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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육아휴직 쓰면 저를 팀에서 방출한대요
69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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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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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익인1
현실이 이런데 애를 어떻게낳아요....
2개월 전
익인2
진짜 육휴가 진짜 조삼모사? 돌고 돌리는 일폭탄 같긴해...
당장 결혼해서 애낳고 조부모 도움없이, 베이비시터나 어린이집 안보내고 키우려면 남자여자 중 누구하나는 육휴를 해야하는데
내 일일때는 꼭 있어야 하는 복지고, 동료 일일 때는 진짜 회사에서 보충 인력 안 뽑아 주고 내가 덤터기 쓸까봐 불안하고, 보충인력 들어와도 곧 나갈 사람이다 싶어서 정붙이거나 중장기 프젝 맡기기 애매하고.
육휴 대체 보충인력 입장에서도 국가에선 일자리 늘어나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악습많음...처음 들어올 때는 1년 가까이로 알고 계약했는데 원래 일하던 사람이 막상 애 낳고 키워보니 적성상 육아 못하겠다고 혹은 부모님, 어린이집에 애 맡긴다, 유급휴가 기간만쓰고 무급기간 들어기전 복귀한다고 3개월만에 돌아온다 그러면 자리 빼야함...
또 어릴 때부터 어린이집이나 할머니 통해 크는 애들은 외벌이 집 애들 정시에 데리러가고 오는 거, 아프면 얼집안가고 엄빠가 가정보육해주는 거 엄청 부러워하더라...
아이의 탄생 자체는 기쁘지만, 키우는 동안의 금전적 시간적 신체적 비용, 희생은 아무도 기꺼워하지 않음.
2개월 전
익인45
진짜 마즘
1개월 전
익인3
지금은 일 관뒀지만 정말 일 하고 싶었어요
2개월 전
익인4
일과 가정의 양립이 안된다는게 출생률 저하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
2개월 전
익인5
근데 우리회사도 중소인데 진짜 육아휴직 안좋게 보긴함 우리는 육아휴직쓴 직원 자리도 뺌;;;;;
2개월 전
익인5
말로만 일년간 쉬고온나 이러더니 뒤에서 골칫덩어리 취급임
2개월 전
익인6
근로자의 빈자리를 다른 근로자들이 아무런 보상없이 나눠서 부담해야하는 게 문제임.
2개월 전
익인42
22
2개월 전
익인7
공무원 공기업이 사기업보단 낫지만 여기도 부바부로 불이익 주는 곳 꽤 있음
2개월 전
익인8
아무리 법적근거가 있다 해도 현실은 저렇게 눈치주면서 협박하는데 어떤 여자가 애를 낳으려고 함?
2개월 전
익인8
본인의 직업과 커리어를 포기하고 애만 돌보고 싶은 여자가 어딧겠냐고
2개월 전
익인9
나 아는 언니도 중소 다니는데 그 언니의 팀원 분도 육휴쓰고 나가니까 팀장이 돌아오면 다른 팀 보낸다 했음... 근데 이 언니도 육휴써서 다른팀 갈 각오했더라 8년?10년차던데...
2개월 전
익인10
저희는 육휴 나름 자유로운 편인데.. 사내에 유치원 있음 + 그래서 애기들 있는 남자분들이 애기 하원시키는 김에 칼퇴하는 분들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2개월 전
익인11
남편이 육휴쓰면 안되나
2개월 전
익인37
ㅇㅈ
근데 남자가 육휴쓴다고하면 니가 애낳은것도 아닌데 산후조리할것도 없고 와이프가 애볼건데 니가 왜 육휴쓰냐 이쥐롤하는 회사가 아직 많아요ㅠ 남자가 육휴 자유롭게 쓰는 직종은 공무원 외에는 아직 많지 않음
진짜 남자도 육휴 자유롭게 쓰는 분위기가 되야 여자도 맘편히 출근하지 마냥 육휴쓰는 여자 욕할게 아님
2개월 전
익인49
남편도 쓰고싶지...
1개월 전
익인12
딱 일하는 것만 생각하면 같은 팀원으로서 진짜 육후 애매해 ㅠㅠ 그 분이 하던 일을 나눠 가지는 것도 애매 새로운 사람 들어온다? 경력 계약직이 어디있겠움ㅠㅠ 그냥 경력직 하나 뽑으면 다시 올 때 자리 없어질 수 밖에 없지
2개월 전
익인13
중소기업 다녔다면 그냥 경력단절로 가는거임.... ㅜㅜㅜ 한명이 하던걸 나가면 대체자가 와서 매꿀테니 필요가없어짐 두명 쓸 이유는 없고
2개월 전
익인14
에휴 이래놓고 저출생 문제라고...
2개월 전
익인15
저출생 어쩌고 하기만해봐
2개월 전
익인16
저희 회사두 애기 낳고 다시 회사가면
그냥 아예 다른팀 배정되어있어요
2개월 전
익인17
육휴간 동료 두명 있는데 대체로 온 사람들이 적응도 잘하고
기존 직원들보다 일도 너무 잘해서
기존에 있던 직원들 복직 안해도 좋을것 같더라..
요샌 능력자들이 너무 많아
자리 비우는것도 마냥 좋지않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음.
2개월 전
익인18
뭐 애기는 혼자 크나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9
육휴가 결국 TO는 잡아먹으면서 기간제로 짧은 기간동안 사람 키워야하는데 솔직히 그게 업무 잘 하던 사람이 빠지고 기간제 들어오는거라 업무 처리가 안됨 결국 업무가 다른 사람들에게 분배되는게 문제인듯
그래서 결국 그 자리는 업무 알던 정규직으로 돌려막고 육휴자 자리는 당분간 업무 없어도 되는 한직으로 돌려놓는거지
진짜 버튼 누르듯 딱딱 맞춰서 교체가 스무스하게 되면 누가 싫어해...
2개월 전
익인20
남편이 6개월 쓸 생각은 대체 왜 안하는거지
2개월 전
익인21
저 경우가 불쌍하긴 한데 인사고과까지 달라는 건 양심없는 거지
2개월 전
익인42
22
2개월 전
익인22
육휴로 팀원 빠지면 그 일 분담하는 사람들한테 휴직한 직원 월급 엔빵해서 나눠주면 좋겠다
2개월 전
익인23
남편이 6개월쓰면 되잖아
2개월 전
익인30
여자도 육휴쓰기 힘든데ㅠ 남편이 6개월쓰면 그냥 둘다 육휴로 패널티 받아서 폭망하는 경우도 많아서ㅜ 한명이 그냥 독박쓰자하는 사례가 많은 듯 ㅠ
2개월 전
익인24
걍 적폐 제도에요ㅋㅋ 노동권은 바닥인데 출휴 육휴는 전세계 최상급으로 보장하니까 그에 대한 피해는 일하는 동료들한테로 가지요..? 일은 동료가 대신 했는데 경력이랑 돈은 쉰 사람이 다 받아감ㅋㅋㅋ
2개월 전
익인32
22 그게 개같으니까 그걸 쓰는 당사자까지 싫어지는거임 내가 일 다 뒤집어 썼는데 말이지
2개월 전
익인38
33 마쟈요. 상황이 이런데 어느 회사가 애엄마를 반기겠음? 우리들 권리고 법이야 보장해 빼에에에엑 거려도 현실은 녹록치 않음. 결국 남의집 자식 갈아서 지애기 키우는 구조임. 모든 제도를 정비해야함.
2개월 전
익인25
이제 일 잘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애 안낳겠네...ㅎ
2개월 전
익인26
나 미국에서 일하는데 출산휴가 3개월임. 무급으로 육아휴직 써도 되는데 다들 쉬는기간이 길어지면 보험이 커버가 안되는 경우가 생겨서 출산하고 6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 복귀하더라.
2개월 전
익인27
여초회사 다니는데 육휴제도는 잘 되어 있음.
근데 저기 윗댓처럼 내가 사용자가 되면 좋은 복진데 남이 쓰면 내가 힘들긴 함.
난 비혼주의자 중간관리급 위친데 최근 2년동안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1년3개월씩 육휴 씀.심지어 두명이 두 달차이로 임신하기도 함.예전 업계 잘 나갈때는 대체로 계약직 뽑아줬는데 지금은 남은 직원들이 쌩으로 땜빵해야 함.거기에 한 명은 육휴 다 쓰고 퇴사예정ㅎ.
본사에선 육휴자 +2명까지 t.o 카운팅돼서 우리는 머릿수만 많고 그에 비해 실적 덜 나오는 곳으로 찍힘^^
분위기 안 좋은데 곧 결혼하는 막내가 본사랑 면담하면서 내년에 임신계획 있다고 함.
내가 퇴사하고 싶음.
2개월 전
익인45
어이구야 힘들겠다 ㅌㄷㅌㄷ
1개월 전
익인53
우리도 딱 이거임 들어오는 사람 족족 임신해서 육휴 max로 쓰고 퇴사ㅋㅋ 어쩌다 복직해도 업무 다 까먹었다고 제일 쉬운 업무만 하려고하고 애기 땜에 잠못잤다고 일 안해 애기 땜에 걱정된다고 하루종일 홈캠보고 있어(본인엄마가보고있는데도) 애기 아프다고 불시휴가 계속 뺌(증거는 없고 다음날 본인이 컨디션 좋아보임) 좀 너무한거 아닌가 하고 뒷말 나오는거같으면 억울하면 너도 애 낳으라고 빽!! 팀 분위기 개박살 본인기분상해죄로 인사부서에 고발해서 본인은 더 편한 부서로 옮기던 육아휴직 추가 할당받아 또 쉬러감ㅋㅋ 그동안 우리 부서는 바쁜데 TO는 꽉찬걸로 되어있어서 새 사람도 못받고 뺑이치고ㅋㅋ 제도가 있으면 고맙게 양심있게 써야되는데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기피 1순위고 애 낳으면 저렇게 될까봐 애 안 낳음
1개월 전
익인28
첫째육휴중이 둘째임신했는데 회사에서 둘째까진 육휴못준다고 나가라고함...
2개월 전
익인29
큰일이다
아기가 있어야 미래 본인 기업들 소비자가 자라날텐데
장기적인 시각이 전혀없어보여
2개월 전
익인45
다른 근로자에 대한 대체 제도가 부족하니까ㅠ
1개월 전
익인31
으휴 육휴도 이해못하는 나라에서 무슨 애를 가짐ㅋㅋ
2개월 전
익인33
육휴 쓸 수 있음
출산율 생각해서 주변 동료들도 이해해 줘야 함
근데 솔직히 육휴 쓴 사람일은 나머지 동ㄹㅅ들이 다 하는건데 쉴대로 숴놓고(표현이 그렇다는 거임 물론 애보는거 힘든거 앎) 돈은 돈대로 받고 승진까지 육휴 안쓴 사람이랑 똑같이 바라는건 양심 없는일임
솔직히 기혼만 혜택주지말고 기혼이 육휴가고 애본다고 일찍퇴근하고 온갖 출장 다 빠지는걸 커버 처주는 동료들에게 혜택을 더 많이 줘야 함
그래야 육휴도 눈치 안보고 쓰고 눈치 주는 사람도 덜하고, 좀 다들 심적 여유가 생기니까 애를 더 낳고 결혼 생각도 해 볼 수 있지
2개월 전
익인42
22
2개월 전
익인53
이게 맞음 매번 같이 일하는 사람 업무부담 다 넘기고 미안해 고마워 하는 사람보단 안 그러던 사람도 꼬우면 너도 애 낳아~이러고 있으니 나도 저렇게 될까봐 더 애 낳기 싫어
1개월 전
익인34
남자들을 강제로 쓰게 해야 분위기가 달라질거같음
2개월 전
익인36
22 여자가 주보호자라서 남자 쓴다는데 이게 말이야 방구야 그럼 남자도 똑같이 주보호자로 만들어야지
2개월 전
익인35
일 안하고 싶고 남자가 벌어오는 돈만 가지고 살려고 하는 여자를 제외한 모든 여자들은 솔직히 출산이 메리트가 없음..
괜히 출산율이 떨어지는게 아님
기업입장도 이해는 됨 대의를 위해서 직원 공백 생겨도 쿨하게 넘어갈 기업이 얼마나 되겠음
근데 저 댓글 중에 육휴쓰면 회식도 빠진다는 이유를 든건 댕청한게 팩트
2개월 전
익인39
나도 퇴사 전제로 육휴 쓰는 중. 심지어 퇴직금도 안주겠대
2개월 전
익인40
공기업이 좋긴 하네.. 아빠 회사는 남초 공기업인데 육아휴직은 1년까진 모르겠지만 기본으로 쓴다고 하더라고. 병가도 눈치 안보고 쓰고
이래저래 공기업으로 마음이 기우네..
2개월 전
익인41
우리 회사도 육휴 제도 자체는 잘 되어 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죽어나는 구조인건 어쩔 수 없당.. 육휴를 사용하는데 제약이 없는 것 뿐만 아니라 대체자 임시채용이라도 해줘야 사용자가 눈치가 안 보일 듯..
2개월 전
익인43
육휴해도 아무일 안일어나고 오히려 축하받는건 교사밖에 없음.. 근데 이것도 기간제랑 강사 잘 뽑히는 지역 한정 ㅜㅠ
2개월 전
익인44
중간에 공무원 '육휴 갔다오면 근평도 최하로 줌' 뭐임?ㅋㅋㅋ 일을 안했는데 근평을 당연히 낮게 줘야하는거 아님? 그 빈자리까지 채워서 일한 옆자리 다른 사람들이 근평 더 높게 받는게 당연한거 아니야? 참나
2개월 전
익인46
좋은기업자리는 커리어랑 애둘중 하나 포기하는사람이 가져가야지
1개월 전
익인45
육휴대체수당을 늘려서 지급하게 해야됨....
1개월 전
익인47
난 애 못 낳겠다
1개월 전
익인50
난 육휴대체자로 들어갔는데
하 진짜 너무 너무 너무 힘들었음 고작 계약직한테 그런 일 맡기는게 말이안됨 심지어 나는 첫 직장이었음 어릴땐 남들 다 그렇게 힘들고 어렵게 일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회사 들어가니까 아니더라
1개월 전
익인56
아ㅠㅠㅠ 진짜 너무 고생했다..
29일 전
익인51
애는 낳아야하지만 육휴는 안된단 거지 뭐~
1개월 전
익인55
육아휴직을 가더라도 다른 이들이 피해 안보는 환경을 만들어야 출산율이 올라가지 참.. 이러니 애를 안낳고 못낳는거
1개월 전
익인56
오래 만난 남자친구있어서 3년안으로 결혼생각있는데
이런거 볼때마다 머리 아프다....
생각해보면 어렸을때 초등학교 입학 전까진 친구들 어머니 거의 다 가정주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20살때부터 10년정도 알바랑 직장다니면서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이거에 익숙해졌는데
엄마처럼 30대를 경제적 자유없이 사는것도 상상이 안가고..
그렇다고 내 동생처럼 어렸을땐 할머니집에 맡겨졌다가 초등학교 들어가서부턴 학원뺑뻉이 돌려서 애착 형성 안되고 상처 많은 아이로 키우고 싶지도 않고...
29일 전
익인57
남자도 육휴를 써서 서로 반반 육아해야
사회가 긍정적으로 바뀌는데
계속 여자만 육휴쓰고 독박육아하고..
여자 남자 둘다 같이 써야
이래서 여자안뽑는다 이야기도 사그라드는데
뭔 남편 진급걱정하고 있음
13일 전
익인58
강제로 쓰게 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근본적인 해결불가. 너나나나 다 쓴다 라는 개념으로 만들어줘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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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나 퓌 버블껌 바른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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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추천으로 뜬 사람한테 연락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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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 집순이한테 제발 도움 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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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머리 ㄹㅇ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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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과하게 많은 애들은 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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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속쌍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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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진짜 뒷담화 좋아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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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에 72키로도 연애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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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일하러나가는건 무슨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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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인데 취준 안하고 있으면 노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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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의)하체 안하고 상체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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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면 거의 누워서 생활하는데 요즘 심즈 다시시작하니 누울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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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에 65kg인데 살쳐짐 생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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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개이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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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버추얼 그룹 owis 캐릭터 진짜 이쁘게 잘 뽑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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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이 직접 냉동고 들어가서 만든다는 버터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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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걍 천만 확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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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늘 화요일(평일) 19만 4천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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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삼일절 휴일이랑 문화의날 때문에 천만 각이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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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뜬 원빈 전시회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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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증상 이런건 하나라도 해당되면 의심해봐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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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엠에서 독방을 줘도 자발적으로 숙소 합치는 위시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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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2회차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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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화의 날인데 왕사남 관람수 더 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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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은 예측이 맞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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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돌이 더이상 까방권이 없다는걸 알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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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니네 요새 5세대에서 간잽하고있는 씨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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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2차하면 봐야할디테일들이라는데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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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문화의날 전날에 저정도 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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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뮤비에 안유진 문상민 나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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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계속 안 바뀌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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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진짜 유영진이 낳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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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가을 이 영상 ㄹㅇ 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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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처음에 친구랑 보고 2차는 혼자 보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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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영화 관객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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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추이진짜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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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19만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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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담주 주말쯤 900만 넘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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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심지어 오늘 유퀴즈에 박지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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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이거 몰랏음 ㅠㅠㅠㅠㅠ 짤 스포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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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왕사남 최소 35만 최대 40대 후반 예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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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이장면 다시 보려고 2회차 했는데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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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천만영화가 평일에 저정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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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찍어볼래 내일 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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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3월 영화관이 원래 비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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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문화의 날 바로 전이니까 오늘 볼 거 내일 보자 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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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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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휴민트 gv때 틈틈이 우는 박해준 신세경.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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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추이 사진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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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김소현 조합 좋아했던 사람들 행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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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번 주에 왕사남 천만은 안 넘을듯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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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날 리클라이너석도 똑같이 7000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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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화보 사진 몸매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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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gv때 신세경 계속 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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