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455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병원 왔는데 불쾌해요
214
1개월 전
l
조회
92732
인스티즈앱
9
1
2
익인146
일해보면 알아 바빠서 이름 부르기듀 힘들다^_^
1개월 전
익인147
어머님 아버님 기분나쁠 수 있음 차라리 욕먹더라도 환자분이 편하긴 함
근데 병원 일 안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니 걍 생각나는대로 말한다 치는데 병원 근무 하는 사람 중에 환자 이름 부르라는 사람들은 그게 어케 가능함??
병원에 한 두명 오는 것도 아니고.. 전쟁통인데 그 사이에 얼굴 이름 매칭시켜서 외우는 거임..?
난 물치사고 우리 치료실 같은 경우는 하루에 120명이 넘게 오고 배드 19개에 환자들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자주 오는 몇 분 빼고 이름 외우는 건 불가능하지 않음? 우리보다 더 많이 오는 병원들도 있을텐데.. 진심 궁금함.. 개인적으로 걍 이름 외워서 편하게 ㅇㅇ님으로 부르고 싶은 마음이라..
1개월 전
익인147
실제로 환자분이라 하면 환자취급하냐고 뭐라하는 분 실제로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어질어질
1개월 전
익인161
환자니까 내원하는거 아니에요...? 감기도 소화불량도 일단 환자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47
맞아요 ㅋㅋㅋㅋ 근데도 그러셔요..ㅎㅎ 이해는 하지만.. 나에겐 너무한 그들,,
1개월 전
익인161
아이고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긴하죠...
고생이 많으셔요ㅠㅠ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7
감사합니다 ㅎㅎ 그래도 좋으신 분들이 더 많아서 힘이 나요 ㅎㅎㅎ 위로 감사해요!! 좋은 주말 보내시구 감기 조심하세용♡♡
1개월 전
익인161
147에게
익인님도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1개월 전
익인148
난 솔직히 공감됨.. 나도 내가 들을 따 별로라 안 씀
1개월 전
익인148
자기 편하자고 부르는 거라 듣는 사람에게 배려가 없다고 느껴짐
1개월 전
익인149
병동 간호산데 어머니 아버님 반존대 병원 내에 컴플레인 진짜 많이 걸려서 딱 바로 고쳤습니다!!!!! 환자분 어르신 무조건 존댓말 !!!! 기분 나쁘다고 했으면 죄송합니다 입에 붙어서 그렇게 나왔네요 환자분 이렇게 말하면 될일임 ,,,, 네네? 이렁게 아니라 ㅠ
1개월 전
익인161
근데 진짜 간호사분들 대다수가 어른들한테 너무 반말해서 듣기 민망하더라고요... 혹시 업계 차원에서 굳이 반말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1개월 전
익인163
어르신들이 가는 귀 먹으신 분들이 많아서 존대를 하면 못 알아듣는 분이 많아서 또 묻고 또 물어서 그렇다는 글을 봤어요 예를 들어 "할아버지 진지드시고 약 드셔야해요" 하면 "어 뭐라고?" 그러고 반복하다 결국 "할아버지!! 밥!! 먹고!! 약 꼭 드셔!!" 이렇게된다고요
1개월 전
익인161
음 밥 드셔 정도는 하대하는 느낌은 안나는데 가끔 친구처럼 하대하는걸 봤거든요.
설명해주신 이유가 이해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하더라고요ㅠ 일본인들이 유독 외국인한테 반말하고 못알아들을까봐 그랬다고 하는것처럼 뭔가 아리송한 기분이랄까
설명 감사합니다!
1개월 전
익인150
어이, 아가씨 같은 호칭으로 불리는 건 싫고 어머니라고 부르는 건 괜찮은 거라고?ㅋㅋㅋㅋㅋㅋ 너무 내로남불 아니냐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0
환자분이라는 호칭을 트집잡는 건 진상의 문제고 다른 얘기임 그건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 거지 근데 어머님 아버님 호칭은 불리는 사람이 비혼일 수도 있고 노안일 수도 있는 건데...
1개월 전
익인152
불쾌한거 공감하고 다 이해하는데 지금 저한테 어머님이라 하신건가요? 아가씨라 하신건가요? 실제로 싸우려고 달려드는 사람 내주변에는 없었으면 좋겠음 불쾌했다 다음부터 조심해달라 말하면 될것을
1개월 전
익인153
물치산데 전 병원에서 어머님이라 불러 혼났어요 그리고 고쳤고 근데 이직한 후 60.70대 할머니 할아버지 보고 환자분 이러면 뭔가 정 없어 보이고 제대로 들리지도 않으신것 같아서 그분들한테는 어머님이라고 하는데,,, 이거 참 고민이네요… 환자분이라 하는게 맞을지
1개월 전
익인166
22..
1개월 전
익인154
아니 호칭싫어하는건 알겠는데 지/ 저말은 참..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5
병원에서 일하는데 환자분이라고 부르는것도 싫어하셔서 그냥 손님이나 무조건 성함부르는게 매뉴얼이 됐어요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6
저는 선생님이라 해요
1개월 전
익인157
그래서 요샌 어딜 가도 선생님이라고 부름. 생각해보니 어머님은 어머니가 아닌 사람도 있을 거라..
1개월 전
익인158
근데 요새 그런 호칭은 지양하는 편이긴 하잖아요
누구의 어머니. 누구의 아버지. 이런 것들이용,,
1개월 전
익인159
호칭 애매할 땐 선생님이 만능임 남녀노소 다 괜찮은 호칭
근데 그냥 이름으로 00님 하거나 환자분 하는 게 좋겠지
1개월 전
익인160
그냥 환자분 하면 될듯
1개월 전
익인162
진짜 피곤하게 사네..
1개월 전
익인164
전 걍 환자분으로 통일해요,, 컴플이고뭐고
병원 CS팀에서도 환자분 말고 이름으로 부르라하는데ㅋㅋㅋㅋㅋ그럴시간과 정신이 어딨음
1개월 전
익인165
전 딱히 예민하진 않는편인데... 어머님 소리 들으면 당황스러울것같기도..........
1개월 전
익인165
물론 그 분이 내가 자식이 있는걸 안다면 다른 얘기지만
1개월 전
익인166
병원에서 일하는데 친절교육 받을때 어머님, 아버님 으로 부르지 말라고 교육받음. 00님or환자분, 선생님까지도 ㅇㅋ. 근데 어머님 아버님이 입에 붙어서 순간순간 튀어나옴,,, 병원 자체가 60~80대 분들이 많으니까 나도모르게 튀어나오는 듯..
1개월 전
익인166
이게 하대하는 느낌은 절대 아니고 나름 친근의 표시 및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거,, 이걸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시는 분 한분도 없었는데 댓글보고 조금 놀람
1개월 전
익인166
물론 딱봐도 젊어보이는 30,40대 분들한텐 어머님 아버님이라고 부르진 않음,,ㅋ
1개월 전
익인167
예전에 올림픽 자원봉사 했었을때 호칭 선생님으로 통일하라고 교육 받았던거 같음. 호칭 이상해지면 민원 들어온다고.
1개월 전
익인168
불쾌할 수 있죠. 저도 알바하면서 엄마뻘인 분이 언니 이거 해줘요 하면 기분 별로라서ㅠ
1개월 전
익인169
저런것들은 어디 가서 선생님 호칭 들으면 내가 왜 니 선생이냐 이럴듯
1개월 전
익인170
개진상
1개월 전
익인173
걍 딴 병원 가세요... 병원마다 인테리어도 다르고, 방 개 수도 다르고, 들여오는 기기도 다른데 호칭정도는 원하는데로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원하시는 서비스가 없으면 딴데 가세요;;
사실 어머님 호칭이 문제인거 아니잖아요, 걍 본인 기분이 나쁜거잖아 말하는 것만 들어도 그냥 넘기거나, 정 싫으면 이름으로 불러주시면 좋겠다 할 수 있는걸 굳이굳이 나 빡쳤어 흥 칫 핏,그냥 문제를 삼고 싶고 누구한테 짜증을 내고 싶고 그 간호사 잘못이 아닌것도 알면서도 인터넷에 다가도 욕해달라고 올리는거잖아. 걍 그렇게 살아야지 뭐.
1개월 전
익인176
22
13일 전
익인176
정신과 를 가야하는거 아니냐아~~~~
13일 전
익인178
왜케 예민해
10일 전
익인103
걍 여환자 남환자 구분하려고 씀
8일 전
익인103
50대 넘은 분한테만 그러는데 40대 정도나 그보다 젊은 분한테는 의식적으로 환자분이라고 하긴 함
8일 전
익인103
성함 다 외우는 것도 아니고 50대 넘은 분들 그냥 환자분이라고 부르면 잘 대답을 안하심 어머님 아버님하고 불러야 잘 들으심
8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jpg
이슈
AD
충격적이라는 이장우 나혼산 첫방 막방 차이..JPG
이슈 · 3명 보는 중
호불호 갈린다는 인천 송도 아파트 인테리어
이슈 · 2명 보는 중
AD
11년차 탈모의사가 말하는 잘못된 샴푸 습관
이슈 · 1명 보는 중
차은우 남동생 강연에 등장함..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파인다이닝은 없어져야할 식문화라 생각하는 사람
이슈 · 2명 보는 중
조응천 "李, 사디스트 같아…생리대 싸지면 민생 나아지냐, 고환율 어쩔 건가"[일타뉴스]
이슈 · 1명 보는 중
2026 연봉별 실수령액 변화..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자폭 실패하고 사살당하는 북한군
이슈 · 1명 보는 중
교도관 3년 차가 느낀 요즘 교도소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레즈인생에 잊지못할 썰이 있다면..twt
이슈 · 5명 보는 중
장현승 가방 고민이라니까 디엠으로 사진보내라함..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직원이 서랍에 탕비실 맛있는 과자 숨겨 놓는데
이슈
쉽게 알아보는 차은우 탈세규모
이슈
AD
요즘 러너들이 정말 부러워한다는 동네
이슈 · 2명 보는 중
배우 박정민 실제 카톡 모음ㅋㅋㅋㅋㅋ.jpg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댓글창 터진 술자리에서 술 안먹는 친구..JPG
237
현재 스레드에서 긁힌 사람 속출하는 글
229
현재 미감 달라져서 난리 난 유명소설 표지..JPG
194
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
174
요새 망삘느낌 강하게 오는 배민 근황
109
현재 미국 난리난 앱스타인 성범죄 파일 속 유명인들 (2026 new).twt
200
요즘 꽤 많이 나온다는 문학 소설 일러 표지들.jpg
139
(충격) 운전면허학원에서 더이상 오지말아달래..JPG
93
리지,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암시 "살기 힘들어”
99
[단독] 김선호도 수상한 법인···차은우와 '판박이' 1인 기획사
88
요듬 젠지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스타킹 가방..JPG
84
오늘 탈세의혹 기사 보도된 김선호 차기작 목록
78
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
84
지금 일본에서 학폭 이슈가 미친듯이 터지는 이유
69
요리하는돌아이 외모정병걸린 같음..
58
이성한테 가장 많이 들었던 말
12.26 18:18
l
조회 2748
2026 세계 10대 암병원
1
12.26 18:16
l
조회 2130
이 착장 더 안 입어주나
12.26 18:14
l
조회 474
부산 동구 근황
12.26 18:13
l
조회 1998
l
추천 1
일 년 사이에 진짜 금방 크는구나
12.26 18:10
l
조회 1546
뭔가 잘못된 소세지빵
3
12.26 18:10
l
조회 2931
대만 칼부림사건 범인의 부모, 무릎꿇고 사과하는 모습
19
12.26 18:07
l
조회 18795
l
추천 2
국민들 해외주식 투자 막으려는 이재명 정부
135
12.26 18:03
l
조회 70930
l
추천 5
[스압주의] 20년전 거의 사회실험급이었던 와우 오염된 피 사건 ㅋㅋ
1
12.26 18:03
l
조회 804
인도 버터 쿠키 공장
2
12.26 18:01
l
조회 2964
추억의 캐릭터들
12.26 18:00
l
조회 459
8급 공무원 올해 연봉 공개합니다
31
12.26 17:55
l
조회 14542
남편이랑 개싸우고 화해함
12.26 17:52
l
조회 5297
사람마다 갈린다는 삼겹살 취향.jpg
8
12.26 17:45
l
조회 188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제미나이가 맘대로 회사동료한테 문자를 보냄
28
이거 몇년치 영통팬싸 중 ㄹㅇ 젤 웃김ㅋㅋㅋㅋㅋ 진짜 미쳤어ㅋㅋㅋ
26
유우시 자리선정 보소 ㅋㅋㅋㅋㅋㅋ
24
식당갔는데 소개팅남이 마스크사러 나갔다옴..
28
알디원 리오 건우 씬롱 fan 챌린지
24
옷 입기전에 해보는 테스트
12.26 17:41
l
조회 2116
캘리포니아 부부 요트 살인 사건의 전말
12.26 17:38
l
조회 3310
유기견 보호소에서 강아지를 입양했다
4
12.26 17:33
l
조회 3397
l
추천 3
네이버웹툰의 한 작품이 시작부터 별점 1점대 찍은 이유
21
12.26 17:31
l
조회 13431
50년 평생 최고의 김밥.jpg
17
12.26 17:20
l
조회 15153
l
추천 29
돈을 땅바닥에 버리는 미친XX
1
12.26 17:19
l
조회 2823
더보기
처음
이전
481
482
483
484
4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40
1
대만사람들이 먹지 말라는 음식
33
2
취미건 뭐건 다 수익화하려는 이 세상이 지침.twt
1
3
주식 초보가 가장 위험한 시기...jpg
2
4
월 450 직장 한국인들이 절대 안하는 이유
5
점점 늘어나는 사무직 그만두는 사람들
21
6
로제가 헤메코 지적 댓글을 싫어하는 이유
8
7
딸기 세척을 안한다는 루머에 해명한 성심당 (밑에 요약 있음)
8
8
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
123
9
(충격) 운전면허학원에서 더이상 오지말아달래..JPG
81
10
걍 새콤달콤 맛있는 냄새 아니에요?(feat.웹소 괴담출근)
2
11
원룸 구조 호 vs 불호
26
1
얘두라 서울 오늘 눈 몇시부터 왔어..?제발
8
2
서울 부산 항공권 왜케 비싸짐
9
3
나 배달플랫폼 고객센터 일하는데 오늘 인천서울경기권 업주님들이 전화와서
2
4
이글짧은데 되게좋다
5
5
연말정산 월세세액 자료 제출할때
6
월급 늦는게 그렇게 화나...?!
7
인기 많은데 외로운 것도 인복 없는 팔자야?
8
8
으악갹
9
님들 두쫀쿠
10
은행은 창구에서 일하다가 본사가는거 흔해?
1
확실히 투어스가 남돌중에서 대중픽이긴 한가보네
14
2
티켓베이 패널티 수수료 망했는데 어떡해...
41
3
이게 솔로지옥 민지 수빈 같아?
1
4
아 아아아아ㅏ 나 드디어 알아챔 엄마가 나 어릴때부터 금쪽이였어서
5
평소에 컬러렌즈 끼는 익들있서?
15
6
카리나 성격 좋아 보인다
7
얘들아 나 빠수니 친구들 중에 가장 빨리 탈케했다
6
8
눈이 엄청 많이 펑펑 예쁘게 옴…❄️
9
눈이 뭐지
4
10
bomb 읽을때 봄이야 밤이야?
11
1
브리저튼 틀어놓고 딴짓하면서 힐끗 봐도 돼?
5
2
박지훈 캐릭터분석은 자세히 안한다고하네
2
3
브리저튼
요즘 내힐링-베노피 본체들 인텁 떡밥임ㅋㅋㅋㅋㅋ
4
밤이되었습니다 같은거 또 안하나
5
5
언더커버미쓰홍
금보가 알벗한테 잠깐이라도 흔들릴 가능성 있어보여?
6
아이유나 변우석이나 그 대군부인에서 보여주는 톤이 있는 것 같은데
10
7
아이유 올해 투어 돌아?
8
8
별그대 보는데 이해가 안되네
9
반의반
조기종영이 넘 아쉬웠어ㅠ
2
10
작년 2월에 mbc 설명회? 뭐 이런 거 유튭에서 하지 않았나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