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44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089
절친 결혼식 불참 뒤 절연 당함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익인170
이래서 기혼들은ㅋㅋ 결혼하고 나면 맨날 이런저런 이유로 결혼식 못 간다고 하고 축의도 안 하고ㅋㅋㅋ 본문은 축의 하긴 했지만 축의도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결혼한 남자들은 안 그러는데 꼭 기혼여성들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2
이런걸로 서로 왈가불가 할 정도면 절친은 아니지않나?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4
저래서 기혼들은 ㅋㅋ 핑계거리 끝도 없지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5
애가 아프고 남편도 아프다니 어쩔수없지만
결혼식 참석해줬더니 내 결혼에는 막상 별 핑계대고 못오는 사람 진짜 많음 ㅋㅋ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6
애가 고열이면 남편이 아프던 말던 결혼식 갈 생각을 못함…ㅠ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7
남편도 의지 안되고 친구도 이해 안해주고2
1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8
살다보면 진짜 별 일이 다 있음 남일이라고 막 말할게 못됨 진짜 나도 이런 일 있으면 저런게 어딨어 했던 사람인데 나도 결혼해서 절친 결혼식 못간 사람인데 위에랑 똑같이 3-4개월된 아이맡기고 가려고 준비 다하고 나가려하니까 남편 갑자기 아프다해서 웃기지말라고 코웃음치고(물론 속으로) 그냥 나가려했는데 알고보니 출산만큼이나 아프다던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실려감 결국 못갔고 친구한테 민폐민데도 불구하고 남편 아픈게 슬픈것보다 너무 미안해서 펑펑 울면서 전화함 코로나 완전심할때라 완전 아기를 데리고 나갈 수도 없었음
진짜 기가막히게도 살다보면 말도안되는 우연이 겹치더라
그 뒤로 친구 아이태어났을때 이사했을때 아이자자라면서 계속 챙겨줌 두고두고 미안할 일이긴하지만 사람마다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생길 수도 있음
저사람도 별 일 아닌것처럼 얘기했지만 아픈게 그냥 아픈게 아닐 수도 있는거고
위에서 하도 이래서 기혼들은 기혼들은 이러길래 씀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9
아이랑 남편이 얼마나 아픈 건지 몰라도 친구 인생에서 중요한 단 하루뿐인 날인데 그날조차 못 내주는구나... 진짜 모르겠다 엄마들 다 저런 거면 난 기혼이랑 친구 못 할 듯ㅠ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9
윗댓 사례대로 남편이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면 불참한 게 이해되는데 저 글쓴이도 그 정도였으면 본문에 적어놨을 것 같아서...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음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0
친구니까 섭섭하지만... 친구니까 이해하죠... 뭐 5개월 된 자식이 아픈데 남편도 못 미더우면...
4일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12.26 14:36 l 조회 1720
지능이 높은 사람들은 친구가 적을수록 행복감을 느낀다2
12.26 14:34 l 조회 5250
요즘 축의금 낼 때 고민되는 이유.jpg2
12.26 14:32 l 조회 8212
뻔하디 뻔하지만 꼭 필요한 인생 조언들
12.26 14:22 l 조회 2280
매일 밤 고민하는 것2
12.26 14:20 l 조회 2079
너무 직관적인 로고5
12.26 14:14 l 조회 7303
운동때문에 끝나버린 소개팅3
12.26 14:13 l 조회 11787
과학자들의 직업병
12.26 14:10 l 조회 2147
개밖에 안 키워봐서 모르는데 고양이 원래 이럼?
12.26 14:01 l 조회 1528
환자들 자기멋대로 명칭대는거 짜증나4
12.26 13:55 l 조회 9205
연말에 듣기 딱 좋은 JYP 개띵곡 캐롤 모음2
12.26 13:54 l 조회 398
욕할 때마다 저금한 후기1
12.26 13:52 l 조회 5096
'10억 주면 감옥간다' 당신의 선택은?3
12.26 13:50 l 조회 756
다이소 관리자의 패기9
12.26 13:46 l 조회 13755 l 추천 3
두쫀쿠가 비싼 이유.reels37
12.26 13:41 l 조회 19849
16살 딸이 남자친구와 가출하면서 남긴 편지5
12.26 13:35 l 조회 5985
17년지기 여사친이 시집을 가는데 씁쓸하네요..2
12.26 13:33 l 조회 4707
버클리 출신이 말하는 영어 잘하는 법 .jpg
12.26 13:30 l 조회 4795
현재 sns에서 난리난 결혼해서 인생 망하는 케이스..JPG71
12.26 13:26 l 조회 69065 l 추천 1
E 들은 공감한다는 연말 모임에 센터 앉으면 겪게 되는일…jpg1
12.26 13:23 l 조회 10114


처음이전4164174184194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