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31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9
정지소X이수혁X차주영의 납치 스릴러 '시스터', 내년 1월 28일 개봉 | 인스티즈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이 주연한 영화 '시스터'가 내년 1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의 열연과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밀도 높은 서스펜스, 그리고 팽팽한 심리 대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정지소는 '기생충'의 '다혜' 역을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은 이후, 드라마 '방법', 시리즈 '더 글로리' 등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구축해 왔다. '시스터'에서는 동생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태수'(이수혁)와 공모하여 이복언니 '소진'(차주영)을 납치하는 '해란' 역을 맡아, 관계의 균열과 감정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서사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이수혁은 모든 상황을 통제하는 납치극의 주도자이자 설계자인 '태수' 역에 분한다. 특유의 압도적인 아우라를 바탕으로 한 빌런 '태수'로 변신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차주영은 영문도 모른 채 납치된 인질 '소진' 역으로 활약한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주목받은 차주영은 차기작인 드라마 '원경', 영화 '로비'에서 확실한 존재감과 함께 카리스마와 섬세함이 공존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시스터'에서는 존재도 몰랐던 동생에게 납치된 인물 '소진'으로서, 납치극의 흐름에 균열을 일으키는 중요한 변수가 되며 서사의 방향을 뒤흔들 예정이다.

후략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튜브 [과녁] (기상캐스터 이야기)
01.13 08:03 l 조회 208
대륙의 샤브샤브 식당2
01.13 05:57 l 조회 4989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 의 정체 후보들
01.13 05:54 l 조회 5118
'민희진 중상모략' 하이브 자회사 주도 의혹…美 법정서 드러나는 '역바이럴' 실체1
01.13 05:47 l 조회 1492
웹소설 작가 사과문 레전드3
01.13 05:34 l 조회 8589
중동에서 환장하는 음식 팔라펠 🧆46
01.13 05:26 l 조회 22721
유재석 처음 만난 임성근 셰프의 인사말ㅋㅋㅋㅋㅋㅋ.jpg11
01.13 05:10 l 조회 17289 l 추천 6
이젠 회계사 합격해도 ㅈ된 시대임.jpg78
01.13 05:10 l 조회 49292 l 추천 3
불쌍한 내 고양이 많이 먹는다고 누가 때렸어
01.13 03:01 l 조회 4067
고양이 4대 귀여움
01.13 02:56 l 조회 2174 l 추천 1
아니 똥팬티가 정상입니까9
01.13 02:46 l 조회 7459
햄스터가 힘이 없길래 애슐리 만들어줌8
01.13 02:33 l 조회 7800
감자 사놓고 잊어버렸는데 열자마자 소리 지름.twt31
01.13 02:26 l 조회 26115 l 추천 4
모교 교복 입고 자체컨텐츠 (자컨) 찍은 아이돌
01.13 02:18 l 조회 355
오타쿠 중에 걸리면 안되는게 해리포터랑 워킹데드 오타쿠임
01.13 02:14 l 조회 2880 l 추천 2
[지진정보] 01-12 16:51 대구 달성군 동쪽 22km 지역 규모2.0 계기진도 : 최대진도 Ⅱ(경북,대구)1
01.13 02:11 l 조회 2947
보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2
01.13 02:09 l 조회 6124 l 추천 1
이젠 기대가 큰 T1의 페이즈.gif
01.13 02:04 l 조회 348 l 추천 1
두바이쫀득쿠키 만드는 방법ㄷㄷ
01.13 01:58 l 조회 726
소면으로 만든 두쫀쿠 논란1
01.13 01:54 l 조회 860


처음이전9569579589599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