긴 남자가 비참한 이유6
12.26 20:03 l 조회 3002
본인의 이상형을 실제로 만나게 되면 생기는 일.JPG3
12.26 19:56 l 조회 12237
K-뷰티 세계화 이끈 1세대 크리에이터 다또아 별세68
12.26 19:56 l 조회 54079 l 추천 1
번개장터 쿨거래 근황3
12.26 19:42 l 조회 2893
아바타 진정한 성덕 됐다는 한혜진
12.26 19:42 l 조회 1903
155cm 여자한테 172cm 남자 소개해준게 욕먹을 사안임?3
12.26 19:38 l 조회 3283
삼성동 깐부 회동 저격한 신세계 정용진..JPG98
12.26 19:33 l 조회 79867
'주토피아2', 700만 돌파…2025년 박스오피스 1위 등극
12.26 19:21 l 조회 589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포스터4
12.26 19:16 l 조회 8774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