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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가 미국에서 힘들었다는 문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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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특히 미국인들은 외국어로 어설프게 몇마디만 할 줄 알아도 일단 잘한다고 말함 그래서 한국사람이 겸손 떠느라 잘못한다고 말하면 진짜 인삿말도 못 하는거라고 판단하더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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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손흥민 선수는 뭐지? 겸손해서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케이스잖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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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실력이 겸손을 이겨버리는게 눈에 보이잖음
더군다나 운동선수라서 사생활이 안 좋을수도 인성이 안 좋을 수도 있는데 같이 뛰는 선수들부터 감독들까지 실력도 있는데 착하고 겸손하다 하니까 더 좋아한거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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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겸손과 자낮을 착각하면 안 됨 자칫 비슷한 결인데 다름 손흥민은 자낮성 발언은 잘 안 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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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거긴 영국이기도 함.
영국이랑 미국은 문화가 엄청달라서 영국이 주로 미국까는게 걔네는 오버한다는거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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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손흥민도 본인 실력은 별로인데 동료덕분에 골넣었다고 하는건 아님. 동료들이 함께 해서 골을 넣을 수 있다 하는 정도지..그리고 손흥민 정도의 실력이면 겸손해도 괜츈은데 저들을 압살할 실력이나 존재감이 아닌데 겸손하면 진짜 핫바지로 앎.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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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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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모르면 제발 나대지마
프리미어리그 기고글에 토트넘 10년 동안 손흥민 보여준 성실하고 겸손한 순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줬는데 뻘소리를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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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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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상황에 안맞게 풉ㅋㅋㅋㅋ쓰는거 보니까 5등급 맞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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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미국도 소위 말하는 상류층들은 예의를 엄청 중요시 여기는것 같건데
한편으론 동양식 예의에대한 동경도 있어보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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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럽다 미국가고싶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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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미국과 유럽은 엄청 다른데 그걸 묶네
얀테의 법칙 있잖아요
서양이라는 개념 너무 구시대적인것같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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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댓글도 말 조금 갈리는거보니 직접 가서 경험해보고 싶다 어떤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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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단 미국에서 칭찬하는데 아니야~ 라고 하는게 내 생각엔 뉘앙스 자체가 달라짐 한국에서 아니에요~ 라고 하는 건 문화적으로 겸손+머쓱 이렇게 느껴지는데 영어로 부정을 해버리면 그렇게 안되는 것도 큰 것 같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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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미국만인거같아요
미국 안에서도 주로 서부쪽! 동부는 칭찬 남발안해요
영국은 특히 더 안하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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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제 경험으로는 영어권은 자신감+자존감이 기본이라 누가 칭찬을 하면 아 당연히 내가 잘해서 듣는 말이구나 이런 느낌인데
한국은 여기서 내가 이걸 내 잘남으로 반응하면 재수없어!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근데 영어권에서는 잘했는데 아닌 척, 겸손을 "쟤 왜 저렇게 못 하는 척 해? 왜 저렇게 자존감이 낮아?" 이렇게 받아 들이는 경우가 더 많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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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미국만 저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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