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532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충격주의) 오은영이 사상최초로 범죄 언급한 금쪽이..JPG
289
6일 전
l
조회
12148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7
1
2
익인166
진짜 병원 같은 곳에서 감정 받고 약물치료 같은거라도 해봐야할 것 같은데 문제는 저런 애가 순순히 상담을 받고 약을 먹을까? 이게 문제지ㅋㅋㅋㅋ 진짜 답이 안보이네 직접 본 경찰들은 저렇게 판단했어도 그냥 전화 신고로는 엄마가 초딩인 자식을 신고한다고 심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음...
5일 전
익인167
희망이 안보인다
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일 전
익인182
???
5일 전
익인1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195
이래서 기독교들이란..
5일 전
익인196
재밋다 재밋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202
회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204
교회에서 데려가서 키워주기도 해? 그럼 당장 맡길듯
5일 전
익인207
….?
5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68
근데 꽤 짜치는게 아빠한테 처맞고 엄마한테 화풀이하는게 너무 찐따같음 아빠한테 처맞았으면 아빠한테 화풀이를 해 약한 엄마한테 그 떨지말고 강약약강한 애들이 세상에서 제일 찌질하다고 생각함
5일 전
익인170
댓글 선넘는 거 너무 많네 안락사니 뭐니 아우
5일 전
익인171
아니 저게 고쳐지긴 하는건가? 저 나이에 벌써 칼들고 난리치는거면 커서 무고한 사람들한테 휘두르면 어쩌라고?? 사람 죽기전에 뭐 시설에 보내던가 해야하는거아니냐..
5일 전
익인172
개선 안되면 저런 애들 사회에 안 내보냈음 좋겠음 학교 가서도 저렇게 행동할 게 뻔한데 다른 애들은 뭔 죄야
5일 전
익인175
하… 내가 엄마였으면 아들이고 뭐고 내가 칼로 위협하고 쌍욕박는다 재정 지원 싹 끊고 쫄쫄 굶길 거임 아님 길에 내다 버리든가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새끼가
5일 전
익인176
오은영 쌤이 말하는 내용이 사실상 싸패 설명하는 내용과 다를바가 없음 부모가 진짜 안타깝다 저런 애를 대체 어떻게 교육시켜야 정상 범주가 될지 앞이 캄캄할 듯
5일 전
익인177
근데 진짜 맞말인게 내 동생도 어렸을 땐 그냥 맨손으로 나랑 엄마 때리고 아빠랑 힘싸움? 몸싸움? 했는데 애가 중딩 고딩 이렇게 좀 크니까 칼 들고 죽일 거라고 위협하는데 너무 무서웠음... 그때 키도 작아봤자 성인 여자만큼 컸었고 힘은 더 세져서 뭘 어떻게 제압할 수도 없음... 엄마는 진정해라 이러면서 울고 아빠는 화내다 나가시고 난 무서운데 괜찮은 척하고... 저런 폭력성은 어렸을 때 진짜 딱 고치는 게 답인 거 같아ㅠㅠㅠㅠㅠ 요즘도 남동생 집에 있을 땐 심기 안 거슬리게 되도록 내 방에만 있음ㅎ... 걔가 아직 범죄도 안 저지르고 사회에서 평범하게? 잘 지내는데 칼 들거나 뭐 집어던질 때마다 내가 걔의 첫 번째 피해가 될까 봐 너무 무섭다
5일 전
익인178
보통 선천적으로 싸이코 기질이 있는 거면 뇌에 결함이 있다는 건데… 약물 치료 이런거로는 안되나? ㅠㅠ
5일 전
익인8
싸패기질은 못버려 교화안됨
교정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훈육을 네가 이렇게하면 남들이 아파 힘들어식의 감정적 호소 절대금지
네가 이렇게하면 법에 어긋나고 그 법을 어긋나게 행동하면 어떠한 처벌이 있을거라고 계속 주입시켜야함
교도소 체험이런거 해야됨
5일 전
익인184
이 글버고 방송보고왔는데 놀랍다 범죄심리학 수업때 배운 싸이코패쓰 기질들이 너무 선명히보여서 걱정되는 부분은 이미 애가 많이 컸다는거임 싸이코패쓰의 교육은 장말 오랜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이 아이는 오랜시간 축적된 폭력성의 데이터가 만들어져버림 상대가 나보다 약하면 폭력을 행사해 우위에 서구 내가 원하는 이득을 취하면되거 상대가 나보다 강하면 친절한척 착한척 가면을 쓰고 다가가서 이득을 취할수있다는걸 학습해버렸기때문에 이아이가 정상의 범주에 가까운 사고를 학습시키려면 정말정말 훨씬도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그걸 엄마도 이혼한 아빠도 할수없을거 같아보임 이미 자아이에게 엄마는 폭력으로 제 통제권 아래있는사람으로 인식 아빠는 자신보다 강하기때문에 반발심이 더강해짐 애가 좀더커서 덩치로도 제부모보다 커지는 순간 아휴...애가 더크기전에 전문가의 도움과 약물의 도움이 절실해보임
5일 전
익인185
이미 초5에 저런식으로 나오는데 진짜 어떤식으로 해결해야해...? 저기 정말 치료가 될까...?
5일 전
익인186
조심스럽지만 나 어렸을 때 저 금쪽이랑 비슷했음 내가 여자라 부모님이 때리지도 못 했고
사회화도 초딩 고학년 때까지 못함
그러다 어느날 아빠가 미술치료 시킨다고 데려감
그리고 거기서 진짜 속된 말로 복날 뭐잡듯이 진짜 개쳐마즘 손으로, 매로 맞고 발길질도 당함 그때 38 키로였는데
근데 마법처럼 교화됨 진짜
어렸을 때 자꾸 동물 죽이고 애들 물건 훔치고 겉으로만 잘 지내지 뒤에서 이간질 하고 그러면서도 죄책감 못 느끼고 그랬는데
그 이후로 그런 행동들 싹 고침
모두가 다 이렇단 건 아니야
난 아직도 선천적인 기질 때문에 사회생활 어렵긴 하지만
최소한 이래선 안 된다 이게 머리에 박혀서 .. 나름 잘 지내고 폭력 성향도 줄어들었음
때리면 처맞는단 걸 알아서
5일 전
익인188
와.... 신기하네요
그 미술치료 하는 곳은 알고보니 뭐였던 거에요...?
5일 전
익인186
모르겠어요...
분명 첫 수업 두번째 수업 땐 그림 그렸거든요 제 심리 뭐... 데칼코마니? 그런 거 하고
근데 셋째날부터 각잡고 패셨어요
그때가 2007년이었던지라
지금은 그런 기관이ㅜ없을 테지만요... ㅋㅋㅋㅋ
5일 전
익인188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뉴스 나오고 난리났을 듯...
그래도 바뀌셨다니 다행...
5일 전
익인198
와... 바뀌셔서 정말 다행이긴한데 ㅠㅠㅠㅠ 거긴 진짜 뭐죠.. 무섭네요
5일 전
익인186
실제로 반사회적인격 장애 때문에 사회 생활이 여전히 까다로울 때가 있지만
솔직히 그 기관 아니었으면 완쟌 패배자 인생 살거나 범죄 저질렀을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5일 전
익인189
근데 지금은 직접적인 피해자가 가족뿐이지만 쟤가 조금만 더 자라면? 진짜 뉴스에서 볼법한 그런 범죄자로 크는 거 아닌가
5일 전
익인190
와 진짜 이걸 어째야 되나.... 병원에 넣으면 분노만 더 키울거같고...병원에 영원히 가둬둘수도 없고
5일 전
익인193
ㄹㅇ 뉴스에서볼까 겁나더라
5일 전
익인194
와 애 낳았는데 저런거 태어나면 어떡하냐
5일 전
익인197
나였음 못키운다
5일 전
익인199
저런 애들은 안락사 시켜야ㅜ
5일 전
익인201
근데 진짜 답없다 죽어야한다 이런거 말고.. 진짜로 솔루션이 있을까??
5일 전
익인203
어어떡해
5일 전
익인205
격리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어머니는 계속 가정폭력 당하고 계신거에요?...
5일 전
익인206
동물이 저러면 바로 쏴죽이면서 인간은 저래도 어른이 될때까지 봐주고 키워주네ㅋㅋ인간이랑 같냐 그러겠지만ㅋㅋ저런 인간이 커서 다른 사람들 죽이면 그때도 같냐 그럴건가
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지금 택시 탔는데 민망하다
이슈 · 2명 보는 중
장염 걸렸을 때 최고존엄 1티어 음료
이슈
반려동물을 사실상 훈련소에 유기한것 아니냐는 정국
이슈
아기고양이 특유의 저 삐죽삐죽 털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왕가슴 무골반 vs 절벽 왕골반
일상 · 5명 보는 중
스님이 만든 2층 짜리 모텔
이슈 · 7명 보는 중
30대 얼굴에 나타나는 노화의 증거
이슈 · 6명 보는 중
AD
와 쿠팡 4500명 이벤트에 당첨!!!!!
이슈
AD
어제 경부고속도로 사고
이슈 · 5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1에서 백종원 심사를 걱정했던 쉐프들 . 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곧 캄보디아 구조요청할 교회
이슈 · 3명 보는 중
겁나 쪼끔인데 주식 오르는게 신기해
일상 · 4명 보는 중
매일 같은역에 내리는 아저씨 한분 계신데
이슈 · 10명 보는 중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읽는데 낙서 되어있음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투니버스 로고 언제가 제일 익숙하심????
이슈
냥이가 많이 아픈가요ㅠㅠ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
291
흑백요리사 스타일로 내 셰프 이름 짓는 방법
213
현재 댓글창 살벌한 강유미 중년남미새..JPG
201
사람들이 개모차 쓰는 진짜 이유
223
[영상] 윤석열 '전무후무' 사우나, 대형 침대와 연결…"호텔” 차린 수준
118
나 E인데 시누랑 시어머니가 단톡방 초대를 안해줘
99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선재스님 현백 식품관 이용..JPG
106
혼밥을 엄청 천천히 먹는게 욕먹을 일인가요?
91
주말 직장 상사의 '김밥 요청'
78
나는 유치원생 여아들이랑 안맞아. 여시짓하는게 내나이또래 아줌마들같아
72
요즘 루이비통도 동참중이라는 러브캣 미감..JPG
67
결혼 못할거같다는 41살 블라남
71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월급 인증
76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대전 소금빵 할머니 실화..JPG
109
친구가 부산가는데 무궁화호 타고가자고함
57
휴일 낮잠이 위험한 이유
2일 전
l
조회 3507
남편의 체취로 파킨슨병 알아본 아내
10
2일 전
l
조회 21162
l
추천 3
딸이 굶어죽을까봐 걱정하는 엄마
3
2일 전
l
조회 11352
세계에서 제일 추운 도시
2일 전
l
조회 1010
천재 화가 11살 여자 아이
2일 전
l
조회 1224
전기장판 틀고 이불 덮어줬더니 그대로 꿈나라 가버리시는...
14
2일 전
l
조회 22645
l
추천 7
요즘 유튜브 귀여움 독차지 하는 중딩 댓글부대의 정체.jpg
16
2일 전
l
조회 16745
l
추천 19
냉동실 고기로 길고양이 밥 만들어준 후기.jpg
10
2일 전
l
조회 11455
l
추천 6
크리스마스에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다녀온다는 로제
2
2일 전
l
조회 5110
육성재,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값진 상 감사해"
2일 전
l
조회 1081
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 어때보여?.tw..
325
2일 전
l
조회 59850
노쇼난 고기 10인분 대신 사준 임성근.jpg
54
2일 전
l
조회 37078
l
추천 17
도대체.... 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키십니까???
5
2일 전
l
조회 4977
l
추천 1
82메이저 - 트로피 [2026 카운트다운쇼 LIGHT NOW]
2일 전
l
조회 69
명품
추가하기
더보기
30대인데 첫 명품백 고민중이야ㅠㅠ
6
구찌 청바지 짭인지 봐줄 새럼??
1
다미아니 목걸이랑 반지 사고 싶었는데 ㅠㅜㅠ
29살 여자 30만원대 가방?추천해줄 수 있을까!
짭 사는 사람들도 많아?
1
이모가 반지해준다고...
9
한국여자의 국뽕은 자기 주제 파악을 못 해서 걸리는 병이란 말 진짜 띵문이다...
2
2일 전
l
조회 3441
인터넷에 주작글을 쓰게 되는 심리.jpg
1
2일 전
l
조회 6704
l
추천 1
'주토피아2', 디즈니 최고흥행 애니…"겨울왕국2 넘었다”
2일 전
l
조회 1056
후진 하길래 기다려줬더니 차에서 내림
5
2일 전
l
조회 10733
l
추천 5
일당 2만원에 웨딩촬영 헬퍼 구인
9
2일 전
l
조회 14728
젊은 세대가 절대 인정 안 하려는 불편한 진실
92
2일 전
l
조회 85230
l
추천 9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8
1
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
65
2
99% 확률로 감기 걸린다는 장소
4
3
연예인 역사상 가장 성공한 밈.jpg
36
4
누나 저 진짜 누나 안 좋아해요
17
5
돈 잘번다고 육아 전혀 안하는 남편
43
6
너.... 내 딸이 아니구나
5
7
30대 중반 넘으면 연애 하기 힘든 이유
12
8
국밥 대신 새로 떠오른 서민 음식.jpg
1
9
나에게 거짓말 한 마취과 의사를 찾고싶다
10
정규직과 처음 나온 무경험 알바
11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가 야생 정글에서 만든 요리 퀄리티 ㄷㄷ
12
성수, 강남 쪽에 붙은 꽃 포스터 정체
1
13
엄마가 돈이 없어 미안해
2
14
연예인들 생활기록부
3
15
고백하러 간 서울시 공무원의 최후
2
16
사우들을 위해 떡국파티 열려는데 점점 일이 커지는 나영석 사단.jpg
17
사상최초 국방비 미지급 ㅋㅋㅋㅋㅋㅋㅋ
18
"경찰이 내 아이들을 죽였다"…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 청문회 요청 청원 1만명 돌파
19
8살과 끝말잇기 하는 이서진.jpg
1
이거 약간 동거의 절망편 같음
6
2
친구 결혼할때 몸만 갔는데 엄청 대접받고 살더라...
21
3
엉덩이가 클수록
2
4
03년생 sky 출신인데 나만 취업 못함...
3
5
방콕 너무 행복했다…40
6
6
올영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드러누웠음.. 매장에
5
7
확실히 나이먹으면 키큰 여지들이 진짜 먹힌다 이거 팩트임..
3
8
이가방 어디거야?!?
2
9
와 모솔인데 지피티 사주가 이유 정확히 짚었다
10
요즘 미자애들 가짜 패스앱 만들어서 보여준다는 거 진짜구나…
9
11
쿠팡 주문하다보니까 초록색 깔맞춤함🌿🌱🌳 40
12
두쫀쿠 만듬
4
13
이런 피규어 모으는 것도 오타쿠야?
14
당근 보면 본인이 집에서 만든 두쫀쿠 판매하는데 그래도 되는겨?
6
15
익인들 하객룩 코디 봐줘ㅜㅠ
5
16
서른인데 수능 다시 봤어
2
17
4년제 공대 졸업했는데 경리 오바지
6
18
코인 빚은 탕감해주면서 전세사기는 구제 안해줌
19
j들아 세운 계획 어느정도 지켜 ??
5
20
옷 정보 잘 찾는 사람 ,,
1
1
요즘 알티쩐다 해서 들어가보면 다 5천이고 1만임
25
2
정보/소식
방금 나온 캣츠아이 신곡 스포티파이 글로벌 , 미국 순위
2
3
ㄱ
윳댕 안사귐파들아 이건 대체 어떻게 봐야해요
10
4
스민장미 재결합한거냐 아님 디엠테러 받아서 둘 다 잠적했다가 최근에 다시 티내기 시작한거냐
3
5
백현 이번콘 알티 수 보니까 개쩔긴 했다
25
6
혹시 이 남돌 누군지 알아??
6
7
원영이 오늘 헤메코 맘에 들었나보다
2
8
ㄱ
사실 난 ㄷㅇ이가 ㅇㅇㅅ 완전 다정이라고 말하는게 약간 알쏭달쏭햇거든
13
9
ㄱ
난 진짜 윳쿨이 좋음
10
손종원 요리괴물 언팔함?
5
11
새삼 세븐틴 디노는 세븐틴으로 데뷔한게 ㄹㅇ 다행이다
8
12
여기서 막내 누구게
18
13
유우시는 뭘까 진짜 너무 잘생겼어
6
14
ㄱ
그래 둘이 룸메인거 알겠다고 기만 그만해라 (ㅈㅇ윳댕
13
15
안성재 vs 손종원 vs 샘킴 vs 최강록 이거 봐봐....ㄹㅈㄷ다
16
흑백요리사 음식 할 때 다시다랑 미원 넣을까….?
2
17
하투하 이안 업 개잘추는ㅋㅋㅋㅋㅋㅋ
18
ㄱ
윳댕러들아 독방에 글도 많이써줘
3
19
백현 콘 셋리 이번이 제일 만족스러워
2
20
위시 지금 소통 타임 같은데 그러지말고
1
1
그거 알아? k 한류에서 유일하게 영향을 못받은게 영화판이래
35
2
김보라 인스스에 김혜윤
8
3
안성재셰프 언제 배우 소속사 들어가신거임?
3
4
아 모범택시 보면서 치킨먹으려고 치킨 시켰는데 배달기사님이 이경영이랑 똑같이생겼어
1
5
대군부인
아이유가 희주 미쳤다고 하는거 티저보고 이해됨
16
6
최희진 진짜 너무 이뻐….🐈⬛
11
7
모범택시3
모택 이번 사건
5
8
문가영 최우식 고래별 확정이래
49
9
프로보노
근데 소주연이 법정물에 어울리는 느낌은 아니긴하네
3
10
내가 김지원 의드를 얼마나 기다렸는데
12
11
강한나는 왜 이렇게 악역을 많이하지 ㅜㅜ
40
12
아까 인스타 보다가 망붕계정 봤는데
1
13
조째즈는 배우들이랑 뭐 땜에 친해진거야?
1
14
대군부인이 엠비씨 공모전에서 상받은 작품이잖아
15
15
얘들아 이 영화 제목 알려줘
6
16
대군부인
이 짤 극중 초반 아닌거 같지?
5
17
대군부인
이짤 올라왔던가?
12
18
한국 영화중에 ㄹㅇ 개슬픈건 뭐라고생각해?
39
19
대군부인
티저랑 캐릭터 설정 종합해봤는데 궁금한 게
17
20
대군부인
4월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