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3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81


가방 무게 조절 못하는 사람들의 모임.twt | 인스티즈




누가 자꾸 내 이야기 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캐리어 쌀때마다 진짜.....................................죽겟서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필요한 것들만 넣고 다니는데 왜 무거운지 모르겠다 가방도 가벼운건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엇 나다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가입할게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심 가방 가볍게 싸는 거 그거 어케하는건데..
지금 다시 가방 봤는데 지갑, 우산, 티슈, 물티슈, 상비약, 생리대, 섬유탈취제, 면봉, 치실, 핸드크림 등등 ㄹㅇ 다 필요한 것만 있고 부피 큰 것도 없음.. 근데 왜 맨날 무겁냐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다,.,., 더 빡치는 점은 이렇게 무겁게 싸둬 항상 꼭 한두개씩 뭔가를 두고온다는 점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22 그리고 하필 우산을 까먹은 날 그날만 비가 옴 평소엔 늘 들고다니는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래서 저는 가방을 작은 걸 써요..
어떻게든 가방을 꽉 채워서 다니는 사람이 되기 때무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진짜루여 크면 큰대로 꽉 채우기땜시 큰 가방이 필요가 없음 ㅋ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 저에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다나다 ㅋㅋㅋㅌ 근데 빼려고보면 다 필요하지않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다 필요한 거예요... 이거 있는 사람? 물었을 때 나 있어! 외치는 그 순간이 얼마나 짜릿한데...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임 심지어 가방도 디테일 개많은거+숄더백 좋아해서 걍 한쪽 어깨 희생시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필요한 것만 넣는데 정말 이상하단 말이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 그래서 작은 가방만 들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럼 어깨만 죽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이미 회원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바리바리스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가입비 얼마여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제 얘기 중이라길래 찾아왔습니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그게 바로 도라에몽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그렇게 바리바리 싸다니다가 주말에 친구들만났는데 필요한거 있을때마다 내 가방에서 촥촥 꺼낼때 희열을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진짜 가방에 접는우산넣고 엘자파일넣었는데 왤케무거운건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겨울이 와서 너무행복해요 코스 구름백 빵빵빵빵빵하게 채워넣고 다니면 얼마나 든든하게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엇나다.... 심지어 안에 굴러다니는 거 빡쳐서 파우치도 4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그게 저에요..
근데 이제 환멸나서 가방 자체를 안들고 다녀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가장 큰 원인 “혹시 몰라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필요항거만 들고 다니는데.. 항상 챙기는게 우산 티슈 물티슈 생리대 진통제 머리끈 비상용양말 양치도구 핸드크림 보습제 향수 반짇고리 얼룩제거제 충전기ㅠ..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루약을 먹는 순간
12.31 20:30 l 조회 1150
아빠가 본인 결혼식때 옷 대충 입고 간 이유4
12.31 20:25 l 조회 17629
직장동기 나쁜 버릇
12.31 20:21 l 조회 5950
인생이 40대부터 실전인 이유
12.31 20:20 l 조회 2582
손님한테 돈 물어줘야 되나요?
12.31 20:19 l 조회 1410
연봉을 2배로 줘도 좋으니 일을 4시간만 하고 싶다
12.31 20:18 l 조회 4981
피자 혼자 먹은 아들2
12.31 20:17 l 조회 2092
성향에 잘 안맞는 직업이지만 어찌저찌 출근은 한 나
12.31 20:13 l 조회 673
경고문에 진심으로 망설인 31세3
12.31 20:13 l 조회 16645
키스 장인
12.31 20:09 l 조회 1307
권고사직 당했는데...
12.31 20:08 l 조회 2360
인내심을 기르자
12.31 20:07 l 조회 351
"회사에선 아빠라고 부르지 말란 말이야”
12.31 20:05 l 조회 2467
여친이 친구 없는데2
12.31 20:03 l 조회 2089
생활의 질 엄청 떨어지는 질병2
12.31 20:01 l 조회 3656
자식이 유전받기 쉬운 것들
12.31 20:00 l 조회 3003
변명하는 버릇 고친 이유
12.31 19:58 l 조회 1424
개그우먼 신기루 건강 상태
12.31 19:58 l 조회 1536
선 넘은 솜사탕
12.31 19:58 l 조회 516
고깃집 옷 냄새 방지3
12.31 19:55 l 조회 9453 l 추천 1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