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21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중국은 의대보다 공대 인기가 많은 이유.jpg
28
14일 전
l
조회
23351
인스티즈앱
5
5
5
익인1
내 콩팥 ㅠ
14일 전
익인2
저게 맞지.. 우리나라는 엔지니어 대우를 너무 안해줌
14일 전
익인3
오 마자요 제 남친 중국인인데 한국 의대 문화(?)를 잘 이해못하더라고요.. 약간 최상위권이면 파이넨스나 엔지니어 가는거 아니야...? 이런 느낌이였어요
14일 전
익인4
사람목숨 담보로 파업하고 난리치는 애들 생각하면 그냥 공대에 투자하는게 나을듯
14일 전
익인5
중국대학 다니는데 최근에 이걸로 중국애들이랑 토론함 중국에서 의사 대우가 한국에 비해 글케 좋지 않은것도 있음
14일 전
익인6
저 kbs 다큐 보니까 최상위권들이 물리학과가 목표임.. 뭔가 신기
14일 전
익인7
진심. 정형외과 평균연봉 3~4억까지 끌어올려준 도수치료 개거품물고 달려드는거보면 집단 밑바닥다보여둔거라생각함
14일 전
익인8
우리나라가 비정상적으로 의사 대우가 너무 높음
14일 전
익인9
중국, 인도는 최상위권들이 공대를 희망하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엔니지어 대우를 안 해주고, 연구비 지원을 많이 안 해주는데 누가 가겠어요
14일 전
익인9
저 다큐보면 중국 학부모들은 자녀를 공대로 보내기 위해 학군과 코딩 교육에 많은 공을 들이더라고요.
14일 전
익인10
우리나라는 공대 대우를 해주는게 아니라 의사 내려칠 생각을 함
14일 전
익인11
공대 대우 좀 해줘라
14일 전
익인12
연구비 짜르면서 공대 가라고 사명감 ㅇ 하면 가냐고요 돈을 많이주면 사명감이 나라의 미래가 어쩌니 안해도 알아서감 ㅅㄱ
14일 전
익인13
부럽다 엔지니어가 살아야 나라가 사는건데 죄다 의대에 매달리니
14일 전
익인14
저런 최상위권은 잘 모르겠는데 일반 대도시 기업에 중국애들하고 일해보면 게을러터져서 같이 일 못함
14일 전
익인15
그래서 사람들을 도와준다는 의식보단 돈벌려고 가는게 많은게…
14일 전
익인16
우리나라도 엔지니어 대우 잘해주는 편인데...
별 이름없는 대학 나와서 그저그런 대학 취직하니까 별로인거지
14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4일 전
익인18
? 빈부격차 심할지라도 나라 경제력 자체는 미국 다음인데 뭔소리야…
14일 전
익인18
그리고 중국도 의료 발전한 곳은 장난 아님
그냥 돈이 안되니까 안가는거지;
14일 전
익인21
의료발달한 거랑 잘 사는 거랑 무슨 상관인데
14일 전
익인22
g2
14일 전
익인19
저게 맞는데… 에휴
14일 전
익인20
연구 r&d 좀 늘려라
14일 전
익인21
이러면 의사들 또 2등급한테 수술받을 수 없니 이러겠지ㅋㅋ 근데 국영수 잘한다고 수술 잘할까?
14일 전
익인23
IMF만 아니었어도 한국도 공대를 선호했을 텐데.. 물론 개선점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14일 전
익인25
일본은 우리랑 비슷하게 의대탑인가요? 맨날 노벨상 받는거 보면 기초과학 분야는 투자 엄청 잘해주는 것 같던데
14일 전
익인26
저러니까 치고 나가는거임 진짜..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이중에 레즈들한테 가장 수요있을 스타일 뭐임?
일상 · 11명 보는 중
신예은 실물 체감.gif
이슈 · 1명 보는 중
AD
11년차 탈모의사가 말하는 잘못된 샴푸 습관
이슈 · 7명 보는 중
30살부터는 찌개를 젓가락으로만 드세요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러너들이 정말 부러워한다는 동네
이슈 · 5명 보는 중
진짜 친구 없는 사람들 있니 몇개 해당됨?
일상 · 1명 보는 중
AD
내 최애 간식 당근임 일케 먹으면 ㄹㅇ 맛있음
일상 · 4명 보는 중
수업시간에 티켓팅하는 선생님이라니 블로그 글이 국민신문고 민원으로 접수됨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하윤철 오윤희 웨딩사진
이슈 · 2명 보는 중
의사들이 아메리카노 안 마시는 진짜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요리하는돌아이 윤남노 인스타보고 눈물 찔끔남
이슈 · 2명 보는 중
추석을 중추절이라고 표현한 민주당 의원..twt
이슈
40살까지만 살고 죽을거라는 사람들...진짜 40살의 조언
이슈 · 3명 보는 중
수명 연장 많이 당한 조카의 아이폰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이슈 · 19명 보는 중
많이 힘들어 보이는 우체국 공무원
이슈 · 9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사람들이 개모차 쓰는 진짜 이유
203
현재 댓글창 살벌한 강유미 중년남미새..JPG
132
흑백요리사 스타일로 내 셰프 이름 짓는 방법
104
[영상] 윤석열 '전무후무' 사우나, 대형 침대와 연결…"호텔” 차린 수준
102
나 E인데 시누랑 시어머니가 단톡방 초대를 안해줘
89
주말 직장 상사의 '김밥 요청'
68
혼밥을 엄청 천천히 먹는게 욕먹을 일인가요?
61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대전 소금빵 할머니 실화..JPG
105
친구가 부산가는데 무궁화호 타고가자고함
50
나는 유치원생 여아들이랑 안맞아. 여시짓하는게 내나이또래 아줌마들같아
59
(충격주의) 요즘 장난아니라는 두쫀쿠 실체..JPG
55
요즘 루이비통도 동참중이라는 러브캣 미감..JPG
48
숏폼 시청 = 뇌 해마 사망선고
49
차은우 옆에서도 살아남은 한국 모델.jpg
56
주방 수세미계 '애플'인 브랜드
50
축의금 과연 얼마가 적당할까?
12.20 14:08
l
조회 1138
신민아 김우빈 누적기부 금액
1
12.20 14:04
l
조회 7799
l
추천 2
극한직업 법륜스님.jpg
7
12.20 14:04
l
조회 7023
l
추천 1
'꿈꾸는 청춘 밴드' 캐치더영, 오늘(20일) 겨울 감성 '발걸음' 발매
12.20 14:04
l
조회 26
치킨배달부와 맞절한 썰
12.20 14:02
l
조회 5709
결혼식날 뜻 깊은 나눔 실천…3억 기부한 신민아·김우빈
12.20 14:01
l
조회 678
l
추천 1
할머니 김장 조끼 근황
21
12.20 14:01
l
조회 19646
김우빈x신민아 웨딩 스냅
175
12.20 13:52
l
조회 88034
l
추천 64
남자들이 결정사에 요청하는 조건 중 한 가지
4
12.20 13:51
l
조회 7667
라멘 끓이던 57세 셰프 라멘 끓이다가 곰에 습격
16
12.20 13:50
l
조회 20677
l
추천 2
오뚜기 육개장 소신발언 한다
1
12.20 13:47
l
조회 3969
의외로 요리 고수를 가르는 음식
12.20 13:46
l
조회 1148
캥거루라는 고등학교 교사
12.20 13:40
l
조회 2902
라면 조합 7가지.jpg
12.20 13:38
l
조회 1315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엑소
추가하기
싱어게인
추가하기
온리원오브
추가하기
더유닛
추가하기
ㄱ
숑석
추가하기
경상도 선임이 뭐라고 하는데 못 알아 듣겠다
7
12.20 13:37
l
조회 8603
l
추천 1
MBTI 'T'가 답변 못하는 문자 내용
7
12.20 13:36
l
조회 2436
부산에 실존한다는 신박한 10층 건물
21
12.20 13:35
l
조회 17275
빨래 걷으라고 하는 건 진짜 걷기만 하라는 뜻인가요?
12.20 13:31
l
조회 1048
임영웅이 한국 인디/언더그라운드 반등의 변곡점이었던 이유
12.20 13:30
l
조회 741
인생 잘 살 것 같은 초딩
12.20 13:27
l
조회 1982
더보기
처음
이전
221
222
223
224
2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8
1
떡볶이 대량주문 취소에 배달기사의 현명한 선택
8
2
다이소 큰거온다
1
3
⚠️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
47
4
출산후 이혼한 부부
9
5
혈관 잘 안잡히는 사람이 채혈하는 만화
12
6
결혼 못할거같다는 41살 블라남
37
7
나 진짜 쪽팔린거 말해도 돼?
2
8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월급 인증
9
윤남노의 삼겹살 플러팅
2
10
감정없는 이성 직장동료랑
4
11
직원들 절반이 비웃었던 작품
12
141만원짜리 붕어빵
13
요즘 루이비통도 동참중이라는 러브캣 미감..JPG
43
14
차은우 옆에서도 살아남은 한국 모델.jpg
38
15
소 다니는 사람들 웬만해선 안긁히는 이유
16
숏폼 시청 = 뇌 해마 사망선고
43
17
자고 일어나면 피로가 풀리는 이유
4
18
엄지윤 새로운 부캐 23살 노래없는 가수 엄설기
9
19
5천원으로 장원영 되는 법
7
1
월세 계약했는데 세입자가 07년생이야
20
2
98익 나 ㄹㅇ 개노답임.....
22
3
엥 기용이티비아는사람..
10
4
첫 원룸 입주청소하는데 이거 중개사님 말씀드려야할까..?
22
5
30대익들아 지금 당장 혼자서 알아서 살라하면
31
6
159에 60이면 뚱뚱이야?
23
7
하 식당 갔다가 달팽이 줄라고 오이 챙겼는데
5
8
경험 없는 애인이 이렇게 말하면 납득 가능?
3
9
와 대치동 학원 조교들 샤넬 향수 받았대
5
10
162센치 46키로인데 위고비 맞는 거 에바야??
12
11
욕 먹겠지만 소신발언 할게
15
12
맛피자랑 윤남노 셰프가 뚱뚱한거야..?
2
13
97이고 꽤 망한인생ㅋㅋㅋㅋㅋ
14
넌 알거없잖아 이말
1
15
다이어터 요리할건데 추천 메뉴 좀..
16
친구 손절 해본 경험 있는 사람?? 결정적인 이유
17
17
대체 투썸 케이크는 자꾸 누가 사주는 거냐? 누가 먹어주는 거냐고?
18
이정도면 중산층 집안인건가..? 아님 잘사는 편?
8
19
Ai 로 진짜 있는 사람인 척 인플루언서 활동하는 거 소름 돋는다
20
대학 붙고 설에 친척들 만났을때 제일 황당했던게
3
1
엔조이커플 애기들 ㅠㅠ 준면이가 선물해준 옷 입었대ㅠㅠ
3
2
손 타는 도경수 진심 자극적이다 ㄹㅇ로..............
3
3
제발 안성재 유튜브 오늘 올라온거 봐줘ㅋㅋㅋㅋㅋㅋㅋㅋ
2
4
베네수엘라 공습
8
5
앤톤 미국 왜 가??
2
6
텐아시아 진심 기사제목으로 어그로 제대로 끌었다
7
오늘 원빈 편도네
5
8
미국에서 니키 미나즈 추방 청원 8만 5천 넘었네
9
코르티스 건호 f1볼때 화장실 갔다가 키스신 놓쳤다는데 대화 흐름이 웃김ㅋㅋㅋ
1
10
나 몸무게 3자리 인적 있는데 충격받은 글 본적있어
5
11
혐관? 같은 관계성도 인기많나?
12
씨유 두쫀쿠보다 두바이 마카롱이 더 맛있어
13
백현콘 컨페티 좌석까지 안 간다고 퇴장 때 준다고 함 🥺
2
14
이제는 아픈 사람까지 건드는 수학 교과서 속 사람들
3
15
지금 홍백전 스페셜 방송하는데
1
16
코르티스 입덕해서 보고있는데
2
17
근데 한국에서 케이팝돌 덕질하는데 중멤 잡혀갈까봐
9
18
나 주어 상관 없이 큰방 정병들 글에 초쳐서 글삭시키는 거 개잘함
6
19
제베원이 왜이리 가족이야
5
20
베네수엘라 대통령이랑 부인은 왜 체포한거야? 이따 기자회견한다는데
1
급상승
문가영 최우식 고래별 확정이래
1
2
내가 김지원 의드를 얼마나 기다렸는데
8
3
윤아랑 아이린이 1살차이인게 안믿김
25
4
와 주토피아 800만 돌파했네
6
5
외국서는 시리즈라고 하는데 한국은 드라마라고 하는 거 신기하다
6
6
그거 알아? k 한류에서 유일하게 영향을 못받은게 영화판이래
14
7
프로보노 저거 그 탈덕수용소 바탕인 건가?
2
8
변우석 크리스탈
11
9
다들 프로보노 어떻게 보는거임
1
10
정보/소식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로 KBS 일일극 입성? "출연 논의중”[공식]
11
헐 ENA 유괴의날 티빙에 빠졌네
1
12
두쫀쿠가 대체 뭔맛이야?
23
13
스띵 미국에선 해포급으로 인기개많아
14
대군부인이 엠비씨 공모전에서 상받은 작품이잖아
12
15
모범택시3
모택 이번 사건
16
만약에 우리 보고 왔음
17
허경환 이거 댕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
1
18
넷플작 상영한거 스띵이 처음 아님??
2
19
연기대상 김보라 넘예뻤다...
20
이종석 수상소감 디패 열애설 터질 거 알고 한거야 모르고한거야?
2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