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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5년생의 삶을 추적해봤습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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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5년생의 삶을 추적해봤습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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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평일엔 개인적인 여유시간이 고작 2시간밖에 안되고(이마저도 취미생활 안할때) 항상 죽은 눈으로 더니다가 주말엔 체력 방전돼서 집안에만 있게되는데 행복할리가ㅋㅋ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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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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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더 윗세대는 주말도 없었어요 근데 결혼은 더 많이 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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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땐 개인보다 공동체를 우선시하고 그것이 당연한 시대였다면 지금은 개인주의로 많이 바뀌었죠ㅋㅋ 그 차이가 있는데 전 시대가 어떻든 똑같을듯여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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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사람한테서 에너지 얻기도 힘들어요 왜 연애하고 결혼해야하는지에 대한 장점은 알고있지만 그게 내가 생각하는 단점을 상쇄할만큼 좋단걸 느끼지 못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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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람이 좋으면 밤새고도 연애하고 또 일 하러 갔던 경험 있어서 체력이나 시간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전쟁통에도 사랑을 하고 애를 낳아 키웠으니..
그냥 그럴 필요를 못 느끼겠어요
갠적으로 우울한데 외롭진않다는 맥락에선 아마 혼자 있어서 우울한데 혼자서도 즐길거리는 많아서 사람을 만나서 스트레스 받는거에 비해 외롭진 않다는거 아닐까 생각도 되고요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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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타인이 엄청 궁금하지 않아요...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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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결혼해봐야 손해라는걸 아니 하지 않는거죠 때되면 결혼하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부작용들 그리고 뭔가 잘못된 일부 세대를 보며 결혼에 위험성이 있다는걸 깊이 인지하게 됐고요 원래 신중함 요하는게 결혼 아니느냐 할수도 있는데 예전보다 몇배로 위험하고 재산도 많이 요구하는 행위가 됐어요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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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심지어 아이를 낳는것조차 예전에는 손해보지 않는 일 재산 나에게 플러스가 되는 일로 인식됐으나 지금은 아이가 소비재의 성격을 가지게 됐고 정말 사랑으로 신중하게 가져야 하는 존재가 됐기에 출생률도 낮아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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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희망이없잔아 다 있는사람들이 한자리씩 차지하고 안놓을라고 아둥바둥거리는데 주택, 각종 카르텔 뭘 믿고 뭘 보고 열심히 기부하고 사랑하고 나누며 살아가겠냐 회사 윗에 있다는 것들이 그따위인데, 막상 회사만 나가봐도 별반 다를 것 없는 것들 널렸음 인간을 소모품으로 아는 것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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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왜 안만나주냐고 살해, 헤어지자했다고 살해, 결혼하고도 고문과 방치 혹은 엽기적인 성도착 영상(이번에 대대적 단속한다는 그거 근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잖아 이름 다른 사이트들 이전에도 많았잖아)
대체 뭘 믿고 이성을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함? 난 안전하게 살고싶은데 내 목숨 나아가서 내 가족 목숨까지 걸고 연애를 해야함? 기사가 무수하게 쏟아지는데 개선은 안되고 이제는 거의 일상이 됐는데ㅎ 피해자 욕하면 안되는거지만 이제는 만나면 안되는거구나 만나면 저렇게 될 수 있구나 이 생각까지 든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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