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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에서 살면 제일 무서운게 다들 돈인줄 알지? 절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스티즈

가난한 집안에서 살면 제일 무서운게 다들 돈인줄 알지? 절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괴물이 되어갈수도 있다는게 가장 공포임ㅋㅋㅋㅋㅋㅋ집안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 1.어쩌라고 2.그래도그렇지 3.보상 우리언니가 인터넷에서 어떤 여자분이 계단에서 넘어졌는데근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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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에서 살면 제일 무서운게 다들 돈인줄 알지? 절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스티즈

가난한 집안에서 살면 제일 무서운게 다들 돈인줄 알지? 절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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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말이 “취향은 경험은 뛰어넘을 수 없다”는 거임.... ㅎ... 진짜 나는 언제쯤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배경과 현실이 앗아간 나의 어린시절은 언제쯤 내가 뛰어넘을 수 있을까•••?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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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할 수 있어 그런 말에 지레 겁먹지마 뭐 가난하거나 가정학대 받은 사람은 평생 그러고 살아야한다, 벗어날 수 없단 말이랑 뭐가 달러 걍 무시해.나도 내가 겪어보지 못한 세상이 있는거 아는데 그럼에도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내 부모처럼 막돼먹게 자라지 않은 것 자체로 나 자신이 대단하다 생각함

익이가 댓 쓴거 글 보니 딱봐도 본인을 돌아볼 줄 아는 멋진 사람인 것 같은데 너무 걱정하는 것 같은디~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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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 사이 벌써 결혼도 했고, 직장도 다니고 있고, 아이도 셋이나 낳았어ㅎㅎ 근데도 가끔, 난 무얼 좋아하는지, 어떤 취향의 공연을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 ㅎㅎ 가난하진 않았지만, 시골에서 자란 티가 가끔 나ㅎㅎ 도시의 아이들과 시골 아이들 간에 장래희망 가짓수가 다르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어 ㅎㅎ 나는 그래서 이번에 서울로 이사해 ㅎ.. 직장도 옮겼고... ㅋㅋㅋ큐ㅠㅠㅠ 아이들은 본인의 취향을 결정하고 살길 바라서... 본글과는 다른 맥락의 댓글이었지만, 지나치지 않고 좋은 말 남겨줘서 고마워 8ㅅ8 나는 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길, 더 나은 어른이 될 수 있길...! ㅎㅎ 그리고 익인이도, 오늘 그리고 내일, 더 많은, 그리고 더 좋은 자취를 남길 수 있는 익인이가 되길 바랄게! 오늘도 화이팅!!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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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서울로 간다니 좋겠다 멋지다!! 익인이의 경험도 취향도 점점 넓어져가길···! 나도 노력중야. 화이팅!!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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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너무 공감된다
진짜 피터지게 공부해서 전문직됐는데도 난 아직도 3만원 넘는 티셔츠 내돈주고 사본적이 없고 혼자 카페도 기프티콘이나 저가 아니면 잘 못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경제적인 선택이 우선이 되니까 취향은 뒷전이 되더라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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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진짜 나는 내가 해산물과 소고기를 그렇게 좋아하는줄 몰랐어 ㅋㅋㅋㅋㅋ 먹고살만해지니.. 취향도 변하더이다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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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멋진 어른이 꼭 되야하나. 꼭 내 다양한 취향을 어렸을 때 부터 경험해 보고 알아야 하나 ? 어른이 되서 하나씩 보물찾기 하듯 발견해 나가는 것도 재밌지 않아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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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게, 그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근데 뭐랄까, 내가 장녀라 그랬을까•• 내가 대학을 갔는데, 쿠우쿠우를 처음 가봤거든..! 근데 접시는 어디있는지, 다먹고나서 두고 새접시를 가져와야하는지, 먹던 걸 또 가져가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친구들 눈치보면서 따라했거든 ㅠㅠ ㅋㅋ큐ㅠㅠ 웃프지만•••• 그래서 나는 내 동생들 고등학생인데 놀러오라고 해서 다 먹였어, 이렇게 하는 거라구..! 니들 대학가면 이렇게 하는 거라고 보여주고 싶었어ㅠㅠㅠ 나는 가난하진 않았지만, 내가 살던 동네에는 그런 게 없어가주구... ㅎㅎㅎ 그런데다가 내가 애를 낳으니까,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따라서, 공연보고, 밥 먹으러 다니고, 이런 것들이 경험이 되고, 익숙해지고, 나는 어떤 뷔페에 가서 먹는 걸 좋아하는지...? 그런 게 취향이 될 수도 있고,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ㅋㅋㅋㅋ
난 미스터피자(?)인가 취업하고 처음 교육가서 먹었는데 샐러드바를 이용하는 게 처음이라 되게 눈치봤거든 ㅋㅋ 어디까지가 이용범위인지..? ㅋㅋ큐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런 의미였어 ㅎㅎ 하지만 익인이 말도 이해해 ㅎㅎ 난 커가면서 어른이 됐으니까..! 헤헤 근데 내 아이들은 그 곤란한, 하지만 티낼 수 없는, 그런 상황을 겪게 하고 싶지 않은 부모의 맘이란 게 있나봐!! 그래도 익인이 말 덕분에 나는 여전히 보물찾기를 하는 소중한 시절을 보내고 있구나 싶어서 위로가 됐어, 고마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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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니가 단 댓글 하나하나 봤는데. 내가 겪은 곤란을 너희는 겪지 안길 바라는 언니의 마음, 실제 행동으러 옮기는 엄마의 행동력, 댓글 하나하나에 정성스럽게 남겨주는 답글, 그 안에서 찾아내는 따뜻함과 감사한 마음을 보니까. 넌 이미 멋진 어른인듯.

아이들 위해 서울로 이사하는걸 응원하지만. 또한 네가 어린시절에 뭔가 놓쳤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쓴 댓글이었어.

아이들과 함께 너의 취향도 같이 찾아 나가는 것도 즐겁겠다. 메리크리스마스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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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패배주의에 쩌들고 자괴감 자기비하 포기가 디폴트로 자란 게 최악인 거 같아
독립하고 사회생활하면서 그때랑 달라졌는데도 여전히 난 세상 모든 게 낭비 같아서 아무것도 안 해야 마음이 제일 편해
판단 기준이 그래서 그거 없으면 죽어? 없어도 안 해도 안 죽는거면 일단 하지 말자임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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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가난한 데다 막 돼먹은 집구석인데 쯔쯔...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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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댓글에 자기 집이랑 비슷하다고 하는 집이 많다는 게 놀라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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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보상 바라고 하는 짓이 진상인줄도 모르고 본인이 챙길 수 있는걸 현명하게 챙긴다고 생각하더라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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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게 가난한 집안 특징이냐???
가난한데 인성까지 쓰레기인 집안특징이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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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가난한 건 문제가 아님 저 인성으로 애들 가르치는 부모가 문제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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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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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4 ㅋㅋㅋ나도 가난하게 컸지만 저런 생각 단 한번도 들은적도 해본적도 없는데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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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5 나도 부잣집은 아니지만 친구중에 한부모가정으로 힘들게 자란친구 있는데 저따위 사고방식 아님. 오히려 자기가 지원안받고 노력해서 사교육 없이 좋은대학가고 다 함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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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6 없이 산다고 오히려 손가락질 받을까봐 올곧게 엄하게 하는 집도 많음..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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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7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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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난한 집이라고 다 저러지 않는다.
가난 탓 하지 말고 부모 성격을 제대로 봤으면.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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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 집이 이상한거..
우리집도 진짜 찢어지게 가난한데 저런 말 한번도 들은적 없고 교육은 제대로 받았음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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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본인 가족 인성이 그런걸 왜 가난하고 연결시키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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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오히려 가난한 집은 계속 가난한 선택을 하게되는게 무서운거같음 저건 일반화시키기는 무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는거나 미래를 보는 혜안이나 시야 이렇게 필연적으로 부족해서 사실 더 잘 될 수 있는데 환경에 가로막히는게 크다고봄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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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ㅇ나도 가난하게 자랐지만 저런 말 한 번도 못들어봄
집안마다 다른거임ㅋㅋ
집안 차이지 무슨ㅋㅋㅋㅋㅋ
근데 가난해서 꿈을 이루기 위해 뭘 투자해볼 수가 없었어서 그게 가장 아쉬움
지금은 가난하지 않은 보통의 집이지만 유년시절 그때가 참 아쉬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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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가난한 사람이 진짜 다 저런다고??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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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댓글만 봐도 아닌 집안이 더 많은 것 같아용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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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가난해서라기 보단 가난으로 인해 마음까지 가난해지는 경우가 많으니까 저렇게 표현한듯
그래도 저 쓰니 대단하네 저런 상황에서 자기객관화 잘 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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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 엄마네 가난하니 나라에서 돈받는게 당연하고 내돈 받는다고 생각함 시식주는거 당연하게 생각하고 엄마가 인격적으로 나쁜 사람은 아닌데 엄마를 존경하고 싶고 나도 남들처럼 부모님 자랑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자꾸 엄마한태 잘 해줄 마음 이 없어짐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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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 가족도 그럼 대화하다보면 난 내가 정상이라 생각해서 나 어떻게 자란거지 이 생각함 ㅋ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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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원글은 가난하고 말고를 떠나 다들 인성이 안됐는데 나같경 지방살고 돈 없는 집에 태어나서 경험과 취향이 가난한게 사람 만날 때 은근 스트레스로 작용함,,ㅋㅋ
사람이 자꾸 구차해지고 볼품없어짐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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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저 집안 사람들 사회 생활 가능해? 저 안에서야 쓰니가 이상한 취급 받지만 사회에 나가면 나머지 가족들이 비정상 취급 받을텐데 본인들은 본인들이 이상한 걸 못 느끼나?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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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무 괴물 같다… 진짜 이상한 마인드ㅠ 근데 가끔 진짜 현실에도 있는 사람 같아서 소름돋음.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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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동안 만났던 이상한 사람들이 저런 마인드였구나 싶어서 충격...
저런 환경에서 멀쩡한 쓰니가 대단하다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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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외눈박이 사이 두눈박이네,,쓰니 얼른 탈출하길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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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본인이 가난하니 원인은 가난이다 생각하는것.
본질은 그 사람인성에 있음
그렇게 치면 가난한 집구석 사람들은 다 저렇던가 대부분 저래야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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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인성이 그른거임 나야말로 아빠는 집나가고 엄마는 소득 0원이어서 먹을 것도 없었는데 우리끼리 계속 성공하자 성공하자 하면서 남들한테 폐끼치지 말자고 계속 얘기함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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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건 가난해서 그런게 아니라 인성이 저런거야 돈있어도 저런 사람들 있어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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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wow... 진짜 사상이 달라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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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인성이 가난한 사람들이구먼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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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유전인데 똑같은 인생 살 확률 99%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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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가난해서가 아니라 안가난해도 저럴 수 있음 저기서 가난까지 더하면 최악이긴 하네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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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오우 우리집은 가난하지만 가족 모두 정직하게 살고 있어.. 가난한 가정이 아니라 걍 인성파탄 가정 아니냐ㄱㅋㅋㅋ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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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거지근성은 꼭 가난해서라기보단 그냥 못배운거 그건 진짜 유전보다 더함 쓰니가 대단한거임 저런건 진짜 환경 극복하기 힘든건데 보고자란게 그런거라..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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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살면서 저런 인간들 마주치고 싶지않다 진짜로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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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잘 살아도 저런 인간들 많더라ㅎ 그냥 인성파탄인 인간을 마주치고 싶지가 않아..진짜 저런 인간들은 한 두 마디 섞어보면 딱 티가 나거든..근처에 있는 것만으로도 내 정신에 해로워..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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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와.. 저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고 가족 구성원 태반이 동의한다는게 놀랍다.
인터넷 댓글 다는 사람 중 이상한 사람들은 진짜 저렇게 생각하나보구나. 어그로 끌려는게 아니라. 개념이 달라.. ㄷㄷ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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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저런 집은 돈 많아도 저럴걸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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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전에 시골에 갓는데 먼친척이 왓더라구요 동네 산책냥(품종묘) 보고 아 주인없엇으면 데려다가 팔수도 잇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보고 충격받앗어요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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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ㄹㅇ 다 그런건 아니지만 서비스직 하면서 봤을 때 꼭 진상 부리고 사과에 집착하는 인간들은 여유가 없어보임 반대로 친절하고 상냥한 사람들은 딱 봐도 귀티남ㅋㅋㅋ 마음이 가난한듯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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