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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다재다능 대신 선택한 한 단어 "가수로 남고 싶다” | 인스티즈

이창섭, 다재다능 대신 선택한 한 단어 "가수로 남고 싶다” | 인스티즈

이창섭, 다재다능 대신 선택한 한 단어 "가수로 남고 싶다” | 인스티즈


스포츠동아

이창섭, 다재다능 대신 선택한 한 단어 “가수로 남고 싶다” [화보]

입력2025.12.24. 오전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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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이창섭이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가수’의 기준을 솔직하게 밝혔다.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1월호를 통해 가수 이창섭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창섭은 11월부터 전국 투어 ‘EndAnd’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 대해 이창섭은 “영화 한 편을 보고 나온 기분이 들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콘서트를 준비할 때마다 팀원들과 정말 많은 회의를 한다. 이번에는 공연의 시작과 끝을 영화처럼 구성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다”며 “보통은 마지막 인사로 공연이 끝나지만, 이번에는 음악이 끝나는 동시에 무대를 암전시키기로 했다. 엔딩 크레디트처럼 강렬하게 남고 싶었다”고 전했다.


2012년 비투비로 데뷔한 이창섭은 지금도 매일같이 노래를 고민한다고 했다. 그는 “자신의 목소리를 연구하는 건 보컬리스트의 숙명”이라며 노래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드러냈다. ‘노래를 잘한다는 기준’에 대한 질문에는 “전달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가사일 수도 있고, 음정일 수도 있고, 감정일 수도 있다. 모든 곡에는 전달해야 할 요소가 있는데, 그걸 정확히 전하는 사람이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창섭은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가수’에 대해서도 같은 맥락의 답을 내놨다. 그는 “음악으로 전할 수 있는 것들을 정확하게 건네는 전달자, 그게 좋은 가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튜브 콘텐츠부터 뮤지컬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온 이창섭은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단순하지만 분명한 답을 내놨다.


https://naver.me/GkUqwx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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