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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찐따판별기 라는 사람들 | 인스티즈

 

어쩐지 나한테 말 걸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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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절대 순하게 생긴 얼굴 아닌데 그냥 여자 혼자 다니면 말 거는듯... 우리지역도 그렇고 다른 지역에 놀러가서도 혼자 있으면 말 꼭 걸던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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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오 항상 길물어보곸ㅋㅋ도믿걸 오는 사람 저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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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안 꾸며도 정병 맥스로 다닐 때 말 안 걸더라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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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젠장,,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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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일주일에 5번 걸리는데 큰일이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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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강남역에 사이비 진~~~짜 많던데 갈 때마다 잡힘ㅋㅋㅋ 하루에 3번 잡힌 적도 있음...몇 년 전 얘기라 지금도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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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진짜 집 앞 산책 나갈 때만 말 걸리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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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난 저런 사람들과 여호와증인의 단골임 아오ㅋㅋㅋ 한번은 지하상가 벤치에 앉아있는데 저 멀리서 어떤 아줌마가 많은 인파를 뚫고 날 향해서 정확히 오더니 여호와증인 전도 책자 손에 쥐어줌ㅋㅋㅋㅋ 근데 남동생은 한번도 안당해봤다고 나한테 들은 소리는 있어서 너무 궁금해하다가 한번 붙들린적있어서 잘됐다고 일부러 붙잡아놓고 20분 성경공부 시켰댔음ㅋㅋㅋ 개신교집안이라 걔나 나나 모태신앙인데 난 이젠 안다니는데 걘 다니거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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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학생 글내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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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키작고 말 잘들을것같이 생긴 인상이라 매번 잡힘 지겨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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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지들보다 순하거나 넘어올거같은 사람한테 말거는건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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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스카 가려고 백팩에 트레이닝복 입고 갔는데 잡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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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고향에서는 자주 잡혔는데 상경하니 그 뒤로는 한번도 안 잡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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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나이 먹을만큼 먹고 마스크 쓰고 나가도 잡혀서 이제 포기함 몇살까지 잡나 봐야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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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학생 글내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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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노노 혼자다니면 말 걸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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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저는 요즘에는 역전도해요. 예수님 믿고 천국 갑시다. 하면 다들 그냥 떠나요. 확신의 눈빛으로 이야기 해야됩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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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내가 진짜 슈퍼찐따인데 한번도 안걸림 내가 찐인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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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ㅠ 어쩐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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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아예 안들리는것처럼 지나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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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나 뚱-하게 생겼는데 키작은여자+혼자 걸어감
이라서 자주 말걸더라
ㄹㅇ 눈길조차 안줌 완전무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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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후드 집업 + 추리닝 차림이면 학생이에요? 하면서 잡고 풀메에 검은색 가죽자켓 같은거 입고 있으면 기막히게 안잡음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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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도믿걸이 와서 내 몸에 손대고 자연스레 팔짱;끼고 그러길래 꺼지라고 했더니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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