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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대홍수' 김병우 감독, 시청자 호불호 반응에 "예상해, 내 은퇴작인 줄 아는 분들도有" | 인스티즈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김병우 감독이 영화 '대홍수'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불호 반응을 언급했다.


김병우 감독은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시청자들의 호불호 반응을 예상했다"며 "

영화에 대해 긍정적인 평과 부정적인 평이 많이 나올수록 좋은 신호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로,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의 김병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병우 감독은 '대홍수' 공개에 앞서 지난여름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그는 연이어 작품을 선보이게 된 점에 대해 "어떤 방식인진 모르겠으나, 새로운 걸 계속해야 한다. 이전에 했던 걸 또 할 순 없지 않나. 

물론 영화 시장이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그전부터 연출적인 움직임을 바꿔보려는 노력을 했다. 지금은 더 그렇다. 그 한 번의 시도가 실패가 될 수도 있고, 

성공이 될 수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다른 시도를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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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5-12-22/202512220100127500019857

대표 사진
익인1
다른시도 본인 돈으로 하시면 될듯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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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건 맞는 말.. 한국 감독들한테 계속 비슷한 장르 소재 찍는다고 욕하면서, 새로운 시도하면 그거대로 또 욕함. 감수하고 계속 시도해야지.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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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함은정 남편이구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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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는 다음 작품 기대합니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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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새로운 시도 좋지 지꺼 하면 누가 뭐라하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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