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3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07

요즘 애들은 모르는 손난로.JPG | 인스티즈
요즘 애들은 모르는 손난로.JPG | 인스티즈

요즘 애들은 모르는 손난로.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저녁마다 엄마가 물에 삶아주셨었는데 ㅠㅠ 추억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ㅠㅠㅠㅠ 진짜요......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거 터지면 냄새 레전드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ㄹㅇ 시큼털털한냄새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거 온기가 오래 안가서 초딩때 아침마다 엄마가 삶아준 기억이... 양손에 하나씩..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거 생각하고 들어옴 ㅋㅋㅋ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어릴때 깨물고 놀다 터져서 조금 먹어봤는데 짭짤했던 기억..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저거 특유의 향이 있음ㅋㅋㅋㅋㅋㅋ 추억의 냄새다,,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저 똑딱이 중앙 부분만 꾹 누르듯이 만지면 묘하게 살살 똑딱똑딱 하는데 발열 시작은 안 돼서 약간 뽁뽁이 가지고 노는 것마냥 똑딱똑딱 가지고 놀면서 스릴 즐기다가 갑자기 발열 시작되면 지금 난로 쓸 타이밍 아닌데 아까워 가지고 괜히 꼭 쥐고 그랬는데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얼마 안가서 굳어버리니까 아꼈다가 진짜 추울때 똑딱해야함 ㅠ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ㄹㅇ 추억이다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특유의 시큼한 냄새 좋아했는데 ㅋㅋㅋ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시절 스퀴시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다사용은 가능한데 시간이 짧아서 아쉽 ㅋㅋㅋ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깨물면 아삭아삭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아씨 ㅋㅋㅋㅋㅋ 나만 깨문 줄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급식컵에 뜨거운물 받아서 애들 다 손난로 녹이구이써씀...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아침에 쓰고 난로에 올려뒀었지...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근데 금방 식었어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진짜 여기에 쓴 돈만 백만원 될 듯 ㅠ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수건에말아서 끓이묜 다시 재사용가능하고 ㅋㅋ 터지면 버리던ㅋ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헐 이거 요즘에는 아예 안나오나..? ㅠㅠ추억인디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추운 겨울날 아침때마다 엄마가 꼭 손에 하나씩 들려보냈는데 엄마의 사랑과 걱정이 가득 담긴 추억의 손난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딱딱해지면 주물주물하면서 갖고 노는 재미도 있었음ㅋㅋㅋ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너구리 컵라면의 비밀
01.01 03:23 l 조회 590
헤어진 사람들이 다시 만날 확률.jpg
01.01 03:22 l 조회 576
아 내가 왜 그랬을까..1
01.01 03:16 l 조회 744
짝사랑 절망편
01.01 03:14 l 조회 903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01.01 03:12 l 조회 352
공무원시험 강사가 제일 안타깝게 보는 수험생 케이스29
01.01 03:11 l 조회 43138 l 추천 2
처음으로 내가 어른이 되었다고 느낀 순간
01.01 03:10 l 조회 353
뭔가 말려야 할 것만 같음
01.01 03:08 l 조회 726
명절 지날때마다 새삼 어색한 거
01.01 03:07 l 조회 180
월급쟁이 후회의 삼각지대
01.01 03:03 l 조회 928
면접에 청바지 입어서 꼽먹은 25살 여자
01.01 03:01 l 조회 893
제가 잘못했나요
01.01 02:59 l 조회 472
피할 수 없는 30대 이후의 삶6
01.01 02:58 l 조회 12878 l 추천 4
평생 세개를 포기해야 한다면?4
01.01 02:57 l 조회 545
화 안 났으니까 솔직히 말해줘
01.01 02:56 l 조회 639
살아가는 이유가 다른 게 있겠어요?
01.01 02:54 l 조회 541
삶이 망가지고 있다는 신호
01.01 02:53 l 조회 3670 l 추천 2
사랑이 식은 징조
01.01 02:52 l 조회 1221
술과 게임의 도파민 분비 수준
01.01 02:49 l 조회 630
F 남편과 T 남편 manhwa
01.01 02:45 l 조회 938


처음이전3763773783793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