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3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7

NCT 위시·넥스지·킥플립·에이엠피·최립우 '디 어워즈' 3차 라인업 | 인스티즈


‘5세대 아이돌’의 현재와 미래가 디 어워즈 무대를 수놓는다.

그룹 NCT 위시 넥스지, 킥플립, 밴드 에이엠피, 최립우(데뷔 순)가 디 어워즈 3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K)팝 5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대거 합류로 제2회 디 어워즈는 더욱 활기차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NCT 위시(WISH)는 올 한해 발표한 미니 2집과 3집으로 ‘2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데뷔 2년만에 5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톱티어 반열에 올랐다. 상반기 내놓은 미니 2집 ‘팝팝’(poppop)은 선주문만 100만장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고, 9월 선보인 미니 3집 ‘컬러’(COLOR)의 경우 초동(1주일간 판매량) 139만장을 돌파하며 ‘위시코어’ 시대에 들어섰음을 입증해냈다. 위시코어는 NCT 위시 고유의 음악적 정체성을 의미한다.

데뷔 2년차에 접어든 올해 넥스지(NEXZ)는 케이팝의 핵심 성공 요인이라 할 ‘퍼포먼스’에서 비약적 성장을 보이며 ‘차세대 톱 퍼포머’로 입지를 다졌다. 한일 양국을 오가는 광폭 행보를 보이기도 한 이들은 한해 동안 미니 2집과 3집을 연속 발매해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특히 3번째 미니 앨범에선 남다른 제작 역량을 드러내며 ‘프로듀싱돌’로서 성공 가능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4512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달 전 여수 온 30대男, 폐가서 백골로 발견”…경찰 수사18
02.03 05:12 l 조회 33333 l 추천 2
4살로 돌아가버린 24살 딸38
02.03 05:10 l 조회 29454 l 추천 4
그냥 차라리 취집 시켜줄만한 왕자님을 빨리 만나셨으면ㅠㅠ 하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었음...X3
02.03 05:10 l 조회 7982
다이소 12월 뷰티 신상4
02.03 05:07 l 조회 14519 l 추천 2
샴푸에 이런 이름의 원료가 들어간다고? ㅋㅋ2
02.03 05:03 l 조회 1779
네일 케어에 꽤나 진심이라는 두 남자.jpg
02.03 03:19 l 조회 957
어린이사망보험이 사라진 이유..2
02.03 02:51 l 조회 8423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155
02.03 02:51 l 조회 75417 l 추천 1
2026 냉부 어워즈 상ㅋㅋㅋㅋ1
02.03 02:47 l 조회 1479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자 10명 키차이.jpg4
02.03 02:46 l 조회 23197
밥 먹을 때 개적폐 숟가락10
02.03 02:38 l 조회 9235
손종원 냉장고보고 탈덕직전인 냉부 쌍뚱이들1
02.03 02:20 l 조회 4339
슬슬 탈퇴하는 회원이 속출하고 있는 그룹5
02.03 02:12 l 조회 10226 l 추천 1
성형수술에 1500만엔 쓴 일본 여자1
02.03 02:12 l 조회 3466
편도 비즈니스석을 탄다면 나의 선택은?1
02.03 02:11 l 조회 2423
티아라 효민 집 인테리어31
02.03 02:11 l 조회 42790 l 추천 14
무인 꽃집에 있는 식물들을 죄다 먹어버린 남성2
02.03 02:11 l 조회 2626
한국인을 향한 혐오가 심각한 외국인들 (무채색편)2
02.03 02:09 l 조회 6769
호불호 갈린다는 JYP X 국립중앙박물관 국악아이돌 (+댓글반응)33
02.03 02:02 l 조회 29401 l 추천 1
엡스타인은 단순히 아동 인신매매만 한것이 아니었음20
02.03 02:00 l 조회 23003 l 추천 2


처음이전5565575585595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