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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엄마한테 가방 사줬는데 서로 빈정상함
98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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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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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익인1
진짜 너무하네
13일 전
익인2
난 엄마 이해가는디.. 저런거 살거면 취향 고려좀 ㅠ 억지로 선물 안겨놓고 안쓰면 실망하는거 너무 싫음
13일 전
익인4
22
13일 전
익인7
33
13일 전
익인8
44
13일 전
익인9
55 루이비통 짭 드는 사람은 명품 뽀대가 더 중요하다는 건데 본인이 멋대로 짭보단 닥스가 더 낫다 생각해서 사준게… 당연히 안 좋아하실듯
13일 전
익인19
66...너무 안예뻐서 나같아도 걍 짱박아놓을 것 같은데...
근데 말이 좀 심하긴해
13일 전
익인22
77 일단 이쁘지도 않..
13일 전
익인28
8 생각해서 해준건 고맙지만 디자인이나 이런거 취향아니면 ..
13일 전
익인36
9999 저건 본인 마음편하고 난 효녀다에 취한 선물 같은데
12일 전
익인37
1010 본인도 본인만 생각했잖아요...
12일 전
익인41
11
12일 전
익인42
12 사기 전에 먼저 물어봤음 될 일을..
12일 전
익인43
12
12일 전
익인44
13 닥스고 루이비통이고 안이쁨 본인도 안들고 다닐 가방이라고 선물로 내밀어…
12일 전
익인46
14
12일 전
익인47
14 선물은 받는사람이 필요한걸 주는게 맞아요
12일 전
익인68
저건 선물도 선물이지만 말투의 문제라고 봐요. 저 카톡을 엄마, 딸이 반대가 되어도 문제, 친구끼리 저래도 문제, 연인 사이에도 충분히 문제가 되어요.
선물 준 마음은 고맙지만 거절하는 방법은 분명 있을 거예요.
저 카톡상 왼쪽 분의 말투는 선물을 받은 상황에서 쓰기 적절치 않은 화법이 맞아요..ㅜㅜ
누구나 한번쯤 원하지 않는 선물을 받아 봤을 거예요. 근데 그 상황에서 누가 저렇게 대처하나요..
12일 전
익인79
17
12일 전
익인80
18 못생겼어요 ㅠ … 가방 옷 향수같은건 취향 맞는걸로 사주세요
12일 전
익인81
19 엄마가 못생긴거 사주면 자기도 싫어할거면서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명품은 들고 싶은데 돈이 아까우니까 짭을 사서 들고 다니셨던 거 아님? 그럼 닥스 같은 건 명품 아니라고 안 들고 다닐 듯
13일 전
익인5
내 취향 아니라서 싫은건 이해하는데 거절하는 방식이 너무 매몰차다 챙겨준 마음은 완전 무시하고 계심
13일 전
익인6
거절하는거 까진 이해됨 안쓸거 가지고 있는게 더 아까워... 근데 말투가 선물준사람 기분나쁠만한 말투라
13일 전
익인10
걍 둘 다 별로임 상대방 취향 고려도 안 하고 멋대로 산 사람이나 말을 돌려서 거절 하지도 않는 사람이나
13일 전
익인11
둘다 말투 뾰족하다 평소에 딸쪽이 짭들고다니지말라고 엄마 자존심에 스크레치 좀 줬지않을까 궁예
13일 전
익인12
앞으로 그냥 암것도 사주지마세여 챙기지말고 ㅠ…
13일 전
익인13
엄마가 루이비똥 가품 가지고 다니는게 싫었으면 루이비똥 진퉁을 사줬어야지
13일 전
익인69
22
12일 전
익인71
33
12일 전
익인74
44
12일 전
익인88
555 이거지
12일 전
익인93
66 이거임
5일 전
익인94
777이거지
5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4
아 이거 볼때마다 마음아픔..
13일 전
익인15
맘에 안들어도 걍 드시지...
13일 전
익인16
물어보고 사지...본인도 취향아닌거 주면 싫을거면서
13일 전
익인18
이해 하나도 안되는데
남도 아니고 가족이잖아....
13일 전
익인20
근데 난 뭔가 엄마가 자식한테 저렇게 한다는게 상상이 안가...... 마음에 안들어도 자식이 사준거면 안그러지 않아???? 뭐 친구나 지인도 아니고 부모자식간에도 저래 진짜? 나도 엄마아빠가 사준거면 맘에 안들어도 그런말 못하겠던데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
13일 전
익인29
22 엄마가 자식한테 저런 말투?를 쓰는걸 첨보는거 같음. 모녀대화처럼 안느껴지네 되게 차갑다
13일 전
익인45
33
12일 전
익인21
부모님 선물은 현금이 최고고 선물하고싶은게 있으면 같이 가서 사야함 ㅡ
13일 전
익인22
루이비통 짭 들고 다니시는 분이면 명품 좋아한다는 건데 그런 분한테 닥스 사주면 안들고 다니지... 걍 루이비통 찐을 사드리지ㅠ
13일 전
익인23
2...
13일 전
익인24
근데 짭 들고다니는 심리 뭘까... 돈때문이면 차라리 준명품 찐을 살듯ㅜ 찐 들고다녀도 의심받을까봐 무섭네
13일 전
익인25
자식이 준건데 반응이...
13일 전
익인26
걍 엄마한테 사진 찍어서 이거 어떻냐고 물어라도 보지…
13일 전
익인27
그 나물에 그 밥
13일 전
익인30
서로가 이쁜말좀....
13일 전
익인31
서로 여유가 없나봄...우리집 가난할때 딱 저럼 ㅋㅋㅋ
엄마가 용돈준걸로 어버이날 꽃사다드렷는데 꽃 돈주고 사는거 아깝다고 나 보는 앞에서 내팽게침..
12일 전
익인32
엄마가 더 이상한거 같아. 자식이 그래도 생각해서 사준건데 그 마음 예쁘게 보고 좋게 거절할 수 있다고 봄. 사람의 인품은 저런 상황에서도 예쁘게 거절하는데서 나오는거 같음. 나라면 마음의 상처 받을 거 같아.
12일 전
익인33
무난하게 들고 다닐만한데 여러가방 돌려쓸텐데 가끔 들고 다니면되지..
12일 전
익인33
그리고 짭드는 사람한테 딸이 찐 명품 사주면 그거는 그거대로 싫어함ㅋㅋ돈낭비했다고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34
비싼거니까 확실하게.이야기하는게 맞다고봄 환불은 딸이 하러가고 둘이 같이 고르러가면 되잖어
12일 전
익인70
환불 안된대잖음
12일 전
익인35
루이비통 짭을 들고 다니면 루이비통 정도부터 사줘야 만족할걸 사람에 따라 짜쳐서 아예 안들고 안입는 브랜드가 있음
12일 전
익인38
그래도 엄마 말투가 너무했음
12일 전
익인39
취향 모를때는 돈 드리는게 그냥 짱임...
12일 전
익인40
그냥 시장에 들고 다니세요 뭔 애도 아니고 브랜드갖고 구박을줘
12일 전
익인48
어차피 엄마가 별말없이 받았어도 절대 안들었을걸
평생 장롱쳐박템 되는거지
12일 전
익인49
아무리 봐도 엄마가 이상함
기싸움도 아니고 딸이 굳이 사준건데..안들더라도 고맙다고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힘듬?
남도 아니고...말투 무엇..
12일 전
익인50
걍 둘이 성향이 안맞는데 노력도 안하는듯
12일 전
익인51
부모 말투가 싫은데 안들을듯 바꿔 이게 맞아요?
12일 전
익인52
사줄 거면 취향 맞게 사주던가 돈 더 써서 찐명품 사주던가 최악임
12일 전
익인53
둘다 넘 별로다
12일 전
익인54
가방이 너무 못생기긴 했는데 그래도 엄마 반응 너무 상처임
12일 전
익인55
고맙다는 말이 먼저임..
12일 전
익인56
엄마는 너무하고 딸은 센스가 없음ㅋㅋㅋ
12일 전
익인57
둘다 센스 배려가 없네 어머니 나이때면 그래도 체면이라는게 있어서 이고 자식,자녀가 사줬다고 지인들한테 자랑하시는데 닥스면...엄마쪽도 일단 고맙다고 했으면 좋았을걸..전엄마한테 브랜드 상관없이 엄마취햐우가방 사진 여러장보내서 골라봐해서 고르신걸로 엄마가게로 보내드렸었는데 주변분들한테 자랑하시라고
12일 전
익인58
자식 말투가 왜저래... 엄마 의견도 안물어보고 샀으니까 무조건 쓰라면 써야하나
명품백 사준 것도 아니면서ㅋㅋㅋ
자식이 원하지도 않는 반찬 잔뜩 해다가 먹으라고 주는 엄마랑 뭐가 다름
12일 전
익인59
그냥 안들어도 엄마 생각해서 샀냐고 고맙다고 한마디 하면 안돼요..? 잘 안들을거 같아도 그냥 장롱에 두거나 하면되지 저렇게 면박을 줘야하나... 가족 아닌거 같아요..; 물론 딸 반응도 잘했단건 아님
12일 전
익인60
명품 좋아하는 사람에게 닥스주면 당연히 싫어하지 이러는데 저런 분들은 명품 짭이라서 사는게 아니라 걍 마음에 드는 모양이라서 샀는데 마침 조잡한 루이비통 짭인거임ㅋ 진짜 명품 좋아해서 짭사는 사람들은 그나마 티덜나고 비싼 짭드는데 저런 아줌마들이 드는 명품 짭은 시장에서 파는 누가봐도 조잡한 짭임......ㅎ 그래서 딸들이 맘에 안들어하는거야ㅠ
12일 전
익인61
애초에 가방같은 걸 왜 안 물어보고 사 ;;; 본인은 짭보다 낫다 하지만 지 기준이잖아요…
12일 전
익인62
걍 엄마가 솔직한거지 취향아닌 선물 받으면 안쓰긴함. 엄마딸 바꿔생각해도 안쓸듯
12일 전
익인63
둘 다 배려가 없는 듯...
12일 전
익인64
취향아닌거산거 돈 아깝다는 마음은 알겠는데;; 자식이 선물 한거면 우선 좀 받고 고맙다하고 그냥 장보러 시장갈때 드시지…
12일 전
익인65
내가 자식이었으면 개상처받음
12일 전
익인66
자식이 돈모아서 나한테 선물한다고 생각하면 취향은 둘째고 뿌듯하고 귀할거같은데...
12일 전
익인67
저게 왜 자식이 별로인거임? 지 취향이든 아니든 일단 공짜로 선물받았는데 뭐든 땡큐인거 아닌가? 우리 친구들한테 생일선물 받을때도 이거 내취향 아닌데?; 이러진 않잖아ㅋㅋㅋㅋㅋㅋ엄마가 자식한테 가족이라고 막대하네
12일 전
익인72
어머니 말투가 좀 그렇긴 한데 저희 집도 언니가 맨날 불필요한 음식 같은 거 많이 사와서 엄마가 안 먹는다고 그만 좀 사오라고 해도 사거든요...
그러면 언니는 어차피 사오면 먹을 거면서 왜 맨날 머라 하냐고 엄청 서운해함
근데 전 엄마랑 같은 생각이에요... 일단 아까우니 먹지만 너무 많이 사니까 돈낭비 그만 쫌 해라 이런 느낌
저 사진만 보고 판단할 순 없지만 따님도 미리 물어봤으면 좋았을 거 같고 어머니도 그냥 고맙다 하고 한 번씩만 드셔도 괜찮았을 듯
12일 전
익인73
자식이 돈 모아 사주면 그냥 고맙고 뿌듯할것 같은데 저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구나
12일 전
익인74
기껏 생각하고 사온 딸 정성 무시하는거 같아 빈정 상하는거 이해는 하는데 비싼거 제값 못하면 그것도 화나긴 해요. 또 저거 좋다고 그냥 받으면 진짜 좋은 줄 알고 저런거만 계속 해요.. ㄹㅇ..
저도 선물로 받은 명품백이 진짜 너무 유행타는거라 한번도 안 들었어요. 가지고 있긴한데 볼때마다 한숨나와요.
12일 전
익인75
선물은 받는사람 생각해서 해줘야지... 저건 강요잖아 주면 무조건 고마워 해야돼? 억지로 싫다는거 안겨주고 고맙단 소리 들으려고 하는게 더 이상한데
12일 전
익인76
그어머니에 그딸 같음 또이또이
12일 전
익인77
이거 어때 라고 물어볼줄 알면 물어보고 사라...아오 답답해
뭐 들지도 않을거 아까워 죽겠네 중고로 팔라믄 가격내려서 팔아야하고 아 ;
부모입장이 더 이해가 되는게 샀는데 하라고 강요하는게 더 싫음... 어머니가 난 안쓴다 너 쓰라고 해결책도 줬구만
물론 자식이 선물해주면 당연좋겠지만 ...엄마 취향도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샀어 받아 이러면 전 별로 선물 받는 마음이 안느껴지는디요
12일 전
익인78
선물살때 상대방 고려하는건 당연한거지 ㅠ 엄마는 자식이 사주면 무조건 좋아해야됨 ? 엄마 취향이랑 선호도 전혀 고려안하고 고른거 같음 글고 딸 은연중에 말하는게 ..루이비통 짭들면 닥스 정도는 닥치고 들어야하는건가
12일 전
익인82
엄마가 먼저 기분 나쁘게 말했구만 ㅋㅋㅋㅋ 취향에 안맞아도 저렇게 말하는게 맞음?
12일 전
익인83
루이비통 진짜를 사줄 수 있음 사줬겠죠.. 댓글 넘 답답함..
루이비통 진품까지는 못사주고 엄마가 가품 드는게 싫어서 면세에서 닥스라도 사준거같은데 그냥 고맙다고하고 장롱처박템만 하더라도 기분 저렇게까지 상할일없었을듯
12일 전
익인84
닥스 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85
차라리 미러급짭을 사줬으면 훨씬 좋아했을 분임
12일 전
익인86
가방은 다다익선이라 공감은 안가지만 지갑 같은거는 확실히 취향 파악하고 사야하긴 해요
12일 전
익인87
걍 정상적인 모녀관계는 아님
12일 전
익인89
왜 물어보지도않고 샀을까...상대방취향고려 안하는 선물은 안하니만못함 장롱에서 썩을확률 백퍼이기때문 배려문제 그리고 엄마도 배려문제 그래도 딸이사줬는데 반응보소...내스탈아니어도 가끔이라도 하고다닐듯..내새끼가 돈번걸로샀을꺼아니야 얼마나 기특해..내스탈아니어도 이뻐보일듯
9일 전
익인90
무슨 내막인지 모르겠지만 엄마이자 딸인 입장에서 엄마 좀 많이 이상해보임
친구가 저런선물줘도 저런반응할건가?
자식이 주는 선물을 저렇게 취급하는 엄마가 어딨지...
9일 전
익인91
가족이 화목하지 못하다는 건 잘 알겠음
8일 전
익인92
우리 엄마랑 말투 개비슷하네ㅋㅋㅋ 저게 좋은 태도는 절대 아님 고쳐야 하는 말투 ㅇㅇ 물론 저 가방이 맘에 안 드는 것도 이해 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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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빵집의 너무 귀여운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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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 챗지피티에 엄청나게 의지하는 거 보면 해리포터 지니가 왜 일기장한테 조종당햇는지 알겟음.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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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을 다 죽이는 아주 악독한 녀석들입니다...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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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나가서 사온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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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어회 등급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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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와서 쓰레기보고 직접 치운 사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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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말하지 않는 다이어트의 첫걸음 : 매일 일찍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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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대 일시불 질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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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자식 유학 보내는거 ㄹㅇ임 나 유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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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따려고 쭈뼛쭈뼛 따라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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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학에서 진짜 비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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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다닐 거 같다는 무슨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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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다들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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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영어공부 취미로 열심히 하는 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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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신입일때 많이 울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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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많아졌으면 좋겠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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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6억 + 현금 1억 +국민연금 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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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연예인급으로 이쁜지 착각하는 애들 많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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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비싸게 사기 아까운데 보세 신는 사람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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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저체중인 친구도 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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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성형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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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반클리프 팔찌 짭 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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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PMS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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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pms오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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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23살인데 왜 아직도 애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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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다가 공기업 합격하면 일정조율 어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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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고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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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대충격 (마음 약한 익들은 들어오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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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 준서는 제일 작은 박스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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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데뷔곡 누가 작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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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ㅇ 찐같은 시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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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난 이상하게 알페스는 키작공 잘 먹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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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타이틀 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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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별 작가님 신작 어마무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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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황희찬 왜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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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인데 아직도 덕질하고 연애안하는거 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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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전과자 재출연 해야한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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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알디원 리오상원은 모든 게 다 개적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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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윳댕 우시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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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회먹고 싶다 고향살 때가 권력이란 걸 커서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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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1월 12일 곧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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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은 냉부에서 이겨도 자기 요리가 아쉬우면 울적하네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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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회 보다 보니까 생각난 건데 익들은 소스파임 안 소스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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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바로 잡아서 썰어주는 게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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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난 2세대때부터 동갑씨피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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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그 강도 나왔을 때 보안 빡세게하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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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윳댕이 영원히 웃김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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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진짜 모택은 모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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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택 괜찮아?가 진짜 미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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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분위기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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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우도환은 왜 예전에 그 영상 올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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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아니 오늘 나온 기자 장나라 친오빠래 ㄴ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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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쩌는 오스트 or 국내 영화 적고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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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솔직히 이 투샷짤은 역대급 레전드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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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셰프 언제 배우 소속사 들어가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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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문채원 안나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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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저와 혼인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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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결심에서 고경표가 너무조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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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군복 입은 이제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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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무지개운수가 움직이는 근본적인 이유.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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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얘드라 이안대군 눈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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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어제꺼 존잼이었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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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대군부인 티저에서 이부분 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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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드라마 다 보는데 국뽕 빼도 한국이 제일 나음(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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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나만 모택 이제 끝냈으면 좋겠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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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띵
근데 왜 1월 1일에 막화냈는지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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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나 근데 자꾸 풀리지않는 의문이 있오 노상현(키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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