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16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01
대표 사진
익인1
내일 회식인데 이런 글이 눈에 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술취해서 헛소리하는놈들 많아서 싫은건데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 2030 이정도 아닙니다...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거지라서 한달에 한번 비싼거 먹으러가는 거 좋던데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22 헛소리 듣는건 민첩한 하루되면 덜함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싫어서 안가고싶음 노땅들 파티..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갸소리하고 간섭하는게 싫은 내 인생 이래라저래라
그런 쓸모없는데 감정, 시간 낭비하기 싫은거임
유익, 이득 1도없는게 다반사임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짜 맞말 아님? 내맘 대변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냥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어요...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난 술강요, 건배사 이것만 아니면ㅜㅜ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출퇴근만해도 기력 소진인데 연장전 뛰라면 당연히 싫지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냥 술도 내 마음에 좋은 사람들끼리 먹고 싶은 거... 물론 싫은 사람들하고 회식 있으면 그 시간이 아깝기도 함 아 지금 집에 있었으면 뭐하고 뭐하고 뭐했을 시간인데... 이런 생각 듦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다 까놓고 회식? 괜찮다 이말이야. 근데 나랑 편한사람들이랑 술먹고 이야기하고싶은데 옆에 이사 차장 과장 나이먹으신분들이랑 이야기해야하지 말할것도없고 들을것도없고 뭔 건배사나 하는거 신경써야하지 걍 집에 들어가고싶음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지금 회식 가는 중인데 ㅋㅋㅋㅋㅋㅋ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전세대도 막내땐 회식 좋아서 간거 아니잔아 가야되니까 간거지ㅋㅋ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 건배사랑 노래방이 너무 싫음 ㅜㅜ 그냥 먹는건 좋아 나는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내기준 저녁 회식을 비선호하는 제일 큰 이유는 연장근무 하는 기분이라 싫은거임.... 뭘 먹고싶으면 사먹을수 있는 돈 쯤이야 나도 있는데 사회생활이랍시고 가서 재미없는 얘기 들어줘야 돼 맞장구 쳐줘야돼 취하면 챙겨줘야돼 언제 끝날지도 몰라 다음날 피곤하기까지 해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호텔에서 비싼밥 사주는거면 회식 반김 아니라면 그 정도 돈 나도 주고 먹을 수 있고 일의 연장선에 내 개인 시간 낭비되니까 ㅋㅋㅋ 회사 사장님도 요즘 젊은 애들 회식 안하려 하는 거 안일하고 이기적인거라 하는 거 보면 싫어할수빜ㄱ에 없쥬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내 돈주고 사먹을 수 있능거 먹으면서 생색내고 안그래도 꼴 보기 싫은데 밥 먹으면서도 눈치 봐야돼서 가기 싫음 특히 2차 노래방 가자 그러면 진̊̈짜̊̈ 극혐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퇴근해서도 직장동료 얼굴을 봐야한다는 것 자체가 일단 싫은뎁쇼..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냥상사랑밥먹는게싫어서그런데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025년 한 해동안 벌어진 일들.jpg
12.19 20:15 l 조회 1267 l 추천 1
우연히 전처 만났습니다17
12.19 20:12 l 조회 18126
박세리내 개집2
12.19 20:10 l 조회 973
미국 길거리 음식
12.19 20:07 l 조회 1834
크리스마스 트리를 본 고양이 눈빛4
12.19 20:01 l 조회 5844 l 추천 1
스위스의 어떤 경고 표지판2
12.19 20:01 l 조회 972
문신이 생각보다 영향이 크다는 증거24
12.19 20:00 l 조회 23082 l 추천 1
최현우 마법사(?) 26년 상반기 연애운 타로
12.19 19:56 l 조회 468
81년생 여자랑 소개팅한 05년생 남자
12.19 19:53 l 조회 1763
딸이 사다준 수건에 감동받은 엄마.manhwa29
12.19 19:51 l 조회 17596 l 추천 25
커스터마이징으로 열심히 빚어낸 게임 캐릭터처럼 생긴 여돌ㄷㄷ1
12.19 19:44 l 조회 2184 l 추천 1
화재에서 돼지를 구한 소방관들이 받은 선물27
12.19 19:29 l 조회 18040
대리모를 써서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새언니129
12.19 19:26 l 조회 70697
브라질 신작 예능 : 내 한국인 남자친구1
12.19 19:21 l 조회 2620
블랙핑크 제니 애착인형 실물 영접🐰💗 | 젤리캣 팝업 | 워크맨 | 이준, 킥플립 계훈
12.19 19:18 l 조회 7429
이동진 평론가 아바타:불과 재 3D 후기.jpg1
12.19 19:15 l 조회 3506
트와이스 다현의 첫 드라마 출연작 <러브미> (오늘 첫방송)
12.19 19:15 l 조회 908
간호사 남편은 나약해.jpg7
12.19 19:14 l 조회 9056 l 추천 1
송가인, 7년만 친정집 귀환…'미스트롯4' 초대 眞 송가인 등장에 참가자들 '술렁'
12.19 19:09 l 조회 713
털옷 입은 거 같은 강아지
12.19 19:08 l 조회 1699


처음이전2312322332342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