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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09
먼저 A 씨는 "12월 성매매 피해자 지원금으로 540만 원을 받았다"며 "지난달까지는 620만 원이 들어왔는데 왜 갑자기 줄어든 것이냐"고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전에 일하던 곳은 오피스텔이었고 7월부터 지원금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유럽 여행 중이라 돈 쓸 일이 많은데 80만 원이나 줄어 체감이 크다"며 "크리스마스만 보내고 한국에 돌아와 다시 일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며 지원금을 통해 해외여행을 다니고 또다시 성매매 업소로 복귀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겼다.

https://www.news1.kr/society/women-family/6019888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해라 해. 평생 굴러먹다 ㅈ어라 어휴 세금 아까워 .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피해자 지원금,,?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월에 5~600,,?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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