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47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104

장례식장에서 들은 교육의 부고 | 인스티즈

장례식장에서 들은 교육의 부고 | 인스티즈

장례식장에서 들은 교육의 부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2.. 평생 옆에 붙어서 케어해줄 거 아닌 이상 이겨내는 법을 배우게 해야지 우리애 상처받으니까 하지마요!! 가 말이 되나..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교육청이 문제임
학교에서 원칙대로 처리해도 학부모가 랄지 진상 피우면 교육청에서도 그냥 해줘라 이런식임
아무리 학부모 진상들이 활개친다지만 교육청부터가 원칙을 제대로 지키고 어영부영 하지 않았으면 이 지경까지 안왔음
그냥 들어줘~~ 하는 몽총한 교육청이 문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2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교육청 교장 교감이 문제임 민원들어오면 자기들이 더 놀라면서 들어주라고 교사 닦달함 한번은 무시하고 똑같이 하니 다모임시간에 그얘기 계속해서 어쩔수없이 내 교실활동 변경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33 학교에서 교사들이 백날 학부모 살득하면 뭐함? 교육청에 민원 넣으면 교육청에서 학부모 말대로 해주라고 압박 넣음ㅋㅋㅋㅋㅋ그럼 학부모는 기세등등해져서 그때부터 학교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ㅈ 교육청은 항상 교사 빼고 남의 편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22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ㄹㅇ 애들 앞에서 상장 주면 상 못받는 우리애 기죽는다고 난리쳐서 이제 몰래 준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교육청이 문제겠어요? 결국 아동학대로 고소 당하고 애들한테서 격리당하고 재판 받는데 무슨 힘이 있다고
법이 바뀌지 않는 한 달라지지가 않아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 교사들 불쌍하다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과한 부분이 있는건 맞지만 운동회에 부모 참석 안하는건 동의함 편부모가정은 한명이라도 있지 부모님이 안계신 애들도 있음 그런 애들은 매번 큰 상처일거임 근데 저 논란들 다른 시선으로 보면 이해가 가기도 함 상이라는게 늘 객관적인건 아님 주관적으로 받는 경우도 많음 난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음 어릴때 상처받으면 그게 더 크게 작용하고 무의식에 남아서 어른되도 영향이 가기도 함 근데 어릴때 사회를 알아가는 경험이 필요하다는것도 동의함 그래서 이문제가 참 난제같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22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모든곳에서 클레임 달래려다 진상을 키워내서 감당 못 할 수준이에요 내가 막아도 윗사람이 해줘버리면 나만 나쁜 사람되니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권한을 주세요 하다못해 교장교감의 지지라도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글너무 멋지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니 아동학대로 고소때리는데 뭘 할 수 있는데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학부모님 기분 상하게하면 걍 아동학대로 걍 신고하는게 현실인데ㅋㅋㅋ 뭐어쩌겠어요~ 그냥 아무 트집거리 하나 잡아서 소송거는데 ㅋㅋㅋ 학교라고 뭐 별수있나~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이거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만연해있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무균실이란 비유에 공감하고 갑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민원 다 받아주지 말고 좀 거르라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부모님은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그걸 제한하는 건 맞다고 생각함 그 불균형에서 오는 상실감이나 혹시 모를 따돌림을 원천 차단하는 게 좋을 거 같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시험 같은 걸 제한할 필요는 없지만 누릴 수 있는 걸 모두 누리면 결국 그 틈에서 차별은 일어남
모든 걸 보호하라는 게 아니라 가난, 부모 등 이미 뼈저리게 느낄 것들을 굳이 학교에서 들춰낼 필요는 없다고 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ㄹㅇ 교사만 불쌍하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교육청 낡은 생각 가진 사람들좀 싹 내려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3이 제일 문제임 ㅋㅋ 개인들의 이기주의 팽배는 막을 수 없는데 최소한의 제도적 방패 역할을 해야 하는 기관들이 직무를 유기하고 있는 거지. 국가급 최고 기관이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기능하면 아무리 학부모/학생 개개인이 징징거려도 뭐 어쩔거임? 최상위 기관에서 아닌 건 아니라고 딱 가이드를 해줘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운동회 살려라 추억이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어려운 문제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자랑 콜라1.25 시켰다가 어이없는일 당한 썰
12.27 16:28 l 조회 4257
역대급 mz 등장했다는 회사7
12.27 15:58 l 조회 12443
속궁합 너무 잘맞으면 악연이라는데111
12.27 15:56 l 조회 105633 l 추천 1
요즘 카페에 자주 나타난다는 신종 진상.jpg21
12.27 15:55 l 조회 19256 l 추천 2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진짜 많이 먹는 음식11
12.27 15:37 l 조회 9909 l 추천 1
붕어빵틀로 만든 햄버거 스테이크4
12.27 15:29 l 조회 9252 l 추천 1
현대식으로 싹 바꾼 '나 홀로 집에' 저택 내부.jpg3
12.27 14:31 l 조회 10520 l 추천 1
mbti별 평균소득12
12.27 12:21 l 조회 8598
국내 최고의 플렉스 유튜버의 한달 수익 및 지출95
12.27 11:01 l 조회 61825 l 추천 1
공자가 말해준 피해야할 인간유형 4가지1
12.27 10:29 l 조회 6999 l 추천 9
우리가 먹는 토마토에 대해 아시나요?4
12.27 10:20 l 조회 5508
산부인과 의사가 추천하는 최고의 피임 방법1
12.27 10:16 l 조회 7248
가장 무서운 지옥1
12.27 02:39 l 조회 1791 l 추천 3
민폐인데 뭐라 할수 없는 상황
12.27 02:13 l 조회 933
내가 원했던 것 vs 부모님이 사온 것
12.27 02:00 l 조회 1551 l 추천 1
응급실 실려왔을때 진짜 심각한 상황27
12.27 01:53 l 조회 27657 l 추천 6
흑백요리사2 백수저 팀전 참가자들 나이9
12.27 01:45 l 조회 13048 l 추천 1
105세 교수가 말하는 늙지 않는 법1
12.27 01:25 l 조회 10414 l 추천 4
면접보다가 면접관에게 혼났습니다
12.27 01:23 l 조회 3721
면접 불합격자의 흔한 패기2
12.27 01:12 l 조회 8359


처음이전5965975985996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