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42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25
자식 혼낼 때도 웬만하면 하지 마라는 말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무조건적으로 낳음을 당하는 자식들에게
저런 말까지 해서 상처 주는 부모는
부모 자격 없지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최소 10년이지 사실상 평생 감…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이게 뇌에서 나오다니.. 어떤 알고리즘이 있는 거에요?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진짜 이거 평생 상처야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럼 부모한테 제일 상처되는말은 낳지 말지 겠지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ㄴㄴ 그 수많은 정자 중에서 니가 온거라고 열심히 오지 말지 그랬냐고 역으로 내탓함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말 안들어보는 자식도 있나..? 우리집은 진짜 자주하는데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10년은 무슨 평생갈듯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지금도 듣는데 둘때 낳지말라고 인생망가진다고 ㅋ 내가 둘짼데 ...ㅋㅋ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헐..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평생가지 다행히 저런 말을 들은 적은 없음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10년은 무슨 죽읕때까지 감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태어나서 한번도 들어 본 적 없고... 저런 말을 한다고? 가 됨 지금..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니 저런말할거면 왜낳았대 누가 낳아달랬나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10년은 무슨 아직도 연락안해요 니가 죽었으면 좋겠다 제발 죽어라 너만 안낳았으면 좋았을텐데 이런 류였지만.. 전 영화에 나오는 부모의 사랑 같은거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요 저 정도의 헌신과 일방적 애정이 정말 있을까? 다 영화라서 미화된거겠지? 싶고 판타지소설 같아요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자기가 낳았다고 자식 한테 폭언하고 미안해하면 다인줄 아는 부모 너무 많음 낳아줬다고 아무말이나 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만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근데 진짜 저런말하는 부모가있어??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어릴 때 심부름시키면서 하기 싫다고 하면
너 심부름 시키려고 낳은 거라고 하던 거 완전 어릴 땐데도 아직도 기억함
막 생각하면 억울하고 아프고 슬프고 서럽고 서운하고 그런 건 아니라 상처는 아닌 것 같긴 한데
독립해서 거의 고아처럼 지내고 있긴 함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런 생각 들게하는 자녀도 있겠지
근데 입으로 뱉는 순간 사람 아님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저런 말 해놓고 잘해주길 바라는 게 최종 공포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ㄹㅇ ㅋㅋㅋㅋ 지금은 같이 살아서 억지로 좋게 생각하지만 독립하면 교류 뜸해질 것 같음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한테 실망했다는 소리는 이래저래 살면서 들어봤어도 낳은걸 후회한다는 말은 진짜 폭력적이고 잔인하다 난 대놓고 얼굴 근육 쓸 수 있는거 다 써서 엄청나게 충격받은 표정 보여줄듯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직도 기억에 남음... 성인되고 그때 그런말 했는지 기억나냐니까 본인은 그런적 없고 너가 잘못 기억한거 아니냐더라ㅎ 그때부터 엄마가 좋다가도 일정 선이 생겨버림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10년ㄴㄴ평생 가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생각이란게 있고 상식이란게 있으면 저런말을 할 수가 없지 않나 진짜 자격없는 부모들은 애 안낳았음 좋겠네
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들었음 고딩때랑 스무살때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ㅋㅋㅋㅋ 난 저런 말 들으면 엄마 아빠는 왜 나 낳았냐 나도 부잣집 딸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엄마 아빠한테 태어나서 너무 싫다고 했음… 나도 참…. 승질더러웠지

살다보면 느끼는게 그때는 참 서러웠는데 부모라고 다 성숙할 수는 없다는거임 그 상처들을 안고살면서 상처 되새기는건 자기 손해야

1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70대 엄마, 딸 죽은 줄 모르고…1
12.26 08:13 l 조회 2946 l 추천 1
오늘 우리가 해야 하는 것. 그리고 모두가 할 것1
12.26 08:01 l 조회 908
대한민국에 실제로 받는 사람이 생기면 안되는 계급.jpg
12.26 06:00 l 조회 11443
썸녀가 모닝 카톡 보냈는데 그린라이트지?1
12.26 05:56 l 조회 10962
흑백요리사 2 팀 미션 OOO셰프가 캐리할수밖에 없었던 이유[스포]2
12.26 05:45 l 조회 7500
남친한테 우산 안 가져왔다 하니까.jpg3
12.26 05:42 l 조회 3436
출장 아가씨를 집으로 불러서.. .jpg2
12.26 05:27 l 조회 8091
강남에 팝업했던 에드워드 리 45만원짜리 코스요리 후기17
12.26 05:25 l 조회 25186 l 추천 1
지난주 그것이알고싶다 2005년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이 이뤄졌던 빌딩의 당시 모습.jpg
12.26 05:20 l 조회 9827
단골 밥집에서 밥 시켰는데 문자 온 거 봐1
12.26 05:03 l 조회 4314
제니 MMA 무대 1000만뷰 돌파1
12.26 02:59 l 조회 406
우리 밭에 도둑이 들어왔어요
12.26 02:55 l 조회 2373 l 추천 1
금요일 날씨 예보 및 기상 특보 현황1
12.26 02:54 l 조회 3133 l 추천 1
계란을 9만5천원에 파는 손종원2
12.26 02:46 l 조회 17630 l 추천 1
윈터 열애설 여파 체감163
12.26 02:44 l 조회 90759 l 추천 10
베트남 여행에서 1인당 하루에 100만원 쓸 생각한 황정민6
12.26 02:43 l 조회 16009 l 추천 2
쿠팡 개인정보 유출이 미국이었으면 법 위반이 아니다? 팩트체크1
12.26 02:41 l 조회 1056 l 추천 1
배나온 고양이의 절망
12.26 02:30 l 조회 2681 l 추천 3
반성 따위 없는 소년교도소 수감자들2
12.26 02:29 l 조회 1964
술자리 싫어하는 사람들 특징2
12.26 02:28 l 조회 3759 l 추천 2


처음이전1061071081091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