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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애인이랑 상견례 취소하래
86
12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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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75
인스티즈앱
2
9
2
익인1
둘 다 이도저도 못하는구만
12일 전
익인2
어머니 입장, 남친 입장 둘다 이해됨… 아버지한테 지원받은게 있으니 커트를 못하는거지 아버지 못오게하면 앞으로 지원못받을테고 남친엄마는 전남편 꼴도 보기싫고 남친이 엄마아빠를 설득해서 같이 참석시키든 둘중한명은 선택해야지!
12일 전
익인10
22
12일 전
익인3
저럴 때 엄마 말 들어야 됨
12일 전
익인4
콩가루 집안에 자처해서 발들이지말자
12일 전
익인6
22 보기만 해도 피곤..
12일 전
익인14
33 앞으로 비슷한일로 얼마나 골치아플지 빤하니까 내딸 고생시키고싶지 않은거지
12일 전
익인43
444...
12일 전
익인45
555 굳이 엮여서 좋을 일 없을 듯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곤란한 일 생길 정도면 결혼 후는 안 봐도 뻔함
12일 전
익인62
6666 벌써부터 언선시럽네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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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결혼하고나면 중간에 끼어서 더 이도저도 못할건데... 시작을.말아야함..
12일 전
익인8
내 새끼가 모자라고 뭐 어떻건 남의 새끼가 그러면 못마땅한게 맞고 아마 어머니 의중에 지금 이런 단면적인것만 봐도 나중에 바람을 피우게 되던 그 쪽 부모 하는짓이 한번 이상은 또 꼴통짓 할 날이 훤해서 내 새끼 쓸데없이 고생하는 것 보기 싫은 마음이실 듯
12일 전
익인9
남자 어머니 아버지 맘 둘다 이해되긴하지만 사실 제가 부모이고 자식을 위한다면 한쪽이 그렇게 반대한다면 참석하지않을거고 한쪽이 그렇게 오고싶다면 전 오게 할 것 같거든요...... 둘다 양보없는 상황속에서 무엇하나 선택하지못하는 자식이나 속시끄러운 내부사정을 드러내는 부모나 뭘 믿고 결혼할까 싶기는 하네요
12일 전
익인11
어머니가 현명
12일 전
익인12
애인 부모님이 애인 앞길 방해하는거같음. 내가 부모라면 아들위해서 한두번쯤은 참을수있을것같은데 어른들이 어른같지가않네. 본인들 문제로 이혼했어도 자식은 상처였을텐데 어떻게 끝까지 이기적이지
12일 전
익인24
22 ㄹㅇ자식인생이랑 부모인생이 같나
철없고 한없이 이기적인 부모들은
부모라는 말 단어 자체도 아까움
12일 전
익인29
33
12일 전
익인55
44
12일 전
익인59
5
12일 전
익인63
6 이건 남친도 피해자임... 솔직히 불쌍해 부모는 선택할 수 없잖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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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남자 태도도 문제지만
저렇게 속시끄러운 집에 시집보내고싶지 않은거죠..
그런거 없이도 힘든게 인생인데
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 자식이
왜 저런 이벤트가 있는 집이랑 얽혀야하는지 답답한게 당연하실듯
12일 전
익인15
헤어져라
나중에 그 외도한 여자가 시어머니짓 할 때 방패막 되어 주겠냐?
어머니 말씀 백번 맞다
12일 전
익인16
엄마말들어라
12일 전
익인17
어머니 말씀이 맞는거 같음 아들이 아버지 경제적 지원에 고마워서 계속 왕래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나 경제적 지원은 부모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거고 외도로 이혼한거면 가정이 파탄난 유책사유는 아버지한테 있으니까 아들 상견례나 결혼식에 부르지 않으면 양심상 참석 안하는 것이 인간된 도리임 하긴 인간의 도리를 아는 인간이면 애초에 외도를 안했겠지만
12일 전
익인18
이혼가정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은 안하지만 저건 남자친구가 잘못한것 같음. 결혼전에 저런것도 해결 못하면 결혼하고 나선 명절에 이 집 와라 저 집 와라 할 수도 있고 거기서도 중재 못하고 있을 확률 높음. 애초에 결혼생각이 있었으면 이런것부터 정리를 했어야했고 그리고 저런 소리가 신부측에 들어간건 너무 존중안해주는 모습같음
12일 전
익인19
너 지금은 남일같지?
결혼하면 니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
12일 전
익인20
바람핀 주제에 또 상견례 결혼식 다 가고싶어 하는게 참 웃김... 결혼식에 외도로 이혼한 아빠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창피할 듯 난,,
저 사이에 껴서 이도 저도 못하는 남자가 제일 최악 ㅠ 나같아도 시집 안 보냄... 어떻게 하셨으려나
12일 전
익인21
근데 맞말임..지금 저 사이에서 이도자도 못하면 중간에 여자 난처한 입장 생겨도 이도저도 못할거임..
12일 전
익인22
저 중에 4명이 문제임
남친엄마,아빠 : 자식 중대사보다 자기기분이 우선임
남친 : 엄마든 아빠든 결정 못함 설득도 못함
여친 : 헤어질 생각도 아니면서 엄마한테 굳이 다 말함
여친엄마만 정상임ㅋ
12일 전
익인23
ㅇㅇ 저러고 결혼하면 친정엄마만 속터짐
12일 전
익인2
딱 이거네ㅋ
12일 전
익인32
우와! 딱 이거네요!
1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2
전한말이 있고 속으로 삼켜야하는일이 있는거지
1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35
제가 느낀 바는 딸의 경우 어머니한테 얘기할 수는 있는데, 얘기했을 때의 여파까지 생각을 안한게 문제같아요. 남자집안의 엄청난 흠집을 부모님한테 얘기할때는 결혼반대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생각을 했어야했는데, 그냥 생각없이 미주알고주알 얘기한 느낌이랄까요?
글만 봐서는 이게 양가가 알아야할 대소사여서 전달했다기 보다는 그냥 전달한 느낌이라 그런 듯 해요
12일 전
익인37
222 저도 전할말에 해당된다고 생각.. 엄마는 친구도 아니고 가족인데
오히려 숨기다가 나중에 일이 더 커질것같아요
12일 전
익인57
중간에 껴서 뭐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애인이나 그런 애인 만나는 쓰니나 끼리끼리인듯함
12일 전
익인58
저 상황에 엄마가 헤어지라면 헤어질건지 그게 딸도 문제라는 요점인 듯 함
12일 전
익인65
현자네
이거다!
12일 전
익인67
딸은왜요??저런사안은 오히려 얘기해야죠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5
다 이해가가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 이건 당사자 둘만 해결할 문제도 아니고..
12일 전
익인26
사랑과전쟁 에피소드 뚝딱 ㅋㅋ
12일 전
익인27
남친이 한명정하면 됨 아버지골라라
12일 전
익인28
결혼 허락 못하는 거 너무 인정이다 저런 사람은 안돼..
12일 전
익인30
남자 부모님들도 굉장하네. 아들을 위한 자리니까 서로 양보하던지 참던지 해야지 참나
12일 전
익인31
저 아버지란 사람은 끝까지 아들에게 상처만 주네 지원 많이 해주면 뭐해
12일 전
익인32
나중에 결혼해서 양쪽 끼어서 며느리 더 피곤할듯
시엄마 2명 모시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12일 전
익인33
저걸 커트 못하는 글쓴이도 참 깝깝하다
12일 전
익인36
애인 아버지는 자식에게 경제적 지원을 많이 했으니까 당연히 자리 참석을 원할 것이고, 애인 어머니는 이제껏 고생해서 키웠는데 저 ₩&@ 넘이 뻔뻔하게 끼어드는 것 같으니 당연히 싫겠고.
최고는 아예 그런 집이랑 애초에 엮이지 않는 거임. 상견례 반대할만하고. 혹시라도 결혼했더라도 계속 이 문제로 머리아플 거임.
12일 전
익인38
저건 애인 부모 둘 잘못임 본인들 자존심에 둘 다 아들 생각 안하는거임
바람 나 나간 남편 당연히 보기 싫겠지만 그 이후 아들한테는 부모로서 지원 다 했으면 당연히 아들 입장에선 오지마라 못함
이혼한 이유가 뭐든 계속 연락하고 지냈으면 아빠도 당연히 결혼식 참여하고 싶겠지
12일 전
익인38
경제적 지원만 해주면 다냐고 하는 사람 있을까봐 덧붙이는데 이미 받을거 다 받아놓고 할말은 아니라 생각
12일 전
익인39
어머님 현명하시네.. 이도저도 못 하는 거 개스트레스받아요^^ -이상 결혼 2달 앞두고 파혼 얘기 꺼내는 사람이
12일 전
익인58
잘했어요 파혼은 힘든 마음만 정돈만 하면 그만이지만 이혼은 법적으로도 개씨움 시작임
12일 전
익인39
감사해여ㅠㅠㅠ 이혼보다는 파혼이 맞긴 하죠ㅠ
12일 전
익인40
부모가 자존심이 대박이네..그리고 남친아빠는 외도한 주제에 굳이 오려고 하는게 더 싫음
12일 전
익인41
배우자 아버지가 외도했다는 걸 자기 부모한테는 뭐하러 말해? 그냥 사이 안좋게 헤어졌다고 하면 되지 저걸 굳이 말해서 자기 부모한테 배우자 부모를 판단하고 평가하게 하는 글쓴이 실책이 일단 큼... 배우자를 사랑하면 자기가 다 안고 가는거지
12일 전
익인42
저 꼬라지 중간에서 처리 못하면 내 딸은 시어머니가 2명이 생기는 꼴일텐데...헤어지라고 하실만 함..
12일 전
익인44
맞는말이네 결혼해도 피곤할듯
12일 전
익인46
시작부터 삐걱거려서 결혼하면 더 골치아픈일이 많이 생길듯
12일 전
익인47
어머니 입장 충분히 이해감
결혼하면
자기는 지원받은쪽이니 옹호 할 수 밖에없음
그러다 똑같은 사람되는거고
12일 전
익인48
이유 들어보니 이해가네 엄마 말 들으셈
12일 전
익인49
엄마 말 들어야 인생 안꼬일듯
12일 전
익인51
저런집이랑 굳이 결혼하고 싶나ㅠ 시어머니가 2명되는건데.. 그것도 자식보다 본인 감정이 우선인 시부모님ㅠ 윽..
12일 전
익인52
취소 잘했네가 아니라 아직 취소한건 아녀? 나같아도 상견레 업ㅍ음
12일 전
익인53
엄마말 들으면 됨
12일 전
익인54
끼리끼리라 잘어울리네 양가 어머니만 속타시고
12일 전
익인56
시어머니 2명 모실 수 있으?
12일 전
익인58
엄마 말씀이 맞구만 저 가정은 예비 이혼가정임
12일 전
익인58
남편 중에 제일 여자 갉아먹는 타입이 자기 주관없이 부모에게 끌려다니는 남자임. 고부갈등 시작 이미 꽝꽝
12일 전
익인60
엄마말이 너무 맞는데 쓰니 꼭 도망쳐
12일 전
익인61
와 엄마가 너무 이해 됨
결혼은 현실임 아직 가족도 아닌데 저런 문제 해결 못하고 난리나게 둔 신랑도 잘못
그걸 어른들끼리 해결 안하고 자식 앞길 망친 저 부모들도 잘못
저 쓰니 이제 남편이랑 시댁때문에 뭔일 생길때마다 어머님의 저 말 떠오를듯
12일 전
익인64
남친이 너무 이상한데…?
남친 아빠가 바람펴서 이혼하고 엄마랑 사는거잖아
엄마랑 살면서 다른 여자랑 바람핀 아빠를 계속 만난다고?
내가 남친 엄마면 아들이 너무 징그럽고 싫을거같은데 그럴거면 아빠 따라가던가…
그리고 바람핀 아빠 원망도 안하고 좋다고 만나는 꼬라지 보면 바람에 대한 문제의식이 전혀 없어보임
나중에 똑같이 즈그 아빠처럼 바람필 듯
절대 만나면 안됨 글쓴이가 엄마말 들어야됨
12일 전
익인64
아빠가 다른 여자랑 바람나서 이혼했는데
엄마가 차려주는밥 처먹고 살면서 꼬박꼬박 아빠 만나고
엄마가 싫다는데도 상견례 결혼식에 아빠가 오고싶다고 그걸 고민?
이 결혼하면 저 남친 엄마가 글쓴이 미래임
12일 전
익인66
콩가루...저 집안이랑 결혼하면 쓰니 시어머니 두명 모시게 될 듯. 어머니가 현명하네
저기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남친이 젤 답답
12일 전
익인68
이혼을 해도 저런 관계냐 정리된 관계냐에 따라 다름...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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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 노래 들을때 스밍이 껴있으면 노동이라서 더 안듣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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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웃김 나 아바타로 사람 걸러서 말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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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방탄 늦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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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컴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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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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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뜬 드라마 중국드라만줄 알았는데 한국어 하길래 헤엑;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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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야는 진짜 애기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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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띵
조나단 낸시 커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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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넷플 구독료 아깝진 않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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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맛피아 과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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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이 짤 진짜 느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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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 공승연 노상현이랑도 맞팔 해주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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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캐셔로 재밋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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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비주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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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띵 몰아보면 안되는 드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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