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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 바람나서 이혼하라고 했더니
125
30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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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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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9
4
익인1
지팔지꼰 냅둬요
30일 전
익인2
ㄹㅇ
30일 전
익인3
ㄹㅇ 지팔지꼰이네 니맘대로 살든가 그럼
30일 전
익인4
그냥 막막해서 그런가...저런 상황에
이혼해.라는 말이 조언보단 강압적으로 들려서 저리 공격적으로 대답이 나왔나
지팔지꼰은 맞는데 안타깝다. 진짜 이혼이란게 쉬운것도 아니고 날벼락은 저 여자가 받은건데
30일 전
익인4
20살 초반에 만나서 장기연애만 했다고 챠도 정때문에 헤어지기 싶지않은디
이혼은 더 그럴듯... 어릴때 했으니까 경제력이나 등등 생각할게 많긴 하긋다
이래서 여자도 결혼해도 자기를 지킬수있게 능력이 있어야해
30일 전
익인5
부부로 살면 엮인게 많어...ㅠ 연인처럼 쉽게 헤어질 수는 없긴 해
30일 전
익인6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은 아님
30일 전
익인7
22 친구가 뭐라 할 일 아닌데 주제 넘어 보임
30일 전
익인8
이혼하라는게 어떻게 철없는 소리지
그냥 본인도 그게 답인거 아는데 못받아들이는 듯
30일 전
익인9
용기가 없겠지 근데 니말이 맞는거 같아 찐친구
30일 전
익인10
본인이 다 알아서 하더이다... 이럴 땐 그냥 위로만 해주고 그래야지 솔루션 주면 안 됨. 그 친구 인생에 있어서 이혼이 얼마나 무거운 일이겠어
30일 전
익인11
이혼이 엄청 큰 스트레스긴하대
30일 전
익인12
저러고서 나중에 그때 이혼했어야 한다 이럴라고 걍 손절이 답...
30일 전
익인13
금전적으로 남편한테 의존하는 상황인가보네 답답하다
30일 전
익인14
아 벙쪄서 더이상 관심도 감정도 소모 안할 듯 그냥 인터넷썰 듣듯이 리액션만 해주기 ㅇㅋ
30일 전
익인15
아 뭐 어쩌라고 주제넘는다고 할거면 뭔 대답을 바란거임? 듣기싫으면 말을 꺼내질말든가 지 힘든일은 말하고싶은데 그 대답은 듣기싫으면 감쓰해달란거임?ㅋㅋ
30일 전
익인16
경제적 독립이 안된 상태인듯
30일 전
익인25
2
30일 전
익인26
33
30일 전
익인49
44
30일 전
익인54
55
29일 전
익인73
66
2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걍 한번 말하고 저런 반응이면 그러면 너 알아서 해 이러고 끊는게 나아요 본인도 답 아는데 그 답을 찍기 무서우니 방어기제로 저러는거죠 뭐ㅋㅋ
30일 전
익인18
근데 그런 말은 조심스러운 게 맞지 친구가 알아서 하겠지만
나도 정리하라고 그럴 때 짜증났음 이혼이 쉽나하면서
그리고 1년 방치하다가 내 마음이 준비 됐을 때 합의로 했지만 결심하고 실제 이혼까지는 시간도 걸리는 건데
어떤 상황만 보고 이혼하라하면 좀 본인 아니니까 하는 소리라고 느껴짐
30일 전
익인19
그냥 고민된다고 하던가 사람 감쓰로 써놓고 철없는 소리하지말라니ㅋㅋ
30일 전
익인20
걍 남친이든 남편이든 친구가 하소연하면 너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는게 최고임
30일 전
익인21
남일에 이혼해라마라 쉽게 얘기하는거 철없는거 맞긴해
30일 전
익인22
그럼 친구한테 상담을 하지말든가 아 진짜 어떡해ㅠㅠ라는 말만 해줘야됨?
30일 전
익인23
그럼 뭐 어떤 대답을 바라고 그러는 거임? 그냥 참고 살라는 말도 듣기 싫다면서. 애 있는데 다짜짜 이혼하라는 것도 아닌데
30일 전
익인24
이혼이 하고싶다해서 덜컥 되는것도 아니고.. 남의 일이니까 쉽게 말한다는 느낌이 들거같기는 함ㅜ
30일 전
익인27
애없으면 빨리 하루빨리 이혼이 답
30일 전
익인27
애없는게 천만다행
30일 전
익인28
27살이면 애긴데
30일 전
익인29
지팔지꼰도 맞고 철없는소리인것도 맞고
30일 전
익인30
저거 친구에게 잔소리는 듣기싫고 자기 감정 쓰레기통 되어달라는거임
당분간 연락 무시 ㄱㄱ
30일 전
익인31
그럼 말을 할 때 위로만 받고싶다고 얘기하든가ㅋㅋㅋ
30일 전
익인31
꼭 저렇게 지팔지꼰하는 애들은 상담 해달라, 그러고 의견이 어떻냐 하면서 정작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막말하더라 그래서 정떨어져서 멀어지면 나중에 더 안 좋은 상황에서 다시 연락옴ㅋㅋ
30일 전
익인32
근데 남일처럼 쉽게 이혼해~ 하면 좀 날카로워지긴 할듯
본인도 이혼이 정배인거 알텐데 쉬운결정도 아니고..
친구한테는 그냥 하소연+위로를 받고싶은거임
30일 전
익인33
이혼이 답이지만 이혼하란 소리는 조심해야함 친한 사이일수록
30일 전
익인34
애없을때 이혼이 신의한수지
애 생기면 그때 이혼할걸 그때할걸 애없을때할거 죨라 후회할듯
30일 전
익인35
둘다 서로에 대한 예의? 조심스러운게 좀 없다는느낌
30일 전
익인35
너무 쉽게 말하네 서로한테
30일 전
익인36
근데 결론이 이혼이 맞긴한데 갑자기 서류떼와서 이혼을 바로 진행할 순 없음ㅜㅜ일에 순서가 있듯이 우선은 증거를 모으고 증거가 이미 모였으면 먹고 살 길을 알아보고 그런 순차를 밟는게 먼전데 그냥 바로 이혼해 하면 답없어보이긴 함..
그냥 약간 회사에서 괴롭힘 당하는데 듣고 퇴사해 이러고 마는 느낌..? 내 생활비랑 카드값이랑은 어쩌라고.. 이런 느낌
차라리 괴롭힘 증거를 모으고 신고하는 방법 찾아서 신고하고 그 전에 이직 준비해서 3달안에 이직해보는건? 하면 좀 조언같은데 퇴사해~~~왜못해~~이러면 철없어보이긴함
30일 전
익인52
22
29일 전
익인90
3 이런 느낌이다
29일 전
익인37
이혼이 애인이랑 헤어지라는듯이 그럴거면 그냥헤어져 하는느낌으로 할수 있는 소리는 아님
30일 전
익인38
철없는건 애도 없는데 20초반에 결혼한 본인일듯
30일 전
익인38
애생기고 애낳으면 남편 외도 더 심해질텐데 앞으로 펼쳐질 제2의 바람, 제3의 바람 다 참아낼 수 있으면 그냥 참고 살아야지뭐
30일 전
익인39
그러는 지는 철 들어서 바람난 인간이랑 계속 사냐..
30일 전
익인40
친구가 이혼하라하는건 애없을때 이혼하라는 말인듯..좀 조심성없긴한데 그래도 철없는 발언이라기보단 지금 결정을 내려야할때니까
30일 전
익인41
지팔지꼰 근데 막상 쉬운일이 아니긴하지..
30일 전
익인42
바람 폈다는데 그럼 뭐라 그럼
걍 속상하다 막막하다 불안하다 본인 감정 얘기하면 되지
갑자기 친구는 왜 내려침?ㅋㅋㅋㅋㅋㅋㅋ
30일 전
익인42
그리고 이혼하라는 게 마음 먹고 준비하고 처리하란 소리
당장 너의 법적 서류적 상태를 이혼으로 만들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없애버리겠단 게 아니잖음
30일 전
익인43
괜히 친구한테 화풀이야
30일 전
익인44
애가 없다하더라도 그동안의 좋은 추억도 있고 바람을 펴서 분노하더라도 사랑이 남아있을수있음 사람은 복합적인 감정을 가진 존재라 어쩔수없음 단칼에 정리할수있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시간이 필요한 사람도 있고 이혼은 정말 결혼 인연에서의 끝자락이니 더더욱 쉽지않지
30일 전
익인45
7년이면 재산 반 가능 할텐데
30일 전
익인46
즈그 남편 못난걸 친구한테 화풀이하고 앉았네;; 무슨 말이 듣고싶냐고 하는거 보니까 친구들 앞에서 하소연은 한거 같은데 그러니 친구도 애 없는게 다행이라고 이혼하라고 진지하게 답을 해줬겠죠 대뜸 이혼하라고 난리쳤을까..ㅋㅋ 그럼 평생 그 쓰레기 남편 참고 사세용
30일 전
익인47
어릴땐 세상이 단순해 보였는데
30일 전
익인48
답 정해두고 나한테 왜 묻냐 정신나간것아
라고 욕하고 싶네 ㅋㅋㅋㅋㅋ 결국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려고 연락한거네
30일 전
익인50
본인에게는 감정 문제도 있고 같이 오래 살았으니 복잡한 일이겠지만 남들에겐 답이 정해진 문제라서 그럼
29일 전
익인51
배우자바람피는거에 선택지가 이혼아니면 그냥살기 두가지뿐인데 그럼대체어떤소릴듣고싶은거야 알아서 해결하세요..이혼이 철없고 쉽게 말하는거면 자기 남편바람피는거 친구한테 말하는것도 똑같이 쉬워보이는데
29일 전
익인52
경제력이 없을거다 단정짓는 애들은 또 뭔데 ㅋㅋ
29일 전
익인53
뭔가 예전엔 헤어져 이런 말 많이 했는데 나이먹을수록 조심스러워짐...
29일 전
익인55
그런데 남은 이혼하라는 말밖에 할 수 없는 상태인데 거기다가 대고 철없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하면 남도 저 사람 푸념 들어주기 싫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비상식적인데 내 정신적 에너지 쏟아가면서 비상식적인 푸념 들어주고 혼까지 나야 하는거잖아요
29일 전
익인56
이혼이 답인건 맞지만 이혼이 그렇게 쉬운건 아님,,,엮인것들도 많고,,, 바로 이혼한다고 해도 되는게아니야,,,,바람이면 소송가거나 해서 돈받아내고 해야할텐데 완전 탈탈털리고 다 무너질거고 ㅠㅠ
29일 전
익인57
20대 초반 결혼이면 첫연애 일 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러면 더 헤어지기 어려울듯
하물며 결혼인데ㅜㅜ 정답은 이혼이지만 너무 몰아붙이기보단 헤어질 용기를 줘야될듯ㅜ
29일 전
익인58
여자가 여자를 그렇게 모르냐
답을 내려달라는게 아니라 공감해달란건데
왤케 감수성이 없냐
29일 전
익인59
회사에서 힘든 얘기 했다고 퇴사하라거나 부모님이랑 힘들다하니 손절해라 이런 느낌인듯
그냥 남일에는 90퍼이상 결정을 해주지말고 공감만 해주면 됨
29일 전
익인60
아 그러면 듣고만 있어달라고 처음부터 얘기하든가 저런애들 개짜증남
29일 전
익인61
그럼 어쩌라고;;;
29일 전
익인62
철 없는 소리는 아니고... 그냥 자기방어 같은데 개안쓰러움 상처 받았는데 새로운 시작은 두려운 딱 그런 상태 아닐까 둘 다 이해감 ㅠ
29일 전
익인63
저래서 사회생활할 때 주제넘게 조언을 하면 안됨ㅎ 어차피 하소연하는 인간들 대부분 답정너기 때문에 괜히 내가 대신 감정소모해 줄 필요가 없음ㅋ 그냥 아 나쁜 놈이네 이러면서 감정 공감해주고 그래서 앞으로 어쩔 생각이야?? 이러면서 질문으로 대화 이어가는게 속편함ㅋ
29일 전
익인64
22... 마상이지만 이게 현명하고 감정 소모 안 하는 최선의 방식인듯.. 아무리 친구여도ㅠㅠ
29일 전
익인65
저런 일은 그냥 적당한 위로(괜찮아?많이 힘들지?뭐 그런)랑 어떻게 할 생각인지 물어보는 정도로 해야 함. 지 일은 지가 해결하도록 냅둬야지 내가 깊숙이 관여할 필요가 없음. 나중에 내가 피곤해짐.
29일 전
익인66
조언 쉽게하는 느낌들면 기분나빠하더라. 직장에서 어쩌고 그만두고 싶다 확 그만둘까 이래서 그만두라고 하니까 자기일 아니라고..이러면서 기분나쁜 티 엄청 내더라. 리틀포레스트 한국판에 이거 비슷한 이야기 나오는데 그영화보면서 인간이란 다들 똑같구나 싶었음. 그만두고싶다 해도 진짜 그만두라는 이야기 듣고싶은게 아니구나
29일 전
익인67
그럼 저런 얘기하는데 남편이 바람 좀 필수도 있지 걍 참고 살아 이렇게 말하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입장에서는 당연히 저 소리가 나오지 지금 당장 이혼해 당장 도장 찍어가 아니잖아 아끼는 마음에 얘기해주면 뭐해 저러고 이혼 안하고 살면서 괜히 나만 남편 욕 한 사람 되는거지
29일 전
익인68
아니 댕답답하네 어쩌라고 진심 그럼 푸념을 하지나 말던가 입 닫고 들어주기만 하면 돼? 감쓰통이야?
29일 전
익인69
나라면 이혼하라고 안 함ㅋㅋㅋ 그냥 남편 욕해주고 끝
29일 전
익인70
걍 미친 년임? 하고 냅둠
29일 전
익인71
애 없으면 현실적으로 빠른 이혼이 답이지 그럼 뭐 계속 살 거임? 어차피 결론은 이혼인데 시간 걸릴 거 최대한 빠르게 절차 밟고 정리하라는 거지 조언해주는 사람한테 이혼이 쉽냐 철없는 소리하네 어쩌네 하면서 이도저도 못하고 그냥 있는 게 더 철없어 보이구만 본인 인생이에요 정신차려
29일 전
익인72
돈이지뭐 혼자 살면서 돈 벌 자신이 없는거지
29일 전
익인75
걍 저런 친구 손절해야함.친구 감쓰로 쓰고 그걸로 마음 조금 풀려서 합리화 돌린 다음에 어차피 쓰레기 끌어안고 살 거임.
29일 전
익인76
애 있으면 몰라 애도 없는데 저러면 지팔지꼰이지 뭐
29일 전
익인77
차라리 저러는게 낫지 나 어떡해 라고 물어오면 그건 더 가슴에 돌덩이 올려 놓는 듯 힘들다
29일 전
익인78
.......이제 친구도 없겠네
29일 전
익인79
철없는건 니 남편이고ㅋㅋ 라고 하면 안되겠죠ㅎㅎ?
29일 전
익인80
둘다 이해됨
29일 전
익인81
그럼 뭐 어쩌라고 얘기한거야? 사람은 자신의 일이 되면 이성적 판단이 잘 안되는거 같은데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29일 전
익인82
남편한텐 강하게 소리도 못내면서 조언해주는 친구한테 철없다는 소리나 하고 에휴
29일 전
익인83
22.. 왜친구한테 저럼
29일 전
익인99
33
25일 전
익인84
근데 그럼 바람 피웠다는 친구 남편 보고 친구한테 뭐라 얘기해야 함? 이혼하라는 소리가 당연하게 나오는 거 아닌감...이혼이 안 쉬운 거 누가 모름
29일 전
익인85
진짜 지팔지꼰...
29일 전
익인85
이혼 못할거면 친구한테 고민상담을 말아야져...
29일 전
익인86
27살에 애도 없는데 이혼 뭐가 어려움.....남은 인생이 아깝다
29일 전
익인87
그냥 순간적으로 정신적 충격이 커서 그런거지…
화 내는게 이성적인 판단이 안돼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친구니까 그냥 옆에 있어주면 될 것 같은데ㅠ
뭘 또 잘잘못 따지고 같이 욕해달라 이러고 있는지 나원참 ㅠ
29일 전
익인88
남편한테 빌붙어사는여자같은데
29일 전
익인89
에휴 본인 밥벌이는 했어야지 ..
29일 전
익인92
주작이 아니라면 저 여자도 피해잔데 친구 때문에 인터넷에서 조리돌림까지 당하네.. 본인도 상황이 착잡해서 철없는 소리 하지 말라는 말만 반복하는 것 같은데 거기다 대고 계속 몰아붙인 사람이 더 노답임
29일 전
익인93
ㅋㅋ 진짜 걍 얘기하지말고 살던가
친구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아네
29일 전
익인94
걍 이혼해~ 이렇게 가볍게 말한거아님?
이혼이라는게 어디 뭐 헤어지는거랑같나..
고민말하면 들어주는게 아니라 머어쩌라고 병원가 그럼 이런느낌
29일 전
익인95
27살에 애도 없는데 뭐가 무서워서 그러는거지 나이도 어리고 발목잡을것도 없는데
29일 전
익인96
바람 한번 피면 2번은 바람 못 피나? 지팔지꼰이지 뭐
29일 전
익인97
돈이지 뭐.. 경제적으로 자립할 자신이 없으니 그런소리밖에 못하는 거겠지
29일 전
익인98
그러고 살어 그럼
29일 전
익인100
너가 더 철없을 거 같아
22일 전
익인101
왜 친구한테 화풀이 ㅋㅋㅋㅋㅋㅋ 이혼하란 말 각오하고 말했어야지
20일 전
익인102
이혼 진짜 쉽게 못 하긴 함. 내 친구는 돈도 월 500씩 벌고 애도 없고 주변 친구들도 다 이혼 응원(?)했는데도 이혼결정 쉽게 못 하더라. 사실 나도 '남편 바람 피면 이혼해야지~', '요즘 세상엔 여자들도 다 경제력 있어서 걍 이혼한다 뭐가 무서워서' 이런 말 많이 하는데 막상 내 일이 되면 이혼 결정하기 쉽지 않을 거 같아.
20일 전
익인103
27살에 알게된게 얼마나 복이었는지 37살에 알게될듯
17일 전
익인104
남 일에 크게 관여할 필요 없음
14일 전
익인105
이혼 쉽게 못하지... 어리니까 이혼하란 얘기 나오는거임
12일 전
익인106
예전 뉴스에 친구한테 이혼하라고 조언했는데 그남편이 왜 남에 집구석에 이혼하라마라냐며 칼부림해서 이혼조언해준친구 딸이랑 남편죽은거 나왔었음. 남에 가정사에 개입말것.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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