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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혼자먹겠다는 언니한테 파스타 달라고했다가 머리맞은 동생 | 인스티즈
파스타 혼자먹겠다는 언니한테 파스타 달라고했다가 머리맞은 동생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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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혼자 있을 때 치팅으로 폭식 하는 거 보면 먹는 걸로 남들이 면박 주는 것도 듣기 싫어서 일부러 피해서 먹는 것 같구만 언니가 그 정도로 먹는 거에 대해 스트레스받고 남 신경 쓰는 거 같으면 동생이 애초부터 눈치 보고 얼른 나갔어야 맞음 그 와중에 돼지라고 긁기까지 하는 거 다 동생이 잘못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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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둘다 싫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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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아마 다이어트는 영원히 성공 못할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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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제발 생각 좀 하고 말했으면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싫은 줄 알지 부탁하는 처지면서 뭐가 저렇게 뻔뻔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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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덜맞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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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왜 당연하다는 듯 먹고간다는 거지..? 아니 이게 10분이나 실랑이를 할 일인지 모르겠네..주기 싫다 그러면 걍 포기해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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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싫으면 그냥 지나가야지 거절을 거절로 받아들일줄 아는게 예의라고 생각함 머리 때린 거 심했다고 생각하는데.. 저게 항상 반복도ㅑㅆ다고 생각하면 언니 욕 못하겠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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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한달에 한번 치팅데이면 평소에 다이어트 빡세게 하고있는거고 동생이면 알텐데 그 자유시간 하나 이해못해주는게 짜증남,, 좋게 말해줄때 그냥 가지
저런애들은 한대맞아야 담부터 안함 글만 읽는데도 스트레스받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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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맞을만했네 저런 애들은 말로하면 끝까지 고집부릴거임 카톡 말투만 봐도 끔찍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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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식탐엄청나눙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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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덜 쳐맞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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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나는 내가 집안에서 동생인데도 동생이 더 에바임 둘다 식탐 ㄹㅈㄷ같긴한데 거절 당해도 십분동안 굳이굳이 한입 얻어먹고 나가겠단 저게 징짜 징그럽다 ㅠ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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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일부러 언니 열받게 하려고 한거 눈에 보여서 동생 잘못임 10분이나 참아주다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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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한입만 얻어먹겠다고 저난리로 실랑이한다고? 실랑이할 시간에 니가 해먹어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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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동생이 문젠데. 나 같아도 배고파서 빡치는데 10분 동안 찡찡거리면 머리 치고 싶을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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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싫다는데 왜 기싸움 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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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덜처맞았네 나라면 더 팸 어디서 우기고 난리야 싫다는데 저러는게 더 정신병있어보임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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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저걸 다 먹든 안먹든 ㅋㅋ 남으면 남겨둘테니까 저녁에 와서 먹으라는 것 보면 많아서 다 못 먹더라도 누구의 터치 없이 그 순간 온전히 혼자 먹는걸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런데도 굳이 지금 한입 먹고 가겠다고 뻐팅기는건 걍 동생이 언니거 뺏는걸 좋아하는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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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ㅋㅋㅋㅋㅋ 웃긴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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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덜쳐맞았네 내동생이였음 그날 약속 못나감 ㅇㅇ
뺏어먹겠다고 꾸역꾸역 있는게 식탐충이지 ㅉㅉ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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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 동생인데 동생잘못임 ㅇㅇ 덜맞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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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냄비로 친 건 좀 심하긴 했지만 싫다고 말했는데 왜 10분씩이나 매달림 ㅋㅋㅋㅋㅋㅜ 언니는 그냥 자기 음식을 많이 먹는 거고 동생은 남의 걸 탐하는 거고 굳이 식탐이 있는 사람을 꼽는다면 동생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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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세상 사람들은 남이 싫다, 안된다고 하면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걸 좀 더 배울 필요가 있음
엄마가 안된다고 해도 떼쓰는 6살 어린애랑 다를게 뭐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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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둘다 고집 개쩌네 그래도 굳이 따지면 동생이 이상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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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싫다는데 바득바득 남아서 먹고가겠다는게 이상한거아닌가 심지어 뒤에 약속도 있었으면서 고집부리면 다해준다고 생각하는게 이해 안 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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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와 나는 동생이 잘못한지 모르겠는데.. 걍 한젓가락 줄 수 있지 가족이면 …이래서 식탐많은 사람 난 싫음 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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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먹고 싶으면 진작 말하면 됨... 나도 식탐보단 내 분량 내가 끝내기 전에 내가 나눠주기 전에 누가 갑자기 자기 덜먹고 싶으니 그냥 하나 시켜서 나눠먹자 그러거나 갑자기 휙 덜어가버리는 상황이면 짜증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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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근데 왜 거절하는데 계속 요구함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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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자기 분량이란 게 있잖아 치팅 루틴이래고 같이 살면 동생도 알고 있을텐데 먼저 억지부린 건 동생이잖아 둘 다 별로로 치부하는 것도 어이없음 먼저 이상하게 굴었잖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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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나도 언니인데 동생에게 한 입 주는게 어때서 저임 식탐정병러 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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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언니가 식탐 부린다는 사람들은 식탐 뜻 모르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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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애초에 언니가 돈주고 사고 만든 파스타인데. 주고 안주고는 언니의 몫 아닌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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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싫다는데 버티는 동생도 이해안되고 다이어트에 500그람을 다 먹는 그 분도 이해안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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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걍 둘다 한발자국 양보했으면 될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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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언니 마음 이해 되는데 심지어 치팅이면 온전히 저 시간 저 음식을 나만이 즐기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었을거임
그와중에 동생이 미리 혹시 내꺼 한입만 줄 수 있어? 라고 물어봤으면 짜증나더라도 미리 계산하고 만들 수 있었겠지
근데 아무말 없이 있다가 '당연하게' 한 입 먹고 가려는 태도가 문제인거임 이때부터는 걍 절대 주기 싫은 마음이 생김
파스타 맡겨놨나 싫다고 거절하면 수긍하고 나가야지 왜 고집을 부림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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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정신병원은 자기것도 아니고 심지어 아직 안만들어서 존재하지도 않는 파스타 먹겠다고 꼬장부리는 동생이
가야함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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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이제껏 저러면 지겨워서라도 남들이 해줘서 십분간 우긴 모양인데 몇대 더맞아야해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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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덜맞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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