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25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95


전우원 기부액 및 기부처.jpg | 인스티즈


전우원 기부액 및 기부처.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와.. 좋은 일 하셨네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멋지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이 분은 대단하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분이 진짜 종교의 순기능 가틈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따봉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518에 제일 크게 기부하셨네 이분 어린시절 만화 보면 너무 안쓰럽더라 행복하시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안타까워. 돌봄 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했고, 사탄같은 조부모, 부로 인해서 삶과 정신이 파괴됐다는 느낌. 어떻게든 해쳐나가려고 발버둥 치고 용서? 구하는 느낌이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진짜 안타깝네 정작 쓰레기였던 당사자는 죽을 때까지 뻔뻔하게 호의호식하면서 큰소리쳤는데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전두환이 가져야할 죄책감을 손자가 다 가졌네..뭔 죄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부디 행복만 하기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이 집안은 아이를 학대해서 손자가 죄책감을 다 짊어지고 살게 된 듯... 다른 집처럼 평범하게 자기들끼리 아껴줬으면 저랬을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일단 평범하지 않아서 불가능, 누굴 아껴주는 마음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라서 2차 불가능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싸패도 제 가족은 아끼고 사랑할 줄 암. 그런 의미로 밖에선 폭군이었을지언정 제 가족들은 가족답게 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에 단 글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랬다면 더 욕을 먹었겠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손자만 멀쩡하네 이 집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대단하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이분 어릴적보니 너무 안쓰러웠음 어린아이가 맘둘곳없이 방치되고.. 혈육이란 인간들은 죄다 쓰레기..기부금 코멘트들이 너무 마음이 저릿저릿하다 이젠 위로받고 평안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슬프네 그리고 종교가 가르쳐주는 사랑이란 게 되게 큰 힘인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전두환 손자라는게 진짜 믿기지 않음ㅜ 앞으로 행복하셨으면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정치적으로 이용당하지 않고 종교보단 정말로 정상적이고 좋은 사람들과 만나 자기 일 하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응원합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와 굿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안쓰러움... 태어나보니 집안이 그러면 나같으면 못버틸거같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아빠가 교도소에 있는데 이혼도 했고 교류도 없었지만 죄책감이 정말 심했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진짜 종교의 순기능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국뽕 소리 나올까봐 너프시켰다는 "한산" 실제 전투
12.21 01:22 l 조회 1088 l 추천 3
쿨거래의 의미를 모르는 구매자
12.21 01:18 l 조회 1099
남탕 여탕 거꾸로 들어간 신혼부부63
12.21 01:12 l 조회 88264 l 추천 11
한번에 15끼를 먹는 고독한 대식가
12.21 01:09 l 조회 725
걸 헤이 문과걸
12.21 01:08 l 조회 1619
인생이란 무엇인가.jpg
12.21 01:07 l 조회 1358
키스 후 남녀의 반응.jpg66
12.21 01:00 l 조회 78134
회사사람들이 배려 넘치면 생기는 일
12.21 00:58 l 조회 3692 l 추천 2
여친이랑 헤어지고 넷플릭스 비번 바꿨더니 바로 문자 옴
12.21 00:50 l 조회 3419
박수홍 조카 과거 카톡 대화 내용5
12.21 00:46 l 조회 24341
지하철에서 옆자리 할머니가 갑자기 때린 이유1
12.21 00:42 l 조회 9035
가스라이팅 심한 여친
12.21 00:42 l 조회 1869
직장인들의 기싸움 언어1
12.21 00:38 l 조회 4731
2025년 세상을 떠난 유명인들1
12.21 00:38 l 조회 1221
어제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스토킹 불륜녀로 몰린 연구원 A씨가 했다는 업무7
12.21 00:32 l 조회 37507 l 추천 3
유기동물 후원 일일카페 바리스타 장나라
12.21 00:26 l 조회 797
50살 연하와 결혼한 중국 거장 화가
12.21 00:21 l 조회 4851
오늘(20일) 결혼 신민아♥김우빈, 소외 계층 위해 총 3억원 기부
12.21 00:19 l 조회 1243
성평등장관, '14세 미만'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신중 "숙고 필요해"1
12.21 00:18 l 조회 248
의외로 희귀하다는 모쏠251
12.21 00:17 l 조회 116423


처음이전6116126136146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