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568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한기적 보너스 타임! 참여 보너스 10배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름 안알려주는 어린이집 교사
18
1개월 전
l
조회
17760
인스티즈앱
6
익인1
반명 선생님 하면 되지.
이름 알 필요 없더라구요. 알려주셨는데 까먹었어요.
애랑도 00반선생님 하고 대화해서 더더욱이요.
1개월 전
익인2
난 신학기에 바로 00반 담임00입니다.인사부터 하는데 ,이렇게 하라고 원에서도 시킴, 근데 알랴줘도 내이름 틀려서 외움 ㅋㅋㅋㅋ 에라이
1개월 전
익인3
애정보 부모정보 알아서 쓸데도 없고 할일도 없어요 .. 뭔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이름도 안알려주는건 약간 당황스러운데.. 그냥 다 떠나서 한국사회에서 서로 통성명도 없이 지낸다는거 자체가 유교dna를 건들임 ㅠㅠㅋㅋㅋㅋ 근데 이름가지고도 sns 유추하는 인간들이 있으니 얼마나 시달렸으면 그랬을까 싶고ㅠㅠ
1개월 전
익인5
우리는 항상 알려주셨는데 난 기억력 안좋아서 잘 기억못해도 아이가 항상 우리 ㅇㅇㅇ선생님ㅇㅇㅇ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해서 기억하게됨 .. 근데 하도 이런얘기 저런얘기 많이 들으니 안알려주셔도 굳이 알려고 하지 않을거 같음
1개월 전
익인6
별게 아니라면 아닐 수 있지만 굳이 그걸 숨기는 이유가 있겠지. 아닌 사람도 많지만 사상검증 하듯 음침하게 찾아보고 파헤치는 인간들도 한둘이 아니니까
1개월 전
익인9
ㅁㅈ 굳이 숨기는거에는 이전에 이름 가르쳐 줬다가 개인 sns 털었던 사건이 있었을수도 있음 민지, 가은 뭐 이런 흔한 이름이면 몰라도 조금만 특이해도 금방 특정될 수도 있는데 그런 사건까지 있었다면 안알려주는것조 이해감
1개월 전
익인7
걍 ㅇㅇ반 선생님이라고 하면 되잖아
1개월 전
익인8
근데 이름 왜 안알려주지?...병원 백화점 은행같은데 가도 명찰달고 일하는데... 이름정도는 괜찮은거 아닌가 ㅠ
1개월 전
익인10
분명히 몇년전에는 안그랬음
극성부모가 얼마나 많으면 안알려줄까
1개월 전
익인11
안 가르쳐 주는 경우를 처음보긴 하다... 전에 문제 있었나
1개월 전
익인12
애 어린이집 보내고 있지만 그러고보니 선생님 성함을 모르네 궁금해하지도 않았음..
알 필요없는게 맞는듯
1개월 전
익인13
나는 첫째때랑 지금 둘째 담임 선생님이 같은 분이라 이름 알고 있고, 애초에 반 편성 알려주실 때 이름 알려주셔서 알고는 있는데 그걸로 sns 파볼 생각 한번도 못 했음.. 어디 갈 때 조끼에 선생님 번호 적혀 있던 거 같은데 그것도 연락 해본 적도 없고... ㅠㅠㅠㅠ 이름을 굳이 안 알려주시는 것도 이해하는데 왜 이름을 굳이 알려도 하는건진 좀 이해가...
1개월 전
익인14
SNS랑 카톡 다 뒤져보고 태클거는 엄마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안알려주는게 맞는것같음
그냥 ㅇㅇ반선생님 이렇게 하면 되잖음
1개월 전
익인15
이름정도는 상관없지 않나 했더니 sns 뒤져보고 하는 사람 있다니 이해가 됨 ^^..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너뮤 많다
1개월 전
익인16
근데 저게 몇년간 온갖 기행들이 쌓여서 생긴 불문율이라고 생각을 해보면 납득감
30일 전
익인17
숨기는.곳 처음봄ㅎㅎ
20일 전
익인18
이름을 굳이 왜 숨겨 어린이집도 직장인데
1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2025 개명 신청자 이름 명단
이슈 · 1명 보는 중
🚨쿠팡 잠수부가 노트북 건져올리는 영상..🚨
이슈 · 3명 보는 중
티니핑공계에 올라온 두쫀핑,,
이슈 · 4명 보는 중
보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끊었다는 사람 많다는 예능.JPG
이슈
AD
AD
새끼 도베르만 발 크기
이슈 · 6명 보는 중
저가 카페 사장님이 말하는 폐업하는 이유
이슈 · 7명 보는 중
한국서 점유율 0%인 샤오미의 '초강수'... 최대 29% 할인, 매장도 5개로 늘렸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은근 정확하다는 샤워순서로 보는 MBTI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대학생들 패션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코어 근육 무너진 사람 특
이슈 · 2명 보는 중
아내친구가 자기를 좋아하는것 같았던 남편
이슈 · 17명 보는 중
AD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제발 나 이거 너무 사고 싶은데 누가 좀 말려줘
일상 · 1명 보는 중
압구정, 청담에서 소개팅하면 안되는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AD
잡티+기미 제거 피코토닝 1회차인데 미쳤다
일상 · 5명 보는 중
한국 만만하게 본 것, 비상식적"…루이뷔통 리폼했다 소송당한 '명품 장인'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엄마가 과자사왔는데 대신 하나만 먹어!
116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137
요즘 두아이 학원비 근황
97
반응이 안 좋은 나영석PD 새 예능 출연진 라인업
62
벌써부터 지겹다는 반응많은 나영석 새 예능
57
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
64
의외로 빵보다 혈당스파이크 2배인 음식
90
대형기획사였지만 완전히 몰락해버린 엔터
63
골드바에 뽀뽀하면 보상으로 친구 불알 2쪽 받는거 한다vs 안한다
46
요즘 흔하게 볼 수 있다는 대학생 패션.jpg
47
웨딩업계 상술에 당해보고 개빡친 유튜버
95
대한민국 최연소 사형수의 탄생과정
47
현재 고점대비 떡락중이라는 인천 송도 아파트값.jpg
46
두쫀쿠 유행 사망선고
35
[속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코스피 5천보다 쉽다…이번이 마지막 기회"
51
국힘, 이혜훈 장관 지명에 "배신" "경악" "몰염치" 원색비난
1
12.29 17:00
l
조회 307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가 싸웠어
389
12.29 16:59
l
조회 100297
출석 부르다 쓰러진 대학생
12.29 16:58
l
조회 2206
요새 한일 합작 컨셉으로 하는 음악 방송
12.29 16:57
l
조회 665
나를 싫어할때 보내는 신호들
12.29 16:54
l
조회 2270
전남친 집으로 배송시킨 여자
12.29 16:52
l
조회 1631
주차 어땠길래…"똑바로 안 하면 칼부림 난다" 천안 아파트 쪽지 시끌
12.29 16:51
l
조회 1764
탈북자가 가장 한이 되는 것
12.29 16:49
l
조회 2103
비만인데 임신 가능할까요
21
12.29 16:42
l
조회 14411
월수입 공개하면 안되는 이유
14
12.29 16:40
l
조회 13749
l
추천 3
이름 안알려주는 어린이집 교사
18
12.29 16:36
l
조회 17760
한국인들은 모두 예쁘잖아요
12
12.29 16:35
l
조회 9460
로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23
12.29 16:32
l
조회 18550
l
추천 3
[팝업] 신민아♥김우빈, 웨딩사진 촬영 비화 "사랑의 본질 지킨 두 사람”
4
12.29 16:28
l
조회 2271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챗GPT가 짜준 일본여행 30만 원 5박6일 일정
27
상견례 코디로 고민하는 엄마..jpg
10
OCN 상단자막 모음
10
어린이집에서 너무 많이 먹고 오는 아이가 걱정인 엄마
9
트럼프 "사람들이 집 못사게할거임.”
12
쿠팡, 기름 부었다…"보상 쿠폰 2만원 쓰게 200만원 지르라고?”
38
12.29 16:17
l
조회 25527
결혼하고 나서 후회하는 이유
70
12.29 16:08
l
조회 24954
'다니엘 계약해지' 어도어 "'뉴진스 성희롱·인종차별 발언' 악플러에 법적대응"
12
12.29 15:57
l
조회 31450
아이돌 버블 가끔 밤 8시에 오기 vs 매일 새벽 4시에 오기
1
12.29 15:52
l
조회 3984
피식대학 이용주,정재형 근황.jpg
3
12.29 15:46
l
조회 7048
l
추천 1
아동센터공익 애들 데리고 난투대회했다
1
12.29 15:39
l
조회 448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421
422
423
424
4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02
1
이제 배민 알뜰배달 시키면 큰일나는 이유
21
2
오늘자 스레드에서 논란인 만원 꽃 반응 정확히 반반갈림
20
3
세상에 이 얼굴이 57살
22
4
故 휘성이 마지막으로 남긴 첫 아이돌 .jpg
20
5
신혼집 셀프 리모델링 절망편
5
6
[속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코스피 5천보다 쉽다…이번이 마지막 기회"
51
7
하이닉스 90만원!!
1
8
실시간 은 가격 대폭락
9
돼지비계로 부먹는 빈대떡집
4
10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하는 두 부류
4
11
모델 정혁 스팀 라이브러리 게임 목록
1
12
유전자 개쎈 남희석 집안
2
13
맥컬리 컬킨이 올린 故 캐서린 오하라 추모글
2
1
귀여운거 좋아하는 20 30대 들어와봐
38
2
케이스티파이 구매 1년 후
4
3
…19금영화 혼영 옆자리 예매하는거 처음 당해보는데 기분 드럽다
2
4
작은회사에서 큰 회사오니까 느껴지는 차이
3
5
ㄱㅎㅅ 사건 못믿겠다는 애들은 진짜 뭐야..?????
5
6
두쫀쿠 카다이프<<<이거
6
7
큰엄마는 진짜 시집 잘옴
8
하......... 아파트 현관 키패드에 쫀득하게 양념묻힌쉨 누구임
2
9
신입인데 눈치없이 행동했거든 앞으로 이미지 개선 가능해..?
18
10
무스펙이라도 월급 200버는 일은 그래도 구할 수 있겠지..?ㅠ
10
11
최소주문금액 너무한다
2
12
나 궁금한거 있어> 이러고 보내지말고 그냥 궁금한거 먼저 물어보면안되니
13
소개팅 밸런스 괜찮아?
1
14
나 바보짓해서 3주?동안 0원으로 살아야함
1
15
연인관계 뭐가 맞다고 생각함?ㅜ
2
16
근데 자취하면 100모으기도 힘든거면 돈은 어케모아?
17
두쫀쿠는 무조건 얇은피+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비율이 많아야 함
4
18
우울증이 5년 동안 안나을 수가 있어?????
10
19
애인 다니는 회사에 후배가 들어왔는데
20
도서관에서 두쫀쿠 씹으면
6
1
환연 유정이 최미나수랑도 아는사이래 ㅋㅋㅋㅋ
2
2
정보/소식
키키 신곡이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
6
3
오늘 1위 대결 누구인데?
5
4
분모자 다리가 무슨 뜻이야?
1
5
성찬앤톤 목격담 떴다
2
6
키키 404 개네 진짜
1
7
키키 404 처음 들었을 땐 걍 음 신곡이군..이었는데
1
8
엑소 선배님 투표완🫶🏻
9
아몬드 초코 좋아하는익들아 이거 먹어봐
10
일본 썸머소닉 공연?
11
알뜰폰은 음중문자 투표못함??ㅠ
4
12
엑소sbn 투표 놓구가요🏎🏎🫶☺️
1
13
엑소sbn 음중 투표완🧡
1
14
엑소 무대 해?
3
15
엄마 초코 싫어하는데 핑크색 두쫀쿠는 먹을려나
16
ㄱ
아니 이거 남의연애 아니냐고... (주어 윳댕)
1
17
버블 내 답장에 1 없어져도
1
18
왜 갑자기 2016년 붐이지
19
니키랑 연준님 나이프 챌린지 왔당🔪
2
20
리쿠 프사 최대 업적
3
1
대군부인
아이유 혼례복 미쳐미쳐미챠
21
2
대군부인
헐.. 대군부인 세트장 퀄 미쳤네 ㅅㅍㅈㅇ
1
3
브리저튼
즌4 공개전에 엘르화보 진짜 신의한수 같음ㅋㅋㅋ
8
4
대군부인
아이유 대본리딩에서 >양반씩이나 된게<
3
5
브리저튼
목욕씬이 뭘까🤔
3
6
이제훈 머리 기니까 진짜 더 젊어지는거 같음
7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드라마 제작되네 캐스트링크 뜸
7
8
급상승
브리저튼 해외팬이 한국순위에 신난이유 설명하는거ㅋㅋㅋㅠ
10
9
급상승
브리저튼
브리저튼 무슨 내용이야?
3
10
대군부인
이 장면이 세트였다니
9
11
김선호 연기 잘하는 이유가 있구나 캐해석 잘 하는거 같음
8
12
브리저튼
진짜 클리셰는 영원하다
2
13
이사통
아니 나는 이사통 아직 보지도 않았는데
12
14
이사통 얼합 키차이 덩케 모든게 완벽하다
13
15
박보검 머리숱 근황
7
16
미쓰홍
미쓰홍에 고복희 역 하윤경 배우 참 잘한다!
1
17
현혹 12부작인가?
8
18
지성 대상은 거의 확정이겠는데
36
19
이사통
차무희 자기소개ㅋㅋㅋㅋㅋ
2
20
가장 따뜻한색 블루 왜 이제봤지ㅠ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