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59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4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512301043508240d3244b4fed_29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배우 오정세가 한계 없는 연기 변주로 올 한 해를 눈부시게 채웠다.

오정세의 범접불가한 연기력은 물론,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까지 발산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잔혹한 모습부터 진중한 면모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매 작품마다 필모그래피 속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먼저 오정세는 JTBC ‘굿보이’에서 인성시 지하 경제의 대부이자 전무후무한 빌런 민주영을 완성해 악인의 한 획을 그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평범한 세관 공무원의 얼굴을 하고, 뒤에서는 스스럼없이 총을 겨누는 치명적인 인물로 돌변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든 것. 그는 서늘한 목소리, 살벌한 표정, 피투성이 얼굴 등으로 욕망 그 자체인 민주영의 섬뜩한 면모를 각인시키며 긴장감을 극대화했고, 파멸에 이른 결말로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에서는 대통령 후보 준익(박해준 분)의 동생인 검사 장준상 역으로 분해, 형에 대한 깊은 감정과 권력에 대한 욕망을 표출하는 디테일한 연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형수 문주(전지현 분), 어머니 옥선(이미숙 분)과의 관계 변화에 따라 각기 다른 태도를 보여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형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에 다가서는 과정 속에서 눈빛과 호흡으로 묵혀둔 감정부터 배신감, 허망함 등 복잡다단한 감정을 서서히 드러내는 완급 조절 연기를 선보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말 홈파티 가성비 치킨 리스트13
12.30 16:56 l 조회 16970 l 추천 2
신인상 후보 엄청 많다는 이번 골디9
12.30 16:06 l 조회 4187
[SC이슈] "민지 복귀 여부가 관건"…이진호 "다니엘 계약해지 이유, 추가 계약위반 정황→母휴대폰 3번 바꿨다"(연예..21
12.30 16:03 l 조회 23301
좋은 사람 만나려면 필요한 순간들2
12.30 15:59 l 조회 5938
251230 일본 출국한 지민정(카리나&윈터) 사진들.jpg3
12.30 15:51 l 조회 8450
이 얼굴로 어떻게 이런 분위기를 내는 거지
12.30 15:41 l 조회 5306
고개를 돌려보면 어딘가에서 계속 귀여움 유지 중이라는 남돌
12.30 15:38 l 조회 2269 l 추천 1
요즘 진짜 제철이네
12.30 15:36 l 조회 1989
김국진의 열애가 티가 나지 않았던 이유.jpg9
12.30 15:32 l 조회 16592
조선시대 선비들이 고기를 구워 먹는 방법9
12.30 15:28 l 조회 10521 l 추천 1
훈민정음 박제한 햄1
12.30 15:27 l 조회 4795
올해 나름 기대작이었는데 폭망해버린 국산 애니메이션.jpg149
12.30 15:23 l 조회 92407 l 추천 1
염경환, 조세호 떠난 '유퀴즈' 차기 MC 후보로 급 부상80
12.30 15:20 l 조회 79284
한 때 핫했던 흑석허경환 근황1
12.30 15:15 l 조회 6949
뉴진스 오늘까지 근황 요약39
12.30 15:12 l 조회 28039
김영희가 일본에서 겪은 택시 썰.jpg1
12.30 15:09 l 조회 6645
모기, 둘째 임신중 만삭 불구 콘서트 떴다30
12.30 15:03 l 조회 19591
영알못이 정해보는 올해 개봉작 Top 21
12.30 15:02 l 조회 651
백종원 대체가 ㄹㅇ 찾기어렵긴 해45
12.30 15:02 l 조회 15316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시내버스 지정석 논란..JPG179
12.30 14:36 l 조회 100053 l 추천 18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