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33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2026년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봐요! 💌
1년 후 나에게 다시 편지를 보내드릴게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83~95년생의 삶을 추적해봤습니다
11
9일 전
l
조회
9971
인스티즈앱
슈카월드
1
7
1
익인1
평일엔 개인적인 여유시간이 고작 2시간밖에 안되고(이마저도 취미생활 안할때) 항상 죽은 눈으로 더니다가 주말엔 체력 방전돼서 집안에만 있게되는데 행복할리가ㅋㅋ
9일 전
익인2
2..
9일 전
익인3
더 윗세대는 주말도 없었어요 근데 결혼은 더 많이 함
9일 전
익인1
그땐 개인보다 공동체를 우선시하고 그것이 당연한 시대였다면 지금은 개인주의로 많이 바뀌었죠ㅋㅋ 그 차이가 있는데 전 시대가 어떻든 똑같을듯여
8일 전
익인3
걍 사람한테서 에너지 얻기도 힘들어요 왜 연애하고 결혼해야하는지에 대한 장점은 알고있지만 그게 내가 생각하는 단점을 상쇄할만큼 좋단걸 느끼지 못함
9일 전
익인3
사람이 좋으면 밤새고도 연애하고 또 일 하러 갔던 경험 있어서 체력이나 시간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전쟁통에도 사랑을 하고 애를 낳아 키웠으니..
그냥 그럴 필요를 못 느끼겠어요
갠적으로 우울한데 외롭진않다는 맥락에선 아마 혼자 있어서 우울한데 혼자서도 즐길거리는 많아서 사람을 만나서 스트레스 받는거에 비해 외롭진 않다는거 아닐까 생각도 되고요
9일 전
익인3
그냥 타인이 엄청 궁금하지 않아요...
9일 전
익인4
결혼해봐야 손해라는걸 아니 하지 않는거죠 때되면 결혼하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부작용들 그리고 뭔가 잘못된 일부 세대를 보며 결혼에 위험성이 있다는걸 깊이 인지하게 됐고요 원래 신중함 요하는게 결혼 아니느냐 할수도 있는데 예전보다 몇배로 위험하고 재산도 많이 요구하는 행위가 됐어요
8일 전
익인4
심지어 아이를 낳는것조차 예전에는 손해보지 않는 일 재산 나에게 플러스가 되는 일로 인식됐으나 지금은 아이가 소비재의 성격을 가지게 됐고 정말 사랑으로 신중하게 가져야 하는 존재가 됐기에 출생률도 낮아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8일 전
익인5
희망이없잔아 다 있는사람들이 한자리씩 차지하고 안놓을라고 아둥바둥거리는데 주택, 각종 카르텔 뭘 믿고 뭘 보고 열심히 기부하고 사랑하고 나누며 살아가겠냐 회사 윗에 있다는 것들이 그따위인데, 막상 회사만 나가봐도 별반 다를 것 없는 것들 널렸음 인간을 소모품으로 아는 것들
8일 전
익인6
왜 안만나주냐고 살해, 헤어지자했다고 살해, 결혼하고도 고문과 방치 혹은 엽기적인 성도착 영상(이번에 대대적 단속한다는 그거 근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잖아 이름 다른 사이트들 이전에도 많았잖아)
대체 뭘 믿고 이성을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함? 난 안전하게 살고싶은데 내 목숨 나아가서 내 가족 목숨까지 걸고 연애를 해야함? 기사가 무수하게 쏟아지는데 개선은 안되고 이제는 거의 일상이 됐는데ㅎ 피해자 욕하면 안되는거지만 이제는 만나면 안되는거구나 만나면 저렇게 될 수 있구나 이 생각까지 든다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신혼집 위치문제로 매일 싸운다는 부부
이슈 · 4명 보는 중
착시 스타킹 삿는데 겁나 따듯하다
일상 · 1명 보는 중
모닝 끌고 다니는 평소 내 표정.jpg
이슈
AD
광장시장에서 시킨 16000원의 양
이슈 · 2명 보는 중
대전이 빵집의 성지인 이유 ㄷㄷ. 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없는게 없는 무도유니버스 ft. APEC 지디공연
이슈 · 1명 보는 중
APEC정상회담에서 트럼프가 먹은것
이슈 · 1명 보는 중
AD
런던 베이글 피셜: 사망자가 "자의"로 밥 안 먹은 것
이슈 · 2명 보는 중
AD
보아한테 딱 1번 끼얹어졌던 민희진 감성.jpg
이슈 · 5명 보는 중
역대급으로 망해서 사진도 못 찍을 정도였다는 두피 문신
이슈 · 7명 보는 중
AD
다음주 퇴사하는 직원이 일을 안 해.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정지선 셰프가 본인 레시피를 공개하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두쫀쿠 4개 사왔는데 대성공..🤤
일상 · 2명 보는 중
이시영 논란 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함.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하트시그널2' 한의사 김도균, ♥결혼 3년 만에 아빠 됐다…"건강하게만" [해시태그]
이슈 · 3명 보는 중
[판] 8억 집 해주는 대신에 며느리 십계명이랍니다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당장 내일부터 찾아오는 세 가지🚨
469
⚠️현재 실트 1위 "새해 첫곡”⚠️
146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 욕설 날아옴
126
(혐오주의) 티눈갤러리 신흥강자 등장
118
매일 학교 가기 싫다 우는 아들...선생님께 무리한 부탁인지
108
미혼, 독거 유튜버의 제목이 점점 우울해지는 이유
154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나보고도 꺼지라는데 이해돼?
89
두쫀쿠 먹고 입술 까매진 장원영
70
사마귀 완치한 사람의 과정 ㅎㅇㅈㅇ
76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도쿄 매머드커피 상황..JPG
57
결혼은커녕 연애도 안 하는 요즘 2030.jpg
80
입사 3개월인데 회사 분위기를 바꿔보려한게 잘못인가요
53
특수청소 회사 직원들이 아무도 힘들어도 탈주 안하는 이유
60
매년 200만달러를 자기몸에 투자한 결과
59
은근 마니아층 많은 냄새
40
강아지 프린터기(?)에 잉크가 떨어졌나봐요.jpg
1
12.24 08:16
l
조회 4085
여자친구의 질문
12.24 08:13
l
조회 624
아기랑 아빠의 대화
12.24 08:12
l
조회 893
고객과 사귀면 안되는 업종.jpg
1
12.24 08:11
l
조회 11147
l
추천 2
경상도에서 즐겨 먹는다는 음식..jpg
12.24 08:10
l
조회 766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 장 차이
12.24 08:10
l
조회 1315
살 찌는 신호 vs 살 빠지는 신호
12.24 08:09
l
조회 941
합격률이 무려 93%였던 시험 ㄷㄷ
12.24 08:08
l
조회 1384
야 너 수학 좀 하냐?
12.24 08:08
l
조회 375
엄마에게 새로 산 옷을 평가받는 나
12.24 08:04
l
조회 1318
같이 술 마시면 용돈 주시는 형님
12.24 08:03
l
조회 1153
성당에서 고해성사 하는 법
12.24 08:00
l
조회 840
광해군이 출제한 과거시험 문제
12.24 07:59
l
조회 1270
전 세계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12.24 07:56
l
조회 607
황인엽
추가하기
더보기
공식 ? 팬클럽 그런거 있어??
독방 있긴 있는데 여기도 조용하구나ㅋㅋ
엽몽이들 살아있늬... ㅠㅠㅠ
3
오수재 남주!!
5
안나라수마나라 대본리딩 떴다
2
프롬인엽 올라왔다ㅠㅠㅠㅠ
1
학생 , 대학생, 직장인의 점심 차이
2
12.24 07:53
l
조회 3052
영하 15도에 하나만 선택한다면?
3
12.24 07:52
l
조회 699
댕댕이 인생 첫 목욕
12.24 07:51
l
조회 533
술 싫어하는 사람한텐 신기한 말
1
12.24 07:48
l
조회 1555
내피셜) 흑백요리사 시즌 2 도파민 최고치 찍은 순간 (ㅅㅍㅈㅇ
12.24 07:19
l
조회 6617
[Reddit] 그들은 바닥이 기울었단 사실을 모른다
12.24 05:48
l
조회 1376
더보기
처음
이전
126
127
128
129
1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2
1
전소미가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면서 사용한 칼
11
2
나이 30대 넘어가면 슬슬 안하게되는 말
12
3
젊은 세대가 절대 인정 안 하려는 불편한 진실
8
4
일당 2만원에 웨딩촬영 헬퍼 구인
2
5
예쁜 아기 대회 우승했었다는 설윤
30
6
9년동안 매일 바뀌는 산속 의문의 달력.jpg
8
7
외모 S급 배우가 예능 출연하면 나오는 비주얼
11
8
결혼 5년차 이혼썰
29
9
이 종이가방 들고 다니면 사이비가 말 안 걸어
12
10
공무원시험 강사가 제일 안타깝게 보는 수험생 케이스
14
11
ㅅㅍㅈㅇ 요리괴물 너무 짜치는점
12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10만원이랑 같이 장문 욕설 날아옴
122
13
인터넷에 주작글을 쓰게 되는 심리.jpg
14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도쿄 매머드커피 상황..JPG
47
15
성질 급했던 한국인들 상황.gif
16
후진 하길래 기다려줬더니 차에서 내림
17
⚠️현재 실트 1위 "새해 첫곡”⚠️
139
18
내가 가진 복을 알려주는 사이트
11
19
청첩장 안 받았다고 축의금 안 낸 동기
31
20
🚨당장 내일부터 찾아오는 세 가지🚨
453
1
헐 나 진짜 물 안마시는데 방금 어떤 트윗보고 하루에한잔은 마시기로 결심함
17
2
공무원인데 부모님이 그만 두라고 해 ㅠㅠ
35
3
화의 사주인 여러분들,, 올해 잘 버텨 보아요
10
4
올해부터 4대보험 올라서 월급줄어든다ㅜㅜ
5
5
쿠팡 외국인 대표 태도 ㄹㅈㄷ네
3
6
나 그래도 월급 야금야금 많이 올랏지
9
7
공무원이라서 소소하게 좋은 점 한 가지
8
27되니까 24도 애기더라
6
9
Uxui디자이너 vs 9급 공무원
2
10
언니 진짜 무뚝뚝녀인데 형부 완전 파워 E에 애교철철 넘침
1
11
얘들아 나 셀고같니 40
9
12
직장인 8개월차.. 회사에 몸이 길들어진게 너무 슬프가
2
13
울 엄마 친구들한테 손절당함
14
살빼는건 유산소/ 살 안찌는 몸 만드는건 근력+단백질 많이먹기
15
제발 경제책 읽어
1
16
새해를 남녀가 같이 보내면 의미가 따로 있어?
17
30살에 공기업으로 쌩신입 취업이면 늦은편이야?
18
Enfp드라 너네 톡으로 안부인사 먼저 잘 보내?
2
19
아 친구가 내일 보자는데 핑계댈 거 없나
1
20
회사 상사 성희롱으로 내부 감사실에 신고했는데
4
1
근데 연예대상만 봐도 요즘 사람들 왜 티비 안보는지 알겟음
16
2
이재명 진짜 지독하다
7
3
엥 손종원 파슨스에도 합격햇엇대…
17
4
투어스 연예대상 맘찍 터진 영상 개웃겨
12
5
트리플스타도.. 논란만 없었어도 느좋남으로 유명했을텐데..
9
6
유식이 후폭풍올거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왤케많아
8
7
팀 냉부 흑백에서도 마주치면 웃음터지는 거 진짜 좋아
1
8
새해첫곡 이제안함
7
9
디오 이제 무대할 때 카메라 보네
2
10
이 사진 지금봐도 뷔 같은데
3
11
투어스 백댄서 최강록 같대ㅋㅋㅋㅋㅋ
3
12
휴닝카이 은발에 검은 브릿지 한 것도 개쩔어...
3
13
근데 요리 괴물 욕 먹었다며 어디 부분이? 진짜 모르겠어서 알려주실 분…
2
14
크래비티 민희가 추천하는 새해 첫곡 볼사람ㅋㅋㅋㅋ
15
다이어리 쓰는 익들 있어?
6
16
와 원빈
5
17
나는 이안이 보아 커버를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함
13
18
임성근 솊 스타성 이유 뭔 것 같음?
13
19
올해 기억에 남는 시상식은
4
20
이거 눈 혹시 어느 여돌이야?
7
1
정보/소식
허남준 부족한 MC 자질, 수습하던 신동엽도 말렸다 "상은 신동엽이 받아야”[SBS..
3
2
정보/소식
MBC 드라마 본부 내 편성 갈등… "자율성 침해" 주장한 PD들
8
3
디패뜨나?
7
4
풍향고2 포스터 떴는데 재밌겠다ㅋㅋㅋ
5
5
굿파2 장나라 김혜윤 합짤로만 앓았는데
4
6
변우석이랑 아이유 합짤보다 실제가 나은거같다
10
7
김지원 새드라마 헤메코
3
8
변우석 아이유 새해인사 얼합 케미 ㄹㅈㄷ
16
9
대군쀼 손크기
10
10
근데 변우석 아이유
16
11
정준원 공효진 투샷 괜찮다
6
12
tvn 20주년 시상식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이유
10
13
이성경 채종협 좋다ㅠㅠ
2
14
연대 베커상 퍼포먼스 너무 극과극 아니야?ㅋㅋㅋㅋㅋㅋ
1
15
대군부인
완희주 나중에 강제로 헤어져야되는 상황 오면 좋겟다
6
16
대군부인
대군쀼 움짤
10
17
대군부인
뭔가 팔레트도 해줄 거 같지..?🥹
10
18
습스 연대 김부장팀 등장할때 개웃김 아
1
19
판사이한영
배인혁 김동준 특출 소식
2
20
아 핑계고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