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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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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직 수작업으로 가방 완벽하게 하나 만드는데 18~48시간 밖에 안 걸리는거면 진짜 빨리 만드는 것 같은디
2개월 전
익인26
그러게요 하나만드는데 일주일 정도라면 생각보다 빠르네요ㄷㄷㄷ
4시간 전
익인2
애초에 가성비 제품도 아닌데 원가 낮추느라 품질 망하면 망하는 거지
2개월 전
익인3
그래도 이름값이라도 하네
2개월 전
익인7
22 다른 브랜드는 사치품이어도
저 정도 장인이 만들면 명품
2개월 전
익인13
333
2개월 전
익인18
44 다른 건 가방이 차값인데 중국제더만ㅋ..엄청나게 비싸고 사기 어렵지만 이름값은 하네. 태우는 것도 환경 낭비지만 해체해서 다른 거 만들거나 새로 만드는 것도 돈이니 그냥 태우는 게 싸게 먹히는거라 태우는 듯.
2개월 전
익인4
비싼 돈 들여서 만들었는데 세일해서 가격 낮춰 팔면 세금 폭탄 맞아서 손해니까 태워버린다고 하더라고요 저 ceo 관련 책에서 읽은 기억...
2개월 전
익인5
우리나라 장인들 생각하면 뭐 별로
2개월 전
익인6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만드는 거였군아;;
2개월 전
익인8
몽클레어도 재고 떨이 안 하고 다 태운다던데
2개월 전
익인9
그래서 만드는 과정 전시한적도잇음
2개월 전
익인10
태우는게 진짜... 저기 사용된 동물 가죽이 너무 악까움.. 다시 해체해서 다른거라도 만들던가..
2개월 전
익인14
222
2개월 전
익인15
33
2개월 전
익인19
나도 이 생각했는데..
다 만든거 분해, 가죽 재정비, 다시 제작...
이런거 하면서 드는 시간과 노동력을 생각하면 걍 태우는게 더 경제적임..
2개월 전
익인20
44 가죽백 진짜 어떻게 쓰냐... 어후...
2개월 전
익인11
솔직히 장인값이라기보단 짜잘한 잡템부터 계속 구매해야 가방 살 수 있음 << 이 마케팅이 잘된 거죠 뭐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17
22 미안해...
2개월 전
익인16
저거 과장이예용ㅋㅋ 실제로 중국에서 만들려다가 소비자들에게 뒤지게 욕먹고 안하기로 함ㅋㅋ
2개월 전
익인22
다른건 몰라도 백은 중국에서는 제작 안할거에요
2개월 전
익인23
태우는건 아깝다.ㅠ
1개월 전
익인24
낙찰가는 또 뭐래? 아무튼 저 악어가죽 가방 예~전 영부인이 버킨백인지 켈리백인지 들었었는데 당시 그냥 소가죽이던 것도 천만원 넘었는데 그 영부인의 악어가죽백은 4배가격이라 해서 기절할뻔 했는데 여기서 말하는건 더하네
1개월 전
익인25
디올인가 어딘가는 중국에서 만들고 원가 8만원이라던데 여긴 그래도 직접 하긴하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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