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2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61

흑백ㅅㅍ) 여기서 안성재 최애는?.gif | 인스티즈

- 흑백ㅅㅍ) 여기서 안성재 최애는?.gif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안성재가 먹으면서 웃은 셰프들


*팀전은 카운트 안함


흑백ㅅㅍ) 여기서 안성재 최애는?.gif | 인스티즈

1. 윤주모

4번 만났고 4번 다 붙임
요리를 먹고 웃었다거나, 어떤 특별한 극찬 수식어는 없지만 그 까다로운 안성재가 만날 때마다 전부 붙였다는 점에서 안성재 최애 중 강력후보




흑백ㅅㅍ) 여기서 안성재 최애는?.gif | 인스티즈

2. 선재스님

2번 만났고 2번 다 붙임
재료 본연의 원물의 맛을 지향하는 안성재의 추구미와 가장 적합하고 한 입 먹자마자 보통 사람이 아닌 고수임을 느끼고 최애 감지함
"잣의 향이 이렇게 향기로울 수가 있구나" 등 사랑에 빠지는 표현을 씀
사생전 후반이라 배부를텐데도 선재스님이 험블한 재료로 만든 비빔밥 무한스밍 돌림




흑백ㅅㅍ) 여기서 안성재 최애는?.gif | 인스티즈

3. 최강록

3번 만났고 2번 붙임
먹으면 말괄량이 여주에게 반했지만 숨기는 재벌남주 얼굴함. 유독 최강록한테 쓴 표현들이 원초적이고 미쳤음
"혀를 가지고 우리를 농락시키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도 좀 흥분되는 거예요"
"아이 같은 마음으로 백대표님꺼를 뺏어먹고 싶을 정도로" 주접으로 최강록 눈물날 것 같게 만듦
근데 막판에 성운셰프로 갈아탐





흑백ㅅㅍ) 여기서 안성재 최애는?.gif | 인스티즈

4. 후덕죽

2번 만났고 2번 다 붙임
정말 유독 후덕죽 요리를 먹을 때마다 웃음을 주체 못하고 "레벨이 다르다"고 반복 텍대 씀
다른 남돌이랑은 비교가 안된다며 수위 높은 악개발언까지 함 최애를 넘어서 본업존잘에 대한 경외심에 벅차올랐는데 20대같은 열정까지 있다고 인성영업 함




흑백ㅅㅍ) 여기서 안성재 최애는?.gif | 인스티즈

5. 임성근

2번 만났고 2번 다 붙임
청국장향이 너무 향긋해서 입을 벌리기 싫었다는 주접을 떨고 다른 팀들이 새로운 재료들을 조합하고 각 퀴진 조화시키는 동안 임짱은 갈비원툴.만 띡 올리는데 소녀팬 후웅모드on 하고 대중들은 이해 못 할거지만 이건 정말 특별하다고 태극기부대모드로 지지함

대표 사진
익인1
아나 너무 어렵다 계속 이사람 이사람 아닛 이사람하면서 내려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성재강록파긴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빠 나 태어난 시간 알려줘6
01.08 15:04 l 조회 7566
고구마 삶은 날1
01.08 15:03 l 조회 2937 l 추천 2
말 너무 무섭게 했나1
01.08 15:01 l 조회 2719
유전자의 힘7
01.08 14:49 l 조회 4105 l 추천 1
긍정적인 반응이 더 많다는 서울의료원 장례식 다회용기 시스템11
01.08 14:44 l 조회 17363 l 추천 6
미국 초등학교 선생님 바이브1
01.08 14:44 l 조회 2380 l 추천 1
해리포터 이모부가 성동일이었다면36
01.08 14:42 l 조회 17969 l 추천 23
삼행시로 교수님을 도발한 결과2
01.08 14:41 l 조회 2345
할머니집 시골 강아지랑 산책가기2
01.08 14:40 l 조회 3355 l 추천 5
평민으로 신분 격하된 일본 공주 근황34
01.08 14:39 l 조회 32932
쉽지 않은 논문의 완성 과정
01.08 14:19 l 조회 2214
1년 6개월 전 제주도 비계 삼겹 논란 때 제대로 알려주는 임짱6
01.08 14:18 l 조회 11924
라인업 개쩌는 2026년 개봉 예정 영화들
01.08 14:17 l 조회 3003
3694 선생님 못 봐서 엉엉 운 아기1
01.08 14:13 l 조회 4434
여자친구와 동거가 힘들다는 남자1
01.08 14:12 l 조회 3472
개가 알면 안되는 일
01.08 14:11 l 조회 1852
"안성재 '모수'는 모택동 찬양 의미, 그는 중국 공산당"…무분별 루머 확산169
01.08 14:09 l 조회 80004
한국의 피자를 보고 놀란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20
01.08 14:00 l 조회 21310 l 추천 6
(더러움주의) 호주에서만 판다는 캥쫀쿠..JPG53
01.08 14:00 l 조회 44535 l 추천 1
길고양이 때문에 별점 깎인 배민사장님22
01.08 13:59 l 조회 17182 l 추천 4


처음이전3463473483493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