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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월 수입 얘기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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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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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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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이래?? 나 이번 12월달에 가게 오픈했고 매출은 어제까지 1200만원인데 오픈빨이긴 함. 근데 얼마 벌었다고 해야할까
11일 전
익인3
의외로 내가 좋은 일 있을 때 같이 기뻐하고 축하해주는 사람이 적음
오픈빨로 5~6백이라고 하면 좋지 않을까?
11일 전
글쓴이
걍 오픈빨로 500~600 벌었다 하고 그 뒤로는 적당히 먹고살만큼만 번다고 하셈 한 300정도
11일 전
익인6
굳이 얼마 벌었다 말해야돼? 이제 오픈해서 걍 겨우 월세 낼 정도만 벌었다고 말해 나도 성수기때 수입 한번 말했다가 계속 그렇게 버는줄 알더라
11일 전
익인7
굳이 얘기하지말길... 니가 돈 좀 써라는 양반이지. 돈 빌려달라하고 안갚고 자기자식 직원으로 써라 등등 골치 아파짐. 걍 액수까지 말고 본인 인건비만 겨우 건진다해.
11일 전
익인9
그냥 말 자체를 하지마 끝까지 캐물으면 직장인정도는 벌어서 다행인정도야~ 해
11일 전
익인10
지금 4년차고 순수익 700정도 가져가는데 주변에서 물어보면 그냥 모르겠다 라고 해 가족한테도 세금 나가고 하면 모르겠네라고 함
11일 전
익인16
금액 절대 말하지말구 월세낼정도 적자는 아니다 정도로 말하는거 추천..
11일 전
익인19
절대 말하지마
11일 전
익인20
우와 쩐당 카페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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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돈 있다는거 굳이 사방팔방 알릴 필요는 없음 뭐 콩고물 떨어질거 없나하는 똥파리들만 꼬임
11일 전
익인4
솔직히 인간이라서 대부분 그런 것 같음.
그걸 깨닫고 나서는 절대 말 안함
11일 전
익인5
마지막이 슬프다…
11일 전
익인8
내 경우엔 주변에 좀 여유있거나 비슷하게 버는 사람들이랑 같이 재테크 얘기도 하고 그럼 좋던데… 말이 통해
11일 전
익인11
흠.. 주변인들이 좀 질투심과 이기심이 강하나보네요 당연히 그러는게 사람심리겠지만, 저는 제가 잘되었을때 수입을 막 밝히지는 않았지만 손님수가 많다보니 자연스레 알려지고, 가족도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도와주려고 했고, 바빴을때 친구들도 두손벗고 나서서 응원해주고 축하해주고..도와주기도 했는데요 ㅠㅠ 물론 돈빌려달라 뭐해달라 이런 사람도많긴해서 돈 자랑은 안하는게 낫긴한거같아요.
11일 전
익인12
돈 많은 걸 알릴거면, 혹은 숨길 수 없는 상황이라면 본인이 칼같고 만만치 않은 사람이라는 이미지 구축이 제대로 돼있어야 함
감히 돈 얘기 뻥긋도 못할 사람이어야 알아서 입 단속함 본문 사례는 본인의 위치 구축이 애초에 전혀 안돼있으신 것 같음
을 중의 을이었는데 돈이 많아져서 벌레들이 붙어버린 케이스
11일 전
익인13
씁쓸한 현실이네요
11일 전
익인14
진짜로 업는척해야댐... 부동산잇다 연봉 얼마다 하는 순간 다 싹 변해 ㅠ
11일 전
익인15
나도 숨겨야 하는 사람이 돼보고 싶다
11일 전
익인17
돈 오픈 절대안함 적금 만기된거 자랑했는데 가족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연락뜸한 이모가 자기 림들다고 돈빌려달라함ㅋㅋㅋㅋ 그럴성격이 안되서 헐 저두영 이러고 끝었는데 돈얘기 함부러하는거 아닙니댕
11일 전
익인18
난 가족이나 친구한테나 돈없다 죽어나간다소리함 그래야 나한테 돈빌려달란소리 안해
돈있어도 없는척 우연히 돈 많이 벌어도 입싹다물음
11일 전
익인21
보통은 저런생각 안하는데 주변에 사업하는 사람이 전혀 없는거 아님…? 사업은 당장 많아 벌어도 장기적으로 큰돈 들어갈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무조건 재투자 아님 비축이 꼭 필요함.. 이번달 3000 벌어도 당장 5개월 후에 진짜 입에 풀칠할 수도 있는게 사업인데…
11일 전
익인22
근데 저게 당연한거긴 함.. 너무 매몰되지 마세요 사람은 생각보다 단순하고 애기같은 면모가 있음. 가끔보면 오히려 아이들이 더 어른스럽게 느껴질 정도.. 하나 확실한건 사람에게 너무 기대는건 위험한거 같아요. 다른 기댈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게 방법일듯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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