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415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틴탑 리키 출연! K-POP을 담은 뮤지컬!
'테이크오프' 1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박위와 결혼 전 배우자 기도를 했었다던 송지은
304
7일 전
l
조회
124255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
37
6
1
2
익인139
저런 사람들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너무 신기함
7일 전
익인141
머라하는게아니라 되게 신기하다
저 지은이쇼핑하니?믄 그냥 자기생긱아냐? 어떻게 의사소통을한다구
생각을할까..
7일 전
익인142
나는.. 좀 이상해보이는데 이게 종교혐오인가.. 혐오스럽다기엔 좀 애매한데
7일 전
익인143
남한테 피해주지만 않으면 상관없음
근데 대부분 전도하려고해서 거부감 듦
7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일 전
익인145
222
어디서( 하나님의 ) 음성이 들려왔어요
개무섭
7일 전
익인150
333....
7일 전
익인157
진짜 소리가 들리는 건 아니고 보통 어떤 생각이 팍 꽂히듯이 드는 걸 음성이 들렸다고 표현을 함,,
7일 전
익인161
환청이란거보다는
어느순간에, 내가 전혀생각지도않았던
어떤마음이나 생각이
벼락 처럼 가슴에내리꽃으면서
해결사처럼
내마음에 고민이나 응어리 등이 있었다면
스르르 다풀리고
그런걸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다고 표현하더라고요
7일 전
익인175
환청같아보이겠지만 윗 익말처럼 저런걸 음성을 들었다 응답받았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거고
환청은 내가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누굴해치거나 나를 해치는 목소리인 것 같고 종교에서 이야기 하는 음성은 평안과 위로같이 마음이 편안해 지는거임
그래서 분별 해야됨
6일 전
익인212
난 그 방언 터지는거도 좀 이상하던데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46
으으...
7일 전
익인147
신기함.. 보통 저렇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는걸 간증?이라거 하던데 뭔가 무교 입장애선 스스로 고민하다 가치관이 변한거라 느껴지는데 그걸 하나님의음성이라고 하는게 좀 신기함
7일 전
익인148
실제로 정신병원 실습했는데 다들 응답받았다고 하더라..
7일 전
익인149
모든건 마음먹기 나름이고 생각하기 나름이라는걸 보여주는거같네요
저도 무교지만 같은 상황에서 생각 하나만 바꿔먹으니 인생 잘 풀린 적 많아서 뭐…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가요
7일 전
익인151
무교라서 그런가 뭔가 신기하다
7일 전
익인152
좋다… 조건만 보고 결혼하는 게 흔한 세상에서 이렇게 따뜻하고 감사한일이라니
7일 전
익인153
어쨌든 50가지나 되는 외적인 조건에 맞춘 결혼을 하려했으면 불행했을테니 잘됐네요
7일 전
익인154
크리스마스인데 다들 살살합시다
7일 전
익인155
나는 근데 솔직히, 설사 사이비를 믿어도. 자기가 평생 속으며 살아도, 모른채 덕분에 죽을 때까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게 그렇게 나쁜건가 싶음. 기독교가 사이비란 얘기가 아니라, 어떤 종교를 믿든 본인이 행복하면 됐고, 피해끼치지 않으면 누구도 손가락질 할 이유는 없다 생각함.
7일 전
익인159
사이비는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욕먹는거고,, 종교는 무교인으로서 ㅇㅈ
7일 전
익인202
22
6일 전
익인156
본인이 자아성찰하면서 떠올린 생각인데 그 생각은 하나님한테 기도하는 과정에서 떠오른 생각이니 하나님이 주신 생각으로 보는건가? 그냥 순수하게 궁금함
7일 전
익인158
22 무교인 내가볼땐 그냥 자아성찰같은데 ㅋㅋ 내 마음의 소리.. 그걸 하나님의 소리라고 생각하는건지
7일 전
익인159
그럴듯..??
7일 전
익인160
강요나 피해를 주는 게 아닌 이상 개인의 자유에 왈가불가 못 하지 본인과 다르다고 조롱할 이유 되나 난 무교고 신앙에 관심도 없지만 그냥 이해 못 하면 못 하는 대로 할지언정 욕은 하면 안 되는 거라 생각함
7일 전
익인162
그냥 종교나 사주, 신점, 타로 다 똑같아 보임. 본인이 뭘 믿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 인티에서 사주플도 난리가 나고 촉인 왔다 하면 댓글 폭발하던데. 종교인들은 대신 신을 믿는거죠 뭐
7일 전
익인162
종교 없으면 애인이랑 사주 보고 결혼하기에 적합한지, 잘 맞는다면 언제 결혼해야 잘 살지 알아보지 않나요..?
7일 전
익인163
결혼하기전에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함
7일 전
익인164
저는 신자가 아닌데,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면 어느 순간엔가 파박 하고 아이디어나 해결책이 제 3자의 시선으로 뇌리를 지나갈 때가 있어요.
그걸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음성 같은걸로 해석하나 싶습니다
7일 전
익인165
이정도로 독실한사람 주변에서도 보기 힘들어서 진짜 신기하긴 함 무교는 평생 이해 못할 내용이넹
7일 전
익인166
기독교인인데 주변에서도 저런 얘기 많이함 이런저런 고민이 있었거나 기도하다가 하나님께서 이런 마음을 주셨다.. 이런 식으로
7일 전
익인166
이해 안가면 그냥 지나가면 되지 기독교는 꼭 걸고 넘어지는 사람이 많더라
7일 전
익인195
기독교아니고 개신교! 기독교 혼자 쓰냐고 기독교는 천주교포함인거고 넌 개신교인이라면서 이런것도 구분 못하는거 신기하다
6일 전
익인166
모르겠니 뭐라하는 여기 댓이 다 기독교라 하니까 그렇게 쓰는거지 그렇다고 완전히 기독교가 아닌 것도 아니고 틀린 말 아니거든
6일 전
익인218
나 지나가는 천주교인인데 걍 기독교라하면 개신교구나 생각하고 누가 나한테 물어보거나 하면 천주교에여~ 해
너는 그냥 개신교에 대한 혐오가 가득한것 같음
5일 전
익인195
이 댓글에 혐오가 어딨음? 너 천주교인 맞긴 해? 기독교 개신교 천주교 이걸 구분하라는게 혐오라고?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아닌거 티 나
5일 전
익인219
195에게
혐오는 나도 모르겠는데 댓글 하나하나가 되게 눈쌀 찌푸려지게 만드네 왜 이렇게 화가 나잇지 ㅜ
5일 전
익인218
195에게
기독교 혼자 쓰냐고 말하는 것부터가 날서있는거 맞고 신기하다는 워딩자체도 비꼬는거 맞는데 이악물고 혐오 어딨냐고 말하는것도 대단하다... ㅎㅎ 그렇게 살면 너만 힘들텐데
4일 전
익인167
하나님과의....추억......신기하긴 해 근데 나 돌팬이라 그런가 아이돌이라 생각하면 납득 가는 듯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소리가 들렸다는 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찰의 과정을 이렇게 표현하는걸까 싶기도 하고
7일 전
익인167
그냥 순수하게 신기함 저것도 저분들 나름 깨달음의 과정이겠지..?
7일 전
익인168
네..
7일 전
익인170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게 제일 좋은것 같음 내가 겪어보지 않고 직접 경험하지 않았고 그게 남을 해롭게 하거나 사회에 악을 끼치는것이 아니라면 존중하고 인정해야지
7일 전
익인172
무교라서 이해할순없지만 나쁘다곤 생각안함 자기들만의 방식인데뭐
7일 전
익인173
오호..... 음성이 들린다는거 뭘까
7일 전
익인171
오우.... 진짜 알 수 없는 영역이다
7일 전
익인174
근데 진짜 궁금한 게 저렇게 소리가 들려요??
6일 전
익인175
댓글을 보면 기도하던 내용에 대해 갑자기 내가 평소라면 생각지도 못한 생각이 떠오르거나 꽂히는 걸 말하는 듯요
6일 전
익인216
그러면 그건 하느님이 해준 말이 아니라 본인이 계속 생각하고 고심했기때문에 나올 수 있었던 결과값이 아닐까싶은데... 하나님보다 자기자신을 믿으면 될 거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겟네요.. 시비러고 느꼈으면 죄송합니더
6일 전
익인175
경험이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함
믿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도하면서 종교 생활 하면서 얻어지는거니까 나 자신이 고심하고 생각해서 나온건 아니라고 생각함
6일 전
익인175
기도하다보면 내 기도제목이나 형편에 따른 뜻밖의 위안 평안 마음이 있음
그걸 음성을 들었다고 표현함
물론 진짜 음성을 들은 분도 계실거고 그걸 성경 말씀에서 갑자기 내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다거나 하면서 얻어지는 거임
비종교인이라도 뭐 책이나 누구랑 이야기 하거나 혹은 하다못해 커뮤 하면서도 일상생활 하면서도 갑자기 뭔가 확 와닿는게 있지 않음??
6일 전
익인177
비종교인 입장에선 거부감보단 신기함 그냥 자아성찰의 시간을 깊게 가진 사람같은데
6일 전
익인178
친구 따라 교회도 몇번 따라가보면서 느낀 점은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진짜 있다고 믿더라구요
그리고 전도라는 행위도 되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더라구요 (당하는 저는 좀 많이 부담스러웠지만 ㅋㅋ)
무신론자 입장에서 봤을때는.. 하나님 =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나 를 투영해서 하나의 존재를 만드는 득한 느낌이 들긴 했어요..
제가 기독교가 아니라 그들이 말하는 “하나님”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인생 살아가는데 종교에 의지한다는데 누가 뭐리하겠습니까 ㅎㅎ
6일 전
익인179
하나님을 실제로 본것도 아니고 맨날 기도만하는데 그 존재를 믿고 하나님이 답을 주셨다느니 하는거 참 신기하다
6일 전
익인180
저정도로 믿는다는 건 정말 어떤 기분일까 궁금함
6일 전
익인181
오...
6일 전
익인182
이게 뭔소리야
6일 전
익인183
....
6일 전
익인185
하나님과의 추억이 생겼다는 말이 신기하다
6일 전
익인186
무교입장에서는 조금무섭다.. 그런사람만나려고 노력하는게아니라 주세요 라니..
6일 전
익인187
전도랑 타종교 비난만 안한다면.. 본인이 독실하게 살겠다는데.. 이해함
6일 전
익인188
종교는 진짜 신기하다 나도 저렇게 푹 빠져서 믿어보고 싶음
6일 전
익인189
근데 기도하는건 ㅇㅋ인데 그 기도에 응답해서 답 줬다는건 무교입장에선 정병가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6일 전
익인190
그냥 몰입의 과정인거같음.
지금은 무교이고 어렸을때 교회다녔는데 중간고사 망치고 열심히 노래 부르고 있는데 부르는 동안 잠시 고민하던 것들을 싸그리 잊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함. 그때는 하나님의 힘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단순히 다른 무언가에 몰두하느라 현재 고민을 좀 잊었던 거같음.
기독교 전도하려는거랑 당사자한테 사과안하고 지네 멋대로 하나님한테 회개하고 잘못없는것처럼 하는거랑 세금 안내는거랑 단체로 다니면서 민폐 끼치는거 .. 빼고는 저렇게 무언가 간절하게 빌고 몰입할 수 있는 수단이 있다는것은 좋게 봄!
6일 전
익인191
하나님의 목소리 = 기도를 통한 끊임없는 자아성찰의 결과로 나온 내면의 목소리라고 생각함
6일 전
익인192
남한테 피해 준 것도 아닌데 저 정도 얘기야 뭐
6일 전
익인193
"천사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해도, 그 목소리가 천사인지 결정하는건 자기의식이다."
6일 전
익인194
신기하다...
6일 전
익인195
기독교 개신교 구분 좀 해서 쓰라고... 기독교는 흔히 성당 카톨릭으로 불리는 천주교 포함임
6일 전
익인196
...
6일 전
익인197
신이 나의 몫으로 보내준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말이네 상대를 사랑해서 결혼하는게 아니고 신을 사랑한듯
6일 전
익인198
나도 주님이 답을 주셨으면 좋겠다
6일 전
익인199
신이 아니고 자기 스스로 성찰한겁니다 뭐가 진짜 들렸으면 병원가야됨
6일 전
익인200
개신교인 사람들 말 들으면 들을수록 결혼은 같은 종교인 사람들끼리 하는게 맞는듯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너무 다르네
6일 전
익인203
무굔데 댓글에 종교혐오하는 사람 진짜 많네
6일 전
익인203
내가 종교가 없다고 해서 다른 종교를 평가하고 폄하할 권리를 갖는건 아닌데
6일 전
익인214
ㄹㅇ 무식..
6일 전
익인205
..
6일 전
익인206
무교입장에선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 처럼 보임
6일 전
익인207
........
6일 전
익인208
하나님 살아계심
6일 전
익인208
나도 불과 1년전만 해도 10년 넘게 교회 출석 도장만 찍는 사람이였음
6일 전
익인210
다른 종교인이지만 이해함
나또한 이미지로 보고 음성으로 들리고 하면서 신들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었으니까
물론 기독교에서 보면 나는 사탄의 악마이겠지만
6일 전
익인211
저는 종교없지만 스스로 저렇게 믿어서 인생이 행복해지고 긍정적인 계기가 된다면 상관없다 생각해요 그게 종교의 역할이라 생각함 그래서 힘든 시기에 종교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거고ㅋㅋㅋㅋㅋ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말하는거임 자기 인생이고 어쩌면 저런 마인드셋이 커리어에 도움이 될수도 있음. 나 정말 열심히 했고 잘했다가 아니라 하느님이 도와주셨다 하는거 보면 왜 스스로의 공을 거기로 돌리지 싶지만 본인이 편하다면
6일 전
익인213
본인의 믿음으로 사는것 나쁘게 볼 것두 없음
그냥 나한테 강요만 안하면 됨...!!
6일 전
익인222
무교인데 이래서 더 무교만 만나야할 것 같음…
18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얘들아 일본 너무 좋아 😍
일상 · 3명 보는 중
AD
일본이 트럼프에게 준 선물 중 가장 감다잃인 것 투표.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정부 연구개발비 엉뚱한데 쓰여서 난리난리(feat 블라인드)🚨
이슈 · 5명 보는 중
AD
조두팔 코 수술 또함
일상 · 6명 보는 중
누가 봐도 연예인인 수지 직찍
이슈 · 9명 보는 중
AD
대참사 났다는 X 계정위치 표시 시스템.jpg
이슈 · 2명 보는 중
부장 : 여시씨가 만든 소세지야채볶음 매일 만들어주면 한달에 50만원씩 더 줄게~
이슈 · 6명 보는 중
금수저들이 외모도 괜찮은 이유
이슈 · 13명 보는 중
AD
돈가스 때문에 아내와 이혼하려는 돈가스 빌런
이슈 · 6명 보는 중
AD
텀블러 안을 살펴 보고 놀란 카페 알바생
이슈 · 5명 보는 중
소변 NO! 대변 NO! 휴지 NO!
이슈 · 4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실제 조카라는 이창섭 .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1인가구인 사람이 이 특성있음 축복받은거임
이슈 · 7명 보는 중
딸내미 방에 향 많아
이슈 · 3명 보는 중
mbti 다 안 믿는데 s n은 무조건 믿음
이슈 · 6명 보는 중
피크닉 사과맛 진짜 요물인게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
145
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
130
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
107
목, 금요일마다 오후반차 쓰는거 안좋게 보이나요?
86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첫 '가요대제전' MC 어땠나…"신인답지 않은 차분함"
86
개겼다가 생각보다 더 빨리 망하고있는 쿠팡..JPG
84
친정에서 아빠한테 소리지르고 싸우고 나왔는데 내가 너무 심한거?
57
배라 알바생이 가장 표정관리 안된다는 컴플레인..JPG
57
2026년 1월 1일로 돌아가기 VS 1000억 입금
49
젊은 세대가 절대 인정 안 하려는 불편한 진실
70
유퀴즈 정답 유출 사건
67
나이 30대 넘어가면 슬슬 안하게되는 말
46
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
43
블라인드에서 아내의 이상한 요구
42
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
39
공인회계사 불합격 수기 레전드
6
12.25 11:47
l
조회 17533
l
추천 2
남자한테 인기가 많아서 슬픈 여사친
1
12.25 11:46
l
조회 5510
과식하고 배불러서 기분 나빠짐
12.25 11:44
l
조회 3088
l
추천 1
본인의 개쓰레기짓을 고백하는 대학생
1
12.25 11:40
l
조회 9329
[미묘의 케이팝 내비] 영어로 전하는 강다니엘의 위로 '펄스페이즈'
12.25 11:34
l
조회 254
수박바다~
12.25 11:28
l
조회 374
주우재가 말하는 흡연자들 특징.jpg
54
12.25 11:16
l
조회 35277
l
추천 16
아까 골목에서 고양이 흉내냈는데
4
12.25 11:14
l
조회 8424
l
추천 2
친구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손절했다.jpg
6
12.25 11:09
l
조회 10981
생라면으로 먹으면 맛있다는 5가지 라면
6
12.25 11:05
l
조회 6752
오마이걸 승희, 10kg 감량한 사연"'정년이' 김태리와 투샷에 충격…우울증 NO" (라스)
3
12.25 11:03
l
조회 18951
나이먹고 혀가 퇴화한 남동생
1
12.25 11:03
l
조회 9144
251224 에스파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2.25 10:54
l
조회 2948
외국인이 본 국밥
4
12.25 10:46
l
조회 7656
세븐틴(11)
추가하기
더보기
우리 지금 십봉풀렸어~!
세븐틴 사진 좀 줄수있니
헿... 힐링이 필요해서 도망왔슴돠
타팬인데 혹쉬 이방은 왜 생겼는지 물어봐두 될까…??
지하철 탈 수 있을까..
2
혹시 골디 투표할 당근들 있어?
1
40대에 인생 헛 살았다는걸 알았네요
4
12.25 10:41
l
조회 10161
뚱뚱해서 클럽에 못들어간 친구랑 싸웠습니다
188
12.25 10:39
l
조회 98248
딸이랑 폰 때문에 싸웠네요
2
12.25 10:26
l
조회 5866
공주같은 인기가요 MC 보던 시절의 설리.jpg
5
12.25 10:26
l
조회 13555
l
추천 7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는 순간
13
12.25 10:25
l
조회 18172
l
추천 8
251224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2.25 10:18
l
조회 3059
더보기
처음
이전
111
112
113
114
1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8
1
10kg 거대 종양 제거하려다 '자궁 밖 만삭 아기' 출산한 임산부
6
2
쿠팡 저격중인 무신사의 기세ㅋㅋㅋㅋㅋ
8
3
흑백요리사 요리괴물 실제 나이
20
4
오늘 연기대상 엠씨 못했다는 평이 많은 배우
11
5
"나라를 바꿨어요"…박수홍 아내, 친족상도례 폐지 자축
3
6
99년전 2026년 모습을 그린 영화
2
7
무조건 걸러야 할 정신과/상담센터 유형.jpg
3
8
박은영 셰프가 중식을 선택한 이유
1
9
갤럭시S26 울트라 더미 디자인
14
10
의외로 결혼 기념일이 같음
9
11
파브리 쉐프가 미슐랭 1스타를 20년간 유지하며 번 돈
1
12
일본 여행 버스투어 중 사람들이 놀란 이유
3
13
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
14
요즘 두쫀쿠 파는 카페 알바들 근황
15
2026 새해 첫 망그러진 곰
16
자기 사위에게 밥벌레라고 폭언한 장인어른.jpg
16
17
비오는 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18
"박나래 술잔에 맞아 4바늘 꿰매"…前매니저 상해진단서 제출
19
현재 쿠팡 저격하는 무신사의 기개
3
20
현역 입대 싫어서… 하루 줄넘기 1000개하며 밥 굶은 20대男 유죄
1
근데 두쫀쿠 마진 엄청 남긴 한가봐
41
2
교수님한테 성적정정메일 보냈는데 괘씸죄로 D받았어
62
3
진짜 30살에 3천만원도 없는 경우 흔해?
32
4
나 피부과의사랑 연애한다!! 질문받앙
17
5
당근에서 누가 카다이프면을 파는데
2
6
26년 맞이 미니달력ㅋㅋㅋㅋ
3
7
와 우리세대는 치매가 감기처럼 가볍게 이겨낼수 있게 될거래
7
8
친한친구가 백수랑 결혼한다는데 말리는 거 어케 생각함?
3
9
팡쿠 진짜 망했나봄
10
중티 = 촌스러움이야? 아니면 과함?
9
11
직장에서 아기다, 엠지다 소리 들으면 안좋은건가..?
1
12
와 나 왤케 예쁘게 생겼냐
7
13
알바 면접 끝나고 안녕히계세요 라고 해버렸는데 망한거임?? ㅠㅠ
6
14
나이에 대해 논한다. 20세 23세 25세 27세
1
15
여단오 부자야?
16
작년에 이거 두 개 사서 잘 들고 댕김
17
우리 집 냥이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 많이 배고픈가ㅋㅋㅋ
4
18
카페 직원이디 두쫀쿠 진짜 얼마 안남음....
1
19
30대들아 현실적으로 물경력 판단 좀
20
부정적인 사람한테 기빨리는 사람 실시간으로 구경하고있음.... ㅋㅋㅋㅋ
1
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
7
2
아니 은석 14살 차이나는 동생 견제냐곸ㅋㅋㅋㅋㅋ
8
3
와 워너원 응원봉 3년만에 팔림ㅋㅋㅋㅋㅋ 난리났네 진짜
2
4
은석이 버블 사진은 ㄹㅇ 보고용이다ㅋㅋㅋ
5
5
04년생이면 아이돌 도전하기에 너무 늦은나이야?
14
6
엔드림은 군백기가 늦고 짧을 거라는 게
13
7
근데 인티 생각보다 연령대 높다
12
8
오 올해 스엠 생일엠디 쫌 기여운듯
4
9
좀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미성년자 덕질하는 사람들은
5
10
내 본진도 데뷔했을 때 군백기 한 10년 뒤에 시작이다 이런 말 들었는데ㅋㅋㅋㅋ
11
트리플에스 김유연 갓 20살 된 사진 너무 예쁘다
1
12
드림 외국인이 7명 중 3명인 게 넘 신기하다
15
13
은석이는 그냥 말하는거 자체가 넘 웃김ㅋㄲㄱㄲ
7
14
이거 ai 영상이야?진짜야?
1
15
두쫀쿠를 왜먹어?
1
16
파파존스 아이브 이서 티저 얼굴에 언니들 다있다
2
17
와 허씬롱 말할때 목소리 디진다
1
18
손종원 박은영 셰프 냉부 전에 같이 비건 대결 예능했네ㅋㅋ
2
19
하 나진짜 진심 성찬이랑 지독하게
6
20
첫 본진이 89였고 지금은 05임
1
MBC 드라마 제목 다 비슷한 이유가..
17
2
장기용 안은진 베스트커플상 받고 퇴장하는 영상 봄?ㅋㅋㅋㅋ
5
3
개인적으로 코가 진짜 예쁘다 생각하는 배우
3
4
정보/소식
이제훈
이제훈, 알고보니 '모범택시3' 캐스팅 개입 있었다…"빌런 역 배우들 잘..
3
5
와 김유정 이거 너무 예쁘다
4
6
스띵 수지 ㅅㅍㅈㅇ
2
7
배우들 외모로만 확 뜨는 시기는 지났다고봐???
14
8
급상승
근데 해리포터는 진짜 신기함ㅋㅋㅋㅋㅋㅋ
1
9
연기대상 이번에 어디께 재밌었어?
4
10
내가 본 넷플 미드는 여기서 글자체를 못봤어...
11
스띵 내가 본 모든 작품 중 여캐활용 1위라 생각함 스띵 여캐들 사랑함 ㅠㅠㅠㅠ
12
왜 유독 sbs만 시청률이 높을까?
13
13
우리나라에 스띵 인기 없어서 넘 슬퍼 ....
8
14
스띵
기묘한이야기 시즌6 언제나와?
2
15
나 넷플 스띵으로 처음 알았다구ㅠㅠㅠㅠㅠㅠ
1
16
대군부인
대군쀼 쿠키
18
17
대군부인
내일은 디플이 티저 주면 좋겠다
2
18
근데 sbs가 타방송사보다 드라마 제작비를 많이 쓰는 편이야?
1
19
스띵은 80년대에 한 작은 마을이 배경인것도 좋아
4
20
안효섭 차기작 오늘도매진 이거 B급 병맛 코미디 장르래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