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543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n년차 유치원 남교사인데 현타 오네
33
27일 전
l
조회
29369
인스티즈앱
7
익인1
"공부도 안하고 임용준비도 안하고 클럽가서 놀다가 CCTV 찍히는 부류"라니 정말 슬프네요.
어려운 임용고시를 뚫고 국공립 교사가 된 선생님들, 그리고 어린이집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사랑주는 선생님들 정말 모두 대단합니다.
왜 서로를 미워해야하나요.
27일 전
익인1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다른 일 하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출근하고 퇴근하는 9시간 내내 제대로 된 휴게시간 없이 보육, 알림장 작성하고 아이들 기저귀 몇십번 갈 동안 교사 생리대 한번 갈까말까하는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 그 하나만으도 현장에 남아계시는 선생님들 많습니다.
공부를 상대적으로 덜 했다면 이런식으로 무시를 받아도 되는 걸까요?
어린이집이 아무리 싫어도 유치원에서 받아주지 못하는 나이인 '만0세~만2세'까지는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게 될텐데 교사에 대한 신뢰가 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나요?
27일 전
익인12
선생님..제가 알아요..
늘 존경하고 있어요..전 그래서 어린이집만 보내요…넘 만족중이고 더 바라는 것도 없어요..제가 정말 알아요..한 학부모로써 글남깁니다…
27일 전
익인30
노력많이했고 그만큼 연봉많이받으면된거지 왜 남을 까내리는건지 인성이덜된듯. 어린이집교사들 볼때마다 대단하고 멋짐 이나라의보물들이야
26일 전
익인2
어린이집 교사들이 다 저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공립유치원 선생님들 임용고시 합격하고 대단하신거 알지만,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아이들 사랑하고 놀이, 수업 연구도 많이 하세요.
27일 전
익인4
유치원도 임용본다는 인식이 많이 없는듯 공립유치원 임고 경쟁률도 엄청 빡세던데
27일 전
익인5
스스로 성공한 교사라고 자부하지만 내 아이를 맡길만큼 좋은 선생님이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단지 본인 직업을 워라벨 좋고 결혼 잘하게 해준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결국 이렇게 편협한 눈으로 남을 폄하하는 것도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 그런거 아닌가요.
이런 글이야말로 유치원교사의 이미지를 망친다고 생각합니다.
27일 전
익인11
22
27일 전
익인29
33
26일 전
익인31
44
20일 전
익인6
공립유치원쌤들이 좀 억울할 것 같긴 하더라 ㅋㅋㅋ 간호사 간조사 헷갈리는 급인데
27일 전
익인7
스탑럴커니 간스유예니 클럽 cctv찍히는 부류니 혐오성 단어 아무렇지도 않게 뱉는 사람한테 내 아이 맡길바엔 사립유치원 교사한테 맡김
27일 전
익인13
ㅇㅈ
27일 전
익인15
33 저런 사람보단 임용자격증 없어도 진짜 아이를 사랑하는 선생님한테 맏기고 싶은 저런인간한테 혐오말고 뭘 배워
27일 전
익인19
4
27일 전
익인23
5
27일 전
익인8
그냥 유치원교사라고 말 안하고 병설유치원 교사, 국공립유치원 교사 이런식으로 말하면 대부분 임용친거 알던데
27일 전
익인9
이상하게 국공립유치원은 임용을 친다는걸 모르는 사람도 꽤 있더라구요
유치원이랑 어린이집 차이도 잘 모르는 사람 많아요
그냥 미취학 아동들이 다니는 곳들 이렇게만 알고…
27일 전
익인10
ㅋㅋㅋㅋㅋㅋㅋ혐오가 머리에 박혀있고만 뭘,,
27일 전
익인11
그냥 공교육 교사 사교육 강사 이거면 몰라도 간호랑 간조이상의 차이라고?ㅋㅋㅋㅋㅋㅋ걍 임용하나 붙었다고 너무 폄하하네 사립유교사도 4년제 나오고 임용만 안 쳤다뿐이지 학사학위, 교사자격증갖고있는 자도 많음 뭐 어디서 되도않는 게 사랑으로 애들 가르치는척이야 마인드가 더럽구만
27일 전
익인25
교사 강사가 더 차이 커보이는데..?
26일 전
익인14
저는 사범대 유아교육과 4년제를 졸업하자마자 사립유치원 취직해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국공립 어린이집 근무중이에요. 졸업 후 임용시험에 합격하면 국‧공립유치원 교사가 되고, 임용을 준비하지 않고 바로 취업하면 사립유치원 교사가 되는데, 이러한 경로의 차이를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관계에 비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유아교육과 4년 과정 동안 배우는 전공 내용은 대체로 유사하며, 임용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해당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이론적으로 탐구하게 되는 반면, 바로 현장에 투입된 경우에는 그 시간 동안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축적하죠. 이건 우열의 문제가 아니라, 졸업 이후 선택한 진로에 따라 배움의 방식과 방향이 달라지는 것에 가깝다고 봐요.
어린이집 교사 자격 취득 과정이 유아교육과 졸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한 측면이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어린이집 교사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이후 유치원이 아닌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교사들도 적지 않으며,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역량은 근무 기관의 종류만으로 단정 지을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국‧공립, 사립, 어린이집이라는 구분은 제도와 운영 방식의 차이일 뿐, 유아교육 현장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사들의 가치를 위계적으로 비교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27일 전
익인16
어린이집 선생님 비하하는거 같잖네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가족카톡방에 내새끼들 예쁘지? 이런거 보내고 깃털같이 가벼운 애가 애들 많이 들다보니 손목이 많이 아파서 항상 손목 보호대 차고 다니는데...🥺 우리 공주같은 선생님들 많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 비하하는 그 썩어빠진 마인드로 뭘 하겠다는건지ㅋㅋㅋ
27일 전
익인17
본인 말마따나 배운 사람이 저렇게 말한다고요...? 어립이집 교사들에 대한 일반화에 말씀도 예쁘게 안 하는 걸 보니 그리 훌륭한 교사는 아닌 것 같네요. 좋은 인식을 바라면서 저런 글을...ㅎ
27일 전
익인19
자아가...
27일 전
익인20
다른건 팩트고 공부하는 양에서도 차이 큰것도 팩트
27일 전
익인24
저도 사범대 4년제 나와서 사립유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국공립 얼집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어떻게 임고 보고 안본거의 차이가 간호사와 간조급의 차이가 되나요..?
같은 교육과정 같이 듣고나서 임용고시 선택한 사람과 취업 선택한 사람으로 나뉜것 뿐인데 뭔 이상한 혐오감에 찌들어계시네...ㅋㅋ
국공립유치원이 복지좋고 근무환경 좋은 건 맞는데 교사의 질에 차이가 있다는 건 도저히 모르겠어요
저 사립유 일할때도 그렇고 지금 있는 국공립얼집도 다 공모전 매번 나가고 평가회하고 누구보다 교육에 열정 있는 분들인데요..
진짜 기분 나쁘네요ㅎㅎ..
국공립교사 차이 어쩌구 할시간에 다같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들 근무환경 개선에 좀 더 의견 내보시는 건 어떨지
27일 전
익인26
우리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댁보다 아이들 더 생각하고 아껴주고 잘 가르쳐주실 것 같은데요 본인이 더 남교사에 대한 색안경 끼게 만드는 듯
26일 전
익인27
꿈은 없고 그냥 애기 좋아해서 상위권 아동학과 갔는데 저런 인식때문에 어린이집 교사는 절대 안해야겠다 다짐함
26일 전
익인11
22인식이저러니 하기가 싫음
26일 전
익인33
글만 읽어도 내 애 맡기기 싫음
여성혐오적인 시선에, 권위의식까지
저런 게 선생이면 저게 옳다고 생각하고 자랄거 아님
유아기가 인식 생성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데
2일 전
익인33
그리고 유치원 교사 한심하다는 시선은 남초에서나 있겠지
2일 전
익인34
공립유치원 교사들은 특히 저렇게 선긋고 급 나누기 좋아하더라.
요즘 알만한 사람들은 공립은 공무원인거 알고, 그거 알아도 사립,어린이집 선생님들 존경하는건데 .. ㅋㅋ
같이 일하는 직업인데 저렇게 남 까내리는 이야기 매일 들음ㅋㅋㅋㅋ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서울 사는 애들아 진짜 이 우유 없음?
일상 · 1명 보는 중
직장인들 본인 기준 7시 기상이면 빠른vs늦은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댓글창 대동단결한 유트루 최실장 스타일링..JPG
이슈 · 4명 보는 중
평생 몇번 연락없던 친아빠의 소식
이슈
AD
야쿠르트 아줌마 최종진화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못입는 사람은 평생 못입는다는 겨울옷..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엔믹스 콘서트 예매율 근황
이슈
커플타투 후기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
이슈 · 3명 보는 중
어제 홈쇼핑 보던 엄마들 놀란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아직 못 깨고 있다는 2018년 당시 한파 수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만 크리스마스에 집콕하나
일상
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
이슈 · 5명 보는 중
보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끊었다는 사람 많다는 예능.JPG
이슈
AD
결혼 선배가 예비신랑에게 알려주는 결혼 꿀팁
이슈 · 4명 보는 중
이런 주작은 대체 왜 함?
일상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
261
폐교에서 현실 동물의 숲 플레이한 어느 블로거.jpg
975
(욕설주의)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웃기다는 신기루 카톡..JPG
316
현재 댓글창 살벌하다는 헌혈 두쫀쿠 증정 민원..JPG
117
현재 남미새 보법이 다르다는 차은우 인스타 여론..JPG
115
살짝 공개된 드라마 재혼황후 비주얼
83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88
아이 태어난지 160일이 넘었는데 이혼하자는 와이프
87
올데프 애니 하퍼스바자 구찌 화보
108
고윤정, 대학내일 표지 모델하던 시절.jpg
95
차은우 탈세, 유죄시 '최소 징역 5년…'장어집'에 숨긴 200억
73
차은우의 부모님가게 홍보방법
77
현재 존예라는 박명수 왕홍 메이크업..JPG
73
배달요청사항 "사람 좋아하는 말티즈가 마중나가용”
97
호불호 갈린다는 광화문 최근 모습.jpg
70
아들에게 낡은 중고차를 준 아빠
1
12.28 22:49
l
조회 1552
l
추천 2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이동식 주택은? (초원 위의 폴더블 집 vs 1,500년 된 절 속의 집)
12.28 22:43
l
조회 784
크리스피 도넛 + 두바이 초코 악마의 맛..
12
12.28 22:42
l
조회 20035
"겨울 외투 덕분에 살았다"...술 취해 흉기 휘두른 20대 붙잡혀
12.28 22:39
l
조회 1758
김풍 사과 먹는거 보고 재능의 벽 느끼는 충주맨
16
12.28 22:36
l
조회 26278
l
추천 1
흑백요리사1에서 백종원 심사를 걱정했던 쉐프들 . jpg
155
12.28 22:30
l
조회 81641
l
추천 6
아들 외모가 정우성급이면 공부 안시켜도 될까요?
12.28 22:27
l
조회 2997
오빠, 차 사고났어요 ㅠ
3
12.28 22:25
l
조회 2244
마약을 끊기 위해 얼굴 노출하고 브이로그 찍은 중독자
177
12.28 22:14
l
조회 109386
l
추천 63
브라이언이 한국 화장실에서 충격받은것
48
12.28 22:14
l
조회 33690
어릴때 부모님한테 뭘로 맞아봤어...?
5
12.28 22:11
l
조회 941
와이프가 외도 의심해ㅠㅠ
1
12.28 22:05
l
조회 3658
학교에 잘생긴 인싸 부럽다
5
12.28 22:00
l
조회 2793
예민한 사람이 쉽게 지치는 원인
46
12.28 21:57
l
조회 26524
l
추천 1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0명 찬성 (목표 20명)
쇼헤이
25명 찬성 (목표 20명)
리노(스트레이키즈)
48명 찬성 (목표 20명)
환경
12명 찬성 (목표 20명)
스킨즈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32명 찬성 (목표 20명)
키보드
22명 찬성 (목표 20명)
자전거
한국이 세계 2위 파스타 수출국이 된 이유
9
12.28 21:56
l
조회 15708
흑백스포있음)요리 잘하는 김풍이라는 소리 듣고 있는 요리사
2
12.28 21:53
l
조회 9931
가슴 큰 여자의 불편함
4
12.28 21:46
l
조회 3635
연봉 100억의 스타 변호사가 된 왕따 소녀.. 그런데 최애가 살인 용의자가 되었다고?
1
12.28 21:44
l
조회 4533
개수치스럽고 자존심 상할 때
12.28 21:43
l
조회 3557
4년 사귄 남친의 프러포즈를 거절
4
12.28 21:42
l
조회 4332
더보기
처음
이전
361
362
363
364
3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4
1
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
2
2
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
7
3
[풍향고] 기내식 먹다 제작진이 생각난 이성민
6
4
3D툴 써서 욕먹고 사과문 올린 웹툰 작가
2
5
만두박사 피셜 냉동 만두 4대장.jpg
7
6
밖에서 수정화장 몰래 해야 하는 화장품
7
중년에 가까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된 것 중 하나..
6
8
전설의 삼겹살 양파쌈.gif
9
너흰 적성에 안맞는 직업 뭐임
15
10
'세이레' 뜻 아는 사람? 찐 K-미신 소재로 만들었다는 미스터리 스릴러
11
실제로 자금성에서 찍은 유일한 영화.jpg
1
12
눈 내리면 분위기 개쩐다는 독도 .JPG
13
취준 팁 말해보는 달글
1
14
최강록한테 싸인해달라 했더니 생긴 일
1
1
근데 인티만 취준 나이 관대한거 같아…
39
2
만약에 누가 짜장짜장 열매먹고 세계 유명인들 죽이면 어케될까...
2
3
나 혼자 뉴욕 다녀왔는데 좋았어
6
4
너희 뚱뚱한 사람이랑 룸메하기 싫어?
3
5
디스코드 잘 아는 사람
6
넘 바빠서 연애할 때가 아닌 거 같다 하는 거 진심 몽몽소리
1
7
댄스동아리에서 선정적인 춤 추는 심리가 뭐임?
5
8
우리 삼촌 인생 운 타고난듯..
3
9
난 진짜 서비스직이랑 안맞는다,,,
5
10
자취 하고싶은데 성수동이 너무 좋아서 본가를 못나가겠음
4
11
부부의세계 여다경 닮았으면 어떤느낌일꺼같아
7
12
나 유럽 교환학생 갔을때 어머니 돈 한 500정도 쓰신듯
3
13
친동생 나보다 머리 좋고 능력도 좋아서
6
14
이거 다이어트식단이야…?
4
15
뚱뚱하고 1도 안예쁘고 안 잧생긴 사람이 좋아하면 기분 나빠?
13
16
쿠팡 포장 뜯는거 환불됨?..
2
17
너네 진짜 사진 취향인 사람이 실물 묘하게 다르면
1
18
팔자 없다가 살찌고나서 갑자기 생겼는데
19
금수저애들 부러운거 어캄
8
20
익들아 400미터면 걸어서 대충 몇 분임?
4
1
차은우한텐 관상은 과학이다 이말은 안나오네
7
2
그룹 말해주면 최애 적어볼래
17
3
아니 애니 성격이 진짜 좋던데
6
4
내 최애 눈보고 내최애 맞춰줄 사람
4
5
석삼이형이 이성민배우보다 형이라고…?
9
6
와 과자 초록글 개공감이다
1
7
드림 팬들아 대표곡만 아는 상태에서 콘서트 가도 ㄱㅊ은 분위기야?
17
8
해리포터 덕후들 도와줘 ㅅㅍㅈㅇ
5
9
근데 재벌들도 연예인 되고 방송 나오고 인플루언서 하는거보면
10
드림쇼 문 이번에 할 것 같아?
11
종천러 썰 맛있게 풀고
5
12
익들 최애 과자 뭐임
19
1
김선호 회춘했네
10
2
김선호 이 인터뷰 미쳤네
22
3
홍민기 이사람 뜰거같애
22
4
와 최진실 딸 진짜.. 최진실이 화려하게 예쁜건아닌데 진짜 매력이랑 분위기가 넘사임 걍 연예인 셀럽..
15
5
이사통
근데 이사통 1화부터 호진이랑 무희랑 호감 있던거아님???
7
6
이사통
이사통 9화 엔딩 볼때마다 눈물나 ㅅㅍ
5
7
나 약간 대만쪽 느낌 나는 여배 조아하는듯
7
8
무성애자는 로맨스작품 봐도 안설레는거지??
10
9
이사통 결말내용 이거맞아? (스포주의)
2
10
개 여운 쩌는 드라마 보고싶음
6
11
넷플 브리저튼에 한국계 배우라니 신기하다ㅋㅋㅋㅋ
7
12
좀 늦게 뜬 배우 누구있지?
10
13
고윤정이랑 김혜윤 나이가 같네???
13
14
요즘 다들 뭐봐
8
15
이사통
이사통으로 고윤정 연기하는 거 첨 보는데 목소리 뭔가 신민아 느낌 난다
6
16
일드 언내추럴 처음 보는데 ㅅㅍ 하나만
13
17
이사통 기차 해석 대박이다
3
18
드영배 밑에 드라마카테 뜨는건 무슨 기준이지??
6
19
이사통
이사통 방금 막 다 봤다 (ㅅㅍ?)
4
20
미쓰홍 점점 재밌어진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