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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서 들은 교육의 부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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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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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 평생 옆에 붙어서 케어해줄 거 아닌 이상 이겨내는 법을 배우게 해야지 우리애 상처받으니까 하지마요!! 가 말이 되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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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교육청이 문제임
학교에서 원칙대로 처리해도 학부모가 랄지 진상 피우면 교육청에서도 그냥 해줘라 이런식임
아무리 학부모 진상들이 활개친다지만 교육청부터가 원칙을 제대로 지키고 어영부영 하지 않았으면 이 지경까지 안왔음
그냥 들어줘~~ 하는 몽총한 교육청이 문제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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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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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교육청 교장 교감이 문제임 민원들어오면 자기들이 더 놀라면서 들어주라고 교사 닦달함 한번은 무시하고 똑같이 하니 다모임시간에 그얘기 계속해서 어쩔수없이 내 교실활동 변경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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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3 학교에서 교사들이 백날 학부모 살득하면 뭐함? 교육청에 민원 넣으면 교육청에서 학부모 말대로 해주라고 압박 넣음ㅋㅋㅋㅋㅋ그럼 학부모는 기세등등해져서 그때부터 학교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거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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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 교육청은 항상 교사 빼고 남의 편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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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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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ㄹㅇ 애들 앞에서 상장 주면 상 못받는 우리애 기죽는다고 난리쳐서 이제 몰래 준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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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교육청이 문제겠어요? 결국 아동학대로 고소 당하고 애들한테서 격리당하고 재판 받는데 무슨 힘이 있다고
법이 바뀌지 않는 한 달라지지가 않아요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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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교사들 불쌍하다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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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과한 부분이 있는건 맞지만 운동회에 부모 참석 안하는건 동의함 편부모가정은 한명이라도 있지 부모님이 안계신 애들도 있음 그런 애들은 매번 큰 상처일거임 근데 저 논란들 다른 시선으로 보면 이해가 가기도 함 상이라는게 늘 객관적인건 아님 주관적으로 받는 경우도 많음 난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음 어릴때 상처받으면 그게 더 크게 작용하고 무의식에 남아서 어른되도 영향이 가기도 함 근데 어릴때 사회를 알아가는 경험이 필요하다는것도 동의함 그래서 이문제가 참 난제같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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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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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모든곳에서 클레임 달래려다 진상을 키워내서 감당 못 할 수준이에요 내가 막아도 윗사람이 해줘버리면 나만 나쁜 사람되니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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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징계위원회 활성화해서
학생 당사자 학부모의 민원사항 등
사유 절차 꼼꼼히 기록해서 대학 진학에도 영향 미치게끔 해야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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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권한을 주세요 하다못해 교장교감의 지지라도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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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너무 멋지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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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니 아동학대로 고소때리는데 뭘 할 수 있는데요?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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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학부모님 기분 상하게하면 걍 아동학대로 걍 신고하는게 현실인데ㅋㅋㅋ 뭐어쩌겠어요~ 그냥 아무 트집거리 하나 잡아서 소송거는데 ㅋㅋㅋ 학교라고 뭐 별수있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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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거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만연해있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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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무균실이란 비유에 공감하고 갑니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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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민원 다 받아주지 말고 좀 거르라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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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부모님은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그걸 제한하는 건 맞다고 생각함 그 불균형에서 오는 상실감이나 혹시 모를 따돌림을 원천 차단하는 게 좋을 거 같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시험 같은 걸 제한할 필요는 없지만 누릴 수 있는 걸 모두 누리면 결국 그 틈에서 차별은 일어남
모든 걸 보호하라는 게 아니라 가난, 부모 등 이미 뼈저리게 느낄 것들을 굳이 학교에서 들춰낼 필요는 없다고 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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