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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나보고도 꺼지라는데 이해돼?
94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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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186
인스티즈앱
9
익인1
많이참으셨네
어제
익인2
것
어제
익인3
워메... 근데 어려서부터 습관을 안들였으면 안보임 그냥 그게 안보이는 사람임
어제
익인4
아 그 마음 알것도 같다ㅠㅠ 수없이 많은 시간을 어지럽힌건 치우라고 했을거고 1년은 마지막 기회의 시간이었나본데
어제
익인6
아니 도와주는게 아니고 같이 할일임 이거 사람 미쳐버림 쌓이고 터지기전에 알아서 해야지 자기가 쓴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어렵나? 치약 다쓴거 버리고 새거로 꺼내놓는게 어려운거야? 이게 도와드리는 일인거임...? 하
어제
익인7
학생을 떠나서 치약을 다 사용했는데 1년 동안 아무도 안버린게 문제아님? 뭐 쓰레기는 성인만 치워야함?
그리고 데일밴드 사용한거 아무도 안버린거는 진짜 진지하게 정신과가서 검사 한번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쓰레기가 눈앞에 있는데 문제라고 못느끼는게
어제
익인46
2222 엄마가 여태 엄청 참았나보네 그리고 나도 도와드려야 했니? 라니 ㅋㅋㅋㅋㅋ 뻔히 보이는 쓰레기 휴지통에 버리는게 어렵나
어제
익인53
33
어제
익인8
개빡친다 진짜 부전자전이네
어제
익인30
글쓴사람 닉네임이 여시인거 보니깐 부전자전이 아니라 부전여전인 것 같아요!! :D
어제
익인8
네 아는데 자 < 이 뜻이 꼭 아들만 뜻하는 건 아니라서 그냥 썼습니다
어제
익인56
와 부전여전부터 그냥썼다는 댓까지 옛날에 똑같은 댓글 본적있음ㅋㅋㅋㅋ
어제
익인82
2222
19시간 전
익인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43
너 맥락못잡는다는 말 자주 듣지
어제
익인55
어휴... ㅋㅋ 자식은 그럼 여식으로 하시게?
어제
익인75
여식이 딸을 의미하는 말이긴 해
어제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9
저거진짜 오래오래 참으신거네ㅜ 에휴..
어제
익인10
잘못했네
어제
익인12
충분히 화낼 일 맞는데 갱년기와서 더 감정적이셨던거같네
어제
익인13
어머니 굿!!!!
어제
익인15
진짜 어우
어제
익인16
아니 치약은 뭐 그렇다쳐도 밴드 감은 건 왜 안 버림? 진짜 드럽다
어제
익인17
와 제 10년 뒤 모습인거 같아서 슬퍼요
지금 7살 딸내미 키움 떡잎이 보입니다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데 진짜 환장합니다
남편이랑 5년 살면서 겨우 휴지 다쓴거 가는거 교육(?) 시켜놨는데 8년넘게 바꿔낀거 버리기는 안고쳐짐 ㅋ 언제까지 안버리나 보자 했는데 8개 쌓이는거까지보고 터짐
그걸 그냥 놔뒀냐 하겠지만 좋게도 달래보고 뒤집어엎고 난리쳐서 겨우 휴지라도 미리 갈아끼는거임
이거 하나면 말이라도 안하지 저분도 치약은 그냥 빙산의 일각일듯 더 쓰고 싶지만 여러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갑니다..
어제
익인18
철이 없는 거지
어제
익인19
그럼 엄마가 직장도 다니시면서 집안일도 전부 혼자 하신 거야? 와… 쓰니나 쓰니네 아빠나 둘 다 너무한 것 같다,,
어제
익인20
집을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다 같이 사는거면 마지막에 다 쓴 사람이 알아서 버릴만하지 않나 ㅉ 어지간했으면 어머니도 그냥 뒀겠냐
어제
익인21
화 내실만 함
어제
익인22
어머니 일도 하시고 집안일도 혼자다 하시고 터지실만 하네
어제
익인23
이 글 되게 옛날에 한번 봤었는데 또 보네
어제
익인24
직장생활하시고 집안일까지….
아빠랑 좀 도왔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
지금 내가 글쓴이 엄마 상태야..
퇴근하고 집에오면 밥달라고 기다리는 남자+자식
밥먹고 뒤돌아서면 치우지도 않는 남자
군것질하고 컴퓨터 옆에 그대로 쓰레기 쌓아놓는 남자.
나보다 일찍 퇴근하면서 빨래한번 설거지 한번 안하는 남자.
정말 자식땜에 참는다는걸 느끼고 있어.
어제
익인25
대단하다 진짜
어제
익인26
좋게 말한게 한두번이 아닐텐데 다 엄마한테 미룬거지 뭐
1년동안 방치한건 진짜 에바다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7
사용한 밴드는 왜 바로 안 버려? 내가 다 정병 올 것 같다
어제
익인28
저것만 얘기한거지 아마 더 많이 그랬을 듯. 저런 인간들은 답이 없음. 지금도 뉘우치는 게 아니라 아씨 왜 나보고 나가라는거야 짜증내고 있는데 뭘ㅎ 그리고 도와주는 게 아니고 함께 하는 거!!!! 엄마집에 아빠고 너고 손님으로 온거냐? 진짜 어이가 없네.
어제
익인29
전업 주부셔도 화나는 상황인데 직장도 다니신다니 충격
어제
익인31
이해됨
배려 받기만 해봐서 지손으로 저거 하나도 안하고
뭐 엄마는 저거 하려고 태어났나 그와중에 이해도 못하고있고 걍 저런 배려 받을 가치가없는 사람으로 자란거임 다큰 성인이
어제
익인31
누구누구 믿고 뇌빼고 사는거지뭐
어제
익인32
근데.. 배우자 문제는 배우자 개인의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 자식은 양육자 책임도 있다고 봄 소수의 애들 빼고는 다 부모가 키운대로 크는거임
어제
익인33
에휴
어제
익인34
ㄷㄷ 당연한거아님? 이걸 말해야아나
어제
익인35
짐짝 다 빼고 쫒겨나봐야..
어제
익인36
그런 소리 들었으면 좀 해;;
어제
익인37
오늘도 비혼다짐
어제
익인38
참을만큼 다 참아줬네.. 아빠랑 둘이 나가살아보면 뭐가 문제인지 깨닫게 될듯
어제
익인39
엄마가 일도 다니도 살림 요리도 하면 좀 도와드려야지 몸으로 도와 드리지 못하면 옆에서 말한마디라도 걸어주고 어깨 토닥거리면 그맛에 살지 않을까 싶네 엄마 마음 알아주지 않으면 어느순간 우울증 오면 골치 아프다
어제
익인40
배우자는 ㄹㅇ 살아보고 선택해야됨
습관도 보고 흐린 눈 했다간 미래가 뻔히 보임
어제
익인41
걍 아빠랑 나가 살아라 ,,
어제
익인42
우울증이나 갱년기 오신 듯 잘 극복하도록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드려야 할 듯
어제
익인44
내 룸메도 저랬어서 진심 패죽이고싶음
어제
익인47
꺼져드려라 제발
어제
익인48
어우 드러운것들 어머니 많이 참았다
어제
익인49
이렇게까지 할일인가 싶고 <<< 이거 저 아빠도 이렇게 생각할 듯
집에 엄마편이 하나도 없네.. 한집에서 같이 사는데 왜 엄마 혼자 집 치워야함? 엄마 안타깝다ㅠㅠ
어제
익인50
여시 성인만 쓸수있는거 아님?? 글쓴이 미성년자 아니고 대학생같은데 ..ㅋㅋㅋ 난 학생인데가 나올말인가
어제
익인51
어휴진짜 너무 이해됨 어머니
어제
익인52
도와드려야 했나? 라는 워딩에서부터 인간실격임
어제
익인53
어머니 오래 참으셨네 내가 저 맘 안다 알고 싶지 않았는데 알게 됐음 아버지랑 같이 나가라
어제
익인54
진짜 답없다 어머님 속병 장난아니게 크시겠다
어제
익인57
엄마가 저정도면 많이 참으신 거 같은데
어제
익인58
미친
어제
익인59
저도 저런식으로 언제까지 안하는지 보자 하고 할때까지 벼르면서 기다리는 스타일인데요 그렇게 기다리면서도 쟤들이 치우길 기다리며 안치우는 나도 결국 똑같은 사람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때도 있어요
어제
익인60
아이고...
어제
익인62
힘드셨겠다 그치만 아이는 계속 가르쳐야하는 존재예요 물론 제법 큰 것 같지만 어릴때부터 안가르쳤으면 모르고 크는게 애들이지요ㅠㅠ
어제
익인63
와 진짜 심하긴 하다.... 터질만하다ㅠㅠ
어제
익인64
다 이상해
집안일 1도 안 하는 아빠도, 딸도,
집안일은 가족 전체가 분담하는 거라는 가정교육 대신 1년을 테스트하다가 터지는 엄마도...
어제
익인65
심정은 이해간다만.. 저건 스스로 스트레스를 키운거같은데? 1년동안 지켜보면서 열받아 할 필요가 있나 거슬리면 치우고 할일이 많으면 대화로 재분배하면되지
어제
익인66
ㅋㅋ....근데 난 저 엄마 맘 이해함
나도 처음에는 휴지같은거 쓰고 쓰레기통에 버려라고해도 땅바닥에 굴러다니고 식탁위에 더러운 택배박스 올려놓지 마라고 수천번을 말해도 걍 말 안들음 집에서 청소며 빨래며 물건 다쓴거 채우는것도 다 내가하는데 원래 누구 한명이 치우면 나머지는 걍 다 쌩깜
내가 나혼자하는게 벅차서 좀 해라고 해도 잔소리로 듣고 무시함 저 집도 그럴 가능성 있음 걍 대화가 성립이 안됨 내가 좀 치우고 살자 혼자하기 힘들다고 하면 어쩔 너도 치우지마셈 이렇게 되기때문
난 돈 벌어서 집 나가면 그만이지만 저 엄마는 답답~할듯
내가 집에서 만날하는 말이 치우는사람 따로 어지르는 사람 따로임
어제
익인66
애초에 대화로 될거 같으면 엄마혼자 치우게 안둠
그리고 그런거에 신경쓰는 사람들이면 1년동안 쓰레기 방치 안함
분명히 나 힘드니깐 같이 치우자 -> 별로 안더러움 안치워도됨 -> 아니 쓰레기는 버려야지 -> 어쩔 난 상관없고 니가 신경쓰이면 니가 치우셈
이렇게 무한굴레
어제
익인67
집안일은 사지멀쩡하면 가족구성원이 다하는게 정상인데, 도와드려야했나? 이러고 있네 집나가라
어제
익인68
근데 저런거 진짜 어릴때부터 잘 가르쳐야됨… 그냥 모르는거야… 안배우면 그냥 모르는채로 성인이 됨
어제
익인69
저건 도와드리는게 아니고 그냥 당연히 할일인데… 치약이 떨어지면 버리고 새로 꺼내두는건 너무 당연하잖아 아오 답답해
어제
익인70
남자친구한테 저걸로 엄청 화많이 냈더니 이제 개선됨
어제
익인71
와 집안꼬라지... 어머니 겁나 힘드셨겠네
다른부분에서도 엄청 속터지게 했을 듯
어제
익인72
심하긴 한데 남편은 못고쳐도 자식한테 교육을 안시키고 그냥 다 해주셨나? 우리집은 가정교육 영향으로 부모 중 한쪽이 집안일 안해도 자식들은 알아서 치우고 사는 편이라.. 손 많이가는 집안일도 아닌데 교정이 안된게 신기
어제
익인73
당연히 치워야하는거 아냐??
어제
익인74
학생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도와드려야 했나? 이러고 있네 걍 아빠랑 집 개판으로 해놓고 엄마 빈자리나 제대로 느껴봐야지 정신을 차릴랑말랑 하것지
어제
익인76
집안일 돕는다 수준도 못되는 기본으로 쓰는 생필품 리필이나 간단한 정리조차 안하는게 이상하다는걸 인지 못하다니 이게 공포다
어제
익인77
1년이면 진짜 이악물고 참으신듯 언제까지 안치우나 솔직히 지가 뺀 밴드 이런거 더러워서라고 치워야하는거아님? 엄마가당연히 다 치우겠지 이건내일아니지 이런마인드가 꼴도보기싫었을듯 글에서도 학생이유세냐 뭐 분간못하는 초 1임????
전업이여도 지쓰레기정도는 어느정도 크면 지가 치워야되는데 엄마 심지어 맞벌이네
23시간 전
익인78
와 가정주부도 아니고 맞벌이네...
21시간 전
익인79
어머니 진짜 지옥같으셨을듯....
20시간 전
익인80
말이 일 년이지 쟤가 클 때까지 저 지경이었을 텐데 어머님 마음이 어떻겠냐 진짜... 남편도 꼴 보기 싫었을 텐데 자식이 똑같이 따라가고 진짜 힘드셨을 듯
20시간 전
익인81
아무리 열받아도 애한테 나가라고 못할것같은데 모성애라는 감정...진짜 대신 죽어줄수도 있는데..힘든게쌓이고쌓여도 나가라고 못할것같음
20시간 전
익인83
도와준다고생각하는게 웃기다
12시간 전
익인84
남자면 보통 군대다녀와서 청소하는것도 잘알텐데 누울자리보고 다리뻗는다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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