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39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21

신기록 경신→전 세계 1위해도 소용없었다…한국만 외면하는 '기묘한 이야기' | 인스티즈

신기록 경신→전 세계 1위해도 소용없었다…한국만 외면하는 ‘기묘한 이야기’

[TV리포트=강지호 기자] 태어난 지 28년 된 넷플릭스가 102년 전통의 워너브라더스 인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 '거대 미디어 공룡'의 탄생 예고는 엔터 업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겼

v.daum.net



 

 

 

 

 

 

'기묘한 이야기'는 지난달 전 세계가 기다렸던 시즌 5 볼륨1 공개와 함께 다시 한번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게 왕관을 쥐여줬음에도

'기묘한 이야기'는 한국시장에서 1위 근처에도 가지 못하며 다시 한번 한국이라는 '통곡의 벽'을 만났다.

 

 

신기록 경신→전 세계 1위해도 소용없었다…한국만 외면하는 '기묘한 이야기' | 인스티즈

 

▲ '기묘한 이야기'가 불러온 신드롬…미국식 레트로 스타일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는 지난 2016년 첫 시즌을 공개했다.

 

1980년대 미국 인디애나주 로앤 카운티에 위치한 마을 호킨스(Hawkins)를 배경으로

'뒤집힌 세계(The Upside Down)'라는 SF 설정이 이야기의 중심축이 된다.

 

 

공개 당시 SF 호러 미스터리의 특징을 잘 살린 긴장감, 배우들의 열연,

영상미와 OST까지 모두 화제가 되며 입소문을 탄 '기묘한 이야기'는

특히 미국의 레트로 스타일에 대한 향수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과거 미국에 대한 추억이 있거나, 서구 문화에서 자라온 경우 '기묘한 이야기'가 가진 레트로함은

더욱 플러스 요인으로 자리 잡았고 이후 이 작품은 전 세계적인 레트로 열풍과도 맞물려

전설적인 인기를 누리는 시리즈가 됐다.

 

 

 

 

 

 

 

▲ 한국 시장에서 외면받은 '기묘한 이야기'…다시 왕좌를 노릴 수 있을까

 

 

'기묘한 이야기'는 또 다시 한국이라는 '통곡의 벽' 앞에서 1위 자리를 놓쳤다.

 

 

심지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도 한국은 이례적인 차트 아웃 현상까지 보여주며

'기묘한 이야기'의 흥행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현재까지 넷플릭스 역사상 서비스 중인 모든 국가에서

1위를 기록한 시리즈는 '오징어 게임'이 유일하다.

 

 

이에 대해 지배적인 의견은

타 국가보다 한국이 넷플릭스 내에서도 자국 콘텐츠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는 부분이다.

 

실제로 한국 넷플릭스 순위권은 K-콘텐츠가 꽉 잡고 있다.

 

 

 

12월 첫째 주 넷플릭스 시청 순위 집계 기록(투둠 기준)을 보면

시리즈 기준 10위에 오른 '기묘한 이야기 5'를 제외하면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해외 작품은 없다.

 

신기록 경신→전 세계 1위해도 소용없었다…한국만 외면하는 '기묘한 이야기' | 인스티즈

 

마지막 화인 피날레는 내년 1월 1일 화려한 마지막을 예고한 가운데

'기묘한 이야기'가 한국 시장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또는 아쉬움 속 막을 내리게 될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개잼 이 작품때문에 넷플이 있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나는 다 나오면 한번에 볼려고 기다리고 있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한국만 콜라보 너무 없어서 아쉬워 ㅜㅡ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제취향은 아니엿음,,,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장항준이 최민식 만나서 윤종신 뒤집은 썰1
04.08 21:01 l 조회 1199
아직도 회자된다는 이채연 넠 시절 댓글모음4
04.08 20:53 l 조회 16943
남편 출장갔다매1
04.08 20:53 l 조회 5012
취향따라 갈린다는 에로스 VS 안테로스 컨셉
04.08 20:47 l 조회 5842 l 추천 1
'음료 3잔 피소' 알바생 父 "점주에 550만원 못 돌려받아...연락도 없다"1
04.08 20:44 l 조회 2903
오늘자 김재중 제작 보이그룹 쇼케이스에 나타난 김재중
04.08 20:34 l 조회 1282
해군의 정신을 기억하겠습니다! 필승!🫡ㅣ해군 체험ㅣ군대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지헌
04.08 20:27 l 조회 56 l 추천 1
변호사가 알려주는 2026년 성범죄 합의금 시세174
04.08 20:23 l 조회 66364 l 추천 2
나는 뭐 팀장 하고싶어서 하냐?7
04.08 20:18 l 조회 6652
멋있는 불교 굿즈26
04.08 20:16 l 조회 21064 l 추천 2
젠더리빌 망했어.jpg16
04.08 20:10 l 조회 34386
직장 동료의 아이를 임신해버린 여자.....jpg
04.08 20:06 l 조회 3011 l 추천 2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다라이 폼 근황.jpg1
04.08 20:06 l 조회 3749 l 추천 1
(NEW) 아이돌과 배우의 차이 (feat. 아이유)
04.08 20:00 l 조회 2140 l 추천 1
트럼프 막내 아들 투자 근황.jpg30
04.08 19:56 l 조회 32354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커플 유튜브252
04.08 19:53 l 조회 130522 l 추천 3
LG전자 40대 여성 팀장의 하소연
04.08 19:51 l 조회 2017
29년전 서울에 방문한 어느 일본인 블로거.jpg2
04.08 19:44 l 조회 6278 l 추천 1
요즘 번따 성지라고 알려진 의외의 장소8
04.08 19:34 l 조회 25530
낭만 미쳐버린 다큐 3일 근황
04.08 19:32 l 조회 1116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