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림이 유부녀인줄 알고(근데 유부녀 아님) 혼자 마음 정리하고 정략결혼 재빨리 추진하고 싶다는 공지혁
약혼식 하루 전날 고다림이 너무 보고 싶어서 다림이가 예전에 말한 나무를 찾아감
다림이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음
저 행복한 가정 사이에 자기가 그 사이에 껴서 한 가정을 파괴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공지혁
사랑하는 어머니도 아버지와 불륜 트라우마가 있는데 본인 또한 불륜을 하는 것에 대해 극도로 자기 혐오하고 있음
눈물 참고 돌아서는 중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약혼식 전날 노래방에서 결국 참았던 눈물 쏟아내고 우는 남주 어떤데.....
이 시대 최고의 어린이 김준 인정드립니다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
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