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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186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나보고도 꺼지라는데 이해돼?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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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많이참으셨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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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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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워메... 근데 어려서부터 습관을 안들였으면 안보임 그냥 그게 안보이는 사람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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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그 마음 알것도 같다ㅠㅠ 수없이 많은 시간을 어지럽힌건 치우라고 했을거고 1년은 마지막 기회의 시간이었나본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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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도와주는게 아니고 같이 할일임 이거 사람 미쳐버림 쌓이고 터지기전에 알아서 해야지 자기가 쓴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어렵나? 치약 다쓴거 버리고 새거로 꺼내놓는게 어려운거야? 이게 도와드리는 일인거임...? 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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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학생을 떠나서 치약을 다 사용했는데 1년 동안 아무도 안버린게 문제아님? 뭐 쓰레기는 성인만 치워야함?
그리고 데일밴드 사용한거 아무도 안버린거는 진짜 진지하게 정신과가서 검사 한번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쓰레기가 눈앞에 있는데 문제라고 못느끼는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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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22 엄마가 여태 엄청 참았나보네 그리고 나도 도와드려야 했니? 라니 ㅋㅋㅋㅋㅋ 뻔히 보이는 쓰레기 휴지통에 버리는게 어렵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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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33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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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개빡친다 진짜 부전자전이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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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사람 닉네임이 여시인거 보니깐 부전자전이 아니라 부전여전인 것 같아요!! :D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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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네 아는데 자 < 이 뜻이 꼭 아들만 뜻하는 건 아니라서 그냥 썼습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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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와 부전여전부터 그냥썼다는 댓까지 옛날에 똑같은 댓글 본적있음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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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2222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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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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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너 맥락못잡는다는 말 자주 듣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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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어휴... ㅋㅋ 자식은 그럼 여식으로 하시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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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여식이 딸을 의미하는 말이긴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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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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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거진짜 오래오래 참으신거네ㅜ 에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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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잘못했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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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충분히 화낼 일 맞는데 갱년기와서 더 감정적이셨던거같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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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머니 굿!!!!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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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어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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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니 치약은 뭐 그렇다쳐도 밴드 감은 건 왜 안 버림? 진짜 드럽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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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제 10년 뒤 모습인거 같아서 슬퍼요
지금 7살 딸내미 키움 떡잎이 보입니다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데 진짜 환장합니다
남편이랑 5년 살면서 겨우 휴지 다쓴거 가는거 교육(?) 시켜놨는데 8년넘게 바꿔낀거 버리기는 안고쳐짐 ㅋ 언제까지 안버리나 보자 했는데 8개 쌓이는거까지보고 터짐
그걸 그냥 놔뒀냐 하겠지만 좋게도 달래보고 뒤집어엎고 난리쳐서 겨우 휴지라도 미리 갈아끼는거임
이거 하나면 말이라도 안하지 저분도 치약은 그냥 빙산의 일각일듯 더 쓰고 싶지만 여러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갑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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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철이 없는 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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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럼 엄마가 직장도 다니시면서 집안일도 전부 혼자 하신 거야? 와… 쓰니나 쓰니네 아빠나 둘 다 너무한 것 같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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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집을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다 같이 사는거면 마지막에 다 쓴 사람이 알아서 버릴만하지 않나 ㅉ 어지간했으면 어머니도 그냥 뒀겠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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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화 내실만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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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머니 일도 하시고 집안일도 혼자다 하시고 터지실만 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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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 글 되게 옛날에 한번 봤었는데 또 보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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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직장생활하시고 집안일까지….
아빠랑 좀 도왔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
지금 내가 글쓴이 엄마 상태야..
퇴근하고 집에오면 밥달라고 기다리는 남자+자식
밥먹고 뒤돌아서면 치우지도 않는 남자
군것질하고 컴퓨터 옆에 그대로 쓰레기 쌓아놓는 남자.
나보다 일찍 퇴근하면서 빨래한번 설거지 한번 안하는 남자.
정말 자식땜에 참는다는걸 느끼고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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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대단하다 진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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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좋게 말한게 한두번이 아닐텐데 다 엄마한테 미룬거지 뭐
1년동안 방치한건 진짜 에바다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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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용한 밴드는 왜 바로 안 버려? 내가 다 정병 올 것 같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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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저것만 얘기한거지 아마 더 많이 그랬을 듯. 저런 인간들은 답이 없음. 지금도 뉘우치는 게 아니라 아씨 왜 나보고 나가라는거야 짜증내고 있는데 뭘ㅎ 그리고 도와주는 게 아니고 함께 하는 거!!!! 엄마집에 아빠고 너고 손님으로 온거냐? 진짜 어이가 없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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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전업 주부셔도 화나는 상황인데 직장도 다니신다니 충격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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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이해됨
배려 받기만 해봐서 지손으로 저거 하나도 안하고
뭐 엄마는 저거 하려고 태어났나 그와중에 이해도 못하고있고 걍 저런 배려 받을 가치가없는 사람으로 자란거임 다큰 성인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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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누구누구 믿고 뇌빼고 사는거지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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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배우자 문제는 배우자 개인의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 자식은 양육자 책임도 있다고 봄 소수의 애들 빼고는 다 부모가 키운대로 크는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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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에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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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ㄷㄷ 당연한거아님? 이걸 말해야아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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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짐짝 다 빼고 쫒겨나봐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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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런 소리 들었으면 좀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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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오늘도 비혼다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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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참을만큼 다 참아줬네.. 아빠랑 둘이 나가살아보면 뭐가 문제인지 깨닫게 될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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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엄마가 일도 다니도 살림 요리도 하면 좀 도와드려야지 몸으로 도와 드리지 못하면 옆에서 말한마디라도 걸어주고 어깨 토닥거리면 그맛에 살지 않을까 싶네 엄마 마음 알아주지 않으면 어느순간 우울증 오면 골치 아프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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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배우자는 ㄹㅇ 살아보고 선택해야됨
습관도 보고 흐린 눈 했다간 미래가 뻔히 보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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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걍 아빠랑 나가 살아라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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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울증이나 갱년기 오신 듯 잘 극복하도록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드려야 할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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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내 룸메도 저랬어서 진심 패죽이고싶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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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꺼져드려라 제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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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어우 드러운것들 어머니 많이 참았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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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이렇게까지 할일인가 싶고 <<< 이거 저 아빠도 이렇게 생각할 듯
집에 엄마편이 하나도 없네.. 한집에서 같이 사는데 왜 엄마 혼자 집 치워야함? 엄마 안타깝다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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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여시 성인만 쓸수있는거 아님?? 글쓴이 미성년자 아니고 대학생같은데 ..ㅋㅋㅋ 난 학생인데가 나올말인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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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어휴진짜 너무 이해됨 어머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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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도와드려야 했나? 라는 워딩에서부터 인간실격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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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어머니 오래 참으셨네 내가 저 맘 안다 알고 싶지 않았는데 알게 됐음 아버지랑 같이 나가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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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진짜 답없다 어머님 속병 장난아니게 크시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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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엄마가 저정도면 많이 참으신 거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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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미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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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저도 저런식으로 언제까지 안하는지 보자 하고 할때까지 벼르면서 기다리는 스타일인데요 그렇게 기다리면서도 쟤들이 치우길 기다리며 안치우는 나도 결국 똑같은 사람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때도 있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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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이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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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힘드셨겠다 그치만 아이는 계속 가르쳐야하는 존재예요 물론 제법 큰 것 같지만 어릴때부터 안가르쳤으면 모르고 크는게 애들이지요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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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와 진짜 심하긴 하다.... 터질만하다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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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다 이상해
집안일 1도 안 하는 아빠도, 딸도,
집안일은 가족 전체가 분담하는 거라는 가정교육 대신 1년을 테스트하다가 터지는 엄마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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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심정은 이해간다만.. 저건 스스로 스트레스를 키운거같은데? 1년동안 지켜보면서 열받아 할 필요가 있나 거슬리면 치우고 할일이 많으면 대화로 재분배하면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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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ㅋㅋ....근데 난 저 엄마 맘 이해함
나도 처음에는 휴지같은거 쓰고 쓰레기통에 버려라고해도 땅바닥에 굴러다니고 식탁위에 더러운 택배박스 올려놓지 마라고 수천번을 말해도 걍 말 안들음 집에서 청소며 빨래며 물건 다쓴거 채우는것도 다 내가하는데 원래 누구 한명이 치우면 나머지는 걍 다 쌩깜
내가 나혼자하는게 벅차서 좀 해라고 해도 잔소리로 듣고 무시함 저 집도 그럴 가능성 있음 걍 대화가 성립이 안됨 내가 좀 치우고 살자 혼자하기 힘들다고 하면 어쩔 너도 치우지마셈 이렇게 되기때문
난 돈 벌어서 집 나가면 그만이지만 저 엄마는 답답~할듯
내가 집에서 만날하는 말이 치우는사람 따로 어지르는 사람 따로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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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애초에 대화로 될거 같으면 엄마혼자 치우게 안둠
그리고 그런거에 신경쓰는 사람들이면 1년동안 쓰레기 방치 안함
분명히 나 힘드니깐 같이 치우자 -> 별로 안더러움 안치워도됨 -> 아니 쓰레기는 버려야지 -> 어쩔 난 상관없고 니가 신경쓰이면 니가 치우셈
이렇게 무한굴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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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집안일은 사지멀쩡하면 가족구성원이 다하는게 정상인데, 도와드려야했나? 이러고 있네 집나가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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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근데 저런거 진짜 어릴때부터 잘 가르쳐야됨… 그냥 모르는거야… 안배우면 그냥 모르는채로 성인이 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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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저건 도와드리는게 아니고 그냥 당연히 할일인데… 치약이 떨어지면 버리고 새로 꺼내두는건 너무 당연하잖아 아오 답답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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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남자친구한테 저걸로 엄청 화많이 냈더니 이제 개선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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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와 집안꼬라지... 어머니 겁나 힘드셨겠네
다른부분에서도 엄청 속터지게 했을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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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심하긴 한데 남편은 못고쳐도 자식한테 교육을 안시키고 그냥 다 해주셨나? 우리집은 가정교육 영향으로 부모 중 한쪽이 집안일 안해도 자식들은 알아서 치우고 사는 편이라.. 손 많이가는 집안일도 아닌데 교정이 안된게 신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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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당연히 치워야하는거 아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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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학생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도와드려야 했나? 이러고 있네 걍 아빠랑 집 개판으로 해놓고 엄마 빈자리나 제대로 느껴봐야지 정신을 차릴랑말랑 하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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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집안일 돕는다 수준도 못되는 기본으로 쓰는 생필품 리필이나 간단한 정리조차 안하는게 이상하다는걸 인지 못하다니 이게 공포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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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1년이면 진짜 이악물고 참으신듯 언제까지 안치우나 솔직히 지가 뺀 밴드 이런거 더러워서라고 치워야하는거아님? 엄마가당연히 다 치우겠지 이건내일아니지 이런마인드가 꼴도보기싫었을듯 글에서도 학생이유세냐 뭐 분간못하는 초 1임????
전업이여도 지쓰레기정도는 어느정도 크면 지가 치워야되는데 엄마 심지어 맞벌이네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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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와 가정주부도 아니고 맞벌이네...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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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어머니 진짜 지옥같으셨을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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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말이 일 년이지 쟤가 클 때까지 저 지경이었을 텐데 어머님 마음이 어떻겠냐 진짜... 남편도 꼴 보기 싫었을 텐데 자식이 똑같이 따라가고 진짜 힘드셨을 듯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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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아무리 열받아도 애한테 나가라고 못할것같은데 모성애라는 감정...진짜 대신 죽어줄수도 있는데..힘든게쌓이고쌓여도 나가라고 못할것같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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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도와준다고생각하는게 웃기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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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남자면 보통 군대다녀와서 청소하는것도 잘알텐데 누울자리보고 다리뻗는다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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