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455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병원 왔는데 불쾌해요
209
9일 전
l
조회
92630
인스티즈앱
7
1
2
익인146
일해보면 알아 바빠서 이름 부르기듀 힘들다^_^
9일 전
익인147
어머님 아버님 기분나쁠 수 있음 차라리 욕먹더라도 환자분이 편하긴 함
근데 병원 일 안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니 걍 생각나는대로 말한다 치는데 병원 근무 하는 사람 중에 환자 이름 부르라는 사람들은 그게 어케 가능함??
병원에 한 두명 오는 것도 아니고.. 전쟁통인데 그 사이에 얼굴 이름 매칭시켜서 외우는 거임..?
난 물치사고 우리 치료실 같은 경우는 하루에 120명이 넘게 오고 배드 19개에 환자들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자주 오는 몇 분 빼고 이름 외우는 건 불가능하지 않음? 우리보다 더 많이 오는 병원들도 있을텐데.. 진심 궁금함.. 개인적으로 걍 이름 외워서 편하게 ㅇㅇ님으로 부르고 싶은 마음이라..
9일 전
익인147
실제로 환자분이라 하면 환자취급하냐고 뭐라하는 분 실제로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어질어질
9일 전
익인161
환자니까 내원하는거 아니에요...? 감기도 소화불량도 일단 환자 아닌가...?
8일 전
익인147
맞아요 ㅋㅋㅋㅋ 근데도 그러셔요..ㅎㅎ 이해는 하지만.. 나에겐 너무한 그들,,
8일 전
익인161
아이고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긴하죠...
고생이 많으셔요ㅠㅠㅋㅋㅋ
8일 전
익인147
감사합니다 ㅎㅎ 그래도 좋으신 분들이 더 많아서 힘이 나요 ㅎㅎㅎ 위로 감사해요!! 좋은 주말 보내시구 감기 조심하세용♡♡
8일 전
익인161
147에게
익인님도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8일 전
익인148
난 솔직히 공감됨.. 나도 내가 들을 따 별로라 안 씀
9일 전
익인148
자기 편하자고 부르는 거라 듣는 사람에게 배려가 없다고 느껴짐
9일 전
익인149
병동 간호산데 어머니 아버님 반존대 병원 내에 컴플레인 진짜 많이 걸려서 딱 바로 고쳤습니다!!!!! 환자분 어르신 무조건 존댓말 !!!! 기분 나쁘다고 했으면 죄송합니다 입에 붙어서 그렇게 나왔네요 환자분 이렇게 말하면 될일임 ,,,, 네네? 이렁게 아니라 ㅠ
8일 전
익인161
근데 진짜 간호사분들 대다수가 어른들한테 너무 반말해서 듣기 민망하더라고요... 혹시 업계 차원에서 굳이 반말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8일 전
익인163
어르신들이 가는 귀 먹으신 분들이 많아서 존대를 하면 못 알아듣는 분이 많아서 또 묻고 또 물어서 그렇다는 글을 봤어요 예를 들어 "할아버지 진지드시고 약 드셔야해요" 하면 "어 뭐라고?" 그러고 반복하다 결국 "할아버지!! 밥!! 먹고!! 약 꼭 드셔!!" 이렇게된다고요
8일 전
익인161
음 밥 드셔 정도는 하대하는 느낌은 안나는데 가끔 친구처럼 하대하는걸 봤거든요.
설명해주신 이유가 이해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하더라고요ㅠ 일본인들이 유독 외국인한테 반말하고 못알아들을까봐 그랬다고 하는것처럼 뭔가 아리송한 기분이랄까
설명 감사합니다!
8일 전
익인150
어이, 아가씨 같은 호칭으로 불리는 건 싫고 어머니라고 부르는 건 괜찮은 거라고?ㅋㅋㅋㅋㅋㅋ 너무 내로남불 아니냐ㅋㅋㅋㅋ
8일 전
익인150
환자분이라는 호칭을 트집잡는 건 진상의 문제고 다른 얘기임 그건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 거지 근데 어머님 아버님 호칭은 불리는 사람이 비혼일 수도 있고 노안일 수도 있는 건데...
8일 전
익인152
불쾌한거 공감하고 다 이해하는데 지금 저한테 어머님이라 하신건가요? 아가씨라 하신건가요? 실제로 싸우려고 달려드는 사람 내주변에는 없었으면 좋겠음 불쾌했다 다음부터 조심해달라 말하면 될것을
8일 전
익인153
물치산데 전 병원에서 어머님이라 불러 혼났어요 그리고 고쳤고 근데 이직한 후 60.70대 할머니 할아버지 보고 환자분 이러면 뭔가 정 없어 보이고 제대로 들리지도 않으신것 같아서 그분들한테는 어머님이라고 하는데,,, 이거 참 고민이네요… 환자분이라 하는게 맞을지
8일 전
익인166
22..
8일 전
익인154
아니 호칭싫어하는건 알겠는데 지/ 저말은 참..ㅋㅋㅋ
8일 전
익인155
병원에서 일하는데 환자분이라고 부르는것도 싫어하셔서 그냥 손님이나 무조건 성함부르는게 매뉴얼이 됐어요ㅋㅋㅋ
8일 전
익인156
저는 선생님이라 해요
8일 전
익인157
그래서 요샌 어딜 가도 선생님이라고 부름. 생각해보니 어머님은 어머니가 아닌 사람도 있을 거라..
8일 전
익인158
근데 요새 그런 호칭은 지양하는 편이긴 하잖아요
누구의 어머니. 누구의 아버지. 이런 것들이용,,
8일 전
익인159
호칭 애매할 땐 선생님이 만능임 남녀노소 다 괜찮은 호칭
근데 그냥 이름으로 00님 하거나 환자분 하는 게 좋겠지
8일 전
익인160
그냥 환자분 하면 될듯
8일 전
익인162
진짜 피곤하게 사네..
8일 전
익인164
전 걍 환자분으로 통일해요,, 컴플이고뭐고
병원 CS팀에서도 환자분 말고 이름으로 부르라하는데ㅋㅋㅋㅋㅋ그럴시간과 정신이 어딨음
8일 전
익인165
전 딱히 예민하진 않는편인데... 어머님 소리 들으면 당황스러울것같기도..........
8일 전
익인165
물론 그 분이 내가 자식이 있는걸 안다면 다른 얘기지만
8일 전
익인166
병원에서 일하는데 친절교육 받을때 어머님, 아버님 으로 부르지 말라고 교육받음. 00님or환자분, 선생님까지도 ㅇㅋ. 근데 어머님 아버님이 입에 붙어서 순간순간 튀어나옴,,, 병원 자체가 60~80대 분들이 많으니까 나도모르게 튀어나오는 듯..
8일 전
익인166
이게 하대하는 느낌은 절대 아니고 나름 친근의 표시 및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거,, 이걸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시는 분 한분도 없었는데 댓글보고 조금 놀람
8일 전
익인166
물론 딱봐도 젊어보이는 30,40대 분들한텐 어머님 아버님이라고 부르진 않음,,ㅋ
8일 전
익인167
예전에 올림픽 자원봉사 했었을때 호칭 선생님으로 통일하라고 교육 받았던거 같음. 호칭 이상해지면 민원 들어온다고.
8일 전
익인168
불쾌할 수 있죠. 저도 알바하면서 엄마뻘인 분이 언니 이거 해줘요 하면 기분 별로라서ㅠ
8일 전
익인169
저런것들은 어디 가서 선생님 호칭 들으면 내가 왜 니 선생이냐 이럴듯
8일 전
익인170
개진상
8일 전
익인171
.ㅈㅊ
ㅈ
ㅈㅈㅈㄷㄷ
8일 전
익인171
ㅡ즈즈ㅉ
드3ㅡ33ㅡ3ㅡㅌㅌㅡㄷ.ㅡ
8일 전
익인171
ㅡㅈ즈ㅡ
8일 전
익인173
걍 딴 병원 가세요... 병원마다 인테리어도 다르고, 방 개 수도 다르고, 들여오는 기기도 다른데 호칭정도는 원하는데로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원하시는 서비스가 없으면 딴데 가세요;;
사실 어머님 호칭이 문제인거 아니잖아요, 걍 본인 기분이 나쁜거잖아 말하는 것만 들어도 그냥 넘기거나, 정 싫으면 이름으로 불러주시면 좋겠다 할 수 있는걸 굳이굳이 나 빡쳤어 흥 칫 핏,그냥 문제를 삼고 싶고 누구한테 짜증을 내고 싶고 그 간호사 잘못이 아닌것도 알면서도 인터넷에 다가도 욕해달라고 올리는거잖아. 걍 그렇게 살아야지 뭐.
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매일 지각하는 사람들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2억으로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쓴다는거.jpg
이슈 · 7명 보는 중
꿈에 나올 것 같다고 이슈중인 광기의 미대생 입시 그림.twt
이슈 · 15명 보는 중
원피스 요즘 호불호 갈린다는 장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심정지 2건 터지게 해달라"…소방서 섬뜩 문구, 조사 나섰다
이슈 · 1명 보는 중
곧 75만 유튜바 하말넘많 최근 이사한 사무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5000원짜리 퍼프, 베껴서 1000원에 판매”…국감장서 폭로된 카피 실태는
이슈 · 6명 보는 중
절대 알고싶지 않았던 인간 성욕의 밑바닥
이슈 · 16명 보는 중
지피티한테 내 사주 동양 수묵화로 그려달라고 하기.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인천공항근황ㅋㅋㅋ
이슈 · 4명 보는 중
AD
피부과 전문의가 20대에게 추천하는 시술.jpg
이슈 · 3명 보는 중
미국에서 7일째 넷플릭스 1위 영화
이슈 · 5명 보는 중
결혼반지 뺐다가 끼는거 까먹었더니
이슈 · 3명 보는 중
AD
주변에 월 수입 얘기하면 안되는 이유
이슈 · 10명 보는 중
매출 100억" 고깃집 대표, 청년 임금 떼먹고 "세상좁잖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얘들아 나 고시 합격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상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지금 하의 색 + 마지막 먹은 음식 이름 = 그럴듯한 인디 밴드 이름
374
친구한테 카톡으로 같이 저녁 먹자고 했더니 이렇게 답장 오면 어떻게 대답할거야?
235
파인다이닝은 없어져야할 식문화라 생각하는 사람
192
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
209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순대 양파 논란..JPG
131
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127
미친 ai로 조작해서 네일샵에 돈 뜯어 내려고 했대
129
학폭 불합격 너무 싫어
81
2026ver 두바이 쫀득쿠키 근황
75
실시간 베네수엘라 국민들, "오열하며 거리에 서 축제"
102
베네수엘라 대통령 논란
197
영종도에서 히트친 하루 7천개를 판매한 소금빵집
72
현재 심연이라는 당근 경찰과도둑 현실 후기..JPG
77
새벽1시에 15만원 뽑아 친구 아들한테 용돈 준 남편
63
오늘 역대급 대혜자였던 블랙핑크 지수 하이디라오 무료 생파
99
비효율 속의 마음
12.28 19:29
l
조회 1412
l
추천 1
[속보] 쿠팡 김범석 첫 사과 "질책 겸허히 받아들여... 철저히 쇄신"
32
12.28 19:28
l
조회 19954
현재 sns에서 말 갈리는 에스파 쌈밥 역조공..JPG
215
12.28 19:24
l
조회 116716
l
추천 1
6만원 펌 후기
17
12.28 19:22
l
조회 25726
l
추천 1
에스파 대표곡 1vs2
2
12.28 19:21
l
조회 167
자신이 가수라면 피쳐링 부탁해보고 싶은 여자 가수는?
1
12.28 19:18
l
조회 122
25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는 2세대 아이돌 .jpg
12.28 19:09
l
조회 9979
충격적인 10년 전 서울 아파트값
3
12.28 19:08
l
조회 5321
두쫀쿠 만들어 먹는 던
12.28 19:02
l
조회 6593
오빠가 결혼하고 집에 정떨어졌다고 안오겠다고 합니다
7
12.28 18:58
l
조회 17802
l
추천 1
해리포터 론은 해리가 자길 얼마나 좋아하는지 좀 알아야 됨
7
12.28 18:55
l
조회 10184
현재 일본에서 떠들썩한 재일한국인 인종차별 소송 사건
2
12.28 18:51
l
조회 5070
l
추천 3
겨울철 간식 선호도 BEST 5
12.28 18:50
l
조회 781
요즘 광화문에 초대형 전광판이 속속 들어서는 이유
1
12.28 18:49
l
조회 7053
여고추리반
추가하기
더보기
여추반4
여고추리반은 1~2화 정도만 참고보면 빠져들게 되는거 같아
메추리반 다음 시즌 있을까?
1
와 미지막 뭔데진짜 나(스포없오)
1
종대(님?)이 존댓말쓰는 것도 뭐 있으려나?
문방구 메타버스로 예나캐 만들었오
3
부부관계 주 4회 요구하는 수영 선출 아내.jpg
25
12.28 18:45
l
조회 48376
김 모락모락 철판닭갈비볶을때 그렇게 행복하더라
12.28 18:40
l
조회 803
택시기사가 힘을 숨김
3
12.28 18:39
l
조회 5283
l
추천 3
마동석 게임이 현재 해외에서 논란인 이유
12.28 18:35
l
조회 4386
의외로 양배추 이렇게 먹으면 맛있음
1
12.28 18:32
l
조회 3920
나애게 초능력을 주는 우유를 한 잔만 마신다면?
10
12.28 18:25
l
조회 3493
더보기
처음
이전
116
117
118
119
1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2
1
현재 난리 난 골든 대참사 언급한 소향..JPG
49
2
온수매트 온도를 평소보다 1도 올렸더니
6
3
임짱 유튜브 사과영상 업로드
7
4
나는솔로 37세 변리사 누나의 깨달음
16
5
현재 서로 영원히 이해못한다는 계란후라이밥..JPG
43
6
농협 직원이 121억을 대출받은 방법
4
7
ENA 월화 드라마 <아이돌아이> 시청자들 사약 들이키게 하고 있는 섭남ㅋㅋ
8
가슴 답답해지는 어느 대학원생 문자
11
9
83세 할머니가 말해주는 후회 없이 잘 사는 법 20
10
카리나다 윈터다
2
11
택시기사님께 5000원치만 태워 달라고 한 중학생
12
개발자 본인 라면 먹을 때 자꾸 쳐다봐서 만들었다는 댕면
13
한국에서 잘 안 먹지만 외국에서는 수요가 매우 높은 고기
14
자기연민 줄이고 돈을 벌자.jpg
9
15
의대 자퇴하고 철학과 간 친구
2
16
친구끼리 해외여행 갈 때 6가지 유형
4
17
아빠의 트위터 계정을 찾아낸 딸
18
송은이 소속사, 알고보니 직원 퇴사율 높았다…무려 '157억 건물주'인데 "점심 식대 15000원"
19
현장에서 두릅도둑을 잡았습니다
20
전원주택 뜯어말리는 이유.jpg
1
1
두쫀쿠 파는 사람들.. 자꾸 남는거 없다.. 부득이하게 가격올린다 하는데
28
2
회사에 마스크를 진짜 무조건 사수하는 사내커플 있는데 둘이 데이트 할때도
13
3
대겹 다니는데 경쟁 진짜 정병 걸릴 거 같음
19
4
얼굴 빼곤 능력없는 나. 드디어 결혼한다
10
5
나이먹는게 진짜 너무 무서워...
20
6
빤스주의)본가 사는데 이 빤스 가능?
5
7
대기업 신입 공채 누가 붙어?? 너무 걱정되고 불안하고..
9
8
아이폰 물 같이 업뎃 된 거 이거 못 없애?
3
9
너희 착하다고 느껴지거나 생각하는 mbti 뭐임?
11
10
독립해서 오피스텔 전세로 자취하고있다면
4
11
두쫀쿠 장인됐다 우하하
3
12
경기도 시골 아닌데 어디야?? 추천점
15
13
하객룩 골라주세요 제발
5
14
코수술 다시 하고 싶다
19
15
40 가방골라줘
15
16
연봉 4천 넘는 애들 왜이렇게 많음? 개부럽다
5
17
2년전부터 결혼준비를 미리하기도해..?
3
18
가방 어때
3
19
너네 언제 ㄹㅇ 살빼야지 생각해?
4
20
일본 처음 가보는데 친구가 에어비앤비로 가쟤
1
1
사쿠 게임라방뭐임
12
2
손종원 일단 아이돌노래는 잘 안듣는거같다
9
3
환연4 이 커플 의외네 ㄷㄷ (추측글임)
8
4
손종원 팔로우할 1000명 구함
7
5
두쫀쿠 12일연속먹었는데 2.5kg찜ㅋㅋㅋ
9
6
김지웅은 배우가 더 낫겠지 뭐
4
7
백현 어케 이걸 보고 두쫀쿠를 생각했지
2
8
ㄱ알디원 얘네 캐해 넘웃겨
3
9
뉴진스 대체할 그룹은 안 나올 거 같음
25
10
이게 덕후들의 삶의 낙 아닐까 ㅎ
1
11
진짜 미안한데 요즘은 덕질할 때 ㄷㅇ카페 그런데서 정보 안 얻어?
16
12
손종원 셰프 냉부 좋아하는거 보여서 하차걱정은 없긴한데
5
13
ㄱ
건롱 소리 소문없이 큰거봐..
8
14
ㄱ
왼은 허허실실이고 른이 약간 하악질하는 씨피 있어?
6
15
김지웅 박서준 투샷 신기하다
3
16
오늘 손종원 조니워커 흔들때 머리 삐죽나옴
2
17
위시 라방이랑 자컨 관계성 임짱급 소스맛도리야
1
18
ㄱ
알디페스? 요즘 닞원 보이길래
1
19
냉부 신년계획에 다들 올해는 이겨야지 요리공부해야지 하는데
2
20
위시 사쿠야 라방처음보는데 ㄹㅈㄷ
2
1
김지원 대량 두쫀쿠 선물받았나봐
18
2
대군부인
대군부인 핑계고는 무조건일듯
5
3
대군부인
아이유 유수빈도 맞팔함
19
4
대군부인
아이유 공승연 노상현이랑도 맞팔 해주라ㅠㅠㅠ
3
5
손종원 인기 왜자꾸 많아져?
9
6
프로보노
소주연 좋은데 정말 좋은데
2
7
대군부인
둘 사이 거리를 좀 좁혀보자
1
8
대군부인
팀대군 출장 십오야 안 되나..ㅠㅜㅜㅜ
14
9
황인엽 혜리 드라마도 곧 오는구나
4
10
대군부인
나 대군1화 보는 꿈 꿨음
11
유캠에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올 확률은 적겠지??
12
혜리 인스타
32
13
손종원 냉부 다음시즌 안할거같음
1
14
대군부인
난 진짜 요새 대군쀼만 생각하면 시도때도 없이 벅참..
3
15
아이유
아기완두콩 시절 아이유 너무 귀여워
7
16
대군부인
에바 커플 화보 나오면 어쩌지???...
19
17
아바타3 보고왔는데 (스포없음)
24
18
은애도적 재밌나 봐야겠다
2
19
프로보노
소주연이 맡은 배역중에 욕을먹는 배역은 처음인거같은데
20
프로보노
걍 그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의 자기연민이 개심해서 못봐주겠음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