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16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68
[단독] "햇님도, 단골손님이었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의혹 | 인스티즈

 '주사이모' A씨가 박나래 매니저에게 신신당부를 했다. 

"햇님이는 3번 먹는다고 ㅋㅋ. 심하게 먹는 날에는 4번도 먹어." (A씨)

그는 다이어트 약을 하루 2번 이상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처방(?)은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아니다. 그저, 주사이모의 경험치. 그리고 비교 대상은 '햇님'이다. 

주사이모가 말하는 '햇님'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다. 햇님 역시 불법으로 약을 받고 링거를 맞는 것으로 의심된다. 

[단독] "햇님도, 단골손님이었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의혹 | 인스티즈

'입짧은햇님'은 '디스패치'에 "A씨가 일하던 병원에서 붓기약을 받은 적은 있다"면서 "그러나 다이어트약과 링거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주사이모와 박나래 매니저의 카톡은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주사이모는 박나래 측에게 다이어트약을 전달하며 햇님의 복용 사례을 예로 들었다. 

"햇님이는 3번 먹는다고 ㅋㅋ. 심하게 먹는 날에는 4번도 먹어. 햇님이 가끔 다시 99로로 가는 꿈까지 꾼대 ㅠㅠ 그렇게 먹고 60키로대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야." (A씨)

[단독] "햇님도, 단골손님이었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의혹 | 인스티즈

주사이모는 박나래 매니저에게 "햇님이 다이어트의 비결은 내 약"이라며 "햇님이 내 약을 먹고 30kg을 뺐다"고 약의 효능을 수차례 강조한 걸로 알려진다. 

'입짧은햇님'은 주사이모의 전달책 역할도 했다. 주사이모가 햇님에게 약을 맡기면, 햇님의 매니저가 그 약을 박나래 매니저에게 대신 전하는 식. 

해당 부분도 카톡으로 확인된다. 주사이모는 "금요일에 놀토 촬영때 햇님이한테 (약을) 전달해 주라 할게"라며 향정신성 성분의 의약품을 햇님에게 맡겼다. 

[단독] "햇님도, 단골손님이었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의혹 | 인스티즈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이 3명은 tvN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이다. '놀토' 멤버들은 주사이모의 집으로 가거나, 주사이모를 자신의 집으로 불렀다. 

박나래와 키는 링거 불법 치료를 인정했다. 반면, 입짧은햇님은 '디스패치'에 사실무근이라 답했다. "붓기약을 받았을 뿐"이라는 주장만 반복했다. 

그러나 주사이모 카톡에는 "햇님이 목요일 찜콩" 부분이 나온다. 박나래 측이 링거 가능 일자를 묻자, "햇님이는 목요일에 오기로 했다"고 답한 부분이다. 

박나래 매니저는 '디스패치'에 "햇님이 사는 상암동에서 주사이모 남편을 만난 적이 있다"면서 "햇님이 링거를 맞고 있어 (이모) 남편이 대신 약을 전달하러 나왔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링거와 기계다. 이 세트는 박나래도 자주 애용했다는 전언. 두 사람은 링거를 맞으면서 고주파 기계를 이용해 땀을 뺐다. 불법 의료행위에 가깝다.


후략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허리 구부정하게 앉지 마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10
01.17 19:03 l 조회 19794 l 추천 6
[역사속 오늘] 해군이 해적 쫓기던 북한 상선을 구한 날
01.17 19:02 l 조회 783 l 추천 6
임짱 임성근 인스타 업로드(김풍 댓글 담ㅋㅋㅋ)4
01.17 19:02 l 조회 10210 l 추천 2
술 먹고 소란 피우던 20대 男, 40대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3
01.17 19:02 l 조회 2957
백종원, '흑백2' 성공→'백사장3'로 예능 복귀1
01.17 19:02 l 조회 1717
'몇 시간 잤나'보다 일정한 시간에 자고 깨는 게 중요1
01.17 18:56 l 조회 1038
학칙 위반으로 무기정학 된 가톨릭대 의대 1학년 두 명1
01.17 18:55 l 조회 4640
생리하는 여자들 전부 공감하는 짤1
01.17 18:43 l 조회 2985
위에화 차기 남돌 준비중인 것 같은 제베원 멤버들
01.17 18:38 l 조회 1572
오늘자 케이팝 고인물들 심장 뛰게할 킥플립 팬콘 커버곡
01.17 18:19 l 조회 1492
매일 쓰는 물건이 예뻐야해1
01.17 18:17 l 조회 11956 l 추천 3
가난하게 자라서 돈벌고 보상심리&물욕 터진 달글22
01.17 18:17 l 조회 15006
구해줘 홈즈 서울 성동구 성수동 보증금 3억에 월세가 450만원인 아파트2
01.17 18:02 l 조회 11660
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186
01.17 18:01 l 조회 42300 l 추천 37
한 토스 사내복지 수준1
01.17 17:58 l 조회 6780
갤럭시 신기한거 업데이트.jpg (굿락)6
01.17 17:55 l 조회 9495 l 추천 2
자연분만 하기 전에 일부 부부들이 걱정하는 의외의 이유.jpg148
01.17 17:49 l 조회 63006
난리난 '두쫀쿠'에 섬뜩 경고…"뇌 자극해 과식 유도, 조각내 드세요"14
01.17 17:48 l 조회 13504
이해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 짤.gif4
01.17 17:42 l 조회 2884
진짜 대단한 직장인 유형 top11
01.17 17:40 l 조회 5947


처음이전9019029039049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