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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면 죄인 취급 받는 남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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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안가고 조용히 의절하는게 남편 정신건강에 좋을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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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반성할 인간들도 아니고 걍 연끊는게 나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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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런 사람들 특 뒤집어엎으면 본인들 돌아볼 생각은 안하고 천하의 쌍것 취급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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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한번은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
말 안하면 본인들이 사람 정신 죽이고 있는줄도 모를거 같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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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물질적으로 뜯는 것을 정당화하려는 심리아닐까
남편은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했고
투자했으니 쟤는 나에게 헌신해야해 느낌?
여동생은 뭐 투자가 오빠에게 몰빵했으니 어릴 때 서러운 기억있어서 오빠가 저렇게 당해도 안도와주는
거고
그냥 저 부모가 정상아닐듯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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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안쓰러워… 다 트라우마처럼 남을텐데
좋은 아내만나서 다행이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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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후기없나 결말 궁금...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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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제 뭐 해주지 말고 돈 쥐고 살아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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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평생 보은하고 살아라 마인드 같아요. 일종의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남편은 심하게 억눌려서 스스로는 끊어내지 못할거 같아요. 불안해 할 거 같은데..
집에서 전화오고 난리 날건데 끊어내려다 역효과 날 수도 있고요,
전화도 논리정연하게 좋은 태도로 하셔야 할거 같아요. 분쟁으로도 갈 수 있을 거 같아서. 님도 녹음 해 놓으시고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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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스라이팅제대로네요ㄷㄷ
보니까 부모가 다 부모같지않더라구요ㅜ
좋은 처와 처가를 만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ㅜ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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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처가가 따뜻해서 다행이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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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이프가 한번 엎는게 나을듯 애초에 그냥 연 끊자 말해도 남편분 성정에 그게 안될거같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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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스라이팅이죠 우리 머슴 남의집에서 빼갈까봐 얼굴 보는 명절날에 며느리까지 들으라고 염불 외는 거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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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자기들 앞으로도 쭉 더받으려고 합리화하는거 들으라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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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조용히 발걸음 끊는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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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냥 조용히 상종 안 하는 게...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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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내분이 강단 있어보이셔서 다행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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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일단 미성년자 자녀 부양은 부모된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입니다. 그러니 성년후에 남편에게 투자된 금액 좍 합쳐보세요 그리고 남편이 지원한 금액 좍 합쳐보세요 아마 몇배로 갚고도 남았을 거 같은데..
에휴 부모가 되어가지고 자식 가스라이팅이나 하고 참 잘하는 짓이다.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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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가스라이팅 미쳤네 ㄷㄷ 아내분이 잘 잡아주셨음 좋겠네요 ㅠ 그래도 장모님이 좋은분이라 다행..... 시댁 연 끊고 살길..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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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후려패고 내려치면서 화풀이 하고 우월감 느끼는 거 같은데
워낙 오래 전부터 그래왔고 당하는 남편 분이 암말 없이 참으니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 듯
혼자 저지르진 마시고 남편이란 잘 얘기 나눠 보는 게 좋을 듯
시댁이 갑자기 개과천선할 리는 절대 없고
이미 갚을 거 다 갚은 듯하니 지원 끊고 웬만하면 당분간만이라도 멀리하는 게 좋을 듯
남편한테 말할 땐 당신이 힘들어하니 나도 힘들다도 필요하지만 당신이 그런 취급 당하니 나도 우리 애도 시댁만 가면 눈치 보고 위축되고 죄인된 거 같다
부모가 자식 지원해주는 건 당연한 일이고 그거 감사해서 할 도리 다 했는데도 언제까지 이렇게 죄인돼야 하냐
그렇게 얘기해보면 어떨까 싶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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